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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진화론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태어난 이유가 우연이 아닐까요? [댓글수 (266)]
CoolP    2022-04-30 (토) 12:00   조회 : 8528   공감수 : 64

달과 해와 지구와의 거리에 대해서 글이 올라와서

댓글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예전에도 올라왔떤 글을 보고 댓글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화론의 한계 중에서 잘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이 위 제목처럼 당신의 탄생이 부모의 사랑과 인연이 아니라

우연히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으로 연결지어져야 하는게 아닐까? 문의드립니다.


많은 댓글 기다려봅니다.


=====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추천보다 반대가 많네요..

답글을 계속 달수는 없기에 여기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최대한 댓글 써주신분의 입장도 고려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소통이라는게 쉽지는 않죠....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진화론을 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가족안에서 가정에서 행복을 느껴야하는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이 우주의 시작이 원인이 설계도가 있고, 그것이 사랑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비웃음이 많이 나올것 같네요... 그래도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하는게..

전체공감수64
질, 양, 속도에서 앞서는 사람이 승리자
댓글 266댓글쓰기
가스버너 2022-04-30 (토) 12:00
현상이 왜 의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그냥 인간은 우주에서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우연으로 발생한 현상일뿐인데 뭔 그거에 기적과 특별함을 찾고 있는지..우주는 너무나 광대하고 지난한 시간을 지나고 있기에 그러한 우연의 중첩은 얼마든지 발생할수 있어왔으며 앞으로도 충분히 어디선가 생선될꺼라는거. 인간이 특별히 의도된거라는건 자의식 과잉 그자체
추천 25 반대 2
맥커친 2022-04-30 (토) 12:22
이글의 요지는

신천지 믿고  구원받아라..
추천 21 반대 0
안톤시거 2022-04-30 (토) 12:00
3천만에서 2억 마리의 정자 중에 예수가 무선조정한 정자 한마리가 필연적으로 착상했겠슴?
추천 19 반대 1
사야킴 2022-04-30 (토) 14:32
기적의 산물로 태어난 님이 여기서 똥글을 싸지르는거랑
우연의 산물로 태어난 님이 여기서 똥글 싸지르는거

저라면 후자가 현타가 덜 올거같은데요.
추천 15 반대 0
81346812 2022-04-30 (토) 12:00
진화론의 한계는 분명하죠. 과학적인 것처럼 포장하지만 과학적인 부분은 일부에 불과 하고요.
그러나 창조론도 비슷합니다. 비과학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과학적인 배경으로 증명되는 부분도 꽤 있거든요.
인간의 이성으로는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 부족한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알 수가 없는 미지의 영역이니까요.
추천 0
     
       
아이오미 2022-04-30 (토) 12:00
@81346812

진화론의 비과학적인 부분에 대해 몇가지만 말씀해주시겠어요?

그리고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부분도 말씀해주세요.
추천 3
     
       
딥러닝 2022-04-30 (토) 12:00
@81346812

헛소리하지 마세요. 진화론과 창조론은 '부족한 이론'이라는 동급의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창조론과 다르게 진화론은 지금까지 신뢰할 수 있는 과학적 타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천 4
     
       
뭐이냐 2022-04-30 (토) 12:00
@81346812

코로나 변이는 창조론에 맞나 보네요
추천 1
     
       
길가의금낭화 2022-04-30 (토) 12:00
@81346812

창조론이 증명된게 뭐가 있나요??
추천 2
          
            
lsy8418 2022-04-30 (토) 12:00
@길가의금낭화

???: 성경에 다 나와있습니다.

!!!: 그럼 성경이 뭔대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이 듣고 적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짜래요?

???:제 안에 살아계십니다
추천 1
     
       
쇼쇼숑 2022-04-30 (토) 12:00
@81346812

창조론 아님 창조설, 과학과 설화를
추천 2
     
       
슈베르티안 2022-04-30 (토) 12:00
@81346812

진화론에도  물질의 시작이 있어야 하죠. 그 시작이 어떻게 발생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진화론 역시 증명되지 않은 가설을 사용하죠. 그 가설은 창조론만큼이나 신앙을 요구합니다. 그런 점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동일하게 과학적 검증이 불가능한 토대 위에 세워져 있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창조론자들 가운데서도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습니다. 결국 종교와 과학은 다른 영역을 설명하고 있으니까 서로 다툴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추천 0
          
            
딥러닝 2022-04-30 (토) 12:00
@슈베르티안

물질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예전에는 빅뱅과 동시에 만들어졌다는 관점이었죠. 무에서 유에서 생겨난 겁니다.
창조론과 비슷해 보이기도 했죠.

그런데 요즘의 우주론은 빅뱅조차 계절처럼 우주의 전환점에 불과하다 설명합니다.
유에서 유가 나온 것이죠.

어쨌거나 물질의 탄생은 창조론에 의하자면 창조주에 의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이는 또다른 질문을 발생시키죠.

창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창조주의 창조주가 있는 것인가?
아니면 창조주는 스스로 존재하는가?

창조론은 후자의 입장인데 이는, '존재는 스스로에 의할 수 있다'는 명제를 성립시킵니다.
이러면 우주 역시 그러지 말란 법 없거든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물질이란 부르는 것은 우주 먼지가 어느 정도 뭉쳐져야 생기는데
그 재료는 결국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존재하는 것일 뿐인 거죠.
추천 2
     
       
내여친꽃미녀 2022-04-30 (토) 12:00
@81346812

허경영 지지자신 듯
추천 0
     
       
옳은손 2022-04-30 (토) 12:00
@81346812

뭐 그거야 믿거나 말거나 헛소리고,
정인이 양부모 얼마전에 형 확정 뉴스봤어,
걔들 엄마 아빠는 목사고 독실한 개독신자던데,
너네 야훼랑 예수가 애 잔인하게 때려죽이라고 시킨거지?
그리고 정인이 말고 예수한테 미안하다고 하면 천국가는거야?
니네 개독들은 왜 이렇게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거야?
이거나 왜 그런지 알려줘라
추천 1
          
            
masty 2022-04-30 (토) 12:36
@옳은손

뼈때리면 도망가요 ㅋㅋㅋ
추천 0
     
       
일렉장판 2022-04-30 (토) 13:29
@81346812

어떤 게 창조론이 과학적 배경으로 증명됐는지 얘기 좀?
개소리 짓으면서 빤스런하지 마시고..
추천 0
     
       
posmall 2022-07-01 (금) 09:47
@81346812

진화론(論)은 이론을 뒷받침 할만한 증거들과 무수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발전한 학문의 한 분야 입니다.
댁이 말하는 창조론은 이론이 아니라 "썰" 인거구요
유독 개독 등신들이 창조론과 진화론을 자꾸 비교 하더라구요
그건 그냥 창조썰 입니다.
다시 한번 얘기 하지만
개독 개등신병신 1베 같은 버러지들이 진화론에 대해 헛소리를 한다고 합니다.
추천 0
아이군짱 2022-04-30 (토) 12:00
음.... 솔직히 무슨 말씀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화론은 거시적으로 종의 탄생과 발달, 분화에 대한 이야기이기 개개인의 사랑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추천 1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아이군짱

인간이 만드는 물건은 구체적이든 대충이든 설계도가 있습니다.
진화론은 설계도가 없다고 보는거죠. 원인이 확실하지 않고 그냥 우연히 이렇게 진화해간다라고 하는 것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진화론의 핵심은 우연이라는 거죠. 반대 입장에 있는 창조론이 필연이라면(종교에 대한 관점이나 등등 창조론을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지만..) 시작이 우연인데 우연으로부터 시작된 인간이 인간을 낳는것이 그냥 우연이여야 하는게 아니냐는거죠? 진화론과 자기 자신의 존재가치가 연결이되고 그걸 인정할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아니면 혼돈, 카오스 이론으로 이건 이렇게 보고, 저건 저렇게 보자라고 생각해야 하는것인지는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고 그런 논리라면 대화가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추천 0
          
            
아이오미 2022-04-30 (토) 12:00
@CoolP

잘못이해하셨네요.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니셔야 될듯.
추천 3
          
            
더블S 2022-04-30 (토) 12:00
@CoolP

모든것엔 확률이라는것이 있고 진화에도 적응력이 높은 변화라는것에 확률이 적용하지요. 혼돈 케이오스는 처음 지구가 탄생할때의 얘기고 그 다음은 그 환경에 맞게 여러 방면으로 변화 했다 멸종을 반복하는 진화론이 있어요
추천 1
          
            
징구리 2022-04-30 (토) 12:00
@CoolP

우리 염색체가 인체설계도입니다.
돌연변이가 코딩오류이고
추천 2
          
            
비밀임다 2022-04-30 (토) 12:00
@CoolP

자기가 이해를 못했다고 그 이론이 틀렸다고 하네..
추천 1
          
            
길가의금낭화 2022-04-30 (토) 12:00
@CoolP

진화론이 우연이 아니라 본인의 이해도가 낮을 뿐입니다.

대개 이해한 사람들은 진화론을 우선으로 두죠.
이해력이 낮은 사람들은 창조론을 우선으로 두고.

그냥 누가 만들었다고 믿으면 편하거든요
추천 1
          
            
지나가던미토… 2022-04-30 (토) 12:00
@CoolP

이해를 잘못하셨습니다.
진화는 다방면으로 이루어졌고 그 중 몇몇 종만이 남은 것일 뿐입니다. 현생 인류 역시 다방면으로 진화된 종 중에 남겨진 종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종의 시작이 우연이라해서 그 종에 속한 생명체의 번식이나 생활이 우연이라고 보는게 오히려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추천 0
곤두박이래 2022-04-30 (토) 12:00
진화론적으로는, 인연은 있을수 없는것 같습니다. 우연적으로 주변이 있는데, (진화론적으로)호감이 가서 만나서 자식도 낳고 사는거죠.
추천 0
토렌트안써요 2022-04-30 (토) 12:00
부모님의 사랑과 인연을 원인으로 우연(나, 당신의 탄생)이 일어난 거겠죠
그 많은 정자들도 유전적인 차이가 있는데 그 중에서 결합해서 제가 만들어졌다 생각하니 당연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우연 맞습니다. 다만 필연에 가까운 우연이죠.

예를들어 생명체 탄생에 대해서도 과학계에선 이렇게 말하죠. 생명이 탄생할 여건만 마련되면, 생명은 언젠가는 탄생한다. 단지 시간이 필요 할 뿐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인간이 착각하는게 인간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거죠. 하지만 40일 살다 도축되는 닭이 태어난 의미가 있나요? 인간도 그래요, 인간이 특별하거나 다른 생명체와 다르지 않거든요.

바퀴벌레가 태어난 이유가 없는것처럼, 양계장 닭이 40일 살다 죽는게 의미가 없는것처럼 인간도 반드시 무언가 이유가 있거나 의미가 있어서 태어나 사는건 아니다. 라는걸 인정해야만 해요.
추천 1
휴일없는공돌… 2022-04-30 (토) 12:00
운명인거죠.....진화론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네요.

내가 태어나는 이유는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조건과 인과 관계속에서 엄청난 경쟁을 뚫고 여기 까지 온것만 해도 대단한겁니다.
추천 0
     
       
익명익명 2022-04-30 (토) 12:00
@휴일없는공돌이

조금 진지한 얘기를 하자면

정자는 경쟁을 거쳐서 난자에 도달한 게 아니라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도착한 겁니다

먼저 튀어나간 정자는 이미 시체가 되어 길이 되었어요 ㅋㅋ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얼마전에 티비 프로그램에서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만약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식물과 인간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까?(인간의 관점 배제하기 위해 외계인 시점)
식물이 없으면 지구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죠. 근데 인간은 없어도 되요. 아무 지장 없거든요.
외계인이 보기엔 지구에 식물이 인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거란 얘기죠.

다만 내 자신이 인간이기에, 인간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인간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거라고요. 사실 지구나 외계인이 보면 인간은 없어도 상관없는 존재;;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어라하

외계인이라는 관점 자체가 지배할 대상인 자연과 대립의 대상인 인간으로 보는 것같은데요?
객관화 하기 보다는 보다더 고등동물의 입장에서 인간의 불필요성을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CoolP

아니요. 지구 입장에서 보더라도, 혹은 전체 생명체 입장에서 보더라도

식물 VS 인간 중 뭐가 더 중요할까요?

식물이 없다면 지구 생명체는 존재조차 할 수 없지만
인간이 없다고 해도 지구 생명체들이 존재하는데는 아무 지장 없는것처럼요.

즉 인간이 중요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건 인간뿐.

예를들어 인간이 당장 멸종한다고 해도 지구 생명체, 생태계엔 아무 영향이 없다. 라는거죠. 하지만 식물이 당장 멸종하면 지구 생명체도 다 멸종하게 되겠죠. 전체 생명체나 지구 입장에서 봐도 식물이 인간보다 훨씬 더 중요한 존재

즉 인간은 있든 없든 지구나 전체 다른 생명체들에겐 아무 상관 없다. 지구에서 인간이 즉시 다 사라져도 다른 생명체나 지구에겐 아무 영향이 없다. 인간 말고 누가 인간이 특별하다는거야?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어라하

닮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부모가 중요하냐 자녀가 중요하냐
원인에 가까운 과정이 중요하냐 결과에 가까운 고등동물이 중요하냐라는 이분법인것 같습니다...

원인과 결과를 분리할수 있을까요? 분리할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둘중에 하나를 제거하는 것이 아닌 둘중에 뭘 중요하게 봐야 하냐에서
과정보다는 결과에 가까운 인간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다고 이야기 하게 됩니다.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CoolP

그런 차원이 아니죠.

그냥 식물과 인간 뭐가 더 중요하지? 라고 물으면
인간 빼고 모두가 식물 이라고 대답할거라는거죠.

님은 인간의 관점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거다. 라는게 그 방송에서의 지적.

이유를 인간이 지금 즉시 사라져도 지구의 생명체, 생태계엔 아무 영향이 없으므로 였거든요.
하지만 식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을 포함 모든 생명체가 사라지게 되거든요.
이 차이도 이해 안되신다면 지적능력에 심각한 손상이 있으신;;;

인간이란 존재는 지금 당장 없어져도, 지구에도, 다른 생명체에게도 아무 영향이 없다는 진실을 똑바로 직시 하셔야 한다는거예요. 인간만이 인간이 특별하고 중요하다고 하지, 인간외에 다른 생명들에겐 그렇지 않다.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어라하

그렇다면 그 영상은 진화론적 관점이 들어갔다고 생각이되며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창조론적 관점에서 이야기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장난감을 집에 사놓는 이유는 자녀를 위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며,
식물은 장난감과 같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외계인은 자기가 살아야할 집에 자기에게 필요한 장난감만 필요하다는 관점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창조론을 통해서 지구에 살아가는 인간의 존엄성이 너무 올라가 있는 부분이 문제가 될 소지가 있고 그것을 다큐에서는 지적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인간이 가진 모순성을 놓고

그내용을 무조건 부정은 못하겠네요.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CoolP

제가 말하는 관점은 다른 전체 생명체들 관점 입니다만.

묻습니다. 인간 말고 이 질문에 식물보다 인간이 더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말할 생명체가 뭐가 있나요?
추천 0
핑크보호주의 2022-04-30 (토) 12:00
하나님이 댁한테 해준게 뭐가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서입장에서보면 악마의 산물들을 누리고 사시고있는데..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핑크보호주의

진화론의 치명적인 한계를 지적당해서 발끈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공격으로 느낄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성서를 언급한적이 없는데 저는 기독교인으로 낙인이 되네요.
우리 한국의 정치가 좌우로 나뉘는 것 처럼...
추천 0
          
            
핑크보호주의 2022-04-30 (토) 12:00
@CoolP

개독말고 또누가 진화론을 부정할까요?
추천 0
딥러닝 2022-04-30 (토) 12:00
부모의 사랑과 인연이 우연이라 생각하면 간단한 문제 아닌가요?
이 우연이 부모의 사랑과 내 탄생의 인과관계를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진화론이 끼어들 여지가 어딨죠?
부모의 사랑과 인연을 신의 사랑과 인연으로 확장하고픈 속내는 알겠습니다.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딥러닝

설계도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저는 설계도가 있는 것이 창조론으로 이야기하게 될것이고
설계도가 없는 것이 진화론으로 이야기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부모의 사랑을 인정하는 건 설계도가 있다로 연결이 되며, 그 설계도의 핵심은 사랑이라고 인정하는 것으로 연결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속내?라는 말이 긍정적으로 보여지지 않아서.. 이부분은 짧게 답글을 쓰기가 힘드네요..
추천 0
          
            
딥러닝 2022-04-30 (토) 12:00
@CoolP

부모의 비유에 매달리실 건가요?
생물학적 부모가 우리를 설계도에 기반해서 창조했나요?

설계도가 있는 것이 창조론이고 없는 건 진화론이다?
이건 현대 진화론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현대 진화론은 복잡계 이론과 더불어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우연과 필연, 질서와 무질서가 통합되고 있죠.

그런데 창조론은 지극히 유치한 관점의 질서나 '설계도' 따위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인간이나 생명이라는 고등하고 복잡한 개체가 어떻게 설계도나
설계자 없이 존재할 수 있는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죠.

그런데 생명을 만든 그 설계자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죠?
그 설계자는 누구에 의해서 어떤 설계도에 따라 만들어졌나요?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창조주는 스스로 존재한다."

현대 과학은 창조주까지 올라가지 않습니다.
"우주와 생명은 스스로 존재한다."
이러면 되니까요.
추천 0
뭐이냐 2022-04-30 (토) 12:00
님의 탄생은 춘부장의  딱 그 정자가 자당의 난자에 들어가는걸 신이란게 지켜보다가 콕 찝어서 들어갔다고 생각하세요?
그리 할일이 없답니까?
아니 그런 짓거리 한다고 사람도 아닌것들은 내버려 둔답니까?

아 콘돔은 신이 귀찮아서 만든 직무 유기라는 거에요?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뭐이냐

저도 콘돔 쓰는데요. ^^;
추천 0
          
            
뭐이냐 2022-04-30 (토) 12:00
@CoolP

자기가 뭐라고 적었는지 모르는것 같아 다시 복사해 드리죠

"그것이 위 제목처럼 당신의 탄생이 부모의 사랑과 인연이 아니라

우연히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으로 연결지어져야 하는게 아닐까? 문의드립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의해 태어날 수많은 생명체 중 하나가 우연히 태어나는것이겠죠.

신이란게 수많은 커플을 지켜보다가 점지 해주는게 아니라

신이란걸 믿으세요?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분들이 개독의 글로 읽히는 듯 한데요?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뭐이냐

동물과 다르게 인간은 번식만이 아닌 사랑의 자유가 있다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의 한계를 창조론의 한계로 되받아치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추천 0
                    
                      
어라하 2022-04-30 (토) 12:00
@CoolP

신이니, 사랑이니 그런것도 다 인간의 상상력에서 시작 한답니다.
추천 0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어라하

부모의 귀한 사랑으로 태어나셨고, 그러한 사랑과 가정이
잘 이어져 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누구나 원하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진화론이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지는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창조론이 그렇다기 보다 저는 사랑과 건강한 가정, 가족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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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냐 2022-04-30 (토) 12:00
@CoolP

??

창조론의 시작이 뭐죠?

신이란게 점지 해준다는게 결론이란거에요?

아 괜히 손가락 아프게 적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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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뭐이냐

원인이 우연이냐 원인이 사랑이냐
둘을 선택하느냐 라는 갈라치기 보다는
사랑에 더 비중을 두면 어떻겠냐로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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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사마 2022-04-30 (토) 12:00
님 여자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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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달천사마

자녀가 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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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사마 2022-04-30 (토) 12:00
@CoolP

헙 죄송요

애국자를 몰라보았습니다 ㅎㅎ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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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미 2022-04-30 (토) 12:00
이러다 흑화해서
울산교회처럼 된다에 5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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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성게 2022-04-30 (토) 12:00
진화론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죠.
환경에 따른 생존에 적합한 개체가 유전자를 남기고 그에 따라 도태된 유전자는 사라지고 환경에 적응한 유전자가 남는 결과로 점차 진화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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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하이성게

종교의 잘못으로 종교가 싫어서 창조론을 공격하기 위해서 이론을 만드는 것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절대적인 신이 설계 한것이 아니라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책에서 처럼
설계도나 신적인 존재도 거룩하지 않다라고 공격을 하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선악에 대해서 이야기가 넘어가야 할텐데 역시 쉽지 않은 주제를 제가 건드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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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nite 2022-04-30 (토) 16:22
@CoolP

과학자들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교 공격하려면 비교종교학 같은걸 공부하지 생명과학 같은거 전공할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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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 2022-04-30 (토) 12:00
위에 식물 vs 인간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는

관찰자에 따라 달라지는것


1번 외계인 종족의 목표 -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던 인간을 관찰하기 위해 인간을 만들었다고 치면

식물 vs 인간 애초에 뭐가 더 중요한지 판단이 안 됌. 왜냐 식물이 없으면 인간도 없으니깐. 그저 인간의 관찰만이 목표


2번 외계인 종족의 목표 - 지구의 안위 - 여기서도 인간이 과연 지구를 파괴만 할까.

그것도 알 수 없음. 문명이 파괴되고 반복되는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짐. 과거에 이미 방사능 실험 또한 이전 문명의 인간이 함.

그렇게 지구가 파괴되고 파괴되고 다시 치유되고 반복. 이걸 과연 인간이 지구를 파괴한다고 할 수가 있나.

인간 자체가 지구의 한 매개체로 끊임없이 공존하고 있다고 한다면. 인간은 지구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생명체 그 자체이다.

공룡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도 자연의 순리고

인간이 나타나고 지구를 파괴하는 것도 자연의 순리라면

그걸 인간의 판단으로 인간은 지구를 파괴하니깐 쓸모없다고 말 할 수가 없다.

그 또한 자연의 섭리일지 모르니깐.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것도 인간의 판단일 뿐이지.

파괴되는 것 또한 자연의 순리일지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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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9700

외계인들이 인간을 관찰한다는 특별한 목적? 이 아니면 그 전제조차 무의미하죠. 외계인에게 인간이 특별하다는 전제를 미리 깔고 시작하는거니까요. 하지만 외계인이 지구를 위해 식물과 인간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식물일 겁니다.

전체 생명체 입장에서도
식물 VS 인간 뭐가 더 중요하고 특별한 존재 일까요?

인간은 없어도 지구 생명체들에겐 아무 상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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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 2022-04-30 (토) 12:00
@어라하

그니깐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것도 인간의 입장일 뿐이라는 것.

왜 지켜야하는 거지? 그건 인간의 욕심일 뿐.

지구나 인간이 없어도 우주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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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9700

아니죠. 지구를 지키는게 아니라

전체 생명체 입장에서 인간과 식물 둘 중 하나를 없애야 한다면 당연하게 인간이고요

인간외에 인간이 중요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할 다른 생명체는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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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 2022-04-30 (토) 12:00
@어라하

난 그 전제를 없앤다는 얘기를 한거임.
외계인이 지구를 위해 식물과 인간을 선택해야한다는 그 전제.

그건 외계인이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목적이 있어야 하는 얘기고

내 얘긴 외계인이던 누구던 관찰자의 따라 달라진다. 그 얘기.

외계인의 목표가 지구를 지켜야하는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관찰이 목적이라면..

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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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9700

전체 생명체 입장에서도, 지구 입장에서도

식물 VS 인간 뭐가 더 중요하고 특별한 존재 일까요?

인간은 없어도 지구 생명체들에겐 아무 상관 없거든요
근데 식물이 없으면 다른 생명체는 물론 인간조차 존재할 수 없어요


이 이야기를 시작한 이유도 인간이 특별하고 중요하다는 위에 창조론자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지
제가 식물이 더 소중하고 특별해. 라고 주장한게 아닙니다. 굳이 뭐가 중요하냐고 따지자면 인간보단 식물이 더 중요하지 라고 말한거고요

즉 인간이나 식물이나 동물이나.. 다 이유가 없다. 그냥 다 우연히 존재하는거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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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9700

저는 과학이 좀 약한데 해박한 지식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댓글로 이야기를 하기 보다 새롭게 글을 하나 쓰셔야 하는게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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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CoolP

바보는 바보를 알아본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

생명체들에게 인간이 지금 즉시 사라져도. 무슨일 있었어? 라고 할 정도로 아무 의미 없는 존재지만
생명체들에게 식물이 지금 즉시 사라지면, 모든 생명체가 다 멸종하게 되는 큰 문제이고 지구는 황무지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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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상자333 2022-04-30 (토) 12:00
이상한거를 진화론이랑 같은급에서 비교하려고 하니까 생기는 문제임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코끼리위에 세상이 놓여있다, 그리스로마신화, 기독교창조설, 다 똑같음
위에 적으신 '종교의 잘못으로 종교가 싫어서 창조론을 공격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딱 그거에 반대임
있어보이는 애한테 시비걸어서 동급으로 보이려는 느낌
진화론에 문제가 있어도 그게 다른걸 증명해주진 못함
진화론이 틀렸다고 코끼리 위에 세상이 있는건 아니잖슴? 그거랑 똑같은 소린데 본인들만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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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나무상자333

종교의 특징이 과정이 생략이 많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은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준다고 생각이 들구요.

댓글 쓰신분의 부모님이 너를 사랑으로 낳았다라는 설명이 창조론적 관점이라면,
너가 태어나기 전부터 서로 어떻게 만났고 어디서 임신했고, 자세히 설명하는게 진화론이라고 보는거죠.

이 말은 대충 하는 이야기로 들릴수 있겠지만 창조론과 진화론을 둘다 옹호하는 것으로 봐주시면,
제가 쓴 글의 의도가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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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2:00
@CoolP

음? 반대 아닌가요
진화론적 관점이 둘이 사랑을 해서 너가 태어난거고
창조설은 신이 널 만든거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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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오리콘

종교에선 님도 부모님 사랑으로 태어난게 아니라 신이 흙으로 빚어서 창조한건가 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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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2:00
@어라하

오인사격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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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오리콘

글쓴이 인 줄; ; 사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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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YAa 2022-04-30 (토) 12:00
운명이라는 것은 로맨틱한 착각일뿐

세상의 대부분은 우연의 결과들이 만나서 이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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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NANAYAa

이토랜트에서 만나서 서로 글자로만 대화를 나눈다는게
로맨틱한 착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불편한 만남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 같습니다.

우연 이전에 인간의 욕망이 무엇이었느냐에서
여기가 자료(토렌트)에 대한 인간의 욕망에서 만났다고 하더라도

그건 우연이전에 목적이 있었다라고 연결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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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88 2022-04-30 (토) 12:00
막 천동설 믿고 그러시는거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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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가스 2022-04-30 (토) 12:00
지구에서 생명체의 탄생 자체가 우연입니다.
인류의 삶 자체가 우연과 운의 결과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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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시 2022-04-30 (토) 12:00
인간이 수천년 과학과 문명의 발전을 쌓아왔건만ㅋㅋㅋ

2천년전 여기저기 짜집기한 소설 속 창조설을 믿는 사람이 아직도 있음.
이러니 종교 장사가 호황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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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물꼬기 2022-04-30 (토) 12:00
질, 양, 속도에서 앞서는 사람이 승리자

라고 하셨는데...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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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빨간물꼬기

패배자 위에 군림하는 승리자의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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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다 2022-04-30 (토) 12:00
그냥 잘 모르면 글을 쓰지 말거나 질문을 해요;머 이런 말같지도 않은 글을 쓰는겨.
사랑이랑 진화론이랑 먼 상관이고
진화론에 대한 이해가 하나도 없는 분인거 같은데 진화론은 왜 들먹이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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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비밀임다

진화론은 창조론을 부정하기 때문에
창조론이 주장하는 설계도가 있다는 전제를 부정하기 때문에
진화론은 우연에 의한 결과이다 라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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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2022-04-30 (토) 12:00
@CoolP

양자역학을 배우시면 세상이 얼마나 우연과 확률로 지배되는지 아실겁니다
참고로 양자역학에 기반해 만든게 반도체, 님이 사용하시는 컴퓨터 칩들 입니다(램이나 CPU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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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50
@어라하

반도체는 설계도가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은 모르겠지만 만들기전에

만드는 목적이 의도는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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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다 2022-04-30 (토) 12:00
@CoolP

이러니 진화론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다는거임. 댁이 말한 우주가 설계되었다는건 확률로서 우주에 물리량이 존재한다는 양자역학에 대한 거고 양자역학은 우연이 아니라 확률로서 존재한다는 거임.
진화론도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우연히 살아남은 것들이 진화되는 경우도 있고 약육강식등 환경에 의해 살아남는 것도 있고 이런 다양한 진화의 압력에서서 살아남은 것들이 진화의 과정을 거쳐서 현재에 이른거구만 먼 우연의 결과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늘 하는지?
지구같은 별에서 인간이라는 고등생물이 탄생할 확률은 이 우주에 존재하는 별의 수를 생각하면 차고 넘침 이건 내 주장이 아니라 시뮬레이션 돌린확률로 이미 검증이 된거고 오히려 고등생명체가 지구만 존재한다는게 말이 안될만큼 우주는 크고 별의 수가 많은게 현대 과학의 입장임. 그러니 잘 모르면 질문을 하거나 자료를 찾아보거나 해요. 이런 말같지도 않은 뻘글 같은거 적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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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53
@비밀임다

과학을 근거로 하는 과정적인 현상과 이론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댓글을 적으신 이유는 아주 일부분 이라도 저에게 잘못된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측은지심(사랑)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만남이 이루어진 것은 정말 복잡한 우연처럼 보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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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다 2022-05-01 (일) 08:09
@CoolP

하 정말 말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는구만. 과학적 얘기에 먼 자꾸 사랑 타령이야. 그냥 그리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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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5-01 (일) 14:36
@비밀임다

저는 과학을 밖에서 바라고 보고 있습니다. 글쓴 분은 왜 안에서 안보냐고 하시는데...
안에서 보면 전체를 못보기 때문입니다.(자세히 세부적으로 못보는 부분은 당연한거겠죠. 그것이 무식하거나 과학이나 진화론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면서라고 이야기할수는 있겠습니다.)

사랑 타령이 아니라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말을 쉽게 이해시켜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글쓴분의 이야기를 부정한적 없습니다. 그냥 저의 생각이 옳지 않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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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2:00
진화론은 실제로 관측되는 모델이 있기때문에 론인거고
창조설은 말뿐이라서 설인거죠 창조설을 따르면 유전자는 있으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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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트 2022-04-30 (토) 12:00
하나의 과학적 지식으로 다른 것을 연결하려는 시도는 좋으나 얇게 지식을 채득한 후 남에게 이를 설파하기보다 좀 더 깊게 알고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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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퉁퉁이 2022-04-30 (토) 12:00
그냥 자존감떨어지고 자기 자신에 대해 확신을 못가지면 내가 태어날게 운명적으로 정해져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야 맘편한거죠. 버러지같이 살다 가더라도 내가 태어난데에는 나도 알지못하는 어떤 운명이 있기 때문에(그분은 항상 큰 뜻을 가지고 계시지만 우리가 이해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의미 하지 않았다라고 자위해야 만족되는겁니다.

자존감 강하면 내가 살아갈 이유를 스스로 찾고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의미를 부여합니다.
추천 1
지겹다 2022-04-30 (토) 12:00
익스프레스? 그 사람인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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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o 2022-04-30 (토) 12:00
성경이 맞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첫 단추는 인간이 진화가 수백만년 아니라 고작 6천년(?)이라는 걸 밝히는 것이죠. 일단 이것부터 하고 나서 개소리들 부탁합니다. 성경의 기본이 틀렸는데 뭘 믿고 자시고가 있나요? 어찌보면 루시퍼의 성경을 보고 있는지도 모르는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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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s 2022-04-30 (토) 12:00
전혀 상관없는 두가지를 가지고 논리를 만들어보려고하니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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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스 2022-04-30 (토) 12:00
왜 창조’설’을 ‘론’으로 올려치기함?
창조설은 론으로 불릴만한 증명이 없음
혹시 성경이 증명이다라고 하실분이 있다면
제 대답은 장르문학도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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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듀이 2022-04-30 (토) 12:00
어그로를 끌고싶거나 심심해서 장난치시는게 아니시면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지금 당장 본인이 생각하기엔 정상이라고 느낄지라도
본인이 속한 사회에서는 정상이라고 보이지않네요
사람은 사회를 만들고 그속이 융화되어 살아갑니다
서로 다 다르지만 그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이해해주면서요
하지만 글쓴이분은 다른게 아니라 틀렸습니다
요즘은 정신과 상담받는걸로 주변에서 손가락질 안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사회 부적응 다양한 이유로 문제가 생길수있어요
혼자가 힘드시면 가족과 함께 방문하셔서
빠른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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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46
@듀이듀이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는 설명이 없네요..
40대에 스트레스는 많아서 건강 관리는 신경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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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듀이 2022-05-01 (일) 08:01
@CoolP

댓글을 보니 자녀가 4분있다고 하던데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
육체적 건강만 중요한게 아닙니다
잡귀에 빠져 거기에 의존한다는건
그만큼 글쓴이분의 정신건강이 많이 안좋아진겁니다
온라인말고 오프라인에서 주변분들한테 물어보세요
물론 같이 잡귀 믿으러 다니는사람 말고
종교가 없는사람 한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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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지 2022-04-30 (토) 12:00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지 목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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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44
@마이데이지

네 생명은 사랑의 결과 라고 볼수 있죠.
사랑은 생명의 동기, 원인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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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ng2 2022-04-30 (토) 12:00
신천지도 개독하고 동일하게. 창조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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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43
@taehong2

저는 신천지가 아닙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는 종교는 다 창조론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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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ng2 2022-05-01 (일) 00:15
@CoolP

그럼 개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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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5-01 (일) 06:21
@taehong2

우선 개를 빼고
기독교는 예수님을 가르치는 종교이죠.
저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생각하기 때문에
간단히 아니라고는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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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ng2 2022-05-01 (일) 09:55
@CoolP

그럼 천주교랑 개독이랑 이슬람이랑. 성경책은 유사하다고 하던데. 어떤것이 다르고. 무엇이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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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5-01 (일) 14:31
@taehong2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서 유대교와 이슬람이 나눠집니다.

-기독교- 공통점은 예수님을 메시아를 증거하는 것으로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천주교는 로마에서 공인된 국가 종교이고, 동서로마가 나눠지면서 동로마는 동방정교(지금 동유럽, 과 러시아에 있는 종교입니다.)

루터의 종교개혁 후에 나타난 종교가 개신교이죠.(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성경에대한 해석에 따라서 많이 갈려졌죠..)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천주교와 개신교를 합쳐서 봅니다.

천주교는 의례중심의 종교로 알고 있습니다.
추천 0
라임파이 2022-04-30 (토) 12:00
그래서 인간을 만든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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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스머프 2022-04-30 (토) 12:00


대화를 해보자

하지만 너의 말을 들어줄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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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41
@파란스머프

제가 댓글을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댓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답변한다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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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사마 2022-04-30 (토) 12:00
결국은 기독교신자셧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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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2:00
@달천사마

앞으로 글을 쓰다가 저의 종교가 밝혀질거라 생각이 됩니다.. 아직은 좀 미루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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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TOME 2022-04-30 (토) 12:00
진화론이 틀릴수도있죠. 근데 그게 창조론에 대한 반증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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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39
@LUVTOME

서로 대립의 관계가 있고 서로 보완의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창조와 진화 가 각자의 론을 중심하고는 대립될수 있지만

더큰 개념으로(사랑이나 사랑이나 사랑으로..) 진화와 창조는 서로 보완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추천 0
핑크보호주의 2022-04-30 (토) 12:00
인간한테 사랑만 있는게 아님

다양성이 있지  충분히 잔인해 질수도있고 

이기적일수도 있고  이타적일수도 있고

그런 다양성 안에서 진화 내지는 발전해 가는것
추천 0
헬메스 2022-04-30 (토) 12:00
우연은 깨끗한 거죠.

사랑은 더럽고.(누구의 사랑이든 사랑은 감정이고 감정은 결국 끈적거리고 지저분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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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36
@헬메스

드라마나 영화의 아름다운 사랑이 현실에 나타나는건 아랴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우연의 의미를 자기 욕심이 없이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상대를 힘들게 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말로 바끌수 있다고 봅니다.
추천 0
꼬부기짱11 2022-04-30 (토) 12:00
특정 과학이론을 조금 주워듣고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뭔가 해석을 덧붙여 결론을 내리는건 더더욱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대 과학이라는게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에요...
인류역사 내내 최고의 지성들이 쌓아올린 결과물이고
대학교 이공, 자연계수준의 수학, 물리, 화학 정도는 탑재하고 있어야
이제 과학이라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할 최소 자격을 얻은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상식 수준에서 자의적으로 해석한 건
그냥 생각의 쓰레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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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Free 2022-04-30 (토) 12:00
세상모든것엔 존재이유나 의미가 있다  라는 말에 믿음이 가지고 계신 분인 것같네요.  이렇게  여기시는게
문제는 아니지만 철학적인 믿음 하나가지고 창조설과 진화론을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과학에 약하다고 하셨는데 진화론은 그런게아니죠. 단편적이거나  아주 일부만 보시고 의견을 다른사람에게 주장하시니 이렇게 다들 그에대한 반발이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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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33
@NoFree

남자나 여자가 혼자 사는건 편할수도 있지만
외로운 삶입니다.

여기 커뮤에서 익명 댓글을 통해서도 자신의 마음을 어픈하고 나누고 싶어 하죠. 사회적 동물이랄까

종교와 과학을 남여의 관계 인간관계 처럼 구분해서 보는게 아니라 같이 봐야 한다고 저는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잘난 남자도 혼자 외롭게 늙어 죽는것을 원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진화론의 심오함이 있다고 해서 진화론이 완벽한것이 아님을 저는 지적 했습니다.

우연이라는 단어로 단순화 시켰지만 진화론의 한계인 그 내용을 가지고 시원하게 댓글을 닮아준 분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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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꾸네 2022-04-30 (토) 12:00
저는 직원 면접볼때 개독교는 거릅니다. 하도 디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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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기리릴 2022-04-30 (토) 12:00
우성과 열성의 돌연번이 기질이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아 짝짓기까지 성공하여 진화하는 것을 단순한 우연으로 보는건 아닌듯..  생존과 욕망을 위한 투쟁의 결과가 아닐까요. 이를 신의 설계로 본다면 우린 실험용 쥐라고 봐야 하는 거겠죠 현상은 현상일 뿐이죠 물론 미지의 존재의 개입이라는 가능성은 열어 둬야 겠지만 그걸 신이니 뭐니 받들어 모신다는건. 너무 의지박약으로 보여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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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건그대… 2022-04-30 (토) 12:00
진화론의 핵심은 자연선택입니다

개체들의 다양성을 통해

그 중 번영과 생존에 유리한 개체만 살아남는것이 핵심입니다

진화라는 것은

우연적으로 공룡에서 갑자기 닭이 태어났다 이런게 아니에요.

쉽게 지금 결혼못하고 아기를 못낳고 있는 사람은

생존에 불합리한 조건에 태어나서 자식을 남기지 못해

도태되어 없어지는 하나의 개체라고 보면 됩니다

그게 진화이구요

사랑과 인연이란것에 진화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요?

진화의 0.1 그람도 모르시는거같은데

진화론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니,

참 우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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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6:19
@그리운건그대였어

우주의 신비나 인체의 신비로움으로 보았을때

스마트폰이 복잡할까요? 사람이 복잡할까요?

인간이 스마트폰이랑 같아고 치더라도

자연선택적으로 스마트폰이 만들어질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것으로 들리는데요..

진화론안에 당신과 당신 부모님을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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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시거 2022-04-30 (토) 12:0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3천만에서 2억 마리의 정자 중에 예수가 무선조정한 정자 한마리가 필연적으로 착상했겠슴?
추천 19
     
       
CoolP글쓴이 2022-04-30 (토) 16:15
@안톤시거

정자와 난자의 만남을 우연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글쓴분의 부모님은 사랑해서 당신이 착상된게 아닐까요?
정자가 난자을 만나게 된 원인 동기는 사랑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어난 인간은 비참할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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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시거 2022-04-30 (토) 17:07
@CoolP

애 낳을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성적 욕망을 채우려다 덜컥 애가 들어서서 어쩔 수 없이 태어난 인간들은
비참한 인간임?
아님 사랑과 축복속에 태어난 인간보다 상대적으로 열등한 인간임?

정자가 난자을 만나게 된 원인 동기는 성욕입니다.
사랑은 부차적인 것이고 사랑이 없어도 정자와 난자가 만날 동기는 충분하지요.

자연적 현상에 인위적인 의미 부여를 하는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선의일 지라도
누군가를 배제하거나 비하하는 의미가 될 수 있슴.

우연히 태어났다고 인간이 비참해지는게 아니라
자기 삶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비참하던지 행복하던지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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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19:09
@안톤시거

사랑의 행위는 섹스죠.

진화가 인간의 존재가치를 다 설명할수 없다고 보는 것이고,
사랑또한 다양한 사랑이 존재 하는걸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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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시거 2022-04-30 (토) 19:57
@CoolP

뭐 아느척이라도 할려면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지 마시고
잘 활용을 하시라.

사랑 없어도 섹스 할수있다니까..

'사랑의 행위는 섹스죠'? 뭔 등신 같은 소리임?

지금의 진화론이 생명현상의 모든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해서
진화론이 틀렸다거나 창조론이 맞다는 근거가 될 수 없고
다양한 사랑이 존재한다고 하여 섹스 = 사랑이 되는게 아님.

강간범의 범죄도 사랑이라고 해라 빙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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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글쓴이 2022-04-30 (토) 21:23
@안톤시거

초딩수준의 댓글을 다시네요..
사랑앖는 섹스가 있겠죠.

정상적인 사랑이 아니면 그에따른 탄생도 정상적이지 않을것이며

남녀가 제정신이면 사랑없는 섹스로 자녀를 낳아서 키우지 않겠죠?

자세히 안적어서 오해가 생긴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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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2:00
식물을 보면서 사람이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생각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은 사람들이 호흡하고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가지고 햇빛을 통해 성장의 양분으로 삼습니다.
식물이 초록색을 띠는 이유는 사람과 조율되었기 때문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 증거들이 다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지으셨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햇빛 중 사람 눈에 해로운 청색과 붉은 색 파장을 식물이 흡수, 광합성 에너지로 사용하고
사람의 눈에 가장 편안하고 좋은 초록색은 사용하지 않고 반사함으로
세상이 초록색을 띠는 것도 그 예입니다.

진화설을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것은 머리는 좋더라도 본질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평균 지능지수가 가장 높다고 하므로
진실을 증거와 함께 제시한다면 급속히 입장을 바꾸는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들 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지니라』 로마서 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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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2:00
@익스프레스로고스

물(바다)이 가장 많아서 지구는 청색입니다
그리고 초록과 청색을 나누게된게 근대이후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약70%)의 산소는 바다에서 나옵니다
추천 1
          
            
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5:00
@오리콘

플랑크톤의 활동으로 산소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산소만 있으면 식물은 죽습니다.
동물들이 활동하면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가 있어야 유지됩니다.
추천 0
               
                 
오리콘 2022-04-30 (토) 16:27
@익스프레스로고스

이산화탄소배출은 여러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동물만 배출하는게 아니죠
추천 0
                    
                      
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7:32
@오리콘

화산 분출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다른 경로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추천 0
                         
                           
오리콘 2022-04-30 (토) 18:32
@익스프레스로고스

아니 애초에 성경이 진실이라면 성경구절에 해당내용이 이미 있어야되는데
과학의 발전으로 뒤늦게 발견된 엽록소,유전자등을 종교에서 갖다쓰는지 의문인데요
성경이 진짜라면 해당구절가져와봐요
추천 0
                    
                      
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8:45
@오리콘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엽록체와 광합성 암반응과 명반응에 관심이 없습니다.
창세기 1장의 설명으로 충분합니다.
모든 것을 다 기록한다면 이 세상이라도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율법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의 통로인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여성의 가임기를 정확히 알려주고 계십니다.
현대 과학으로도 그만큼 정확하고 확실한 계산법이 없을 정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시므로 그 비밀이 성경에 담겨서 이스라엘 민족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은 타락한 인간이 다시 하나님을 아버지로 회복하여
남은 생과 영원한 삶에서 복을 누리는 길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주된 관심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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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8:58
@익스프레스로고스

뭔소리임 여러 여성의 생리주기는 하나로 정해져있지않고 변수가 여러가지라 어플을 통해 다음것을 계산하는데요
정확하지않은것을 정확하다고 주장하는것은 이상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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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9:04
@오리콘

창조주 하나님의 계산법과 어플이 다른 이유입니다.
유대인들이 수천년동안 사용해온 율법에 담긴 창조주 하나님의 계산법은
간단 명료,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하필 다윗왕이 밧세바를 딱 한번 간음했을 때 마침 그날이어서 밧세바가 아기를 갖는 바람에
또 다른 죄로 이어져 하나님으로부터 다윗 집안이 엄청난 심판의 댓가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유대인들이 10여명 이상의 자녀를 순풍순풍 낳았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신혼부부들도 이 방법으로 하면 모두 신혼초부터 쉽게 자녀를 가질 수 있고
이 계산대로 해도 안되면 곧바로 다른 건강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치료받으면
해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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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9:16
@익스프레스로고스

아니 왜 틀리냐고 물으니 엉뚱한 대답만 나오네요
계산법이 있으면 무슨 공식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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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9:21
@오리콘

그럼 이산화탄소의 다른 배출 경로는 무엇입니까?
가임기 공식은 해당 율법 그 자체에 담겨 있습니다.
밧세바가 그날 저녁에 몸에 물을 뿌려가며 목욕(정결예식)한 이유였습니다.
다윗왕이 그 장면을 왕궁 성벽에서 내려다 본 것이었구요.
그날 밤에 간음이 범해졌고 그날부터 가임기였던 밧세바는 아기를 갖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 쉽게 다 공개하면 하나님 말씀을 자칫 오해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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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9:30
@익스프레스로고스

연소작용이죠 화산도 이에 포함되는거고요
현대는 산업(공장,난방)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매우많아 탄소제한을 실시할 정도이죠
계산법공개하면 오해할수 있다고하는데서 코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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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9:36
@오리콘

사람이나 동물이 없으면 이산화탄소가 식물들에게 정상적으로 공급될 수 없습니다.
화산에서의 이산화탄소도 주로 땅 속에 들어간 유기화합물이 연소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당시로서는 그 율법이 가임기 계산기였다는 것도 몰랐을 것입니다.
다만 최근 밧세바의 임신이 그것과 관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만큼 성경 말씀이 정확하게 기록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율법에서는 마지막 생리일로부터 일주일동안 금욕입니다.
아내의 생리기간도 마찬가지지만 남편 또한 일주일동안 금욕해야 합니다. 레위기 15:13절   
목욕하는 날이 일주일째 끝날이고 그날부터가 가임기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밧세바가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남편 또한 그날부터 금욕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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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19:45
@익스프레스로고스

현대에 들어맞도 않은것을 들고와봐야...그냥 틀린거인데요
율법은 그 지역의 풍습일뿐입니다
계율에 적혀져있었다고 틀린게 정답이되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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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9:49
@오리콘

하나님 말씀은 직접 확인을 해보면 더욱 깊고 큰 의미를 알게 됩니다.
다양한 여성들의 생리 주기율표와 직접 비교하면서
가임기를 만족시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양한 계산법이 있지만 생리 마지막날부터
일주일 후를 찾는 방법이 가임기를 찾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율법이 담고 있는 계산법입니다.
직접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며칠동안 애써서 계산도 않해보고 비웃는 부주의한 사람들이 많아서 주저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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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4-30 (토) 20:01
@익스프레스로고스

계산 공식을 줘야 계산할거 아닌가요?
공식이 없는데 어떻게 계산을 하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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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23:40


@오리콘

여성의 생리 주기와 생리 기간이 각각 다르고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서
계산이 어려울 수 있지만 성경 말씀이 놀라운 것은
인체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므로 정확하고 쉽게 핵심을 알려주셨다고 믿습니다.
복잡하게 따질 것 없이 생리가 며칠 지속되었든
생리 끝날부터 계산, 일주일 후 가임기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정자의 생존 날짜가 있으므로 하루 이틀 차이가 나더라도 가임기에는 지장이 없음)
(밧세바가 물을 끼얹으며 목욕을 했던 것은 일주일 째의 정결예였습니다.
그래서 그날부터 가임기가 시작된 때문에 다윗왕과 동침한 후 아기를 잉태하게 된 것입니다.
그 아기는 태어난 얼마후 죽었고 후에 밧세바를 아내로 맞아서 낳은 아들이
유명한 솔로몬 왕이었습니다.솔로몬 왕이 지혜는 있었지만 끝이 좋지 못했습니다.
10개 지파가 사라진 원인을 제공한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남편은 그날까지 금욕해야 한다는 것이 율법의 놀라운 점입니다.
부부는 가임기에 맞춰 조절해온 왕성한 성욕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여성 스스로는 배란일부터 체온이 1도 가까이 상승하기 때문에(사진 자료)
예민한 분들은 체온 변화로도 스스로 가임기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는지 모릅니다.

이처럼 창조주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신 흔적과 증거들은 다양하게 확인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20 KRV

[사진 자료출처] https://blog.daum.net/bburi39/593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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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다 2022-04-30 (토) 12:00
@익스프레스로고스

이건 또 먼 븅신같은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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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같으… 2022-04-30 (토) 12:20
@익스프레스로고스

우매한 인간은 때때로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바를 신의 뜻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죠... 뭐 비난할 생각은 아닌데
기원후 2000년이 넘어가는 시대이고 기원전 138억년 중 극히 일부밖에 설명하지 못한다는점에서 종교는 이미 글러먹었습니다.
과학은 138억년이 무한에 가깝게 반복될 경우 아무리 희박한 확률이더라도 경우의 수가 수렴에 다다를수밖에 없다고 고 그 설명이 가능해지죠
추천 1
          
            
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4:58
@미친세상같으니

사람의 유전자 염기 서열이 완성될 수 있는 확률.
200만 종의 단백질 구조는 우연히 조합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한번 이상 조합되어야 하는데
최소 2의 120억제곱번은 맞추어보아야 온전한 한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2의 10억 제곱번만 해보더라도 자릿수가 300억자리입니다.
아무리 우주의 나이가 오래되어도 우연히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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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같으… 2022-04-30 (토) 15:49
@익스프레스로고스

전혀 의미 없는게 애초에 두가지 생각을 잘못하고 있어요
첫째 인류의 탄생은 우연과 자연의 선택이 적용되었기에 무조건적인 확률로 계산하는건 멍청한짓이며
둘째 이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이지만 그 우주가 몇번 반복되었는지 우린 관측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확률의 분자는 무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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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17:39
@미친세상같으니

진화설에 대한 말도 안되는 믿음입니다.
처음부터 우연과 자연 선택이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처음부터 생명으로부터만 유래될 수 있을 뿐이고
그 청사진인 염기 서열 또한 철저히 계산되어지고 설계되어져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최근에서야 AI를 통해 단백질 구조 분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2개 아미노산들이 염기서열이 지정한 코돈에 따라 고분자폴리펩티드 결합이 이루어지는데
각각의 단백질은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졌더라도
쌓여지는 입체구조나 평면 구조, 나선형이거나 접이식이거나 어떻게 아미노산들이
연결되어 쌓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성질과 기능을 하게 됩니다.
하나만 잘못되어도 그 개체는 생존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200만 종이 정확히 기능할 수 있어야 사람의 생명이 가능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게 되면 이런 상황에서 우연이나 자연선택을 떠올리는 것은
무지하거나 미련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9000 문항의 시험지 답안을 옮겨 쓸 때
중간에 실수하여 한줄 뒤로 밀려 썼다고 했을 때
우리 단백질은 그런 가능성까지 계산해서
그랬을 때 나머지 답안의 배치가 정확히 맞아 떨어지도록
문제의 답이 밀려쓴 것과 맞아 떨어지는 다른 기능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우연이라는 것을 떠올릴 수 없는 것입니다.
코돈의 한프레임이 중간에 밀려야만 단백질은 정상이 됩니다.
염기서열 위치가 중간 돌기 뒤에 놓이도록
아미노산 서열이 처음부터 계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치되어야만 방해꾼 효소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면서
여러 효소들이 한꺼번에 만들어질 수 있음을 처음부터 알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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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같으… 2022-04-30 (토) 20:51
@익스프레스로고스

우연과 자연선택은 불가능하다?
 > 희박한 확률일뿐 계속해서 시도된다면 충분히 가능 10억분의 1의 확률이라 하더라도 희박하지만 10억번 반복하면 1로 수렴
생명은 생명으로부터만 유래할수 있다?
 > 바이러스는 인공물?
생명의 탄생은 염기서열이 철저히 분석되어야 가능하다?
 > 왜 성경에 공룡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지?
단백질 구조분석 어쩌구 저쩌구
> 사람으로 따지면 남성이 1회 사정시 약 3억개 내외의 정자방출, 그 중 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아예 유전적으로 하자가 있는 정자를 걸러내는 작용이 정자, 난자 수정과정에서 발생, 선택작용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설 자체가 오류

정상이 아니면 존재할수 없다.. 선천적 유전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전혀 설명이 안됨.. ㅋㅋ
신이 있을수도 있다? 부정하지 않음 다만 신이 존재한다면 인생을 따지고 보면 인간의 생과 불행에 전혀 관심이 없는 존재라는걸 확인할수 있음 그래도 신을 추종하고 따른다? > 지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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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로… 2022-04-30 (토) 22:30
@미친세상같으니

10억분의 1 확률이 문제가 아니고
단백질 조합은 확률로 될 수 없어요.
300억 자릿수인 각각의 방법을 12 제곱 번이나 직접 맞추어보아야 합니다.
같은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었더라도 어떻게 조립되는가에 따라 단백질의 기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식량인 곡물은 그것의 10배가 더 복잡한 것도 있어요.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생명체의 세포를 숙주로 삼아야 복제가 됩니다.
저절로는 존재할 수가 없고
바이러스 염기 서열을 분석한 것을 보아도 처음부터 고등 동물의 세포에서만
복제될 수 있도록 세팅이 되었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공룡을 의미하는 단어와 구체적인 묘사로 언급됩니다.
번역을 하면서 공룡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이유는 공룡이라는 단어는
한국말에서 쓰이는 외국어처럼 최근 만들어 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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