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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독실한 기독교인 친구가 신앙을 포기한 이유 [댓글수 (139)]
Cryo    2022-05-25 (수) 06:57   조회 : 22781   공감수 : 76

전체공감수76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139댓글쓰기
바디 2022-05-25 (수) 08:07
종교가 부패하지 않게 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성직자가 종교로 돈을 못벌게 하면 됩니다.

그럼 목사는 뭐 먹고 사냐구요?

하느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죠
추천 11 반대 0
wind99 2022-05-25 (수) 06:57
개신교중에서 하나님을 안 믿고 교회와 그 목사를 믿는 사람이 태반임..
추천 1
     
       
나야나 2022-05-25 (수) 06:57
@wind99

하나님?
하나님이 뭔가요?
개신교가 초기에 여호아(야훼)로 조상님들에게 선교하다가 안되니 도적질해간 명칭 아닌가요?
우리조상님들이 똑같은 하느님인줄알고 속아서 현혹되었을 뿐입니다.
유일신이라며 하나님은 하느님과 다르다고 뻥치면서...
우리민족은 하느님,하나님 모두사용했습니다.
무신교 입장에서 보면 기독교는 그저 서양 샤머니즘에 불과합니다.
추천 1
          
            
hich 2022-05-25 (수) 06:57
@나야나

The One => 하나님
번역입니다
우리나라는 하늘님=>하느님
사실 관계는 알고 까야 안부끄러워요
추천 0
               
                 
나은차 2022-05-25 (수) 06:57
@hich

보통 개신교가 하나

천주교가 하느 로 하더군요
추천 0
               
                 
로또남최기용 2022-05-25 (수) 06:57
@hich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어원은 하늘+님입니다. 숫자 하나가 아니고 하늘의 평안도지역 발음에 영향을 받은 명칭입니다.
추천 1
                    
                      
로또남최기용 2022-05-25 (수) 06:57
추천 1
                    
                      
예수는종교사… 2022-05-25 (수) 07:42
@로또남최기용

맞습니다
구한말 평양 선교사가 정립 한겁니다
민희식교수님의 성서의뿌리를 보면 자세히 나와 있죠
추천 0
               
                 
예수는종교사… 2022-05-25 (수) 07:43
@hich

민희식교수의 성서의뿌리 읽어보세요
추천 0
               
                 
나야나 2022-05-25 (수) 08:15
@hich

하나님이란 표현을 하기전부터 우리민족은 둘다 모두 사용했습니다.
단채 신채호의 글에서도 확인됩니다.
The One => 하나님... ㅎㅎㅎ
hich님 서양 샤머니즘도 좋지만 공부좀 하세요.
전세계 어디를 가도 The One, Only One을 사용하는 예는 없습니다.
보통 The God으로 호칭,표현합니다.
우리조상님들을 속이려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호칭은 이제 반납해야 합니다.
추천 1
          
            
히어로79 2022-05-25 (수) 06:57
@나야나

하느님은 우리나라에서는

하늘님, 하느님이죠..옥황상제를 의미합니다.
하늘을 다스리는 신으로, 하늘에 있는 신령들 중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신. 원래는 중국의 민간 도교에서 받드는 최고신의 명칭이며, 우리나라에서는 무당들에 의하여 받아들여진 신격이다. 전통적으로 한국에서는 하늘을 주재하는 신격으로 인식하여 하느님과 동일시된다.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저정도로 신앙을 잃을 정도면 에초에 믿는 사람아님...(저사람이 어떻고 목사가 어떻고 아닙니다.)
사람에 휘둘린다면 그냥 안믿는 게속편함
독실하면 저렇게 생각안함. 그냥 기독교집안 아들일뿐..
추천 1
     
       
나다이놈아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네 기독교 신자 고객님 매달 십일조 납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리 아들이 공시생인데 4천 km 탄 벤츠를 타고 다니게 되었네요 다음 기독교 고객님~~~
추천 1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나다이놈아

머라는건지 ㅋㅋㅋㅋ 그저 까기만하고 조롱한다고 님이 달라지는건 없다는거 알아두세요.
독실하다의 의미부터 배우셔야 할것같네요.
진짜 독실하면 사람땜에 신앙이 흔들리지않아요.
무슨 고객님 거리거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난 헌금같은거 안하는데 ㅋㅋㅋㅋㅋ
추천 1
               
                 
금연이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헌금을 안한다고?!
완전 사이비네?
추천 2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금연이

사이비에게 사이비라고 들으니

잘하고있는거 같아서 뿌뜻하네요^^
추천 0
                         
                           
금연이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넹 다음 사이비 ㅎ
추천 0
               
                 
곰탱이여우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님의 말씀에 반대의견이 있어 댓글 올립니다

독실하다-신앙심이 흔들리지않은다. 이는 틀린이야기입니다
신앙심은 흔들리는것이 당연한겁니다.
성경에서도 신앙을 부정했다 돌아가는 케이스는 정말 많아요.
신약의 세계관이 구약과는 극명한지라 같은 종교로 보기에는 문제있죠
구약을 따르면 저주받아 찟어죽일놈이고 신약의 가르침에선 모두가 길잃은 내 양들 내 어린양들로 귀결됩니다.
용서와 화합의 종교로 변환하죠.
원시 기독교 성립과 초기교회때 대부분의 신자들과 사제들의 지식수준이 평균이하여서  지역종교였던 유대교의 교리와 역내의 다른 종교들의 영향을 받아들여 발전합니다. 신약 또한 예수 사후 200년이 지난후
여서 서간문을 엮고 번역하여 만들다보니 오류가 많아요.
교회에서 성경의 무오류성을 주장하는데 이또한 틀린이야기입니다.
엇나간 교리로 인해 기독교에서 믿음을 강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예수의 말씀과 배치됩니다.
교회에 나가 열심히 회개한다고 죄가 없어지는것은 아닙니다. 죄의 근본은 없어지질않아요
죄의 잘못을 구해야하는 주체도 교회안의 하나님은 아니죠.
이와같이 잘못된 믿음이 가득한곳이 현재의 교회입니다. 이런 믿음은 쓰잘떼기가 없죠.
독실한 기독교인이란 믿음이 독실한 신앙심 보다는
우리의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우선되어야된다고 여겨집니다.
신심이란 단어 좋죠. 하지만 주입된 무지성 신앙과 믿음은 독이될뿐입니다
흔들리지않은 강철같은 신앙과 믿음 저에겐 공허하며 허망한 단어일뿐입니다.
추천 1
                    
                      
피스9 2022-05-25 (수) 11:16
@곰탱이여우

바로 말씀하신 신약의 주인공이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구약을 완성하시고 신약의 은혜로 인한 구원의 길을 여신 하나님의 아들.

다만, 인간은 목사던 교회 중직이던 선교사던 구원이 필요한 연약한 인간일 뿐이지요.
(모두 구원이 필요한 죄인 일 뿐입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가 죽음으로 죄를 뒤집어 쓰시고 부활로 생명의 길을 여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현실은 안타깝지만.
추천 0
     
       
뭐이냐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네 저정도는 독실한게 아니죠.
독실하다 소릴 들을려면 먹사가 빤스 내리라 하면 넵 하고 내릴줄도 알아야 하며

먹사랑 바람펴서 유전자 검사해보니 먹사 아들인게 나와도 성령이 내려와 임신했다는 먹사와 마누라 말을 믿어야 독실하다는 소리 좀 듣죠.
겨우 저정도로 독실한 소리 어림도 없죠

암요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뭐이냐

글에서 종교에 대한 혐오가 가득하시네요.

뭐 교회오빠나 목사아들한테 여친이라도 뺏기신건지 모르지만

사람을 믿는걸 욕하시면서 독실하다는게 사람을 믿는걸로 예시를 드시네요. 뭔가 앞뒤가 안맞는느낌?

진짜 종교인은 종교자체에서의 신을 믿습니다. 물론 지금 그런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안타까운것이죠.

독실하다는건 그런뜻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예수처럼사는것 그렇게 하려하는것.

님의 의견 잘들었습니다.
추천 0
               
                 
peture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몇백년 사신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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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peture

벽백년 살아야 아나요? 저 정도 습득하는데 볓백년걸리시는거면

좀 당황스러운데요.
추천 0
                         
                           
peture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제가 뭘 습득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님이 말씀하시는 말투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님의 습득력에 대해 논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
그저 님의 말투에 관해서만 언급한거니
남의 능력을 평가하듯 습득하는 시간 이런 말씀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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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peture

전 상대가 말하신대로 돌려드릴뿐...

좋은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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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ure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누구나 다 말한대로 돌려받지요.

뭐... 다는 아니라도 대부분 그런 법이죠.     

요번 경우에는 다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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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peture

이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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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냐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풉......
글속에 사람도 모태신앙인가? 뭔가 그건거 같은디
그런 사람도 독실하다고 하지 않다는거 보니 너무 웃겨서요.,

그쪽 종교인들은 서로서로 평가하는가 보네요??

저사람이 얼마나 독실한 생활을 했는지 모르지만 중간에 일로 신앙이 흔들린다고 그 전의 믿음은 싹다 무시해도 되나봐요??
주경야독님은 딱 보면 아나 봐요???
ㅋㅋㅋㅋㅋ

왜요?? 제가 든 예는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아닌가요?
우리 나라 제일 큰 교회의 먹사님 말씀인데
주경야독님이 그 먹사님보다 더 독실한 신앙 생활을 하시는건가요???

확실해요???

그분 신도분들에게도 말할수 있어요??? 주경야독님이 더 신실한 생활을 하신다고???   

하나만 더 물어보죠.
예전에 김제동씨인가? 실화인지 모르겠지만
목사인가? 신부님이였던가? 암튼 목사에서 스님이 되신 분이 있어요.
누군가 물었데요. 믿음을 바꾸신거냐?
그분 왈 " 건넛방에서 안방으로 옮긴것도 이사라고 하나요?"

암튼 이분도 독실하지 않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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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뭐이냐

제가 신실하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비약이 심하시네요.

제가 저분을 평가했다고요? 저 글만봤을때 하는 소립니다.
무시한겁니까? 사람은 기본적으로 연약해요. 안흔들려야하는게 기본이 아닙니다.
그전의 믿음이 강하다면 저런사유로 흔들리지않아요. 그집이 기독됴라고해서
그자녀가 독실하다? 이거부터 명제가 틀린건데. 이상한말을하시네요.
종교는 그렇게 욕하시면서 종교인은 그러면안되지 하시는게 더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님도 저를 평가를 하시는군요???? 종교인은 일반인하고 뭐 다릅니까?
똑같은사람입니다. 종교인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신기하네요.
독실하다의 뜻을 왜곡을하시는데 뭐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마치 성경에서 계속 질문하는 랍비같군요.
질문을 교모하게 하셔서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알아듣는.

님 맘대로 생각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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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왕이될테… 2022-05-25 (수) 06:57
@뭐이냐

ㅋㅋㅋ 날카로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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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토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근데 진심으로 드리는 말인데 하느님 믿고싶으면 천주교로 가세요. 개신교는 답없습니다. 종교에 수장이 없으니 아무리 배교적이고 이단적으로 굴어도 제재가 없고 갈수록 썩어들어가는데 천주교는 그런게 훨씬 덜해요. 먹사들이 하는 짓 하면 바로 바티칸에서 이단선언에 파문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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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아우구스토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0
     
       
솔로몬책사여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독실해도 사람 때문에 흔들리는게 맞는데 뭐가 아님
ㅋㅋ존나 웃기네 ㅋㅋ목사도 사람임
목사 때문에 흔들리는 사람들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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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솔로몬책사여

목사땜에 흔들리면 그게 신앙인가요??
신앙의 뜻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목사 믿으러 간 사람이 신앙이 있다고 인정하시는거에요?
기본적으로 기독교의 신앙은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거 아닌가요?
기본적인 개념부터잡고 태클을거시기바랍니다.
추천 1
               
                 
솔로몬책사여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목회자가 얼마나 중요한데 ㅋㅋ목사 때문에 흔들리는게 이상하지 않다니요? ㅋㅋ겁나 웃기네 ㅋㅋㅋ
예수의 제자들도 흔들렸는데 ㅋㅋㅋ우리가 뭐라고 ㅋㅋ님 흔들리지 않는 신앙은 없어요
인간은 무수히 흔들리는 가운데서 굳건히 지켜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난 한 번도 안 흐들린다 ㅋㅋㅋ? 그건 개소리입니다.
그런 사람은 없어요 ㅋㅋㅋ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건데
그 예수를 믿는 존재가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흔들리는거에요
ㅋㅋ사도바울도, 예레미야의 선지자들도 다 흔들렸는데 ㅋㅋㅋ
아는 척 그만하세요 뭣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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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솔로몬책사여

예 님 말씀이 다 옳네요. 
수고하세요.
한번도 안흔들려야 신앙이 있다고 안했는데.. 제가 뭣도 모르죠..네네

님이 백번 옳습니다.
추천 0
                         
                           
솔로몬책사여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한 번도 안 흔들려야 신앙심 있다는 식으로 님이 댓글 겁나 많이 달던데여? ㅋㅋㅋ
애초에 흔들리면 그게 믿는거냐라는 식으로요 ㅋㅋ
님이 쓰신 댓글 좀 읽어보세요 ㅋㅋㅋ       
예 제가 백 번 옳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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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ash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현대 우리들을 돌아보면

아무리 독실한 기독교인이든 불교도이든
자본과 돈에 대한 신앙과 믿음을 그 위에 두고 있는 자본주의교도들이고 두번째 신앙이 기독교나 불교 아닌가 싶습니다

본문의 저 분도 차라는 매개물을 통해 자본의 증여와 대가성이란 자본주의 예법에 맞춰 보면 교회에 대한 화폐경제적 복종은 불합리하다고 각성한 것이겠지요
추천 0
교민 2022-05-25 (수) 06:57
기독교(가톨릭+개신교)
가톨릭에서 사제 마르틴 루터에 의해 분리된게 현재 대중들에게 기독교 원툴로 인식되어 지는 개신교
추천 0
리브레오피스 2022-05-25 (수) 06:57
돈내는 인간이 병신, 호구임.
추천 0
     
       
애쉬ash 2022-05-25 (수) 06:57
@리브레오피스

이 경우엔 목사 아드님 벤츠가 원효대사 해골물 역할을 해주신 케이스
추천 0
디아블로하고… 2022-05-25 (수) 06:57
ㅋㅋㅋ 목사아들 다 외국유학 가던거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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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ash 2022-05-25 (수) 06:57
@디아블로하고싶다

목사에게 주는 돈은 "임금"이나 "급여"라고 하지 않고 "사례비"라고 돌려말해주는 교회식 예법

봉건적 맹신을 강요하는 종교는 현대에서는 불편해보임
추천 0
SMshin 2022-05-25 (수) 06:57
십일조를 받아서 좋은 곳에 사용되면 좋은데...
이렇게 되면 신뢰가 무너지지...
추천 0
나비토 2022-05-25 (수) 06:57
교회에 헌금 낼 생각으로 주변 좀 둘러 보시오...
하나님의 것을 훔친다고? 내 생각에는 도둑들에게 갖다 받치는 것이라 생각되는데...
그 돈을 진짜 힘든 사람들을 위해 쓰기 시작해바라... 멀리도 아니다 교회안에도 많다. 교회에 뼈까지 갈아서 넣을 생각말고 본인부터 살 생각을 좀 해....
추천 0
고수진 2022-05-25 (수) 06:57
먹사 색히들에게 돈주고 천국간다라고 용두질하는 현실이지 풉
추천 0
파지올리 2022-05-25 (수) 06:57


이제 예수팔이 부처팔이도 끝물입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네요.
특히 20대는 무종교가 80%에 육박한다는.
물론 안믿다가 나중에 믿는 경우도 생기긴 하지만 그 반대로 이탈속도도 장난 아니죠.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파지올리

맞아요. 종교는 점차 무너지죠.
전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추천 0
          
            
하얀손수건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우리나라같이 경제력이 상위권에 해당하는 국가들은 종교인이 감소하는데
전세계로 보면 오히려 증가추세입니다.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하얀손수건

그렇군요. 전세계라고하는건 좀 더간거군요
추천 0
                    
                      
하얀손수건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20년 전만 해도 저개발국가는 많이 낳고 많이 죽던 상황이었습니다.
현재는 경제력이 다소 개선되었고 지속된 국제사회의 공중보건개선사업 영향으로 사망자가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세계 종교인 수에서 이런 국가들의 자연증가분이 선진국들의 감소분을 아득히 상회합니다.
종교 자체의 영향력 증가보다는 인구구조의 변화가 원인이죠.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하얀손수건

그렇군요.... 어떤종교냐는몰라도 님말씀대로면 전체적인 종교인구는 늘었겠네여.
감사합니다.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파지올리

대신 졸라빠르게 늘어나는게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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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로비 2022-05-25 (수) 06:57
@파지올리

국내 한정으로 개신교 사라지고 신천지가 대세를 이룰거라 봅니다.
추천 0
          
            
예수는종교사… 2022-05-25 (수) 07:45
@토오로비

개마니 조만간 죽습니다
그놈 죽으면 쇄뇌 풀려서 대부분 이탈 할겁니다
추천 0
봉창이형 2022-05-25 (수) 06:57
한 참 전에 LA 카운티 있을 때, 신도 좀 늘었다고 지 아들 차 바꿔주던 목사탄 생각나네 ㅎㅎ
추천 0
나르디엔 2022-05-25 (수) 06:57
나도 저거랑 비슷한 이유로 교회에 완전 정떨어져서 안나가기 시작했는데. 부모님 때문에 강제로 다녔던 어릴땐 몰랐는데 대학교 들어갈 무렵부터 보이더만... 목사가 벤츠 S클래스 끌고 다녔음.. ㅋㅋ 내참 어이가 없어서.
추천 0
아이는러브 2022-05-25 (수) 06:57
울 엄마가 목사.
제가 결혼하고 고부간의 갈등으로 위기가 왔을 때
자식의 행복보다 목회를 먼저 걱정 하는 거 보고 현타 와서 연을 끊음.
교회도 당연히 끊음.

실체도 모르는 예수에게 의지하지 말고 십일조로 보험을 빵빵하게 드는게 더 나음.
추천 0
쿠아낙 2022-05-25 (수) 06:57
그래서 개독 다닐 바에

여증같은 전세계 단일교단 다니는 게 나음

여증은 너무 심하다 싶으면 제7일안식? 얘네도 좋음

사실 전세계 단일교단의 끝판왕은 천주교
추천 0
     
       
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쿠아낙

몰몬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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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낙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오 몰몬도 나음


이것들 특징은 1800년대 미국에서 창시됐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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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맨 2022-05-25 (수) 06:57
@쿠아낙

아니 다 다니지 말라고 해도 모자를 판국에 사이비 종교까지 추천하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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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2022-05-25 (수) 08:10
@두타맨

사실 다 안다니는게 제일 좋지만 한국 교회를 다니느니 저런 이상해보이는 종교가 나을수 있다는 권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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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라 2022-05-25 (수) 06:57
@쿠아낙

신천지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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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배달부 2022-05-25 (수) 06:57
@쿠아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신천지 대놓고 추천하시지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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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낙 2022-05-25 (수) 06:57
@짤배달부

너도 그렇고 위에 애도 그렇고

신천지가 1800년대에 미국에서 만들어졌냐?

전세계 단일교단이라고 할만하냐?

꼭 멍청한 소리들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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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배달부 2022-05-25 (수) 15:25
@쿠아낙

너야말로 개멍청한 소릴하고 앉았네 ㅋㅋㅋ

교단이 언제 만들어진게 중요한가?? 니가 추천하는게 지금 전부 이단사이비들 추천해주는거 아니냐?? ㅋㅋㅋ

하긴 이단사이비 추천해주는 지능수준보니까 핀트도 못잡는게 이해가 가긴하네 ㅋ

남 ㅈ되보라고 저런데 추천질하면서 ㄱㅈㄹ 하지말고 니 혼자다니다 니 혼자 ㅈ되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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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좋아 2022-05-25 (수) 06:57
성경에 써 있잖음.
하나님의 성전은 본인 마음에 있다고.

하나님 믿는데 꼭 교회 나가서 예배하고 성금하고 그런거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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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여 2022-05-25 (수) 06:57
저랑 비슷한 경험 했네요. 저는 어렸을때 집 근처 교회에 여름방학 특집으로 갔었다가 자주 가게 되었었는데 알고 보니 목사가 학교 친구 아버지 인것임. 그래서 국딩 다니면서 친해져서 그 집에 놀러 갔더니 따로 방 하나에 G.I 유격대 장난감이 한 가득 있는거 보고 놀랬음. 다른 친구들은 촌놈들이라 사내새끼가 인형 장난감이 모꼬 그러고 말았는데 서울에 친척들이 많은 나는 헐 이 비싼걸!? 하고 교회 안다니게 됐음. 참고로 나중에 성당에 이쁜 여자 보고 세례 받은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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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노메라 2022-05-25 (수) 06:57
애초에 신앙이 없었던 사람이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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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2022-05-25 (수) 08:10
@찌노메라

맞아요 진짜 제대로 세뇌된 사람이면 저렇게 쉽게 정신차리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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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번 2022-05-25 (수) 06:57
저도 비슷하네요 모태신앙으로 중학교 까지 교회 다녔는데 우리집은 엄청 가난한데 공부도 못하는 목사 아들형 유학 보낸거 보고 어이없어서 관둠 게다가 목사 사모가 헌금으로 신도들 차별도 공공연하게 했죠.스님이나 신부님은 가정을 갖지 않는데 목사는 가정을 갖기때문에 돈욕심을 안부릴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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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숙왕 2022-05-25 (수) 06:57
사람이 교회를 언제 끊는지 아는가

교회다닌다고 핍박을 받을때? 아니.
헌금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때? 아니.
교회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을때? 아니.

신은 교회에 없다는 걸 알았을 때다.
추천 0
야밤에체조 2022-05-25 (수) 06:57
목사를 믿으면 저렇게됨. 저런 신앙은 없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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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극딜 2022-05-25 (수) 06:57
아무리 봐도 ... 현재 기독교는 이권 다툼의 결과이자 종교의 변질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함
불과 몇 명만 자기를 믿고 따라줘도 엄청난 자신감이 생기는데
하나님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말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모습은 아마 쉽게 끊을 수 없는 황홀한 경험일 것임
지금 시대로 따지자면 일부 교회의 모습은 bj가 방송 열심히 해서 후원 받는거랑 같다고 보면 될 듯
단순한 종교인이 아닌 참된 신앙인은 정말 찾아보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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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부 2022-05-25 (수)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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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 2022-05-25 (수) 07:22
@몽부

이게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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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트 2022-05-25 (수) 06:57
교회다니는 사람이 저걸 모를거같나...
다들 알고있다 목사 자식들은 좋은 오피스텔
외제차 타고 유학도 다녀오고 다알고있음
목사님 자식이니까 은총받은거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ㅋㅋ
추천 1
띠용Eldyd 2022-05-25 (수) 06:57
종교란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집단 세뇌를 통해 사기와 탈세를 주목적으로 하는 부동산 사업이다.

그중 일부는 성적인 착취와 사기, 각종 중범죄도 서슴치 않는다.
법의 하수인인 판사중 일부가 자신이 법 그자체인듯 설치는 것처럼, 그들중 일부는 자신이 신 자체인듯 사기를 친다.
추천 0
마이구미딸기… 2022-05-25 (수) 06:57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는데 제 친구는 정말 독실해서 그런지 교회를 다른곳으로 바꾸더군요.
추천 0
FHDAV 2022-05-25 (수) 06:57
돈 달라는 종교는 걍 답정 사이비~
추천 0
아니짜 2022-05-25 (수) 06:57
모닝 가격에 너무너무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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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lia 2022-05-25 (수) 06:57
@아니짜

네. 1,7천 주곤 레이사야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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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odelia

거기서 조금 보테면 깡통 아반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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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언덕 2022-05-25 (수) 06:57
@주경야동

거기서 조금 보테면 깡통  소나타 가능
추천 0
joecool 2022-05-25 (수) 06:57
내가 아는 누나는 크리스마스에 태어나서 이름 최크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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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joecool

최성탄이라고 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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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차 2022-05-25 (수) 06:57
응???모닝이 1700??? 내 4년된 아방이가 중옵션 1680인가 그랬는데?
추천 0
하얀손수건 2022-05-25 (수) 06:57
예전엔 그래도 신도 눈치 봐서 여유가 있어도 차는 검소하게 모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느새 과시하는 사람이 더 많아진 듯.
추천 0
돈까스정식2… 2022-05-25 (수) 06:57
그럼 목사나 목사 아들은 무조건 가난하게 살아야하나?
하지만 벤츠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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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돈까스정식2인분

시골 개척목사는 좀 어렵게 살긴하는데 도시목사는 아니긴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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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2022-05-25 (수) 08:11
@돈까스정식2인분

목사아들은 몰라도 적어도 목사는 가난하게 살아야죠. 성경에 니 재산 모두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라고 써있습니다.  성경 말씀 개무시하면서 무슨 목사질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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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정식2… 2022-05-25 (수) 13:37
@바디

맞죠.
그래서 사실 본문에 글쓴이도 가난하니
교회로부터 대학등록금이나 뭐 기타등등
재정적으로 도움 받았으면 어느정도
가난한자에게 도움이 가는거라고 이해를.......
하기엔 벤츠는 너무하긴함ㅋㅋㅋㅋㅋ
벤츠정도면 거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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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i 2022-05-25 (수) 10:10
@돈까스정식2인분

목사는 가난해야 하는게 맞는 거죠
부자면 안되냐 라고 말하면.
목사를 성직자가 아니라 사업가로 보면 그럴수도 있지만요.
뭐 요즘은 사업가인 먹사가 대부분 이긴 하지만.

그래도 찾아보면 성직자인 목사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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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정식2… 2022-05-25 (수) 14:05
@teki

그런데 목사아들이랑 친한점
벤츠보고 실망한점
이것들때문에 평소에는 그리
사치스러운? 삶은 아닌것 같고
대형교회는 아닌듯합니다.
아마 부모입장에서 좋은차 탈수 있는 기회생겨
그동안 자리잡기전 힘들게 살았던거
보상하고싶은 맘에 해준거 같은데
벤츠는 선넘었죠.......
목사가 하지말라고 말렸어야 하죠.
추천 0
킴대리 2022-05-25 (수) 06:57
목자 자식 새끼들은 내돈으로.  유학다녀오고.. 할꺼 다한다니까..
목사 집 사죠... 목사 차사죠.. 목사 자식들 까지 키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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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동 2022-05-25 (수) 06:57
@킴대리

약간 다른비유같긴해도 내가낸세금으로 공무원월급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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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핀 2022-05-25 (수) 06:57
내 친구도 교회 다니는데 자기 친구들 중에 제일 싸가지 없고 욕도 잘하고 애들 괴롭히는 애가 2명 있었는데 둘 다 목사 아들.
추천 0
불탄남자 2022-05-25 (수) 06:57
세금 안내는 개색끼들..
추천 0
고운모래바람 2022-05-25 (수) 06:57
신은 있다와 없다의 증거가 서로 없으므로 믿는건 자유..

단, 혼자, 사회에 피해주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 신실하게 믿을 것..

십계명도 다 지키며, 적어도 성경에 직설적으로 나와있는 하지 말란 짓은 좀 안했으면 좋겠음..
추천 0
홍려 2022-05-25 (수) 06:57
먼 옛날부터 종교는 죄가 없었음

종교를 사칭해서 지 잇속 챙기는 인간들이 문제인거지
추천 2
     
       
싸띠하라 2022-05-25 (수) 17:14
@홍려

바로 그게 종교임.  예수도 부처도 기도교 불교 만든적 없음. 예수 모른다며 시치미 떼던 그것들이 만들고 누리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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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Toa 2022-05-25 (수) 18:55
@홍려

종교가 죄입니다.
추천 0
뭉치0407 2022-05-25 (수) 06:57
전 21세기에 종교를 믿는다는것 자체가 아주 신기합니다.
게다가 목적이 마음의 수양이 아닌 그냥 신 그 자체라니...
솔직히 정말 이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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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2022-05-25 (수) 06:57
@뭉치0407

마태 5.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독교의 본질은 단순히 표먼적으로 믿는것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절대자의 진리를 닮아가는데 있음.
오히려 세속적으로 변해가는 현대사회일수록 필요한 가치라고 생각함.
대부분 신자들이 세속적으로 마음 편하려고 다니겠지만서도 신학적으로, 교리적으로도 진짜 신심은 마음 편한게 아님 진짜 깊은 신앙심은 오히려 인간적으로 고통이 수반됨. 이를테면 기독교 말로 성령이 마음에 임하지 않으면 어려운것.
기독교 성인들 보면 사람들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라면 자신이 고통을 감내하겠다고 기도하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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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벌씨 2022-05-25 (수) 14:13
@교민

메튜는 그런말 한 적 없습니다. 그걸 믿는 당신이 정신병자이지.....

종교를 믿는다면서 그 증거를 그 종교의 책으로 대면 결국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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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2022-05-25 (수) 19:03
추천 0
미키루커 2022-05-25 (수) 07:19
그저.. 남 비방하는데.. 이렇게 열심이다.. 근거없는 조작과 소설을 써가면.. 밥은먹고 다니냐
추천 2
cop112 2022-05-25 (수) 07:32
벤츠는 S부터 벤츠임
추천 0
II놀자II 2022-05-25 (수) 07:43
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예수는종교사… 2022-05-25 (수) 07:48
예수는 종교 사기꾼
종말론자
추천 2
NANAYAa 2022-05-25 (수) 07:55
솔직히 가장 오래된 가상 아이돌 팬질이

종교아닌가 함


거의 4천년 전부터 깨달은 몇몇 사람은

아 덕질이 돈이 되는구나 해서

종교를 만든거지


신을 믿어라!! 그리고 돈은 내게 바쳐라!! 일케 ㅋㅋㅋ
추천 9
무궁시화 2022-05-25 (수) 08:02
하늘님을 믿는건지 목사를 믿는건지 알수가 없네.... 교회 안간다고 내 믿음이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코로나 시국에도 기어코 교회 가시는 분들도 그렇고 하늘님이 무슨 돈이 필요하다고 헌금헌금 하는것도 그렇고... 당췌 신도라는 사람들도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믿고자 하는지 알수가 없네...
추천 1
Canard 2022-05-25 (수) 08:04
성경 기반 신앙도 이제 탈출은 지능순이 될겁니다.
19세기까지 농업과  노동집약 대량생산 시대까지는 끼워 맞춰서 믿기가 가능했죠. 성경 자체가 노예제도를 합화 시키는 용도도 있었기에 노동을 신성시 하고 종교와 계층에 의한 지배구도를 정당화 하며 억압과 불평등을 합리화 합니다. 20세기부터는 지식이 보편화 되면서 사실 거짓말을 누가누가 더 무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냐가 믿음의 척도가 됐죠.
추천 2
개조심 2022-05-25 (수) 08:05
네다주
추천 0
바디 2022-05-25 (수) 08: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종교가 부패하지 않게 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성직자가 종교로 돈을 못벌게 하면 됩니다.

그럼 목사는 뭐 먹고 사냐구요?

하느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죠
추천 11
으어아님나 2022-05-25 (수) 08:08
십일조가 문제임
추천 3
난나다 2022-05-25 (수) 08:09
답답한 논쟁(?)이네요...

믿음이 독실한 사람도 목사, 신도들 때문에 많이 흔들리고 교회를 떠나기도 하고 신앙을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하고...

기독교가 참 많이도 욕을 먹지만...신실하신 믿음을 가진 분이 여전히 많고 세상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 여전히 많습니다...

축복받았던 한국이 너무 큰 축복을 받아 다들 신앙의 목적을 잃어버린게 지금 기독교 뿐 아니라 대다수의 종교가 처한 현실입니다...

기독교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혹시나 신앙을 갖고자 하시는 분 계시다면...

자신만의 출세나 재물을 모으거나 행복을 원한다면..신앙을 깆는건 되도록 피하십시오...샤머니즘이 적절합니다...

종교는 구원, 해탈을 하는거고 '타인'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게 근본입니다...'희생'이 없는건 종교가 아니지요..

기독교뿐 아니라 우리나라 종교는 본인과 가족을 위한 것으로 변질된지 오래입니다...

타인을 위한 마음이 없다면...종교를 갖는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추천 9
더크랙 2022-05-25 (수) 08:12
기독교 탈출은 지능순이다 본인도 목사 아들이라 세뇌 되었었지만 숲에서는 숲을 보지 못 한다고 종교에서 한발 물러나 객관적으로 과학, 역사등 다양한 관점으로 기독교를 비추어 보면 그냥 사람이 만든 신화인게 명백해진다

우리나라 기독교가 세계적으로도 극히 보수적이고 근본주의적이라 점점 시대에 뒤떨어진 똥고집 반지성단체가 되어 가는중인데 상식이 있다면 버틸 수가 없다
추천 1
나은쓰 2022-05-25 (수) 08:13
진짜 저런 이유로 탈교회를 한거라면 신앙이 애당초 깊지 않았던 사람일거 같네요
추천 1
     
       
아침에바나나 2022-05-25 (수) 09:24
@나은쓰

누군가에는 사소한 이유이고 누군가에는 큰이유겠죠 신앙이 깊으만큼 회환이 큰것일수도 있고요
단순히 난 모닝인데 목사 아들은 벤츠가 아니고. 자기는 돈 아끼고 아끼고 아끼고 겨우 모닝 하나 사고
그러면서 만족한것도 아니고 불만족스럽고 공부하고 취업하고 고생하고 그랬는데 목사 아들은
백수이면서 벤츠 타니 현타가 씨게 온거겠죠
그리고 나은쓰님이 말하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고 맹목적인 추종, 맹신, 세뇌가 아닐까 싶네요
추천 1
와촌식당 2022-05-25 (수) 08:34
(주)예수
추천 3
크로롱크로롱 2022-05-25 (수) 08:54
제 집안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저는 20년전 탈출했고 제 동생은 카톨릭으로.. 제 할머님 소원이 아버지가 목사가 되는것이었는데 실패하시고 전도사 사위를 얻어 목사가 되셨습니다. 제 고모부죠.

소위 말하는 천막 교회부터 시작하셔 제법 규모있는 교회를 일구셨는데 무지 가난하십니다. 평생 차 없이 다녔어요. 제거 지금도 무척 존경합니다. 고모부가 아니라 목회자로서요. 고모부 신학대 친구들은 재벌이십니다. 자녀들은 대부분 미국 살구요.

저는 종교있는게 없는것보다 좋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의 종교는 사회악이자 아편이라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추천 1
BAEDOONA 2022-05-25 (수) 09:41
이게 좀 말이 안 되는게...

목사아들이 벤츠 끌 정도면 대형교회나 초대형교회 여야 함. 중소교회들은 벤츠 사줄 형편 안 됨. 뭐 벤츠 타이틀만 붙은 중고 엄청 작은 모델 사줄 수는 있을듯... 여튼...

1. 대형교회다. -> 대형교회일수록 그 안에 여러 파벌같은게 있어서... 눈치보여서라도 아들래미한테 벤츠 안 사줌.(아들이 지돈으로 산다고 해도 말릴 듯)
2. 초대형교회다 -> 초대형교회 쯤 되면 아들래미 벤츠 사줌. 근데 아들 공시생 안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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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DOONA 2022-05-25 (수) 09:48
@희망봉의달

신도가 100명인데 한달에 3억이 나오려면 신도 1명당 헌금을 300만원씩 한다는데... 말이 되나요...
뭐 그 중에 한명이 연봉 100억 쯤 되서 십일조를 1억씩 한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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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 2022-05-25 (수) 12:52
@희망봉의달

구라 같아요.
추천 0
희망봉의달 2022-05-25 (수) 09:43
제가 이거 비슷한걸 경험했는데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목사 집안 재산이 어마어마 한걸 나중에 알었어요.
목사 마누라 명의로 집이 있고 차는 4대(수입차 포함) 롯데백화점 MVG 등급(이것도 나중에 알았는데 교회 물품이 아니라 개인 물품구매로 채운 등급) 지갑에는 빳빳한 현찰이 가득하고 어디가나 최고급만 즐겼다죠.
성인들은 말할것도 없고 이제막 대학생이 된 새내기, 중고등학생, 심지어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헌금을 강요하던 인간들이었어요.
심지어 회비에 헌금봉투가 여러 종류였고요.

그에 비해 고향 교회에서 제가 어렸을때부터 뵈었던 목사님께선 몇년전에 은퇴하셨는데 퇴직금을 비롯해 그동안 머무르던 교회 제공 사택 무상 제공도 모두 거절 하셨다고 합니다.
목회자라면 응당 이래야죠.
추천 0
오월동주 2022-05-25 (수) 09:53
뭔 놈의 신이 공평하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은지...
그렇게 사랑하는 피조물이 선천적 장애도 외면하고 온 인류가 바이러스로 고생해도 신은 뭐 하시나?
지금도 모든 세상 만물이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신이 있으리라 믿고 숭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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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부타니신카 2022-05-25 (수) 10:30
그런걸 보고 종교를 접을 정도인데 독실은 개뿔.. 신앙심이 딱 그정도밖에 안되는 것일뿐
추천 0
아트루팡 2022-05-25 (수) 14:27
우리나라 기독교는 그냥 신도들 뽕 뽑아 먹는 기업이라고 봐야..
추천 0
낙천대 2022-05-25 (수) 15:30
우리나라 교회 80-90%는 미자립교회임... 가난함... 살만한 교회라도 목사가 교인 눈치보느라 암걸리는 경우가 대다수임.
추천 0
bimil5 2022-05-25 (수) 16:52
단골중에 목사님 계신데........

신도들한테 별의 별 선물이 다 온다고.....

받기도 애매 하고 안받기도 애매하다고 함...

목사 위치상 저런 좋은 매물 만날 확률은 급격하게 올라갈 수 밖에 없다..



난 무교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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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2022-05-25 (수) 22:52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독실한 크리스천이란
평소 마음가짐도 일반인과 다르게
이해심과 이타심이 있는 사람 아닌가.
매일 자신과 타인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을텐데
저런걸로 현타가 왔을까.
추천 1
SylphiD 2022-05-26 (목) 00:28
(주)예수 어디안갑니다.
추천 0
폭이다 2022-05-26 (목) 03:13
주여...니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 당신 새끼들은 당신 새끼인 개새끼들입니다
추천 0
하늘바람꿈 2022-05-26 (목) 15:21
교회 욕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한 원글 작성자와 댓글이 만난 환장의 콜라보 현장이네요.
비난의 핀트가 상당히 어긋나 있어요.
1. 나는 소형차 하나도 큰맘 먹고 사는데 교회 목사 아들내미는 벤츠 타더라.
2. 내가 낸 헌금 갖고 목사 가족이 돈지랄 하는 거 보니 현타가 왔다
라는 내용인데
일단 목사가 아들 벤츠 사주려면 월급이 몇 억대인 초대형교회 담임목사이거나 원래 집안이 재산이 많은 집안이어야 가능합니다.
둘 중 어떤 경우라도 비난 받을 이유가 없죠. 초대형교회 담임목사는 그 분야 톱 0.1%에 해당하는 지위인데 삼성 임원이 몇십억 연봉 받는 게 욕 먹을 이유가 없는 것처럼 초대형교회 담임목사가 몇 억대 월급 받는 것은 비난의 대상이 아닙니다. 원래 부자 집안인 경우도 돈 많은 사람이 돈 쓰는 게 왜 비난 받을 일입니까?
그렇다면 문제는 초대형교회 담임목사도 아니고 부자집안도 아닌 경우인데, 바로 여기서 교회 욕하고 싶은 마음과 현실의 충돌이 발생합니다.
교회 안 다니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교회 돈을 목사가 마음대로 꺼내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이 지점부터가 판타지입니다.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장로 또는 재정담당 집사 여러명이서 그 주에 들어온 헌금을 집계해 당회(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된 교회 최고 의결기구)에 보고하고, 교회 돈을 지출할 때는 당회의 결정이 있어야만 집행이 이뤄집니다. 목사에게 가는 돈은 사례금(월급)과 도서구입비(설교를 위한 서적 등 구입) 정도가 일반적이고 교회 형편이 좋으면 형편에 따라 복지 차원에서 사택유지비(전기·수도·난방비), 차량유지비(보험료 및 기름값), 자녀교육비(중고교 및 대학), 퇴직금 분담금 정도를 얹어주기도 합니다. 이런 걸 다 합쳐서 신도 100명 정도인 교회의 담임목사라면 대략 연봉으로 치면 3~4천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목사되려면 대학 4년, 신학대학원 2년을 마쳐야 하는 석사급 인력인데 같은 경력의 직장인과 비교해도 결코 높다고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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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마루 2022-05-26 (목) 20:51
@하늘바람꿈

뭔 개소리?
조용기먹사 사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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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DOONA 2022-05-30 (월) 13:49
@길동마루

조용기 같은 경우는 초초대형교회 목사라... 하늘바람꿈 님이 말한 부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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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h02 2022-05-26 (목) 16:57
구라일 가능성 농후함. 독실한 크리스천이면 목사아들이 저런거 타고 다니면 물질에 눈멀었다고 불쌍하게 보이는게 정상인데, 지 헌금으로 목사아들이 저런거 살 거라는 생각한다는 자체가 독실하다는게 아니라는 증거임. 목사들이 어떻게 쓰든 그건 하나님의 심판에 달린거고 헌금을 드린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거라고 생각해야 함. 그리고 한명때문에 실족할 신앙이면 독실한게 아닌거임. 그리고 교회에도 다 자체감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 다 보고합니다. 조용기 사건은 예전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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