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놈의 무좀균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네요

 
글쓴이 : 지이이이익 날짜 : 2020-04-10 (금) 18:48 조회 : 1503 추천 : 2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계속 발에 땀차고, 그러네요

제가 손발에 땀이 많은 체질이라 그런지 무좀까지 생겨버렸네요

너무 간지러워 결국 못참고 이시국에 병원가는거는 조금 그래서

약국가서 약사다 발랐네요.. 13일쯤 지났나 거의 말끔히 나아서 기쁘긴한데..

지금 반대쪽발에 새로운 무좀이 생겨서 지금 또 바르고 있네요..ㅎ


여름되기전에 무좀균 타파해 봅시다.


바버떵꺼 2020-04-10 (금) 21:31
내과 가셔서 먹는 약 처방 받으시는게 제일입니다.
발톱 무좀이 아닌 이상 한달에서 두달정도 드시면 완치 되실듯 합니다만
요즘 무좀은 약먹고 완치된듯해도 내성이 생겨서 재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발톱무좀 완치되었다가 재발되어서 약먹고 있는 케이스입니다만
의사쌤 말로는 내성으로 인해 1년을 먹어야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술을 자주 마셔서 약이 예전보다 약이 잘 안 듣는 듯...-_-
     
       
이희은 2020-04-10 (금) 23:16
무좀은  완치가 없드라구요
물곰둘리 2020-04-11 (토) 18:51
병원가서... 연고와 내복안 연계하는게 최고입니다..
그래도 재발할 확률이 높은데.. 연고만으로는....응급조치이지. 치료가 안된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니질리아 2020-04-12 (일) 11:27
병원가시고 약 드세요
약 먹는 거 빼고는 거의 힘듭니다
구루루룽 2020-04-25 (토) 09:09
군대에서 생긴 무좀... 병원에서 몇 달을 약 받아 먹어도 안 고쳐졌는데 라미실 한번 바르고 싹 사라짐. 균에 따라서 먹히는 녀석이 있나 봄.
미치지않고서… 2020-04-25 (토) 22:49
저도 병원 진료받았는데..

약으로 처방은 가능은 하지만 의사쌤이.. 약 성분이 간에 무리르 준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JAEUL 2020-04-26 (일) 04:09
간염보균자라 간에 부담되는 먹는약 못먹습니다.
다한증 환자라 라미실/티어실 발라봐야 땀때문에 효과 없습니다.
치료 비슷하게나마 되는것도 부럽습니다.
   

나혼자산다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50 [일반]  요즘 운전하다보면 화가 많이 나네요.  (14) 거북곰 11-05 15 3007
49 [일반]  야식드시나요  (5) 밤의사정 11-04 3 996
48 [일반]  생각지못하게 제 식량창고 테러했네요.  (11) 밀키타 10-16 7 2312
47 [일반]  혼자살면서 통신비 아끼는 방법중 하나로 알뜰폰 추천드려요  (14) 모시리네 10-14 4 3518
46 [일반]  30년 혼자 살며 느낀점  (8) 나혼자잘산다 09-07 6 3785
45 [일반]  시리얼 추천 부탁드립니다  (7) paindia 09-06 1 1173
44 [일반]  유기견보호센터 후기입니다.  (11) 이미지첨부 밀키타 08-27 25 3322
43 [일반]  취미? 하나 시작해보려구요.  (4) 밀키타 08-23 6 2421
42 [일반]  버스노선 익히기 [자필]  (3) 5180 08-23 0 1117
41 [일반]  하아......곧 있으면...사랑하는 아이들과 아내가 오네요.  (1) popocaca 08-22 4 1170
40 [일반]  점점 소비가 늘어나네요  (1) KUROSIROI 08-22 2 1150
39 [일반]  난 모르겠네  (9) 오라히즌 08-21 6 795
38 [일반]  취미도 없고 즐거운 일이 없으니 자꾸 인터넷쇼핑하게 되네요.  (6) 밀키타 08-21 3 1098
37 [일반]  17평 아파트  (9) 이백냥 08-20 3 3784
36 [일반]  혼자살때 느끼는 감정  (20) 퍼렁파랑 08-20 25 4550
35 [일반]  지출이 장난이 아니네요...;;;;  (14) 다난원 08-18 5 4365
34 [일반]  쓰리랑카 하우스메잇 들어왔는데 너무 냄새나네요..  (5) ilulil 08-09 1 1916
33 [일반]  혼자사니 좋은점 있네요~  (8) 금메달님 08-05 2 2732
32 [일반]  계약직으로 직장다니면서 손해사정사 공부 시작했습니다.  (10) 좀머씨이야기 08-04 0 1790
31 [일반]  오늘 연락  (25) 딸기음료수 08-04 3 1671
30 [일반]  뜸으로 수족냉증(손발 저림, 차가움) 효과있는 치료  (1) 여름방위대 08-04 0 611
29 [일반]  나도 혼자 살고싶다..  (20) 이미지첨부 쫑포 08-01 7 4208
28 [일반]  알뜰폰이 확실히 저렴하긴 한거같아요  (9) 모시리네 07-30 4 1721
27 [일반]  나혼자산다 게시판 참 잘 만들어진거같아요.ㅋㅋㅋ  (10) 이미지첨부 빈폴 07-30 12 3186
26 [일반]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27) 다난원 07-28 10 3424
25 [일반]  원룸에 제습기 ?  (18) 영문닉네임 07-23 3 2779
24 [일반]  캐나다 이민 나혼자산다 [자필]  (11) 단풍국 07-19 19 5485
23 [일반]  이제 마흔 독거남의 나홀로주말  (47) 이미지첨부 쎄무군화 07-18 19 8520
22 [일반]  드디어 내 보금자리가 생겼네요  (10) 유머엽기 07-18 3 2495
21 [일반]  오오 카테고리 좋은거 생겼네요  (2) 치킨에맥주한… 07-17 3 1026
처음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