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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발을 너무 한꺼번에 많이 산거 같아요. ㅠㅠ

 
글쓴이 : 양파한뿌리 날짜 : 2020-11-18 (수) 14:06 조회 : 1269 추천 : 5  

제가 신발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요.


근데 올해 8월달에 리복과 엠팔스가 싸게 나와서 리복은 3개 5.2만원 임팔스는 3만원에 샀습니다.

뭐..이젠 신고다닐 신발 걱정 안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만날 7천원짜리 신발을 왕창 사서 이것만 10년 가까이 신었습니다.


근데 운동용으로 샀던 신발이 물먹더니 맛댕이가 갔습니다.

올 여름에 비가 시도 때도 없이 많이 왔잖아요. 

운동 나갔는데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물먹은 신발이 되었어요.


그래..어차피 바꿀 때가 되었다. 

때마침 나이키 아이맥스 95가 싸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2컬레 17.7만원에 샀어용. ㅋㅋㅋㅋ

이제 앞으로 몇년간은 운동용 신발 걱정 안해도 되겠습니다.


근데..우띠...

느닷없이 신발 색상 욕심이 나지 말입니다.



원래는 조던 뭐시기인가 짝재기 신발이 좋던데, 24만원이라 너무 비싸고..

그나마 이게 좀 짝재기 같아서 ㅠㅠ

한 컬레 샀는데, 받아보고 또 샀습니다. 2컬레에 8만원 들어갔습니다. ㅠㅠ

파란색 신발과 빨간색 신발 한 컬레씩 사서 짝재기로 신어보려고 했는데

가격이 20만원쯤 들어가더군요. 뭔놈의 신발이 이렇게 비싼지.


이 신발은 특별한 용도로 신고 다녀야 겠어요.

누구 만나러 갈 때 용도.

3컬레 5.2만원 준 리복신발은 일반용도로 쓰고.


그나저나 내가 왜 갑자기 신발에 이렇게 눈똑을 들이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돈 아껴서 조만간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때 해외직구 질러야 하는디 말입니다.


추신:

하두 신발만 열심히 보고 다녔더니..


제 화면에는 온통 신발광고가 도배되어 있답니다. ㅠㅠ

나이키 신발이 드럽게 비싸더군요. ㄷㄷㄷㄷㄷ


Gaiseric 2020-11-19 (목) 10:39
나이키가 이쁘긴하죠 ㅎㅎㅎㅎ
     
       
글쓴이 2020-11-20 (금) 12:30
예쁜데 비싸요 ㅠㅠ
나눔의즐거움… 2020-11-20 (금) 11:23
싼거 여러개보다 비싼거 한개가 더 좋아요 ㅎㅎ
     
       
글쓴이 2020-11-20 (금) 12:32
그래도 신발 가격이 너무 창렬해서...ㅠㅠ
이때까지 보통 신는 신말이 1만원 이하만 신다 보니..가격 적응이 안되네요.
그래도 운동할 때 신발은 확실히 비싼게 좋아서, 어쩔 수 없이 비싼 신발 기능위주로 산답니다.
이번에 산 운동용 신발은 여성운동화예요. 치수 큰게 싸게 나와서 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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