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사회
  • 정보
  • 컴퓨터
  • 시사
  • 유머
  • 영화
  • 동물
  • 연예
  • 자동차
  • 게임
  • 회원
   
[혼밥]

독거남의 혼밥 59

 
글쓴이 : 전숲인 날짜 : 2020-11-20 (금) 21:15 조회 : 1693 추천 : 10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동원 왕갈비탕 460g 1개 3,100원(인터넷), 성일 갈비탕 600g 4개 12,820원(인터넷)

에 구매하였습니다.


두 회사 소 갈비탕 모두 국물이 묵직하지 않고 가볍습니다.

소 갈비탕에선 묵직한 맛을 기대하지 않는 저로썬 이 부분은 만족합니다.

동원 제품은 성일 제품에 비해 갈비의 크기가 작고 살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성일 제품도 살은 부드럽긴 하지만 뼈에서 살이 쉽게 분리되지 않더군요

동원 제품은 작은 크기의 갈빗대가 4~5개 들어있고, 성일 제품은 갈빗대가 3개 들어있고

동원 제품엔 없는 설렁탕에 들어가는듯한 고기가 몇 점 더 들어있습니다.

양은 성일 제품이 동원 제품에 비해 140g 더 들어있으므로 당연히 이 쪽이 많습니다.

편의성 면에선 성일 제품이 냉동이라 외부에 그냥 둬도 되는 동원 제품에 비해 불편합니다.

국물 맛은 크게 차이가 없는데...제 입엔 동원 제품이 좀 더 맛있었습니다.

동원 제품에선 약간의 누린내가 느껴지긴 했는데...참고 먹을만 했고, 이 부분은 파와 간 마늘, 

후추 등을 넣으면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성일 제품이 양이 많아서(국물 양과 고기 모두)냉동이라 약간 불편하지만,

다음에도 소 갈비탕을 주문한다면 전 성일 제품을 주문할 예정입니다.


음악듣고파 2020-11-20 (금) 21:35
사진에 "CJ 비비고"가 아니고 "동원 양반"으로 보입니다만...
     
       
글쓴이 2020-11-20 (금) 21:52
헐...진짜 그렇네요...
전 이제까지 저걸 비비고로 착각하고 있었네요...
오류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음악듣고파 2020-11-21 (토) 00:27
ㅎ 그럴 수도 있죠. 항상 게시글 잘 보고 있습니다.^^
nick4 2020-11-20 (금) 22:53
갈비탕 품질이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군요.
갈비가 생각보다 가격이 높아서
마트에서 할인할때 호주산 미국산 갈비(물론 주로 찜갈비라서 고기가 많음)를
구입해서 탕을 만들어도 생각보다 갈비탕이 비용 소요가 제법 되더라구요.
전 그래서 어차피 탕인데 구지 갈비로 하지 말고 아롱사태나 아니면 냉동부채살 같은 것으로 탕을 만들기도 합니다.
     
       
글쓴이 2020-11-23 (월) 22:51
성일 제품이 동원 제품에 비해 쬐끔 더 나았습니다만,
역시 직접 만든 것보단 못하죠..
반딧불이맨 2020-11-20 (금) 23:50
게시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즐겨보는 1인입니다.
     
       
글쓴이 2020-11-23 (월) 22:51
vuot 2020-11-21 (토) 11:22
포장이 비비고랑 비슷해보이기도 하네요. 맛있을거 같아요
     
       
글쓴이 2020-11-23 (월) 22:51
네...포장이 비비고랑 비슷해서 헷갈린 것 같아요
Decay 2020-11-21 (토) 13:17
동원 좋네요 ^^b
     
       
글쓴이 2020-11-23 (월) 22:52
상온에 보관해도 되어서 그건 좋습니다.
냉동이면 아무래도 불편해서 말이죠
이돌람바7 2020-11-21 (토) 19:25
맛있겠네요
     
       
글쓴이 2020-11-23 (월) 22:52
맛있었습니다. 둘 다
나눔의즐거움… 2020-11-23 (월) 15:08
ㅎㅎ 맛있게ㄸ ㅏ요
     
       
글쓴이 2020-11-23 (월) 22:52
제인제이크 2021-01-12 (화) 01:22
   

나혼자산다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나혼자산다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08 7
[보험상담실] 어머니 실비보험을 넣어드리고 싶습니다. (3) 보험상담실
964 [혼술]  한잔합니다.  이미지 놀란냥 20:23 4 54
963 [일반]  7년차 혼자살때 청소가 너무고민입니다  (6) 동그라미 16:12 5 124
962 [일반]  부자, 중산층, 서민, 빈곤의 저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양파한뿌리 00:00 7 203
961 [노하우]  혼자 살면서 은퇴와 노후준비. 나만의 생활 지침  (2) 푸른유성 05-05 12 253
960 [일반]  혼자 살 사람은 돈을 모으세요.  (2) 양파한뿌리 05-05 11 507
959 [일반]  늦어도 40대 중반까지는 돈을 열심히 모으는게 낫다.  양파한뿌리 05-04 7 505
958 [일반]  청소부 하나 들였습니다  (2) 이미지 호홓아재 05-03 9 881
957 [일반]  런닝맨에서의 추억회상.  양파한뿌리 05-02 8 420
956 [일반]  웬만하면 잔소리 하지 맙시다  (1) 양파한뿌리 05-01 10 467
955 [일반]  진공청소기 도구가 꽤나 비싼가봐요.  양파한뿌리 04-29 8 313
954 [일반]  나의 집안 바닥청소 로드맵  (1) 양파한뿌리 04-28 9 440
953 [일반]  요즘 몸이 자주 안좋네요.  (4) 이미지 놀란냥 04-28 9 908
952 [혼술]  집에서 조촐히 한잔하고 있습니다~!!  (4) 이미지 DJBaM 04-27 11 753
951 [일반]  오호라...게시판이 이제 정상화 되는 군요.  양파한뿌리 04-27 8 213
950 [일반]  진공청소기의 특징.  양파한뿌리 04-24 9 523
949 [일반]  비데가 고장이 났는데...  (3) GSWCurry 04-23 7 406
948 [일반]  뭔놈의 먼지가 매일 쌓이냐??  (5) 양파한뿌리 04-23 8 591
947 [일반]  진공청소기 싼 거 샀더니, 대기업꺼라도 싼티가 팍팍.  (6) 양파한뿌리 04-22 10 729
946 [일반]  솔로생활 탈출도 해보고 싶은데  (2) 부자친구 04-21 12 739
945 [일반]  사야 하는 생활가전은 많고, 공간은 좁고.  양파한뿌리 04-20 7 361
944 [일반]  청소기에 대한 쓸 때 없는 잡담.  (2) 양파한뿌리 04-19 9 381
943 [기타]  깊은숲속 캠핑장에서 연박하며 힐링중 입니다~!!  (16) 이미지 DJBaM 04-17 17 1592
942 [일반]  상대방을 격멸하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  (4) 양파한뿌리 04-15 14 989
941 [혼술]  한잔합니다.  (3) 이미지 놀란냥 04-14 11 1017
940 [일반]  물걸레 청소기 사려고 했다가, 굳이..이걸 살 필요가 있나?  (2) 양파한뿌리 04-14 9 653
939 [일반]  4월 중반 까지는 추위가 오는 군요.  (1) 양파한뿌리 04-13 8 355
938 [혼술]  취준생 혼술  (6) 이미지 EuBnae 04-12 20 1694
937 [일반]  남자들이 결혼 안 해야지, 여가부가 정신 차릴듯.  양파한뿌리 04-12 11 789
936 [일반]  비싼 신발은 다르군요  (8) 이미지 후애 04-11 12 1938
935 [일반]  산책 갔다 왔습니다.  이미지 놀란냥 04-11 10 508
934 [일반]  집청소 서비스를 신청해서 집이 깨끗해짐.  (2) 독거남201911 04-10 10 790
933 [질문]  차몰고 혼자 가볼만한 곳 추천받아요  (1) 독거남201911 04-09 7 599
932 [일반]  40대 싱글 유튜버들이 늘어나네요.  (2) 양파한뿌리 04-09 9 1402
931 [자취]  36세 독거남의 1.5룸 거실 완성.. [직짤]  (14) 이미지 우루곰 04-09 15 2392
930 [혼술]  한잔합니다.  (2) 이미지 놀란냥 04-09 8 679
929 [노하우]  나 혼자서 23년된 만성 비염 완전 정복하기  (31) 좋은소금 04-06 11 1284
928 [일반]  대낮에 술 취해서 주먹질 한 군발이  (5) 양파한뿌리 04-06 16 1391
927 [일반]  나는 보급형 행복인간.  양파한뿌리 04-05 10 475
926 [일반]  오늘은 출근해서 함께 밥먹을 사람이 생겼다  (8) 독거남201911 04-05 9 714
925 [일반]  50대 독거남. 오늘의 일기.  (6) 독거남201911 04-04 10 10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