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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독거남의 혼밥 59

 
글쓴이 : 전숲인 날짜 : 2020-11-20 (금) 21:15 조회 : 743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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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왕갈비탕 460g 1개 3,100원(인터넷), 성일 갈비탕 600g 4개 12,820원(인터넷)

에 구매하였습니다.


두 회사 소 갈비탕 모두 국물이 묵직하지 않고 가볍습니다.

소 갈비탕에선 묵직한 맛을 기대하지 않는 저로썬 이 부분은 만족합니다.

동원 제품은 성일 제품에 비해 갈비의 크기가 작고 살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성일 제품도 살은 부드럽긴 하지만 뼈에서 살이 쉽게 분리되지 않더군요

동원 제품은 작은 크기의 갈빗대가 4~5개 들어있고, 성일 제품은 갈빗대가 3개 들어있고

동원 제품엔 없는 설렁탕에 들어가는듯한 고기가 몇 점 더 들어있습니다.

양은 성일 제품이 동원 제품에 비해 140g 더 들어있으므로 당연히 이 쪽이 많습니다.

편의성 면에선 성일 제품이 냉동이라 외부에 그냥 둬도 되는 동원 제품에 비해 불편합니다.

국물 맛은 크게 차이가 없는데...제 입엔 동원 제품이 좀 더 맛있었습니다.

동원 제품에선 약간의 누린내가 느껴지긴 했는데...참고 먹을만 했고, 이 부분은 파와 간 마늘, 

후추 등을 넣으면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성일 제품이 양이 많아서(국물 양과 고기 모두)냉동이라 약간 불편하지만,

다음에도 소 갈비탕을 주문한다면 전 성일 제품을 주문할 예정입니다.

전숲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음악듣고파 2020-11-20 (금) 21:35
사진에 "CJ 비비고"가 아니고 "동원 양반"으로 보입니다만...
     
       
글쓴이 2020-11-20 (금) 21:52
헐...진짜 그렇네요...
전 이제까지 저걸 비비고로 착각하고 있었네요...
오류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음악듣고파 2020-11-21 (토) 00:27
ㅎ 그럴 수도 있죠. 항상 게시글 잘 보고 있습니다.^^
nick4 2020-11-20 (금) 22:53
갈비탕 품질이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군요.
갈비가 생각보다 가격이 높아서
마트에서 할인할때 호주산 미국산 갈비(물론 주로 찜갈비라서 고기가 많음)를
구입해서 탕을 만들어도 생각보다 갈비탕이 비용 소요가 제법 되더라구요.
전 그래서 어차피 탕인데 구지 갈비로 하지 말고 아롱사태나 아니면 냉동부채살 같은 것으로 탕을 만들기도 합니다.
     
       
글쓴이 2020-11-23 (월) 22:51
성일 제품이 동원 제품에 비해 쬐끔 더 나았습니다만,
역시 직접 만든 것보단 못하죠..
반딧불이맨 2020-11-20 (금) 23:50
게시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즐겨보는 1인입니다.
     
       
글쓴이 2020-11-23 (월) 22:51
vuot 2020-11-21 (토) 11:22
포장이 비비고랑 비슷해보이기도 하네요. 맛있을거 같아요
     
       
글쓴이 2020-11-23 (월) 22:51
네...포장이 비비고랑 비슷해서 헷갈린 것 같아요
Decay 2020-11-21 (토) 13:17
동원 좋네요 ^^b
     
       
글쓴이 2020-11-23 (월) 22:52
상온에 보관해도 되어서 그건 좋습니다.
냉동이면 아무래도 불편해서 말이죠
이돌람바7 2020-11-21 (토) 19:25
맛있겠네요
     
       
글쓴이 2020-11-23 (월) 22:52
맛있었습니다. 둘 다
나눔의즐거움… 2020-11-23 (월) 15:08
ㅎㅎ 맛있게ㄸ ㅏ요
     
       
글쓴이 2020-11-23 (월)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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