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9/23] (기타) [펌]유죄추정(공중밀집추행)으로 저희 가족이 무…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정보]

넷플릭스 [구울] 포스터

 
글쓴이 : 난관대하다 날짜 : 2018-07-12 (목) 10:18 조회 : 1933   

16483a39ce518acc8.jpg





사나포스 2018-07-12 (목) 19:29
구울과 좀비는 무슨 차이인가요
     
       
아처던컨 2018-07-12 (목) 19:45
판타지적으로 나온다면  좀비는 그냥 시체가 일어나서 움직이는 정도라고 한다면 구울은 버프가 한참된 버젼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마음속의빛 2018-07-12 (목) 20:45
어떻게 보면 요즘 사람보다 더 활동적으로 뛰어다니는 좀비들은 사실 좀비보다는 구울이라고 봐야...

좀비들은 죽은 시체가 본능에 이끌려 어슬렁 거리는 수준이고,
구울은 좀비가 지능을 가지고 사냥꾼이 된 모습이라고 할까요?
     
       
식스일항사 2018-07-13 (금) 08:17
좀비는 산사람을 뜯어먹지만 구울은 시체를 뜯어먹습니다
     
       
론다로우지 2018-07-13 (금) 16:35
좀비는 아이티 부두교에서 유래한건데 주술적 의식을 통해서 부활시킨 시체
또는 마약과 주술을 통해 이지를 상실한채 혹사당하는 살아있는 인간을 의미해요.
근본적으론 사람에 대해 공격성을 지니거나 인육을 탐하는 괴물이 아닌
사회적, 주술적 지배계급이 노동력을 착취하기위해 만들어낸 형태고요..

구울은 아랍쪽 신화에서 나온걸로 아는데
무덤을 배회하면서 시체를 뜯어먹고 사람을 죽이면서 인육을 탐하는
괴물인데 우리가 요즘 받아들이는 좀비의 이미지에 더 가까운게 구울이에요.

좀비는 본래 이지를 상실한 사람, 시체이고 인간에 대해 공격성을 지닌 괴물보다는
인간의 명령에 복종하는쪽에 가깝습니다.

초기 영화화된 좀비들은 대부분 이지가 말살된 시체의 형태라서
판단력이 없고 느릿하며 본능적으로 살아있는 인육만을 탐하는 특징을 부여해서
본래의 좀비와는 다르게 변질시켰는데

그게 액션성이 떨어지니까 요즘은 아랍신화의 구울의 특징까지 비벼서
새로 창조된 괴물이라고 봐야할것같습니다.
Ferreros 2018-07-12 (목) 23:02
게임에서만 보면

좀비 - 일반몹  천천히 움직이고    몇대 때리면 금방죽음

구울 -  정예좀비몹?  움직이도 좀 빠르고  잘안죽음..
레이디버그 2018-07-13 (금) 11:11
원래 아랍설화에 나오는  램프의 요정 나쁜놈 버젼임. 괴력에 날라다니고 사람잡아묵고...
생긴것도 좀비하고는 거리가 멀었는데....유럽에서 판타지에 가져다 쓰면서 좀비화
공숲 2018-07-13 (금) 20:41
동양권 문화에 비유하자면
강시에 가까운게 구울이죠
   

영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1
30113 [기타]  캡틴마블 배우를 좀 까자면....  (2) 후후헤헤헤 12:33 0 94
30112 [리뷰]  시카리오 후기 노 스포  (3) 해운대땅개 11:43 2 225
30111 [리뷰]  안시성 보고 왔어요  (4) 로또1등가보… 10:14 4 278
30110 [리뷰]  추석 영화 [명당] ★★☆ 푸르르미 09:17 0 219
30109 [리뷰]  협상 스포 있을 수 있음  Citah 05:01 1 171
30108 [리뷰]  메가로돈 (The Meg.2018) 후기 스포有 ★★★★☆ (3) 빈폴 04:34 0 357
30107 [리뷰]  안시성 ★★★☆ 슈퍼스타촤 04:26 1 256
30106 [리뷰]  연달아서 보게된 안시성 그리고 협상 (미약스포??)  시엘 03:09 1 251
30105 [리뷰]  한솔로 개인적인 으로 진심 별로네요 (노스포)  (6) 토렌토기사단 02:05 2 324
30104 [일반]  (람보)퍼스트 블러드 파트1.2 재감상  초대박아재 00:43 1 217
30103 [일반]  의료계 관련 영화 두편 추천  (1) 씨오씨 09-22 0 256
30102 [리뷰]  공동경비구역 JSA(2000년) 박찬욱 감독 ★★★★★ (3) 공선생 09-22 1 245
30101 [리뷰]  안시성 - 300과 반지의 제왕 스타일의 공성전이 볼만 (노스포) ★★★★ wdiydw3 09-22 5 452
30100 [일반]  《10월 개봉예정 영화》  (3) 너덜너덜 09-22 3 674
30099 [리뷰]  영드 보디가드 강추 ★★★★★ (2) 스샷첨부 asqwer 09-22 1 844
30098 [일반]  이번에 사극영화중에  (1) unikaka 09-22 1 317
30097 [리뷰]  "미치지않고서야" 님 나눔으로 보고온 명당 간단 리뷰 ★★★☆ (1) 스샷첨부 야다야다야다… 09-22 0 400
30096 [리뷰]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 (2) 삶의미풍 09-22 2 581
30095 [일반]  '킹스맨3', 2019.11.8. 개봉한다..시리즈 최종 장식  (4) yohji 09-22 0 969
30094 [리뷰]  슈퍼맨의 죽음 (The Death of Superman, 2018) 스포O ★☆ (4) 스샷첨부 yohji 09-22 1 906
30093 [일반]  추석가족영화 안시성 vs 명당 vs 협상?  (11) Joker9 09-22 2 497
30092 [리뷰]  체실 비치에서 (On Chesil Beach, 2017) ★★★☆ 너덜너덜 09-22 0 198
30091 [리뷰]  더 넌 (The Nun, 2018) ★★☆ (8) 너덜너덜 09-22 2 391
30090 [영상]  [ 조커 ] 호아킨 피닉스 카메라 테스트  (5) 마이센 09-22 3 647
30089 [리뷰]  시카리오2 리뷰(스포) ★★★☆ (4) 까탈린그리드 09-22 1 423
30088 [리뷰]  배틀쉽: 라스트 솔져  (6) 접근이 09-22 3 931
30087 [리뷰]  안시성 짧은 소감  Griggs 09-22 2 970
30086 [추천]  겨울or비 배경의 사랑 로맨스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10) e딱풀 09-21 0 208
30085 [리뷰]  시카리오2 ★★★★ (4) 절름발이유령… 09-21 2 774
30084 [일반]  영화 `심플 페이버` 국내 개봉 확정.jpg  (2) 샌프란시스코 09-21 0 98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