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7] (기타) 서울대에서 A+를 받는 비법 (14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리뷰]

스테이션 7 (Salyut-7 2017)

 ★★★
글쓴이 : 날강도 날짜 : 2018-10-11 (목) 19:57 조회 : 926   
실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던데...
 
1980년대 냉전의 막바지 우주탐사를 통한 프로파간다를 위해 양국(미-소)간 경쟁이 당 영화의 바탕이다.
최신기술의 상징인 무인 우주선 Salyut-7의 고장이 발생, 스테이션의 궤도를 이탈이 발생하게 된다(이거이 1985년)
당 시기에 미국의 우주왕복선이 발사된다는 소식이 Salyut-7의 나포(?)를 목적으로 판단
Salyut-7의 수리를 목적으로(최후의 수단으로 파괴...가 옵션이다)  Salyut-7에 도킹 시도의 난제를 해결한
소유즈 T-13호의 두 우주인(블라디미르/빅토르)에게 Salyut-7 시한부 수리미션이 하달된다.
 
일단, Salyut-7의 나포를 위해 발사한다는 챌린저호의 발사부터 좀 의심스러운데
이런 종류의 우주선 발사플랜이 거의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아는데
Salyut-7의 사고 직후 챌린저호의 발사계획이 Salyut-7의 나포와 연관된다는 판단은 뭐에 기반한 것인지
Salyut-7의 사고기간 중에 챌린져호가 발사가 되기는 했는지부터 의심이 가드만.
챌린저호 폭발사고가 86년 1월(이것도 거의 반년 동안 연기되었다가 발사했음)인데 이때 Salyut-7과 접촉을 했다고?
 
Salyut-7에 접속하기 위한 우주선의 발사장면이 좀 의심스러운데...
우주선 발사는 삐딱하게 발사(이기 뭔 이론이 있드만)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건 거의 수직발사가 되드만.
 
접속한 Salyut-7의 셧다운으로 우주선의 난방장치를 가동하는데 우주선을 태양에 노출시켜서 녹일 수 없는지
당 영화의 제일 의문점인 그 태양전지 센서 커버 떼어내기가 그리 어려운가?
걍 센서에다가 랜턴이라도 집어넣어서 작동할 수 없나?
 
제일 의문인 것이 Salyut-7에서 흘러나간 물방울에 의해 소유즈 T-13호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데
Salyut-7과 소유즈 T-13호를 분리시켜서 Salyut-7으로 지구로 가겠다는 것인지 소유즈 T-13호로 지구에 가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듭디다.
지상에서는 Salyut-7을 격추시키겠다고 하는 것으로 봐선 소유즈 T-13호를 착륙선으로 스겠다는 건데
화재로 전 기능이 마비된 소유즈 T-13을 어떻게 운행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고
Salyut-7으로 내려간다는 플랜이라면 사전작업으로 소유즈 T-13호의 산소탱크부터 이동시켜야 하는 거 아닌지...
 
영화에서 제일 멋진 장면...
 
Salyut-7.2017.mkv_20181011_184233.621.jpg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2
31531 [기타]  마양왕... 대략 흥행은 힘들거 같다는 의견들이 시사회 다녀온 지인들의 공…  (6) 슈프림K 12-17 2 262
31530 [리뷰]  성난황소 후기 [노 스포.181217]  (1) himurock 12-17 0 155
31529 [리뷰]  벽장속의 숨은시계 절대로 보지 마세요 ★☆ (3) 삐꾸네 12-17 0 356
31528 [영상]  [ 글래스 ] 국내 메인 예고편  (5) 마이센 12-17 3 352
31527 [일반]  보헤미안 랩소디 사태  (8) 천세진a 12-17 2 805
31526 [일반]  영화 범블비 해외리뷰 엠바고 풀렸군요  (5) 힐스 12-17 2 864
31525 [영상]  최근 본 영화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라스트신  KosTV™ 12-17 2 1132
31524 [일반]  헌터킬러 로튼지수 망이네요  (6) 스샷첨부 킹더쿠 12-17 2 1176
31523 [일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음원 발매됬네요  (3) 스샷첨부 베­베 12-17 1 552
31522 [영상]  사라진 동생을 찾기위해 분노한 [언니] -영화가좋다 리뷰편  (4) sandboy 12-17 2 698
31521 [영상]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HAKA  (2) 백살카레라면 12-17 1 1266
31520 [일반]  '러빙 빈센트' 보고 아트 켈린더 받아왔어요  (6) 스샷첨부 베­베 12-17 2 640
31519 [일반]  아니 헌터킬러 이영화  (6) 라스트오브어… 12-16 4 1664
31518 [일반]  헌터킬러의 여운을 못잊어 다시본 크림슨 타이드...  (3) 로또1등가보… 12-16 2 772
31517 [리뷰]  스파이더맨 후기 보다 나왔습니다. ★★★☆ (8) 스시장이 12-16 2 1803
31516 [리뷰]  보헤미안랩소디_개인적으로 실망 ★★ (25) 상냥한 12-16 3 1071
31515 [추천]  <극한직업> 보기 전에 먼저 봐도 좋을 영화...우디 앨런의 <스몰…  예찌우찌 12-16 1 624
31514 [영상]  글래스(GLASS, 2019) Final Trailer  (5) 귤말랭이 12-16 2 785
31513 [영상]  [ PMC : 더 벙커 ] 제작기 영상  마이센 12-16 2 476
31512 [리뷰]  공작을보고 (첩보를가장한드라마에가깝다)스포없는리뷰  (4) 살까죽을까 12-16 0 393
31511 [영상]  3000만명이 본 전설의 병맛영화[쿵 퓨리 (KUNG FURY,2015) ]  (4) 휴지끈티팬티 12-16 1 1145
31510 [리뷰]  헌터킬러 엄청 재밋네요 ★★★★☆ (8) Element 12-16 4 1650
31509 [리뷰]  [스윙키즈] 노스포  (2) 뿌요 12-16 2 703
31508 [리뷰]  성난황소  (1) 개소리저격수 12-16 0 1104
31507 [일반]  성난 황소랑 동네 사람들  (2) Soul33 12-16 0 1317
31506 [리뷰]  샤이닝 후기 [노 스포.181115]  himurock 12-15 1 462
31505 [정보]  2019년 개봉예정 한국영화 "남산의 부장들"  (9) 스샷첨부 DeepMind 12-15 9 1764
31504 [리뷰]  13층의 악몽/ Nightmare On The 13th Floor(1990) ★★★☆ (1) 고수진 12-15 0 418
31503 [리뷰]  스파이더맨 데드풀의 그대사가 생각남 ★★☆ (12) 세린홀릭 12-15 2 1414
31502 [기타]  영화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ㅠ  (3) 부자왕의자 12-15 1 55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