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20] (유머) 불쌍한 대한민국 남자들.txt (78)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리뷰]

스테이션 7 (Salyut-7 2017)

 ★★★
글쓴이 : 날강도 날짜 : 2018-10-11 (목) 19:57 조회 : 948 추천 : 0  
실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던데...
 
1980년대 냉전의 막바지 우주탐사를 통한 프로파간다를 위해 양국(미-소)간 경쟁이 당 영화의 바탕이다.
최신기술의 상징인 무인 우주선 Salyut-7의 고장이 발생, 스테이션의 궤도를 이탈이 발생하게 된다(이거이 1985년)
당 시기에 미국의 우주왕복선이 발사된다는 소식이 Salyut-7의 나포(?)를 목적으로 판단
Salyut-7의 수리를 목적으로(최후의 수단으로 파괴...가 옵션이다)  Salyut-7에 도킹 시도의 난제를 해결한
소유즈 T-13호의 두 우주인(블라디미르/빅토르)에게 Salyut-7 시한부 수리미션이 하달된다.
 
일단, Salyut-7의 나포를 위해 발사한다는 챌린저호의 발사부터 좀 의심스러운데
이런 종류의 우주선 발사플랜이 거의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아는데
Salyut-7의 사고 직후 챌린저호의 발사계획이 Salyut-7의 나포와 연관된다는 판단은 뭐에 기반한 것인지
Salyut-7의 사고기간 중에 챌린져호가 발사가 되기는 했는지부터 의심이 가드만.
챌린저호 폭발사고가 86년 1월(이것도 거의 반년 동안 연기되었다가 발사했음)인데 이때 Salyut-7과 접촉을 했다고?
 
Salyut-7에 접속하기 위한 우주선의 발사장면이 좀 의심스러운데...
우주선 발사는 삐딱하게 발사(이기 뭔 이론이 있드만)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건 거의 수직발사가 되드만.
 
접속한 Salyut-7의 셧다운으로 우주선의 난방장치를 가동하는데 우주선을 태양에 노출시켜서 녹일 수 없는지
당 영화의 제일 의문점인 그 태양전지 센서 커버 떼어내기가 그리 어려운가?
걍 센서에다가 랜턴이라도 집어넣어서 작동할 수 없나?
 
제일 의문인 것이 Salyut-7에서 흘러나간 물방울에 의해 소유즈 T-13호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데
Salyut-7과 소유즈 T-13호를 분리시켜서 Salyut-7으로 지구로 가겠다는 것인지 소유즈 T-13호로 지구에 가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듭디다.
지상에서는 Salyut-7을 격추시키겠다고 하는 것으로 봐선 소유즈 T-13호를 착륙선으로 스겠다는 건데
화재로 전 기능이 마비된 소유즈 T-13을 어떻게 운행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고
Salyut-7으로 내려간다는 플랜이라면 사전작업으로 소유즈 T-13호의 산소탱크부터 이동시켜야 하는 거 아닌지...
 
영화에서 제일 멋진 장면...
 
Salyut-7.2017.mkv_20181011_184233.621.jpg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4
32623 [기타]  자전차왕 엄복동 보고가세요.jpg  (2) 일검혈화 07:06 2 337
32622 [리뷰]  기묘한 가족 - 전반의 참신함 후반의 지루함 (노스포)  (2) wdiydw3 03:55 0 153
32621 [일반]  알리타 기대안하고 보니 잼났네요  (1) 락매냐 00:38 0 179
32620 [정보]  예고편만 보고 뭔가 찌릿한 이 느낌.....  주먼이 00:32 0 354
32619 [기타]  요즘은 IPTV에 영화가 그나마 빨리 나와서 좋아요  쿡밥 00:15 0 229
32618 [일반]  살인 청부 영화를 보고 싶은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8) 바람난아이 02-19 1 337
32617 [일반]  캡마가 진짜 초대박 영화가 아니라면 캡마 그분은 바이바이  (5) 제주한라코 02-19 1 791
32616 [일반]  영화에서 주인공이 뒈지길 간절히 바라는건 캡틴마블이 처음일듯요 ㅎㅎㅎ…  (3) 핑크보호주의 02-19 3 665
32615 [기타]  기묘한 가족..알리타 뭘 볼까요?  (11) 젤라짱 02-19 0 519
32614 [일반]  100억 대작 실패..韓영화 6년만에 마이너스  (11) 흑백영화처럼 02-19 1 2040
32613 [영상]  벌새 예고편  (1) 우아아앙 02-19 1 580
32612 [일반]  극한 직업에서 이해안가는 장면이 있는데요  (3) 나이트러너 02-19 0 1049
32611 [리뷰]  나와 봄날의 약속 (I Have a Date with Spring, 2017)  (3) 스샷첨부 yohji 02-19 0 257
32610 [영상]  입이 쩍 벌어지는 비주얼, 영화 '알라딘' 스페셜 영상 공개  (14) 빈폴 02-19 0 1102
32609 [영상]  바다로 뛰어든 엘사, '겨울왕국 2' 티저 예고편 공개  (2) 빈폴 02-19 2 592
32608 [리뷰]  알리타.. 역시 감독은 배반하지 않네요 ★★☆ (6) abbcdba 02-19 3 902
32607 [리뷰]  해피데스데이2유 봤어요 약스포있어요  (1) 황금복돼지 02-19 1 448
32606 [기타]  CGV + BBQ  (7) 스샷첨부 fourplay 02-19 0 907
32605 [기타]  극한직업 흥행 역대 2위  (4) 고수진 02-19 0 869
32604 [추천]  정말 <크리드 2>가 떴어요!~  (10) 도깨비 02-19 0 869
32603 [일반]  사바하 땡기는데 어떨까요?  (13) 6DWorld 02-18 2 1416
32602 [일반]  브리라슨 마블과 7편 계약했군요...  (11) unikaka 02-18 4 1687
32601 [일반]  극한직업 역대 흥행 2위까지 갔군요.  (14) 한승연™ 02-18 3 1552
32600 [리뷰]  영화 알리타는 순한맛 총몽이네요  (3) Sitcom 02-18 0 919
32599 [일반]  드래곤볼 : 브로리 가 벌써 VOD ㄷㄷㄷ  (5) 오십구키로 02-18 0 1533
32598 [일반]  제임스 카메론ㅡ실제 양손 잃은 소녀에게 생체공학팔을 기증하다.  (14) 스샷첨부 fourplay 02-18 13 2648
32597 [리뷰]  블랙클랜스맨-정치적 올바름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약스포]  (4) 헙드김박 02-17 3 542
32596 [일반]  “비인기상 소감연설 빼고 광고 넣자” 아카데미상 방송 계획, 영화인들 항…  (1) yohji 02-17 1 854
32595 [리뷰]  알리타 아이맥스3d 후기 (노스포) ★★★★ (11) DGTM 02-17 2 1041
32594 [리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3) 김어부 02-17 0 77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