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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국가부도의날을 보고...정말 씁쓸하네요.

 ★★★★★
글쓴이 : 백마탄환자2 날짜 : 2019-01-01 (화) 07:02 조회 : 4323 추천 : 12  

저는 97학번인데 당시 대학교 1학년이였죠.

저의 아버지는 건설업을 운영하고 계셨구요.

믿었던 기업의 어음으로 인해 저의 아버지 회사도 그렇게 부도가 났었네요.

아웃소싱이라는 업체가 갑자기 늘어난 이유가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영화네요.

IMF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슐츠 2019-01-01 (화) 11:12
94학번이고 IMF의 직격탄을 몸소 경험했던 세대입니다.
당시 졸업은 했지만 취업난으로 장기 취준생 생활을 해야했고 미래가 암울했던 시기였죠.
영화를 보고 나서 울컥했습니다 ㅠㅠ
흑백영화처럼 2019-01-01 (화) 16:42
영화보고나서 눈물이 찔금났어여..너무 억울해서여
그리고 상상한게 눈앞에서 보여지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유아인의 말처럼...이제는 안속을겁니다.
페르소남 2019-01-01 (화) 17:26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열받는건 국민들의 금을 걷어서 기업들이 쓰고 하하하 진짜 대단하네요...
더 열받는건 지금도 그 때 집권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이죠 영화속의 차관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클라하 2019-01-01 (화) 20:36
그때가 여당이든 야당이든 답없는 인간들인건 매한가지였고

금모으기는 김대중이가 한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imf는 당시 집권을 누가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때 당시

기형적인 경제구조가 한보사태 이후로 급속도로 전개된 탓이라고 봅니다.

지금 자한당을 지지하는 사람을 보고 열받아 하는건 님 자유지만 그 이유는 합당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일련의 예를 드리자면 노무현 정부때 잘못된 부동산 정책때문에 전세대란이 일어났습니다.

덕분에 자가집이 없던 당시 우리집은 매년 작은 평수로 이사를 다녀야 했죠.

그런다고 지금 그때 여당을 지지하던 사람이나 지금도 지지하는 사람을 보고 그 이유로 열받아 하지는 않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는데에 좀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하네요
          
            
멋진놈212 2019-01-02 (수) 17:01
아이고... 정신좀 차리세요.
               
                 
클라하 2019-01-02 (수) 17:05
아이고...정신좀 차리세요.
               
                 
갓쿠오미 2019-01-07 (월) 17:46
뭐라고 써져있는진 안보이지만 반응들을 보니 차단하길 잘했네요.
          
            
얄라차™ 2019-01-03 (목) 00:08
김대중이 금모기를 했다니 뭔소리?  국민들이 한건데 ...역사를 밥상머리하고 일베에서 배웠나?

이명박 개세케 해봐요~
               
                 
클라하 2019-01-04 (금) 00:51
이 댓글을 보니 누가 개세케인줄은 단번에 알겠네요.

금모으기운동은 김대중정권때 한게 맞습니다.
예전 98년당시 뉴스를 찾아보시면 간단한 일이고요.

저를 걍 자한당지지자로 믿고 싶으신가본데
전 정확히는 박정희가 반정부 세력 빨갱이를 몰던걸 혐오하듯 지금 아저씨께서 하시는 짓 또한 혐오합니다.

사실 아이엠에프협상은 영화 내용과는 다르게 한국은행측에서 먼저 추진한 바 있습니다.
정부가 오히려 abs라던가 일본쪽에 차관을 이용해 위기를 극복하려던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대기업중심의 미래고성장만을 중점을 둔 경제정책들이 몇십년간 이어져왔기 때문에 영화속 김혜수가 주장했던 모라토리움이라던가 이런건 절대 해법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쪽 차관은 일본이 거부를 했엇죠.

만약에 모라토리움을 선언했더라면 그간에 채무라던가 줄도산은 막을수 있었겠지만 미래는 없는 나라가
되어 버렸을겁니다. 더이상의 외자유치도 없고 국가신용은 바닥에 수출 수입도 더이상 없고 그야말로 내수로만 먹고 살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당시 어떤게 가장 좋은 해결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떤 imf였든 abs발행이든 일본쪽 차관이든 다 부작용은 있을거라는건 확실합니다.

imf로 분명 외국계기업이 국내기업을 불합리하게 인수합병하였고 실직자들은 속출하였습니다.
비정규직이 등장하였고 사회전반에 걸쳐 인간관계도 많이 빡빡해졌죠.

하지만 부실한 채권어음을 발행하던 종금사들이 정리되었고 외국인 자본한도를 늘림으로써 결국엔 김대중 정권을 지나 노무현 정권에 이르러서 신자유경제주의로 나아가는 발판이 됩니다.

쉽게 말해 경제정책이라던가 대책에는 득과 실이 비례관계입니다. 우리는 국가부도상태가 아니라 국가존폐위기까지 갈수도 있었던 상황을 아이엠에프라는 카드로 틀어막았고 결과는 아직 까지 이어져오고 있죠.

이명박개샛키라는 말은 얼마든지 님이 저에 대한 오해를 풀게하려면 할수있지만 지금 이 글에대한 논점은 그것이 아니기에 그러진 않겠습니다.

국가부도의날이 사실을 많이 왜곡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메세지는 알겠더
                    
                      
모르메리호 2019-01-06 (일) 11:50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김대중이가 김대중이가.. 이런 개념없는 빡대갈 일베충 ㅅ ㄲ들
               
                 
클라하 2019-01-04 (금) 01:00
군요.

절대 권력자 그 자체를 믿지말고
돌아가는 상황을 믿으라는 메시지요.

우리는 투표권을 가지고 투표를 하는거지 누군가를 신봉까지 해야하는건 아니기에 전 단지 투표만 할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변합니다. 서민도 중산층도 권력자도
사람은 누구나 변하기때문에 전 정치인 그 자체나 정당 그자체를 믿지 않으려 합니다.

그 정치인이 하는 행동. 그 정부가 하는 행동. 그 정당이 하는 행동.

저는 행동이나 상황을 믿으려 할뿐입니다.

이런 제 소신은 님께서 말씀하신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그전에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그외 군사정권을 모두에게 적용하려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혐오하는 인간들
꼭 둘중 어딘가에 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류.
자신의 뜻에 동조하지 않으면 베츙이나 오유충으로 몰아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부류.(낙인)
민주주의를 그렇게 외치면서 타인에게 사상검증하려는 부류.

이런 인간들은 아무리 자기 손에 정의로운 힘이 주어져도 그 힘을 악용할수밖에 없는 부류입니다.

긴글 읽어주셨으려나 모르겠는데
아무튼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체리체리체리… 2019-01-05 (토) 17:48
아직까지 개눌당 옹호하는 사람들은 일단 다 총살시켜야.  이넘처럼
                         
                           
클라하 2019-01-05 (토) 18:34
내가 개누리당은 옹호하는 말한마디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이넘처럼 이러는거보니까
진짜 총살해야하는 인간이 누구인지 더 명확해지네요.
                         
                           
야앙누 2019-01-05 (토) 23:12
이 글의 어디가 개놀당 지지하는 글로 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스물빌 2019-01-07 (월) 01:14
여기서 반대쪽 얘기해봐야 일베,매국노,자한당 지지자 취급받죠. 영화처럼 한쪽은 선, 악으로 구분되는것도 아닌데, 세상을 그렇게 밖에 못 봐라 보는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영화는 안봤지만 실제에서는 공표하는쪽이선, 숨기는쪽이 악이라고 얘기 할 수 없는데, 영화에서는 당연히 선과 악을 나눠야 재밌죠.그리고 먹히니까요. 그런 틀도 이해 못하고 영화를 보고 그게 현실이다 믿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상당수가 역사를 영화로 배우죠. 반일영화가 겁나 나오는데, 전 이게 예전 박정희가 하던 반공과 뭐가 다른가 싶어요~
                    
                      
나스챠 2019-02-10 (일) 16:02
잘읽었어요
               
                 
피부왕통키 2019-01-04 (금) 15:30
김대중정부때 금모으기 운동이 시작된건 맞습니다.
아나바다운동도 그때 있었죠.
          
            
동네꾼찰강냉 2019-01-03 (목) 22:37
이런 류에 글은 전형 적이어서 너무나 실망. 같이 까는것 같지만 실상은 개눌당 옹호 ㅋㅋ
걸래는 빨아서 쓰지만 사람은 빨아서 쓰지 못함 낙똥깡 녹조라떼 유신새누리즘에 중독된 세뇌 좀비들은 그 어떤 치료약도 없슴 그래도 자기는 객관적이라 믿겠지 개웃긴다
               
                 
진둑꺼 2019-01-05 (토) 11:52
맞아요......개눌당 옹호하는 사람들 아직도 대구에 수두루 빽빽...ㅋㅋㅋㅋㅋㅋ 수구 보수 꼴통 박통 빨아제끼는데..답이 없다..진짜..
          
            
니질리아 2019-01-05 (토) 17:51
그네스럽네요
정신좀 차리세요
               
                 
클라하 2019-01-05 (토) 18:32
베츙이스럽네요.
정신좀 차리세요
                    
                      
체리체리체리… 2019-01-05 (토) 19:13
님이 딱봐도 베충이인데 누구한테 ㅋㅋㅋ
                         
                           
클라하 2019-01-05 (토) 22:15
여기 베츙이란 말도 아까우신분 한분 더 게시내요
gawi 2019-01-01 (화) 19:58
사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사람은 거의 없었고...
너무 호락호락하게 내주었죠.
거부 할수있는 옵션도 있었는데  모두 문외한이었던듯...

근데 영화는 흥행은 못한듯...
     
       
니앤 2019-01-03 (목) 20:50
영화를 보며 슬픈 현실을 자각하고 싶은 사람은 없져.. 영화는 환상을 줘야합니다.
1987은 민주화라는 희망을 주었기에 미래적이나... 하지만 imf는 영화에서 그 어떤
환상이나 미래도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흥행할수없져..

비슷하게 케이블 드라마중에 노동자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드라마도 흥행에 실패했었져.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참한 현실을 드라마에서 접하기
싫다라는 대중의 심리 때문에 현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들은 그래서 실패합니다.

모두가 신데렐라가 될수없음에도.. 국민들은 신데렐라 작품들을 좋아합니다... 현실따위~
장마철소낙비 2019-01-02 (수) 14:13
영화로서의 재미는 떨어지지만
조우진 미워하는 감정이입으로 끝까지 본 영화.
나라의 정책 담당자가 조우진 같은 마인드면 뭐 이건~
     
       
왔다가네요 2019-01-05 (토) 14:38
솔직히  그캐릭터는 사실적으로 보였어요.
안그러면 그이후 대한민국 현실상황진행이 설명이 안됨.
아마도 강만수가 모델일듯요
로마네꽁티 2019-01-04 (금) 16:59
내용이 너무 선악 구조로만 흐르기도 하고 좀 부실한면이 있어서 금융권에 있는 후배한테
그 쪽에서는 이 영화 어떻게 평가 하냐고 물었더니 주된 의견이 그냥 엉성한 소설쯤이라고 본다 하더군요.
여러가지 설정들이 사실과는 동떨어져 있는게 많답니다.
bosongi 2019-01-04 (금) 18:14
IMF=가진자의 승리..
결국 돈 많은 외국인(사실상 미국)이 한국 싹~~ 털어 먹게 만든 것이고,
국내 돈 많은 사람들이.. 초 울트라로 싹~~ 쓸어 담아 먹은 사건이라고 봅니다.
지금 국내 회사들 외국인 지분을 보세요... 환산하면 과연 몇십조인지 몇백조가 되는지..
결국 세계금융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미국이...
아시아의 곳간을 싹 쪽쪽 빼먹은 것이라는 게.. 결론입니다.

돈 없는 서민만 불쌍한 거죠..
열심히 살아서 돈 얼마나 모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돈의 행복보다.. 다른 행복을 찾는게 빠르지 않을까 싶네요.. 웃픈 현실이죠..
왔다가네요 2019-01-05 (토) 14:34
빅쇼트 내용좀 섞긴햇는데 그런사람이 있었을리가.. 걍 다빠지고 돈있어서 넣엇다 대박난사람은 있었어도.
옵션질내용은  빅쇼트영화에서 카피한듯. 유아인 캐릭터를 넣기보단 영화의 깊이를 더 추구했어야하지않나 싶어요.
한번 보고 땡 할 정도 수준의 영화
닉22 2019-01-05 (토) 22:49
조우진역이....강만수 맞죠?

이명박이 이런놈을 재경부장관 으로 다시 앉힌건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는.....

IMF때 돈 원없이 써봤다고 인터뷰 하는데 경악했었음.
둥둥이야 2019-01-06 (일) 11:38
영화가 허접해서 더 씁쓸했다는
무의사결정 2019-01-06 (일) 14:53
ㅁ만수 목좀 치자
강만수
선들바람 2019-01-06 (일) 17:17
진짜 저 사람 중에 책임 지는 사람 하나 없었고, 금모우기 운동으로 대기업만 꿀빨았고,
자살하는 사람이 그렇게 늘었는데 뒤에선 쳐 웃는 인간들 많았을 겁니다. 쓰레기들 정리도 같이 했었어야 했는데~
은댕님 2019-01-06 (일) 17:48
빅쇼트 따라해서 전 별로더라구요
스물빌 2019-01-07 (월) 01:15
영화에선 선과 악을 갈라야 하지만,

실제에서는 공표하는 쪽이 선이고, 숨기려는 쪽이 악이라는 법은 없다.

세상을 선과 악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개독을 보면서 욕하더라. 비슷한 의식구조를 갖고 있는데,
바보라여 2019-01-07 (월) 12:45
어차피 또 다른 위기가 다가와도 할수 있는게 없을겁니다. 지구 멸망이 현재 이뤄지고 있지만(가정) 알수 없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저도 97학번이라 잘 기억합니다. 대학가면 꽃피는 계절이 온다고 하였지만 고딩때 보다 더 치열하게 공부해도 취업할 수 없는 현실적 불안감... 하지만 솔직히 그때 일자리 지금의 비하면 넘쳐 났습니다. 눈이 높았을뿐이죠. 솔직히 그때보다 현재의 20대 초반 사람들이 더 불쌍합니다. 최저임금에 2교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보면 과연 이나라가 미래가 있기나 한건지, 제가 전문대 나오고 사업도 하고 회사원도 하고 그랬는데 우리세대를 기준으로 보면 월드컵 이후로 나라 경기가 좋아진적이 없어요. 맨날 나쁘다, 안좋다, 절망적이다... 하지만 그 어느 시절에도 기회는 있었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 살아 남았습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 합시다~~!
취침중 2019-01-08 (화) 02:29
그때 생각이 나는군요... 참... 많이... 우울했습니다....
98년 전역해서 많이 힘들었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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