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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세종과 장영실, 한석규와 최민식 역대급 조합 나오네요

 
글쓴이 : gffte 날짜 : 2019-01-07 (월) 00:44 조회 : 4353 추천 : 9  



1999년에 '쉬리'에서 같이 연기한 한석규 최민식이


20년만에 다시만나 세종과 장영실로 영화를 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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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봉예정이라는데


제목은 아직 미정이고 가제로 '하늘에 묻는다:천문' 이랍니다




붉은해적 2019-01-07 (월) 00:47
혼천의 만드나 보군요.
월력이란 중국에서 받아서 쓰던 걸 우리 실정에 너무 안 맞으니 우리 실정에 맞는 걸 만들어 보자고 했지요.
뭐 신하들은 결사반대 절대반대하였지만요 ㅋㅋㅋ

진짜 괴기 좋아 하고 뚱땡이인 것 빼면 진짜 킹왕짱인 임금
블루헤드21 2019-01-07 (월) 00:48
이건 꼭 봐야겄네..
칼렛요한슨 2019-01-07 (월) 00:49


세종은 역시 한석규지
소중한보물 2019-01-07 (월) 09:46
오...기대되는 영화네요
노굿 2019-01-07 (월) 10:35
둘이 안 좋게 끝나는데 작품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소리없나 2019-01-07 (월) 15:42
왜 안좋게 끝났나요?
          
            
노굿 2019-01-08 (화) 00:52
임금님이 타시던 가마가 부서졌는데 원래 담당도 아닌 장영실이 뒤집어쓰고 곤장 80대 맞고 쫓겨났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 역사 속에서 사라져 사망일 조차 알 수 없다고....
               
                 
골러 2019-01-08 (화) 04:11
약간 장영실을 신하들과의 딜에 사용했다고 봐야하죠 그렇게 신하들이 반대하던 장영실을 내주고 한글을 취한거라 봐야죠 뭐 당시 조선은 유학적 이념으로 절대왕권이 아닌 신권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을 추구했고 세종의 즉위 당시에는 태종이 쓸어놓은 신권 위에 왕권이 득세할 때 였었고 그게 장영실을 기용할 수 있었던 이유였으나 역시나 조선 초기의 유학적 혁명성은 왕도 어쩌지 못할 정도였죠 이때부터 사실상 신하와 왕 사이에 딜이 존재했다고 봐야
     
       
신중 2019-01-07 (월) 17:04
음?한석규가 먼저뜨고 영화로 잘나가고있을때 드라마에서 인기없던 최민식을 땡겨서 영화인으로 가게 조언한게 한석규인걸로아는데 사이가 안좋을리가요..
          
            
은풀 2019-01-07 (월) 18:35
저도 역사쪽은 잘 모르지만
세종이랑 장영실이 마지막에 안좋게 끝났다
그걸 영화에서 어떻게 담아낼지 궁금하다
그런 얘기 아닐까요
               
                 
신중 2019-01-08 (화) 00:09
음??? 은풀님 댓글보니 그럴수도있겠네요..

누굴지칭하시는지 애매하게 적으셔서 제가 착각했을수도 있겠군요
                    
                      
노굿 2019-01-08 (화) 00:58
은풀님께서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제가 애매하게 적었네요.

대표적인 명배우 한석규, 최민식씨 사이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토토로랑 2019-01-09 (수) 13:10
서울의 달이었나??? 거기서 둘이 동거인으로 나왔을걸요??
     
       
870603 2019-01-07 (월) 20:54
정설은 아니지만 노비출신 장영실을 아니꼽게 본 문무대신들로 인하여 장영실을 보호하고자

곁에 두고싶지만 어쩔수 없이 떠나보냈다는데 왠지 이걸로 나올것 같네요~
          
            
김씨5 2019-01-11 (금) 18:49
역사에서 까지  지운것 보면 주변의 입력과 시기 때문에

보호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보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870603 2019-01-12 (토) 10:02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ㅎㅎ
옌옌 2019-01-07 (월) 11:43
둘이 캐릭터 봐꿨으면 더 좋았을걸...
척사광vs이방… 2019-01-07 (월) 14:33
세종대왕하면 한석규밖에 안떠오름
     
       
토토로랑 2019-01-09 (수) 13:11
지랄하고 자빠졌네 그 드라마 임팩트가 너무 컸어요..ㅋ
slsusdpa 2019-01-07 (월) 16:29
크아....저 둘은 서울의 달에서 정말 최강의 조합였는데...
익명600 2019-01-07 (월) 23:58
아.. 현대극으로 만났음 기대감2억배는 오를텐데.. 한국영화 르네상스시대 몇안남은 최전방들이라 감성도돋고, 기대만빵되네요ㅎ
별다방아들 2019-01-08 (화) 00:27
두번째 샷은 지리네요 ㅎㄷㄷ
건교부 2019-01-08 (화) 13:17
으아~~~~최고 기대작이군요^^
하나사쿠 2019-01-08 (화) 23:22
어디서 봤더라...
장영실 살릴려고 일부러 태형 내리고 궁에서 쫓겨나게 했다는 스토리를 본 거 같은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네...
단팥빵 2019-01-09 (수) 09:53
역시 세종하면 한석규 ㅎㅎ
오랫만에 뿌리깊은 나무 보고 싶네요
로이스케 2019-01-09 (수) 18:29
이순지도 나오려나. 천문관련이면 빠질 수 없는데.
하찌의여행 2019-01-10 (목) 10:16
요즘 서울의달 다시 보면서 이 두배우 생각했는데. 오늘 똭 !!!
소울탱탱탱 2019-01-10 (목) 22:18
감독이 허진호... 예전에 허진호를 보고 싶어요, 전작인 덕혜옹주말고
루카와 2019-01-10 (목) 23:05
서울의 달 (1994년) 홍식이와 춘섭이 ㅋㅋㅋㅋ
김씨5 2019-01-11 (금) 18:48
평생 신하 부려먹었던 악덕 성군과

그냥 노예 생활만 하던 천재 고학자의 만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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