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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떡밥만 던지고 회수가 안되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분들 많은데.

 
글쓴이 : 체리체리체리… 날짜 : 2019-01-11 (금) 19:01 조회 : 1822 추천 : 1  
세상 정말 많은 영화가 있습니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는 영화도 있고

불친절한 영화도 있습니다.


영화는  2시간동안  긴 삶을 또는 짧은 삶을 보여주거나  이백년 몇백년의 역사를 지나기도 하죠

간혹  버드박스 라던가  클로버필드 라던가 떡밥이 회수가 안되었다는 표현은 저는좀  반대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화가 전부 친절하게 표현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떡밥이라 이건   영화적 용어로 맥거핀이라고 쓰입니다.    영화에서 맥거핀은 정말 중요합니다.  관객에 혼란을 줄수있죠.

말그대로 맥거핀을 주고  그 맥거핀을    관객에게 던지고  혼란을주는 역할로 쓰이죠.

꼭  회수할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미션임파서블 3 에서  토끼발이라는 맥거핀이 나오죠.  회수를 안하고 끝내죠  

떡밥의 달인 jj 라고도 불리죠.  

또한 곡성에서도 수많은 맥거핀이 나오구요

간혹 가다 리뷰들 보면  떡밥을 던져놓고 회수를 못했다는 식으로 비판하는 댓글들 보는데

영화에 대한 이해를 좀더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적어봅니다 
daydya

에피폰 2019-01-11 (금) 19:06
버드박스는 말하면 스포일러라서 논하기는 어렵지만, 떡밥 회수보다 개연성이 너무 없어서 까인다고 생각해요.
조이랜드 2019-01-11 (금) 19:08
떡밥과 맥거핀은 다르게 이해해야죠.
토끼발은 맥거핀이 맞음.
토끼발로 관객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역할을 했고 성공도 했죠.
여기서 토끼발은 흥미유발의 기능만 하고 빠진거지 그 정체가 스토리의 중요한 요소가 되진 않음.
그래서 맥거핀이라고 하는거죠.
하지만 클로버필드의 괴물 같은건 정체와 배경이 중요한 요소로서 떡밥으로 작용했고 그건 관객에게 답을 줘야하는 설정인거죠.
떡밥회수에 대한 님의 의견은 존중하고.
떡밥과 맥거핀이 다른단걸 말하고 싶었음.
     
       
글쓴이 2019-01-11 (금) 19:12
추리에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 떡밥, 즉 맥거핀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  평론가가 쓴글을 펌해봤습니다..
          
            
조이랜드 2019-01-11 (금) 19:14
그 평론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맥거핀에 대한 이해가 없네요.
저 문장으로 검색했더니 평론가가 아니고 황석희 번역가가 한말이네요.
               
                 
글쓴이 2019-01-11 (금) 19:19
클로버필드는  괴물이 어디서 나왔는지  친절하게 설명하기 보단 맥거핀의 요소로 남기는거죠  거기서 친절하게  괴물에 대한  부가적인  왜 이들이 지구를부시고 공격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다고 보여지죠 관객이 추론하도록 만들었으니..  ,  근데 일부관객들은 그런  맥거핀적인 요소들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회수받길 바라는거에  제가 적은 글입니다
                    
                      
조이랜드 2019-01-11 (금) 19:21
떡밥회수에 대한 님의 의견은 존중하고.
떡밥과 맥거핀이 다른단걸 말하고 싶었음.
                         
                           
글쓴이 2019-01-11 (금) 19:23
넵 알겠습니당~  제가볼대 님은 영화가 개연성을 얻길 바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아하~~ 이런식으로 결론이 나는게  떡밥을 던지고 회수하는거다.  그래야 개연성이 생기니깐.~~~ 맥거핀은~~ 관객에 혼란을 주기위한 장치,도구 정도로 받아들이시는게 맞죠? .  틀린건 아닙니다.
                         
                           
글쓴이 2019-01-11 (금) 19:28
그럼 한가지더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떡밥은 뭡니까. 미끼에 쓰이잖아요 그걸 관객이 무냐 안무냐 .  물면 낚이는거죠 사실 이건 맥거핀요소에 맞는 용어라고 생각해요 그냥 떡밥회수 보다는  영화의 개연성  마무리 부재 ,  이런식의 표현이 맞을까요.
                    
                      
조이랜드 2019-01-11 (금) 19:26
제가 떡밥회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댓글에 전혀 쓰지 않았구요.
오히려 전 님 글을 어느 정도는 공감합니다.
떡밥회수 안 해도 별 상관 없다는 생각이죠.
떡밥회수에 대한 호불호는 각자의 몫이지.
다만 같은 말을 또 반복하는데...
떡밥과 맥거핀이 다르단걸 말하고 싶었음.
이제 시마이 하죠.ㅎㅎ
캐리어a 2019-01-11 (금) 19:17
보통 떡밥은 회수 안하면 욕먹고
맥거핀은 그래서 그게 뭔데?? 이정도 반응이어야 정상이죠 ㅋㅋ
     
       
글쓴이 2019-01-11 (금) 19:21
그니깐 제가볼때 욕을 먹을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말그대로 곡성은  영화 전체가  떡밥으로 표현하자면 영화 전체가  떡밥 그자체였습니다.  아무것도  친절하게 설명하지 않았죠 하지만 곡성은 수작 또는 걸작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는 작품이죠.
          
            
캐리어a 2019-01-11 (금) 19:38
곡성이야 감독 능력이 뛰어나고 감독이 그걸 의도해서 그렇게 표현한거니까 대단한거구요
저는 보통이라고 표현했자나요 대부분은 장황하게 일 벌려놓고 수습 못해서 욕먹는거에요 ㅋㅋ
illidan 2019-01-11 (금) 19:30
회수 안되고 열린 결말도 연출이 좋으면 좋게 봅니다
인도랩터 2019-01-11 (금) 19:34
떡밥회수고 나발이고 간에 버박은 걍 못 만든 종편 드라마 수준
솔부엉이씨 2019-01-11 (금) 20:43
과유불급

뭐든 적당히 잘써야 좋지요
slsusdpa 2019-01-11 (금) 23:58
그냥 재미없는 영화.
페렌가리아 2019-01-12 (토) 01:19
클로버 필드 괴물이 어떻게 맥거핀인지...
영화내내 중요하게 다뤄지는 요소인데다가
맥거핀 가지고 후속편을 제작할리가 없죠
     
       
글쓴이 2019-01-12 (토) 09:06
괴물의정체는 맥거핀이죠
심심하네요 2019-01-12 (토) 19:22
버드박스...
그 제목 그냥 다른 영화가 쓰는게 더 어울릴듯
사일런트 힐 = 버드박스로 혹은 버드케이지로
새가 울면 긴장감 자체가 확 다른데
눈 안가리고 다니다가 새가 울면 가린다 설정도 아니고 계속 가리고 다닐거 뭐한다고 새를 들고 다니는지
사일런트 힐처럼 새가 우는 순간 죽어라 안달리면 거의 죽음 확정도 아니고
탱탱부럴 2019-01-12 (토) 22:28
인터넷에는 정말 선민사상을 가진 애들이 많다 ㅋㅋ
핸젤과그랬대 2019-01-15 (화) 14:46
떡밥과 맥거핀을 구분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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