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오버로드 (Overlord, 2018) 스포O

 ★★☆
글쓴이 : yohji 날짜 : 2019-02-11 (월) 15:31 조회 : 1579 추천 : 1  





















매력적인 시놉시스 ,, 하지만 애매했던 영화 ,,

유머를 배제하고 진지하게 만든 ,, 2차대전 나치의 좀비 실험

분명 매력적인데 저예산 영화의 한계인지 컨셉의 한계가 보이네요

밀리터리 타격에 집중하던지, 그로테스크한 좀비 실험에 집중하던지, 감정에 호소하는 드라마에 집중하던지 ,,

모든것을 담을려고 했던게 아쉬운 작품을 만든듯 ,,

그리고 주인공의 캐릭터가 너무나 식상하고 심심한 캐릭터

오히려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조연들이 더 매력적인 영화 ;;

처음 보는 mathilde ollivier 의 미모 엄청나네요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To마켓] 차량용 공기청정기 다잡아 초미세먼지 99% 제거 (6) 

향기캡슐 2019-02-11 (월) 18:51
압도적인 전반부, 평범한 후반부
아시요 2019-02-11 (월) 19:01
자막 나왔나요?
     
       
글쓴이 2019-02-11 (월) 19:58
넵~
          
            
아시요 2019-02-12 (화) 08:16
흑백영화처럼 2019-02-11 (월) 20:38
그디어 제대로 된 자막이 나왔더라구요...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풍뢰경혼 2019-02-12 (화) 12:28
저도 몇몇분의 괜찮다는 리뷰를 보고 어제 밤에 봤는데
ㅋㅋㅋ 이건 뭐 전쟁+좀비+저예산의 짬뽕으로 허접쓰레기가 나왔네요

보면서 실소를 자아내는 장면들이 장난 아니게 많이 나와서 몰입감 최저 수준으로
보기 싫어지는거 참아가며 억지로 ....이거 분명히 좀비 영화라고 했는데
왜 좀비가 안나오지??? 하며 봤는데...결국 좀비영화도 아니었고
시간만 아깝더군요.... 보지마세요.
인터티포지 2019-02-12 (화) 14:08
너무 만화 같은 설정도 아니고
나치들의 전력으로 봤을 때 실제 있었을 법도 한 설정도
괜찮았고, 영화 페이스가 일정하게 지속되면서
루즈한 부분도 없었고 재밌게 봤습니다
커트 러셀 아들의 연기도 상당히 괜찮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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