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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통령의 7시간

 ★★★★☆
글쓴이 : 귀빵망이 날짜 : 2019-11-27 (수) 01:43 조회 : 4049 추천 : 24  

가까운 개봉관이 없어서 계속 못보고 있던 중

오늘 늦게까지 진료를 받고 병원근처(?) 극장에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관람석이 넓직하고 재질이 좋네요 @[email protected]

전에 관람한 삽질은 울화가 치밀었지만, 대7은 소름끼치는 내용이더군요

최면과 현몽, 먹사로 신분세탁 후 보수개독을 이끄는 구국선교십자군단 창설까지......

훗날에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켜봐야겠습니다

저 족속들 작두굿과 롱기누스의 창으로 작살냈으면 좋겠네요!!

※ 거  엘사만 챙기는거  넘  심한거 아니요 ?

엉망진창 요지경 세상
 [eTo마켓] 다이어트가 필요한 #그남자 #그여자 [잘빼락樂티나] #다이어트보조제 (1) 

파고드는껑충… 2019-11-27 (수) 02:12
엘사 안 챙겨도 이 작품에겐 기회 안 옵니다.
만약 실사영화로 만들면 기회 올겁니다. 단 주조연 어느정도 되어야
     
       
글쓴이 2019-11-27 (수) 02:32
실제로 취재과정을 담은 방식이라 리얼리티는 영화로 담아낼 수 없지않을까요
언제 실체가 드러날지 모르는 미궁상태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파고드는껑충… 2019-11-27 (수) 02:38
이게 2016년 10월에 개봉했으면 300만 넘었죠.

지금 개봉은 무리

혹은 최씨 일가 재산에 대한 대략적인 리스트가 나온다던가
               
                 
글쓴이 2019-11-27 (수) 02:55
태자마마와 유신공주 더 비기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8년여를 취재한건데도 워낙 몸빵무리가 거대하니 희망을 갖고 파헤쳐야겠죠
아어지럽다 2019-11-27 (수) 18:18
ㅋㅋㅋㅋ 이거 네이버 영화평점가서 보면 참..... 노답입니다 ㅋㅋㅋㅋ
태극기부대가 좌표 찍은듯
고당쇠 2020-01-23 (목) 16:32
영화를 보고 나서
법적으로 문제 될 만한 내용은 피해서
만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꼭 더 취재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영화관을 찾아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 내용을 보면서 속편이 예상 되었습니다.

1. 태극기 부대와 박근혜 대통령 비호 세력 간의 커넷션.
  태극기 부대는 그 엄청난 비용을 무엇으로 충당할까요?
  대규모 집회 한번 기획하면 1~2억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그런데... 그네들은 그 많은 비용을 어디에서 충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2. 정 모씨는 태자마마의 정기를 전달 받았을까?
  태자마마가 했다는 최면... 미신적 행위들... 최순실은 그것을 연습할 힘이 없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최순실은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도 잘 설명 못할 정도로 비 인간적이라면... 왜 딸을 그렇게 챙길 것인가?
  생물학적으로 엄마라면, 당연한 것일까? 정 모씨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 한다.

3. 진짜 박근혜와 태자마마 세력은 몰락했는가?
    최순실의 재산은 얼마이며, 그 돈은 어디에 있는가?
    그돈의 출처 못지 않게 현 위치도 중요하다.
    그 돈이 회수되지 않는다면,
    영남재단, K스포츠, 미르 등등에 남아 있을 자산 들은?
    돈이 있으면 최순실 세력은 부활한다.
     
       
글쓴이 2020-01-23 (목) 16:52
과거에 수차례 비자금을 추적하는 방송들이 있었습니다
어떡해서든 환수조치를 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서 다각도로 방안을 모색해야겠죠
현정부에서 처리해야 할 중대사안이 너무 많은지라 시간이 오래걸려도 국민의 혈세는 꼭 환수되고 관련자들도 처벌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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