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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 2019) 스포O

 
글쓴이 : yohji 날짜 : 2020-01-15 (수) 14:08 조회 : 2262 추천 : 7  






 

제임스 카메론이 이걸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제작)


2편의 정통 속편을 만들지 말고 차라리 완벽한 리부트를 하던가 ,,


존 코너는 나오자 마자 죽고, 존 코너를 죽였던 터미네이터는 스카이넷이 끊겼다고 하지만 2편 이후의 터미네이터라고 보기에는 난감했고 ,,


그리고 멕시코인 여주, 여성 캐릭터들을 보면 최근 스타워스 시리즈, 고스트바스터스가 생각나네요 ,,


맥켄지 데이비스가 저렇게 매력없는 배우가 아닌데 무리하게 벌크업을 해서 많이 망가졌네요 ;;

그리고 여주는 완전 미스캐스팅 ,, 저렇게 아무런 매력없는 배우를 도대체 왜 ???


새로울것 없는 터미네이터 ‘Rev-9’ 는 두렵다는 느낌보다 끈질기다는 느낌만 받았고, CG는 조잡했고, 볼거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식상했고 ,,


그나마 아놀드 터미네이터와, 사라코너 때문에 반가웠지만 이제 다시 볼수 없겠죠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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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2020-01-15 (수) 14:33
주연배우들은 너무 나이가...좀 그러니 다른 젊은 배우로 바통터치하는 느낌이죠
근데 뭔가 좀.....뭐라해야되나 암튼 좀 그렇더군요
거꾸로가는세… 2020-01-15 (수) 15:05
2:1로 싸워서 이길꺼면 왜 도망갔나 싶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20-01-16 (목) 13:43
2편에 나왔던 T-1000 보다 허접했던, 그리고 저렇게 깨버릴거면 뭐하러 저런 고생을 하는지 ㅋ
오삼삼 2020-01-15 (수) 16:02
그럭저럭 볼만했음....
세린홀릭 2020-01-15 (수) 16:15
그래도 다른 패미묻은것들에 비해서는 괜찮았음
     
       
고수진 2020-01-15 (수) 18:57
하지만 감독과 제작자가 서로 탓하고 욕할 정도로 흥행 실패에 대하여 서로가 이거 내 탓 아니야
이럴 수준이죠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악 흥행....

그 욕먹던 제니시스조차도 적어도 본전을 거두고 조금이라도 수익거뒀는데 이건 ..2020년 들어서조차
제작비조차 못 벌었습니다
          
            
세린홀릭 2020-01-15 (수) 20:01
터미네이터중 최악일지는 모르지만 최근에 나온 패미중 최강인거같아요

그래도 터미네이터라는 카태고리를 많이 망치지않는선에서 패미를 주입해서요
절망의끝에서 2020-01-15 (수) 19:10
굳이... 아놀드까지 죽여야 했는가?
선글라스를 껴야지 왜 착용을 안한거야 ㅠㅠ
그리고그리고 존코너 왜 죽인거여...

처음 시작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마지막은 아놀드를 죽여서 망했고.. 뭣이 중한지 모르는감?
카일러스 2020-01-15 (수) 20:28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가
아..정말 기대이하였습니다
스토리 연출..
DexterYi 2020-01-15 (수) 20:41
시리즈중에 제일 재미 없던것 같습니다.
임장사 2020-01-15 (수) 22:27
젊은 여주인공하고 지키는 보디가드격 여케릭하고 신장차이도 너무 극심하게 나서

먼가 코믹한 느낌이 나서 긴장감이 1도 없었다는...

페미쪽이건 여주인공을 극대화시키려면 더 좋고 매력있는 여배우들도 상당히 많은데

먼가 배우치곤 상당히 매력이 부족한 배우들로만 쓰는거 같아서 별로였습니다.
     
       
글쓴이 2020-01-16 (목) 13:46
맥켄지 데이비스가 저렇게 매력없는 배우가 아닌데 무리하게 벌크업을 해서 많이 망가졌네요 ;;

그리고 여주는 완전 미스캐스팅 ,, 저렇게 아무런 매력없는 배우를 도대체 왜 ㅜㅜ
아도니스7 2020-01-15 (수) 23:03
감독이 생각보다 많이 병신......

그냥 돈 때려부어서 CG에 액션신 많이 넣은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개쓰레기....
maybe2 2020-01-16 (목) 00:22
페미영화 만드려면 처음부터 지들이 완전 새로운 영화를 만들던지 꼭 숟가락 얹어서 명작을 쓰레기로 만들어놓죠.
그레이스는 카일 리스로 다니엘라는 사라코너에서 존 코너 포지션으로 여자는 아들을 낳는 것이아니라
인류를 구원하는  사령관이 될수있다. 뭐 이런 주입관인가??
새로운 영화는 못만들고 있는 기존 명작 영화에서 페미 묻혀놓으니 만든 영화가 쓰레기 되져.
터미네이터의 명작영화 생각하고 갔다가 알맹이는 그와 전혀 다른 내용이 튀어나오니
보고난 관객들은 속았다는 느낌이 들고 욕하게 되져.

페미들 무서운 점이 이걸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얼마나 더 기존 영화나 드라마들을 리메리크나 이름 빌려서 새로 만드는 과정에서 페미 묻혀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깊이 고이 간직한 명작들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릴지 생각만 해도 화가 나네요.
해티 2020-01-16 (목) 12:17
할매 사라코너가 터미네이터 만나는 장면에서 욕나왔습니다.
이렇게 징징대는 캐릭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거기다가 겉멋과 허세만 잔뜩묻혀놔서 더 보기가 힘들었네요.
복약안내 2020-01-16 (목) 12:29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20년전에 나왔다면 3편으로 인정받고 성공적인 시리즈가 되었을텐데 너무 늦게 나왔어요...

캐스팅은 pc로 인하여 미스 케스팅이 되었고 아놀드 할배는 그만
나왔으면...
촐랑이 2020-01-16 (목) 12:53
저도 그냥저냥 아무생각 없이 봤네요 ,,
wdiydw3 2020-01-16 (목) 17:57
캐스팅도 병맛
터미네이터 역은 정말 최악중 최악
케스팅 하는 눈이 그리없나??
여자애도 캐스팅 망
망망망
2보다도 못한 쓰레에 페미묻음
또 망
걍 터미네이터 외전
暗光 2020-01-16 (목) 18:33
짱X와 PC의 끔찍한 혼종, 그리고 10여년 전 헐리우드 영화보다 못한 CG.
야구신 2020-01-17 (금) 06:48
제 짧은 견이지만 아무래도 터미네이터 2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꾀 많기에
아마 추억과 그때의 기억 그리고 그때의 흥행을 바라지 않았나 싶네요.

뭐 저도 그냥 그럭저럭 이란 말이 딱 맞게 봤지만..

추억에 대한 느낌은 최고이지 않나싶네요.

코찔찔이 시절 말도 잘 못할 나이에..
비디오 1편,2편 나눠져 제 인생 첫 영화였는데.
물론 한글도 모르는 나이라 줄거리는 기억 안나지만.
그 음산한 분위기와 멋진 아저씨가 나와서 로봇끼리 싸우고 이런 느낌만이 기억나긴 하지만,,
그때의 그 분위기와 느낌은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도 또렸하니까요.

터미네이터 2 이후 나온 후속편들 모두 봤지만 그때 만큼 재밌게 본 시리즈는 없었네요.
어쩌면 그때의 그 추억과 그 감동 그 흥행을 바란걸수도,

저만 해도 아놀드와 사라포바가 나올때.. 마치 30여년 기억이 떠올랐으니.
강생이똥꼬 2020-01-17 (금) 10:35
존 코너의 사망은 진짜 뜬금 없었음.
전 시리즈 내내 등장 인물들이 생고생하고 죽어나갔던 게 아무 의미가 없어짐.
너낭숭마 2020-01-17 (금) 13:51
님 때문에 영화 한편 본거 같네요....감사합니다. 저에 소중한 시간을 지켜주셔서...
에드리안 2020-01-18 (토) 23:23
맥킨지 데이비스를 좀 더 살리는 방향으로 드라마처럼 영화를 찍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저렇게 개성있는 배우를 좀 비중없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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