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일반]

배우 심은경 근황.JPG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1-19 (일) 04:59 조회 : 8515 추천 : 14  

헥토파스칼킥 소녀 근황.jpg 사진

< 일본 반응>

“현대사회에 이런 적극적인 일본 영화가 앞으로 늘어나길 바란다”(富****)

"저널리즘의 힘을 한번이라도 믿은 적이 있는 사람은 봐야 할 작품”(Min****)

“충격적인 작품이었다. 더 많은 일본인이 봤으면 한다”(kan****)

“내용은 다르지만 한국영화 ‘살인의 추억’이 떠올랐다”(りー****)

“현 정권 비판을 주제로 한 한국 영화는 많은데, 일본 영화는 왜 전무한지 모르겠다”(えり****)

“심은경의 박력이 굉장하다. 다양한 표정변화로 이야기를 잘 풀어냈다”(きくた****)

“심은경의 연기로 작품의 퀄리티가 독보적으로 오른 것 같다”(ぽ****)


https://movie.v.daum.net/v/20200116105234464

일본  아베 관련 스캔들 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

<신문기자> 에서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  요시오카 역을 맡아 열연하며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eTo마켓] 중고 데스크탑 특가할인전! 정품윈도우 기본설치 포함!! (26) 

몰라헤어져 2020-01-19 (일) 10:54
오우야 주연상이라니
유월이97461 2020-01-19 (일) 11:23
그런데 웃긴게 일본은 여우주연상이 여러개더라는....
심은경이 받은건 우수여우주연상이고
그위에 따로 최우수여우주연상이 또있다네요.
스테플 2020-01-19 (일) 12:26
이 시국에 그리고 일본 배우들이 피했던 역을 맡아 상을 받았다는데 의미가 큰 거 같아요
영화 아직 못 봤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붉은해적 2020-01-19 (일) 14:40
일본여배우들은 피할 수 밖에 없죠.
그거 맡았다가 소리소문없이 관에 실릴텐데 그걸 누가 합니까?
저기 여성인권 바닥입니다.
거의 인도랑 같은 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bluestage1 2020-01-26 (일) 18:16
ㅋㅋㅋㅋㅋㅋ
봉주흨 2020-01-19 (일) 20:01
처음에 예고편같은거 보고 오~ 심은경이랑 너무 닮은 일본 여배우네~ 신기해하면서 이름찾아봤는데 심은경이였네요ㅋㅋㅋ 일본말 하길래 오옷!
구름산책 2020-01-20 (월) 19:22
여기서 심은경의 일본어 발음 상당히 괜찮습니다. 공부를 많이 한 듯...
wdiydw3 2020-01-21 (화) 17:29
근데 영화 자체가 노잼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6
[인터넷상담실] 개통후기 (1) 인터넷상담실
38047 [일반]  [약후방주의]옛날에 타이타닉 볼 때 이 장면도 많이 좋았던...  (2) 이미지첨부 프리에1 02-14 2 2974
38046 [영상]  엠마(Emma) 예고편  (4) 우아아앙 02-14 4 1347
38045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친구와 뜨밤을 위한 분위기 잡을만한 영화를 추천해주…  (39) 플레이루나 02-14 9 2343
38044 [기타]  영화 기생충 시나리오 완성전 봉감독 인터뷰 내용  (3) 이미지첨부 거스기 02-14 10 2242
38043 [일반]  <기생충> 프랑스어 더빙판 트레일러 .SWF  (11) 샌프란시스코 02-13 3 1404
38042 [영상]  '오스카 분장상' 카즈 히로... "일본 싫어서 떠났다" ㅋㅋㅋ  (3) koetier 02-13 12 2436
38041 [정보]  기생충: 흑백판 (Parasite: Black & White, 2019) 예고편  (4) yohji 02-13 3 1548
38040 [정보]  "더 강렬하게 만난다"..'기생충' 흑백판, 2월 26월 개봉 확정  (2) 이미지첨부 yohji 02-13 2 1301
38039 [영상]  프렌치 디스패치(The French Dispatch) 예고편  (3) 우아아앙 02-13 4 769
38038 [리뷰]  작은아씨들 진짜페미니즘그리고휴머니즘영화 ★★★★★ (16) 인사잘한다 02-13 5 1822
38037 [리뷰]  클로젯 너무 별로... ★☆ 냥꾸냥꾸 02-13 2 947
38036 [리뷰]  작은 아씨들 보고 왔습니다 ★★★★ (1) 이미지첨부 동작甲 02-12 4 1281
38035 [정보]  왕년 인기 감독(?) 이규형 사망.....  (2) 이미지첨부 고수진 02-12 3 1786
38034 [추천]  조조래빗 ★★★★★  (4) 이미지첨부 레트로 02-12 5 1966
38033 [정보]  마녀 속편이, 2021년도에 제작이 된다고 하는군요.  (9) 현우 02-12 3 1916
38032 [리뷰]  더 길티 (The Guilty, 2018) 스포O ★★☆ 이미지첨부 yohji 02-12 2 623
38031 [영상]  '마녀' 북미 예고편  (10) 박배치씨 02-12 7 2455
38030 [일반]  가족끼리 영화볼땐 어떤영화를 주로보세요?  (7) unikaka 02-12 2 512
38029 [일반]  요즘 남녀가 대립하는걸 보고... (김지영)  (3) 항정쌀 02-12 3 854
38028  본인의 인생 영화는?  (24) 배봉이 02-12 8 1245
38027 [일반]  지금 기생충 용산 에서만 재개봉인가요  (2) 오십구키로 02-12 0 468
38026 [정보]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생충 OST 재판 2월 26일 재입고  이미지첨부 fourplay 02-12 1 377
38025 [정보]  기생충이 받은 상 어마무시하네요  (1) 고수진 02-12 2 986
38024 [영상]  사냥의 시간(Time to Hunt) 예고편  우아아앙 02-12 4 648
38023 [일반]  영화 정직한 후보가 '라이어 라이어' 에서 착안한 줄 알았는데  (1) 강생이똥꼬 02-12 1 885
38022 [리뷰]  클로젯 봤습니다 (스포있음) ★★★ 넘나좋은날 02-12 3 715
38021 [일반]  '왓챠' 로고의 기생충화  (1) Cinex 02-12 3 1887
38020 [추천]  최적의 킬링타임용 코믹 한편  이미지첨부 본섭 02-11 3 1748
38019 [일반]  디파티드 보신분 들 중에서....  (5) dkfzkem 02-11 0 1018
38018 [영상]  혼: 공포의 시작(Spirit: The Beginning of Fear) 예고편  (3) 우아아앙 02-11 5 120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