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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무 - 남산의 부장들 연기력만 돋보인 그때 그사람들 보다 못한 망작

 
글쓴이 : wdiydw3 날짜 : 2020-01-25 (토) 19:32 조회 : 1626 추천 : 4  

그때 그 사람들을 워낙에 재미잇게 본지라

가끔 채널 돌리다 하면 끝까지 봄 (이미 서너번 봣음)

그거를 뛰어넘는 기대를 하고 갔으나  결과는 망.


영화적 재미 - 무 다큐에 가까움. 웃기는거 하나 없음. 노잼

연기 - 이병헌 승이지만 그렇다고 한석규 백윤식이 밀리는 것도 아님

연출 - 사람들 다 아는 이야기 복습판


망작 이유 - 다 아는 내용을 심혈을 그려서 그대로 한게 무슨 감동 재미가 잇음?

사람들은 그 이후 어떻게 상황이 전두환에게 돌아가고

어떻게 김재규를 개인적 욕망러로 몰라 미치갱이로 모는 조작질 흐름을 더 궁금하게 여기는데

땅 죽었지 끝이여!

그날 일 복습판 다 봤지~? 이후는 역사대로여~


장난하나??

이럴거면 그때 그 사람들을 한번 더보거나 다큐를 보지

1도 새로운 것도 없고

재미도 더럽게 없고 (중간에 졸뻔)

영화적 측면에서 고려한게 하나도 없음

대체 초반 전부장에 대한게 너무나 김.

그래서 이게 

남산위의 전 부장들이 주고

대통령 암살을 부로 전락해 버렷음


그래서 그걸로 인한 인과가 결말이다로 엮으려는 티가 너무나서

내내 불편함 이걸 그렇게 연결 지으려고 그많은 시간을 할애한건가? 하기엔

너무나 노잼. 노 스릴. 노 이해였음


이러니 내용이 첩보물을 보는건지

주인공이 전부장인건지  뭔지

이끌어가는 핀이 나가버림


차라리 더 여러가지 정치적 상황과 마주하는 갈등 측면에서 그많은 

쓸데없는 시간을 할애했으면 좋을텐데



영화를 찍으랫더니 다큐를 찍었네. 딱 그 표현


tv에서 해줘도 두번 볼 생각?

1도 없음

바로 채널 돌릴거임


그때 그 사람들 한번 더 보셈

영화적 연출이란게 뭔지 알게 해주는 수작 중의 수작임을

비교해보면 알거임



그때 그 사람들 보면 밑에 애들의 친분 갈등 고뇌 등이 잘 나타나 실감나는데

(한석규의 표정까지  떨리는 감정이 고스란히  다 기억남)

그리고 죽은 이후에 일말의 이후 과정이 더 나옵니다.

그래서 기승전결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지는데


이건 기승전 끝은 다알지? 임

이건 뭐  그딴 긴장감 연출 없음


밑에 애들은 다 기계임

왜 하는지 1의 두려움과 고뇌도 안나옴

터미네이터임



마약왕 연출이었다는걸 망각하지 말았어야 햇는데....

그때 그 사람들 안보신 분들은 영화보고 

바로 보시면 

더 큰 재미를 느끼실 겁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나 한번 더 봐야겟네요.







 [eTo마켓] [고래푸드] 쥐포구이채 1kg 양태채 아귀채 1kg 구이채 아귀포 쥐포채 (9) 

IUxYui 2020-01-25 (토) 20:01
그때그사람들 이번남산의 부장들 둘다본일인으로써
남산의 부장들이 연출로나 재미로나 한두수위였음
감정의 과잉이나 미화도 없고 마무리도 깔끔그자체
     
       
민트초꼬칩 2020-01-26 (일) 01:19
저도 이말에 공감합니다.
그때그사람들은 웃음포인트가 섞여있다면 남부는 내용에 충실하고 배역간에 심리전을 볼수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영화자체가 서로 보여주는 내용이 다른데 이걸 비교하다니 ...
슈프림K 2020-01-25 (토) 20:13
그때 그 사람들 10번 이상은 봤지만...
전 남산의 부장들이 더 압권입니다.

한석규가 연기 못하는거 아니죠.
그때 그 사람들도 연출을 못한건 아니죠.
하지만 같은 사건을 블랙코미디로 연출한 영화와...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극화한 영화를
보는 사람에 따라 달리 평가하겠죠 ^^

개인적으로 남산의 부장들 연기력들이 폭발하더군요.
이성민, 이병헌 할거 없이...

우 감독의 연출력이 역간 들쭉 날쭉 거리김 하지만
전반적으로 남산의부장들은 군더더기 없이
작품으로 만든 영화 같네요 ^^
프리덤실프 2020-01-25 (토) 20:22
그때 그 사람들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결이 다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글쓴분의 말씀대로라면 역사를 영화화한 것들은
전부 영화가 아니고 다큐인가요?

그리고 영화가 웃음을 위한 영화가 아닌데
웃음 포인트가 꼭 있어야 하는 건가요?

우감독 마약왕에서 분명 실망스러움을 많이 안겨준
그런 감독이지만 마약왕전에 내부자들 감독이었다는
사실은 잊고 계시는 것 같네요 ㅎㅎ
     
       
글쓴이 2020-01-25 (토) 20:30
내무자들에 열광하고
마약왕에 실망하고
혹시나
더 실망했네요.
날강도 2020-01-25 (토) 20:23


ㅋㅋㅋ
     
       
글쓴이 2020-01-25 (토) 20:29
쯧쯧 그래서 그때 그 사람들 재밌다고 하는건 물타기냐?
똑같은 내용인데?
개한심 차단
     
       
airjorda 2020-01-25 (토) 20:31
정치문제는 끌어들이지 마시지요.
글쓴이도 딱히 정치적으로 얘기한건 아닌거 같은데.
     
       
오방인가 2020-01-28 (화) 22:14
글쓴이님과 영화의견은 반대지만 이건 좀 너무갔다 싶네요
cozycozy 2020-01-25 (토) 20:49
다큐같은소리하고 자빠져있네
광폭 2020-01-25 (토) 21:05
혼자 열폭한 리뷰 ㅋㅋㅋㅋ
일기는  어디다쓴다?
아나까라까라 2020-01-25 (토) 21:49
혹시 대부나 다른 느와르 영화나

첩보 영화 보신 경험이 있나요?
윈더 2020-01-25 (토) 22:24
초반부터
내생각이 100퍼 맞어라는 느낌이라
나머지는 길어서 안읽

세상은 넓고 다양한 감상평이 있을지언데
씩씩댈 필요야
발센 2020-01-25 (토) 22:54
다큐 영화 조미료 없는 요리
zero06 2020-01-26 (일) 03:12
아. 네. 그러시군요.
박빙신 2020-01-26 (일) 04:05
그건  너님  생각이구  잼나더만
Varsel 2020-01-26 (일) 09:19
[남산의 부장들]은 장르가 드라마고
[그때 그 사람들]은 블랙 코미디 인데...
당연히 [그 때 그 사람들]이 웃기는건 더 웃기죠
평소에 영화 안본 티 낼려면 일기장에 쓰세요
     
       
글쓴이 2020-01-26 (일) 13:40
ㅋㅋ 코미디 아니면 재미없어도 된다는 논리 무엇
          
            
Varsel 2020-01-26 (일) 18:39
웃긴것과 재미있는것도 구분못하면 글 쓰지 마세요.....
쇼쇼숑 2020-01-26 (일) 10:24
일베충이 보지도않고 쓴듯ㅉㅉ
     
       
글쓴이 2020-01-26 (일) 13:39
떵싸네
아침에바나나 2020-01-26 (일) 16:02
개취 존중, 본인이 아무리 재미없다고 해도, 재미있다는 사람이 훨씬 많음
이 감상평 보고 아~ 재미없나? 안봐야지 하는 사람들 1도 없을테고
여기 게시판 올정도면 개인의 판단보다는 여러 사람의 판단에 더 믿음이 가서 영화보러 갈듯
본인이 생각하는 내용과 달라서 많이 화가난거 같은데
다 아는 내용이라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음
훌랄라치킨 2020-01-26 (일) 16:23
제목이 남산의부장들이니까 부장들의 얘기가 주가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c101c 2020-01-26 (일) 16:44
누구는 달아서 좋고
누구는 안 달아서 좋고

누구는 없어서 못먹고
누구는 줘도 안먹는 거죠.

서로 취향이 다른 문제이니 너무 날카로워지지 맙시다
미쳤습니까 2020-01-27 (월) 20:31
뭐.. 개취니까요

저는 방금 보고왔는데 연기는 말 할 것도 없고 깔끔 담백함이 너무 좋았네요
ATLANTIC 2020-01-28 (화) 19:11
누군가에겐 웃겨도 누군가에겐 웃기지 않고
누군가에겐 재밌어도 누군가에겐 재미 없는건 당연한건데
글쓴이 신경질적인 어투가 문제
근육대장 2020-02-20 (목) 15:07
저도 그때 그사람들이 더 재밌었습니다..^^
슈샨 2020-02-22 (토) 21:23
글쓴이 심리가 극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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