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21세기 공포영화 23선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8-13 (목) 23:01 조회 : 3443 추천 : 24  

         


    갠적 2000년 이후 공포물을 갠적으로 좀 뽑아봄 순위를 매길까 햇는데 별 의미가 없을거 같아서리 그냥 음..






    28일후






            갠적 좋아하는 감독 대니보일의 좀비영화 걸작       28주후도 빠질수 없죠






                 인시디어스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완 감독의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나는 저택에 관한 이야기시리즈로 토브후퍼 감독의 폴터가이스트와 유사한 플롯을 따르고 있다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무섭지만 슬픈감성의 스페인 공포영화









지퍼스 크리퍼스









21세기 호러크리쳐물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봄


1 2편은 정말 볼만하지만 3편은 왠만하면 안보시는걸 권유..






rec







굉장히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스페인 1인칭  좀비영화 12편은 정말 걸작 3편은 좀..4편도 그럭저럭 볼만함






                     프런티어








    갠적으로 프랑스 공포영화 삼대장중 하나라 봅니다 엑스텐션 마터스와 함께


  호스텔과 힐즈아이즈를 섞은듯한 굉장한 고어물  생각이상 잔인하니 이런류 못보시는분들은 자제하시길..





 애나벨









   애나벨    갠적 인형등장 공포영화는 별론데   이건 몇장면을 아주 무섭게 봤다는...









          갠적으론 페이크 다큐영화중 최고라 칩니다 알면서 봤는데도 소름이 돋던 라스트씬하며 정말 최고..




                    바바둑









  어머니와 아들이 악령이 깃든 동화책속 악령과 싸우는 영화로 슬프고 마음아픈 감성의 공포영화


 꼬마의 소름돋는 연기가 갠적으론 젤 무섭던 ㅠ..




             


           케빈 인더 우드














   영화자체가 기존 공포영화들 패러디물인 독특한 공포영화





          셔터








태국공포의 무서움을 처음 각인시켜준 호러걸작


무서운거 잘보는 저지만 주온과 이거는 정말 무섭던 ㄷㄷ






그레이브 인카운터









   이것도   페이크 다큐형식의 공포물이지만 실제로 존재했던 정신병원을 무대로 한 촬영이라서 그런지


 꽤나 쫄깃하고 실제영상같은 화면은 굉장한 몰입감을 주고..암튼 참 재밌게 본 공포물





                인사이드








엑스텐션 마터스 계보를 잇는 프랑스 잔혹 공포물이고 임산부를 소재로 해서 갠적 더 끔찍하던 ㅠ..


갠적으론 별로 권하고 싶진 않..






                      엑스텐션








      갠적 최고의 프랑스 공포영화라 봅니다      잔혹한 장면도 많지만 후반부 반전도 뛰어났던 명품 호러물





                         호스텔












    동유럽으로 배낭여행간 젊은이들이 한호스텔에 머물며 끔찍한 일을 겪는 하드고어 호러물 3편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다 그럭저럭 볼만은 했던듯 사실 잘 구분도 안가지만 음..   이런류 못보시는 분들은 자제하시길 갠적으로도 스너프쪽은 별로고..







     데드캠프와 유사한 정통 하드고어 슬래셔물이고   흉측한 괴물 살인마가 등장하는 류의 원조격







                                곡성








    갠적으로 알포인트와 함께 한국공포 쌍두마차라..   해외에서도 이 영화평이 좋은듯 









      4개 비밀의 공간 안개속 사이렌이 울리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열린다..


  게임으로도 유명하지만 영화로도 정말 잘빠진 미스테리 호러물    호러물로서 갖출것을 다 갖춘 영화라보고 흥행에도 성공한..







        원제는 wrong turn으로 길을 잘못 들어섬을 뜻하고 정통 슬래셔 호러물이고 2편까진 볼만한데  3편은 정말 적극 만류를 음..






                          주온








         갠적 가장 무섭게 본 일본산 공포영화 작품적으론 링이 일본공포 최고라 치지만...





   미드소마








          

  최근본 공포영화중 가장 충격적으로 본 공포물


 처음엔 공포영화치곤 좀 싱겁네...하고 시작하다 굉장한 몰입감을 주며 알수없는 공포로 몰아가는데... 정말 잘본 최근 호러물







            마터스







 참 말도많고 탈도 많은 호불호 엄청 갈리는 프랑스 익스트림 호러물..


 갠적으로 그렇게 하드한 고어로 보진 않지만 분명 메세지도 있고 결론도 좀 모호하지만 생각할 꺼리를 던져줬단 점에서도 괜찮은 호러물이라 봄






          컨저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로드아릴랜드 한 귀신들린 저택에서 벌어지는 초자연현상을 다룬 호러물 


 악령의 존재를 설득하는 영화인데 믿고 안믿고는 관객의 몫인듯 음악도 좋고 잘나온 공포물..






          디센트









                                       

   페쇄공포증이 잇는 본인으로선 정말 저 상황에 몸서리쳐지도록 끔찍하게 본 호러물 ㅠ..


 영화를 보고나니 온몸이 땀으로 도배된 자신을 발견햇던 ㅠ..




                     유전












       와 정말 금세기 최고의 호러물 이라봄     으스스한 분위기하며 공포를 현실로 받아들일때의 배우들의 표정이 정말 압권인 영화


 아직 이 영활 안보신 호러팬이 계신다면 정말 복받으신 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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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 2020-08-13 (목) 23:07
리스트 중에 심령, 유령, 귀신 빼고 다 잼있게 봤음.
     
       
글쓴이 2020-08-14 (금) 00:25
저도 심령물은 별로 안좋아함
고수진 2020-08-14 (금) 00:10
디센트 2는 강력 비추천 ㅡ ㅡ..
     
       
글쓴이 2020-08-14 (금) 00:24
정말 동감임 어거지로 만든티가 많이나고 중간에 계속 볼지말지를 끊임없이 고뇌햇던듯;
그러고보면 1편이 정말 명작임
정크렛 2020-08-14 (금) 00:37
저도 유전이 최고의 공포물이었네요. 진짜 공포물 좋아하면 꼭 보시길
dungno 2020-08-14 (금) 01:15
영화들이.알차네요 호러 매니아로서 추천안할수없네요
와와와와와와… 2020-08-14 (금) 09:56
공포영화 취향이 저랑 비슷하셔서.. 대박 잘봣습니다
나중에 2015년 - 2020년 기준으로 20선좀 한번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2020-08-14 (금) 10:57
네 기회봐서 함 올려볼께요 ㅎ
          
            
와와와와와와… 2020-08-14 (금) 11:58
님이 올려주신것중에서 안본거 바로 다운받아서 보려고 부탁드려봣습니다.. 감사합니다!
락매냐 2020-08-14 (금) 14:49
13일의 금요일,나이트메어,프라이트나이트 시리즈들도 생각나네요
야한빤스 2020-08-14 (금) 16:55
프런티어 는 뭘로 검색해야지 나오나요???
프런티어 frontiers 등 으로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네요
     
       
글쓴이 2020-08-14 (금) 17:24


프런티어(frontiers) 2007
    공포, 스릴러, 드라마 프랑스 외
감독
    자비에르 젠스
출연
    카리나 테스타, 오렐리엔 위크, 사무엘 르 비앙, 쳄즈
마크로스 2020-08-15 (토) 06:49
저도 공포영화를 잘 보다보니 본게 많네요

몇개는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

미드소마 유전은 저는 그냥그냥이었고
주온도 무섭다는 비디오판까지 구매해서 봤는데 그냥그냥


셔터는 ㅎㄷㄷ했었습니다.
며칠간 밤이 무서웠을 정도로

이 영화를 계기로 태국공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한이 있다는걸 느꼈는데
사실 동양쪽은 비슷한것 같아요

일본이나 홍콩 중국쪽도 그러니까

Rec나 호스텔 디센트같은건 재밌게 봤고
인시던트나 애나벨 같은건 그럭저럭
사타구니ddam 2020-08-16 (일) 19:34
다 괜찮은데 주온은 비디오판이고 극장판이고 헐리우드판이고간에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 영화 ㅋㅋㅋㅋ
링1만큼 잘만든 일본공포영화는 본적이 없음.

저중에 파라노말 도쿄는 못본건데 봐야겠네요
1편만 괜찮다는말 들은거같아서 안봤는데 도쿄나이트 꼭 봐야겠다
꿍따뚱띠 2020-08-16 (일) 23:23
유전은 진짜 마스터 피스 인정합니다
미드소마도 유전에 비해서 잔혹도만 올라갔다라는 평이 많긴했지만, 영화에 광기가 서려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pureeye 2020-08-17 (월) 01:59
이 중에서 가장 원추 ! 디센트 생각날때 마다 봐서 한 5번 넘게 본듯. 대부분 혼자 보기 무서운 영화들이네요. 무서워서 못본 영화들이 많네요. 귀신류들...
서스페리아는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글쓴이 2020-08-17 (월) 06:20
원작 서스페리아는 참 스타일리시한 공포영화죠  화려한 색감 잘짜여진 화면구도 거기에 고블린의 기괴한 분위기를 가일층 시킨 음악하며 아쿠아리스와 함께 손에꼽는 이태리 공포물입니다 감독인 다리오 아르젠토팬이기도 하구요 ㅎ
반면 리메이크작은 많이 아쉽고 애초에 원작 재해석도 아닌것같아 기대도 않했지만 조금은..쩝
휴지끈티팬티 2020-08-18 (화) 15:28
공포영화는 "유전"보기 전,후로 나누어짐.....
인생영화!!연출,연기,스토리 뭐하나 빠지는게 없음~


근데 히치콕이 빠졌네요??
     
       
글쓴이 2020-08-19 (수) 07:10
히치콕 정말 좋아하는 감독임돠 근데 제목에도 썼듯 21세기 호러물을 올리려다 보니..
          
            
휴지끈티팬티 2020-08-19 (수) 18:40
그러면 요르고스 란티모스감독 작품 추천!!!
               
                 
글쓴이 2020-08-19 (수) 18:55
오 이분 필모를 보니 아주 흥미롭네요 딱 제 취향일거 같음 추천 정말 감솨함돠~ㅎ
                    
                      
휴지끈티팬티 2020-08-20 (목) 00:57
배우들 연기톤이 일부러 무감정으로 연기합니다.국어책 읽듯이요...
감독 주문이자.요르고스감독 특징이에요~
이건 알고봐야 오해도 없고,더 잼납니다.
전작품 추천이지만~
우선은 랍스터,킬링디어 추천입니다.~~!!
Baitoru 2020-08-18 (화) 18:47
유전 보다가 졸려서 잤네요.
진행이 느린 것도 안 좋았고 예측이 되는 부분도 있고,
코드가 너무 안 맞았습니다.
국밥위원장 2020-08-18 (화) 23:47
어스랑 겟 아웃이 없네요
아직 못 보셨을리는 없을텐데 혹시 여기에 올릴 정도는 아닌건가요?
     
       
글쓴이 2020-08-19 (수) 07:09
아니에요 충분히 자격잇음다 이거저거 추리다 보니 빼먹엇네요 웰메이드 공포물임돠
;
qhdlwl 2020-08-19 (수) 04:36
이런거 겁나서 못봄...
Brendan 2020-08-19 (수) 09:31
유전을 극장서 놓친게 정말 아쉬웠습니다 ㅠ_ㅠ
     
       
글쓴이 2020-08-19 (수) 09:41
저두요 이 명작을 큰스크린으로 못본게 너무너무 아쉽네요 재 상영 또 안하려나? ㅠ
          
            
이병철 2020-09-06 (일) 02:17
극장 상영은 귀마개 필수일듯ㅋㅋㅋㅋ
Valmont 2020-08-19 (수) 23:15
이 중에 본 영화라곤 '28일 후' 뿐으로 공포물은 그만큼 잘 안보는데...
아리 애스터 감독의 '유전' 과 '미드소마' 는 예고편보니 함 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근데 미드 워킹데드에서 철조망 철사로 감은 야구배트가 나오던데 영화 '엑스텐션'에도 비슷한게 나오네요..
저 영화 보고 아이디어 얻은건가?? ㅎㅎ
날싸리 2020-08-19 (수) 23:29
태국영화 셔터 정말 짜릿하게 봤었던..ㄷㄷ
실업짜 2020-08-20 (목) 20:21
저중에서 마터스.. 진짜 보고 나서 오래가더라고요...
그리고 미드소마 추천하고
캬엉캬옹 2020-08-31 (월) 02:31
오우 감사합니다
저는 프랑스판 마터스 처음볼땐 진짜 어거지로 봤는데
재감상은 진짜 못하겠더라구요
난도질잭 2020-08-31 (월) 15:03
프런티어는 자극적이기만 하고 내용이 너무 똥이였음 ㅠㅠ
두부김치v 2020-09-21 (월) 20:30
공포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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