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듄> 공식 예고편(한글자막)

 
글쓴이 : 록리 날짜 : 2020-09-10 (목) 01:29 조회 : 2663 추천 : 19  



반갑습니다 ^^
 [남성스타일] 달러 돈자루 그래픽의 로버스 오버핏 맨투맨입니다.  

마르크샤갈 2020-09-10 (목) 02:14
샌드웜 크으
기대됩니다!!
I윤미래I 2020-09-10 (목) 02:33
듄은 독이든 성배인데 과연
나호로 2020-09-10 (목) 05:40
아트레이더스, 오르도스, 하르코넨 가문과 프레멘도 나오려나?
하베스터로 스파이스도 채굴하려나?
wdiydw3 2020-09-10 (목) 08:18
보이게 찍어라 안보이게 찍으면 보러가냐?
분위기 어둡다고 어둡게 찍는 감독들 극혐
개망
불탄남자 2020-09-10 (목) 09:40
호...  지금껏 듄 영화화.. 성공한게 있었나요? ㅎ

예고편만 보면 이번은 다를 수도 있을까..?  싶네요.  기대됩니다.^^
뚝심 2020-09-10 (목) 09:49
와..
베니프러페인 2020-09-10 (목) 10:34
자막에서 불길한 느낌이... 자막 담당자 제발 작업 전에 소설 첫 권만이라도 읽어 보고 했으면...
괴뢰의춤 2020-09-10 (목) 11:56
■ 자막을 거르고 봐야 할 날이 올줄이야.

■ 이제까지 성공한 듄 영화는 없었습니다.
1984년 영화야 워낙 방대한 분량의 소설과 제작기술의 한계적인 측면도 있었고, 감독과 제작사의 갈등 문제도 있었습니다. 원작자 형님이야 당시에 만족했다고 하지만, 이것 저것 아쉬운 것이 많은 작품입니다.

전반적으로 배우캐스팅은 잘 이루어진 편이고, 나름대로 세계관을 반영한 설정 눈이 들어 옵니다.

■ 2000년도에 듄 syfi 채널에서 TV 시리즈 3부작으로 나오고, 대체적으로 시청자들의 반응은 긍정적 이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이쪽 챠니와 저쪽 챠니를 바꿔 주세요 정도가 불만 이었습니다.

■ 2003년도에는 TV 시리즈에 힘입어서 후속작이 나왔는데, 여기는 신인 시절의 제임스 매커보이를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2020년 영화는 총2부작이고, 예고편은 전반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 배역 캐스팅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차니역의 배우는 그녀가 디즈니에서 키워낸 배우라는 페널티를 감안 하더라도 사막에서 낳고 자라서 차별 받으면서 험하게 살아온 인생을 연기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 세부적인 내용은 듄 소설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영화 망하지 말고 흥해서 HBO TV 시리즈 듄: 시스터 후드가 제작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쪽은 베네게세리트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지만, 제작 인력난으로 보류상태입니다.

■ 듄시리즈는 무슨 오르도스 가문이 제작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골라가 골라하는 거라서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 영상의 분위기 만큼 암울한 것은 이제까지 오래된 원작소설 SF영화 치고, 흥행에 성공한 케이스는 없습니다.

■ 가장 최근에 말아먹은 작품이 존 카터-바숨전쟁 이지요.
호로동통 2020-09-10 (목) 19:53
빌뇌브 감독의 작품은 언제나 강추.
아이kim슨 2020-09-10 (목) 20:40
블레이드 러너 2049, 2017
컨택트, 2016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2015
에너미, 2013
프리즈너스, 2013

드니빌뇌브 감독.
이정도의 대 감독이 만들어주는 sf 듄 이니, 기대 안할수가 없죠.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영화에 특성이 있는 재미를 심을 줄 아는 감독입니다.
kid4 2020-09-11 (금) 21:37
무슨 스토리 영화야 저게 한편으로 감당이될까...
프란시드 2020-09-12 (토) 18:14
제이슨 모모아도 나오네.
네버님 2020-09-14 (월) 09:43
캐스팅은 좋아 보입니다. 남주 덕분에 여성 관객도 어느 정도 끌어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베지트 2020-09-14 (월) 23:42
굴림체 듄이라니...
이거 웨스트우드에서 검수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영상미는 다소 밋밋
휘봉팔 2020-09-16 (수) 17:56
제목보고 이걸또...
감독보고 기대된다...
냥큼한냥이 2020-10-02 (금) 16:49
듄 소설을 읽고 영화도 보고 듄II 게임도 했던 사람으로써 예고편 보고 느낀점은
아무 경험 없이 이 영화 보면 뭔소린지.. 할것 같네요.
영상미를 추구하려 했나 싶지만 임팩트는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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