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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레텔과 헨젤 (Gretel & Hansel, 2020) ★☆

 
글쓴이 : yohji 날짜 : 2021-03-04 (목) 17:31 조회 : 1600 추천 : 11  





반가운 오라이언 ,,

아직 안망했네요 ,,,








ㄷㄷㄷ











어렵다기 보다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한 영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초반 웨스 앤더슨이 생각나는 화면 구도, 그리고 기괴한 분위기는 인상적이네요 ,,


소피아 릴리스 (Sophia Lillis) 때문에 선택을 했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난후 제시카 드 고 (Jessica De Gouw) 의 마력에 빠져버렸네요 ㄷㄷㄷ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으릉 2021-03-04 (목) 20:53
전 마녀 손가락 까만 게 왜케 맘에 들었는지, 나도 저렇게 문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꽤 들었었던 영화였네요.
 마녀라는 소재가 상당히 좋죠. 실제 마녀로 화형당한 기록이 있을 뿐 아니라, 날 수 있다는 것도, 영생이라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얀야 테일러조이 가 나오는 더 위치 보고 마녀가 굉장한 소재구나 생각했지요. 그 뒤로 퍼스널 쇼퍼나, 네온데몬 같은 영화도 아마 모티브가 마녀가 아닐까? 생각해 봤었습니다.
     
       
글쓴이 2021-03-08 (월) 01:12
저도 마녀영화를 좋아하는데

네온데몬은 봤지만 상상을 못했네요

댓글 고맙습니다 ~~!!
Psyduck 2021-03-07 (일) 21:30
이 영화 얘기는 아니지만, 저 오라이언 로고를 로보캅 1 극장에서 볼때 처음 봤는데 아직 그대로네요.
     
       
글쓴이 2021-03-08 (월) 01:08
제일 좋아하는 영화가 로보캅1 이라 감개무량 ~~!!
          
            
Psyduck 2021-03-08 (월) 12:21
30년이 넘었지만 극장에서 느꼈던 충격이 아직 생생 합니다. ㅎ
     
       
이궈달라 2021-03-10 (수) 15:25
로보캅1 비디오로 봤는데 ㅎㅎ
극장에서 보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Psyduck 2021-03-17 (수) 08:04
지금 생각하면 베호벤 감독 폭력성이 중학생 관람 등급은 아닐것 같은데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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