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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 번쯤 보면 후회없을 영화들 모음.jpg

 
글쓴이 : 레알유머 날짜 : 2021-07-25 (일) 09:35 조회 : 4673 추천 : 35  
아이 오리진스 (2014)

진화론을 입증하기 위해 오랫동안 눈의 비밀을 추적하고 연구하는 과학자 이안.

파티에서 우연히 만난 소피의 눈에 묘한 끌림을 느끼고, 두 사람은 이내 다시 재회한다.

 

 

작은 아씨들 (2019)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 (엠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 (시얼샤 로넌)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 (엘리자베스 스켈런)

화가가 되고 싶은 막내 에이미 (플로렌스 퓨)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는 네 자매를 우연히 알게되고 각기 다른 개성의 네 자매들과 인연을 쌓아간다.

 

7년 후, 어른이 된 그들에겐 각기 다른 숙제가 놓이게 되는데...

 

 

 

아이 인 더 스카이 (2015)

케냐에 은신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해 영국-미국-케냐 3개국은 드론을 이용한 합동작전을 실시한다.

그러던 중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지휘관 파월 대령 (헬렌 미렌)은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테러 계획을 알게 되고,

생포작전을 사살작전으로 변경한다.

하지만 미국 공군기지에서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던 드론조종사 와츠 중위 (아론 폴)는 폭발 반경 안으로 들어온 소녀를 목격하고 작전 보류를 요청한다. 

드론 미사일 발사에 따른 부수적 피해와 책임을 두고 각국 고위 정치인들의 논쟁이 거세지는 동안 테러가 임박하고, 타겟을 감시하던 소형 드론의 배터리마저 방전되는데... 테러의 위험 VS 무고한 희생, 그날의 선택은 모두에게 최선이었다!

 

 

어느 가족 (2018)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그을린 사랑 (2010)

쌍둥이 남매인 잔느와 시몽은 어머니 나왈의 유언을 전해 듣고 혼란에 빠진다.

유언의 내용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생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자신이 남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

또한 편지를 전하기 전까지는 절대 장례를 치르지 말라는 당부도 함께 담겨있다.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중동으로 떠난 남매는 베일에 싸여 있던 그녀의 과거와 마주한다.

그리고 그 과거의 끝에는 충격적인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2016)

내일, 만날 수 있을까? 어제의 너를-

스무살의 '타카토시'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에미'를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운명 같은 끌림을 느낀 타카토시의 고백으로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매일 만나 행복한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왠지 종종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물을 보이던 에미로부터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듣게 된 타카토시는 큰 혼란에 빠진다.

그 비밀은 바로 타카토시와 에미의 시간은 서로 반대로 흐르고 있고, 교차되는 시간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30일뿐이라는 것. 30일 후에도, 이 사랑은 계속될 수 있을까?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안심하세요 나랑 있으면 안전해요"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귀여운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쓰리 빌보드 (2017)

"내 딸이 죽었다"

"아직도 범인을 못 잡은 거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경찰 서장?"

 

세 개의 빌보드 광고판에 새겨진 엄마의 분노, 세상을 다시 뜨겁게 만들다.

 

범인을 잡지 못한 딸의 살인 사건에 세상의 관심이 사라지자,

엄마 '밀드레드' (프란시스 맥도먼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마을 외곽 대형 광고판에 도발적인 세 줄의 광고를 실어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가 세간의 주목을 끌며 마을의 존경 받는 경찰서장 '월러비' (우디 헤럴슨)와 경찰관 '딕슨' (샘 록웰)은 믿을 수 없는 경찰로 낙인찍히고, 조용한 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이웃 주민들은 경찰의 편에 서서 그녀와 맞서기 시작하는데...

 

 

어톤먼트 (2007)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 (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가정부의 아들이자 세실리아 집안의 도움으로 캠브리지 의대를 졸업한 로비 (제임스 멕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며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데...

 

 

미스 슬로운 (2016)

승률 100%를 자랑하는 최고의 로비스트 '슬로운' (제시카 차스테인).

총기 규제 법안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자신의 신념에 따라 모두가 포기한 싸움에 뛰어들게 된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슬로운'은 뛰어난 전략으로 한 번도 굴복한 적 없는 거대 권력에 맞서지만,

동시에 자신과 주변 사람 모두를 위험에 빠트리게 되는데...

 

 

칠드런 오브 맨 (2006)

서기 2027년, 전 세계 모든 여성이 임신기능을 상실한 종말의 시대!

세계 각지에서는 폭동과 테러가 비일비재해지고, 대부분의 국가가 무정부 상태로 무너져 내린 가운데, 유일하게 군대가 살아남은 국가 영국에는 불법이민자들이 넘쳐 난다.

 

한편, 아들이 죽은 후,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 따위는 모두 잃어버린 남자 '테오'.

그의 앞에 20년 만에 나타난 전 부인 '줄리안'은 기적적으로 임신한 흑인 소녀 '키'를 그에게 부탁한다.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눈 앞에서 마주한 '테오'.

그는 '키'가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인간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만 하는데...

 

 

우리들 (2016)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

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 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선을 따돌리는 보라의 편에 서서 선을 외면하는 지아와 다시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선.

어떻게든 관계를 회복해보려 노력하던 선은 결국 지아의 비밀을 폭로해버리고 마는데...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06)

도쿄에서 백수 생활을 하던 쇼 (에이타)는 고향의 아버지 (카가와 테루유키)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행방불명 되었던 고모 마츠코 (나카타니 미키)가 사체로 발견되었으니 유품을 정리하라는 것.

다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에서 이웃들에게 '혐오스런 마츠코'라고 불리며 살던 그녀의 물건을 정리하며 쇼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마츠코의 일생을 접하게 된다.

중학교 교사로 일하며 모든 이에게 사랑받던 마츠코에게 지난 25년간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제자가 일으킨 절도사건으로 해고 당한 마츠코는 가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동거하던 작가지망생은 자살해 버리고, 그의 친구와 불륜을 시작한 마츠코는 곧 버림받고 절망에 빠져 몸을 팔게 된다.

기둥서방에게마저 배신당한 마츠코는 그를 살해, 8년형을 언도 받는다.

출소 후, 미용사로 일하던 마츠코는 자신을 해고당하게 만들었던 절도 사건의 범인인 제자 류 요이치와 재회하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싸흥가합 2021-07-25 (일) 19:55
좋은 영화들 많네요~감사합니다~
두둠칫치 2021-07-25 (일) 21:01
와 좋은 영화들입니다
안 본 거 챙겨봐야겠어요
맥주조아 2021-07-26 (월) 01:23
오 저랑 영화 취향이 비슷한 듯
제가 전부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네요

저기서 제가 추가하고 싶은 영화는
타인의 삶
정복자 펠레
제임스본 2021-07-26 (월) 17:58
이상하게 브릿 말링 특유의 sf영화들은 모두 정감이 안가는.. 다들 좋다는데 ㅜㅜ
인근불량배 2021-07-27 (화) 00:36
와... 이렇게 저랑 취향 정반대이신 분 처음 봄다.
     
       
아멘툼 2021-07-27 (화) 18:28
취향이야 다를수 있죠~
이순신장군 2021-07-27 (화) 14:53
어느가족이라는 영화는 보고싶네요 ㅎㅎ
프머 2021-07-27 (화) 18:08
"내일을 위한 시간" 도 있을 거 같았는데 안보이네요. 안보셨으면 추천합니다
     
       
핫파리 2021-07-31 (토) 12:36
"내일을 위한 시간"
이글 보고 바로 찾아서 봤습니다
감독이 "로제타" 만든분이라  전혀 망설임없이..
이렇게 가끔 놓친 명작을  우연찮게  얻는 기쁨도 있네요
아멘툼 2021-07-27 (화) 18:28
어느가족이랑 칠드런오브맨은 정말 꼭 추천드립니다 !!!!!
엠주인 2021-07-28 (수) 00:18
취향이 잔뜩 뭍은 영화 군요

전 다 별로 였습니다
dslkajf 2021-07-28 (수) 01:34
죄다 취향 언청 타는걸로만.....
새등 2021-07-28 (수) 07:15
오 꽤 괜찮은 리스트에 존재도 몰랐던 영화들이 많아 추천합니다!
토렌트포머 2021-07-28 (수) 10:51
취향이 일관적이라 좋네여~
이 중에 한 두 개라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나머지 영화도 재밌을 것 같고,
반대로 이 중에 한 두 개 봤는데 영 별로다 하는 분들은 다른 것도 안보셔도 될 듯~
짱돌100 2021-07-28 (수) 14:11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 있군요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아는 사람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작품 선정이 일반적이진 않지만
대부분 공감가는 영화들이 많네요 ^^
이스란트 2021-07-28 (수) 18:05
어느가족, 기생충 상받고 언급되길레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미스 슬로운, 아이 인 더 스카이도요. 다른 영화도 한번 봐야겠네요.
히다마리☆ 2021-07-28 (수) 22:42
수꾸랩~
우리집으로 2021-07-29 (목) 09:20
오...좋은 영화 많네요. 스크랩 해놓고 챙겨봐야겠어요.
와와와와와와… 2021-07-29 (목) 12:41
고상한 영화를 좋아하시네요 대중적인 취향은 좀아닌..
뭐 저영화들도 평들좋고 많이 알려져잇긴하지만 좀 지루한 편인 영화들이 많네요
하늘따라물따… 2021-07-29 (목) 14:48
영화 와드!
피도 2021-07-29 (목) 16:19
유일하게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하나 봤네요..
보고 나니 많이 우울감을 느끼는 영화였음
단짝5 2021-07-29 (목) 20:19
추천해준 영화 대부분이 정적인 영화라서......감정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지
팝콘 무비나 가볍게 재미(개인의 기준마다 다르겠지만)있는 영화를 찾는 분들에겐 절대 추천할 수 없는 영화들이네요.

윗 분이 말씀해주셨는데 대중적인 취향은 좀 아니고.....지루하다 라고 할 수 잇는 영화들이 대부분....
인디고퍼플 2021-07-30 (금) 04:46
어떻게 본 영화가 하나도 없지?
모베카 2021-07-30 (금) 15:31
거의 다 본영화들이네요 좋은영화들입니다 추천
살까죽을까 2021-07-31 (토) 11:18
작은아씨들훌륭하죠
정서순화 2021-07-31 (토) 12:47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은 인정..

나머지들은 너무 졸림. ㅠㅠ
불멸의기사 2021-07-31 (토) 20:29
저는 칠드런오브맨 추천!개인취향이지만 좋아하는 근미래sf에 진지한주제...
이진영7 2021-08-01 (일) 02:12
저는 리스트보면서 작성자분 취향이 꽤나 폭이 넓다고 생각했습니다
리스트중에서는 저는 쓰리 빌보드가 제일 좋았네요
그 감독의 전작인 킬러들의 도시도 엄청 좋아하구요
매운핫도구 2021-08-01 (일) 11:48
딱 하나 봤네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해피 웬즈데이~~
글쓴이전여친 2021-08-01 (일) 14:00
그을린 사랑은 솔직히 보고 좀 토할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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