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 컴퓨터
  • 자동차
  • 자유
  • 정보
  • 사회
  • 유머
  • 인플
  • 정치
  • 연예인
  • 동물
  • 영화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리뷰]

지옥 후기 [왕 스포.211123-211124]

 
글쓴이 : himurock 날짜 : 2021-11-24 (수) 23:09 조회 : 961 추천 : 16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B%84%B7%ED%94%8C%EB%A6%AD%EC%8A%A4+%EC%A7%80%EC%98%A5&ie=utf8&sm=whl_nsg


https://search.daum.net/search?w=tv&q=%EC%A7%80%EC%98%A5&irk=88335&irt=tv-program&DA=TVP



드라마라 내키진 않았지만 화제작이라서 감상


일체 정보없이 웹툰만 6편까지 보고 감상했는데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30465


대충 드라마 에피소드 1 중후반정도 해당하는 분량


감독이 원작자이고 만화로 표현한걸 봐서 그런지


거의 동일한 화면 구성과 스토리



보다가 좀 어이없던게 배우들 외모가 왜 이리 칙칙한지


누구 하나 이뻐보이고 멋있어보이는 사람 하나 없고


주연인 유아인도 공돌이 수준으로 만들정도니


나머지 급은 그냥 민간인이고 특히 형사반장은 동네 아저씨


조명도 좀 훤하게 비추지 뭘 이렇게 알아보지도 못하게 


깜깜하게 표현하는지 보는 내내 답답


분장팀,조명팀의 문제라면 어쩔수없지만


감독의 주문이면 심각한 수준



초반 차 박살나는거나 괴물 움직임 표현이나


cg 수준이 마블에 댈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훌륭한 수준인데


'스위트홈'도 그랬고 이런 양질의 cg가 계속 나올수 있는거 보면


한국은 역시 저렴한 고급 인력이 넘쳐나는듯


특히 괴물 표현은 작가와 감독이 같아서 그런지


만화 그림과 백프로 동일하게 잘 구현



연상호[1978년]


감상전에 얘가 감독인거 알았으면 절대 안 봤을텐데


얘 작품중 '부산행','염력','반도' 이중에


재미나 감동을 준 작품이 단 하나라도 있는지


운좋게 '부산행' 터져가지고 지금까지 왔는데


연출력도 그동안 뭘 했는지 하나도 안늘었고


오히려 화면 까맣게하는 버릇만 들어서


보는 내내 낮에도 모 낀거처럼 뿌옇고 밤에는 구분도 안 가고


모자른 연출력을 못 알아보게 하려 그러나


왜 비싼 돈 들여 찍은 화면을 꺼무잡잡하게 해서 못 알아보게 하는지


'킹덤' 감독도 그러더니


요새 한국 문화가 강해져서 넷플릭스에 신작 드라마만 나오면 


1위하는 모양인데 이런 쌈마이가 계속 1위하는건 사실 별 도움이 안됨


디렉팅도 안 좋아서 배우들 연기도 다 제각각이고


각본은 그래도 좀 쓰는데 연출은 진짜 꽝


'오징어게임' 감독이랑 비슷한 까라



유아인[1986년]


'완득이','밀회','사도' 3연타로 션하게 라이징하고


'베테랑'에서 완전 정점을 찍었는데 


그때부터 중2병같은 배우병 걸리더니


연기말고 다른 쪽으로만 한참 이슈


그래도 '버닝'까지는 그런대로 봐줄만했는데


이후 작품부터 어느것 하나 제대로 터진게 없음


예전에는 "저 얼굴에 연기도 잘하네"였는데


이제는 "연기만 좀..."


연기력이 딱 멈추더니 계속 지지부진


빨리 정신 차리고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길



박정민[1987년]


유아인 죽고 주인공 바뀔꺼라고는 생각도 못함


부활하겠지했는데 결국 아니고 에피소드 4,5,6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초반 티꺼운 연기톤을 적당히 잘 잡았고


사이비 애들 상대하는거 보면서 속이 시원


그 동안 연기 짬밥에 비해 대단한 연기는 아니었지만 무난



김현주[1977년]


'상도'에서 참한 느낌을 지금도 기억하는데


그 이후 20년만에 보지만 안 본사이 얼굴이 살짝 간 느낌


그래도 시술은 했겠지만 성형은 전혀 안 한듯해서 이뻐 보임


연기는 짬밥이 있어서 그런지 무난


초반 긴머리보다 후반 숏컷이 완전 환골탈태로 이뻐보이는게


스타일링을 영화 분장팀에 맡겼는데 너무 x스럽게 나와서


나중엔 자기가 직접 분장팀 끌고와서 스타일링한거 아닌가 예상



원진아[1991년]


그 동안 몇 작품 봤는데 연기를 이렇게 못했나?


울면서 칭얼대는 연기는 진짜 역대급 최악 


이전 리뷰한 '강철비'에서 연기 칭찬하고


'돈'에서도 역시 연기 칭찬했는데


배역이 후져서 그런가 디렉팅이 후져서 그런가


그 동안 칭찬이 무색할정도



양익준[1975년]


아무리 홀애비 형사지만 이건 분장한게 아니라


무슨 '인간극장'같은 리얼다큐 보는 느낌


리얼도 좋지만 그래도 좀 배우같이는 꾸며야지


형사반장이랑 한 화면에 걸리면 헛웃음만 나오는데


연기도 못 하는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발음도 부정확하고 


게다가 연기톤도 이상하게 잡아서 보는 내내  짜증


운좋게 '똥파리' 터져서 여기까지 온듯



김신록[1981년]


본 작품에서 연기 투탑중 하나


처음보는 얼굴인데 연기가 아주 좋음


원래 연기 잘 해서 감독 디렉팅 안 받은 느낌


후반 나체씬보니까 몸매도 모델급



류경수[1992년]


요새 장성규[1983년] 닮은 꼴로 화제던데 


본 작품에서 연기 투탑중 하나


역시 처음보는 얼굴인데 필모보니까 본 작품이 꽤 되는데


완전 스쳐가는 단역이라 못 알아본듯


마스크에서 오는 분위기와 연기톤이 맞아떨어져서 


처음 등장때부터 재수없는 배역을 완벽히 소화


그 동안 묵묵히 준비한 연기 포텐이 이번에 터진듯



김도윤[1981년]


'곡성'에서 마지막 신부역이었는데


본 작품에서는 분장하고 머리로 가려서 몰라 봄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인터넷 방송 하는 역인데


이정도 나오면 주연급인데 제대로 하고 내보내던지


비호감인데 왜 이리 오래 보여주는건지


이런걸 좋다고 내보내는게 감독 수준


보는 내내 연기랑 발성때문에 짜증 배가


연기를 아주 못하는건 아닌데 그 목소리만 나오면 짜증



이동희[1972년]


첫 인상보자마자 어디서 본 얼굴인데 계속 생각


헐!!! '20세기 소년' 만죠메 인슈의 현실판


https://www.google.com/search?q=20%EC%84%B8%EA%B8%B0+%EC%86%8C%EB%85%84+%EB%A7%8C%EC%A3%A0%EB%A9%94&tbm=isch


외모보다 연기력은 딸리지만 그래도 맡은 배역 잘 소화



1화 - 65점


초반 5분 시선끄는건 성공했지만 그뿐


2화 - 65점


유투버 떠벌리는거때문에 귀가 왱왱


3화 - 60점


cg는 좋은데 후반 20분은 미치도록 지루


4화 - 85점


갑자기 재밌어지고 화면도 하얘졌네?


5화 - 85점


진작에 이렇게 만들지


6화 - 85점


에피소드는 무난하고 다음 시즌 낚시는 역대급



술자리에서 대화하기 위해 봤건만


예상대로 큰 재미도 없었고 남는것도 없고


즐거우려 보는 영상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하니


진짜 당분간 드라마는 끊어야지




광폭 2021-11-26 (금) 11:16
456화 보기위해 봐봐야 겠네요
나엔로제 2021-11-27 (토) 08:39
지옥은 히어로나 멜로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암울한 분위기를 위해 의도한 연출로 극의몰입도를 높인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히어로나 멜로 드라마 마냥 멋있고 뽀사시하게 처리 되었다면 드라마 지옥특유의 음울할고 칙칙한 어두운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나지 못할것같네요

연상호감독이 부산행이전 작품으로  사이비 8.79점, 돼지의왕 8.02점, 창 9.12, 인디애니박스 8.39점 (네이버평점)
주로 독립영화나, 예술영화에 가까운 애니작품들로 철학적이며,사회풍자, 사회비판적인 내용을 담고있으며 수작,명작으로 꼽습니다
부산행은 첫 실사화 영화임과 동시에 첫 상업영화였으며 상업성과 작품성 둘다 잡았다고 평가받고 있고
이후 염력,반도의 실패요인은 부산행의 성공으로 지나친 상업성을 의식하다 보니 연상호감독의 특유의 사회비판적이고 철학적인 강점을 살리지 못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연상호 감독의 역량을 제대로 알고 싶으시다면 상업성을 의식한 염력,반도보다는 부산행이전 사이비,돼지의왕,창 애니작품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상업성을 의식하지 않고 이전 애니메이션 제작하듯이 작품성에만 치중하여 영화제작을 한다면 충분히 명감독 반열에 오를 수 있는분으로 보입니다.

지옥의 감상포인트는 신이나 저승사자가아닌 인간의 군상이 주내용입니다
드라마안 에서도 언급하지만 지옥에 나오는 저승사자는 전염병이나 지진같은 자연재해라고 이해하시면 드라마를 좀더 쉽게이해 할수있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코로나확산당시 기독교에서 코로나가 신의심판이라느둥 회계해야 한다는둥 온갓 의미를 부여하며 선동했던적이 있는데
지옥에서는 이것을 좀더극적으로 표현하기위해 초자연적인 신과 저승사자를 인용한것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미스터차우 2021-11-27 (토) 10:12
김도윤이 노홍철인줄..
도래솔 2021-11-29 (월) 17:22
제 생각과는 많이 다르네요.
저는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 때문에 몰입도가 높았던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치장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장이 몰입하기에 더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쿠쿠다스마인… 2021-11-29 (월) 21:49
반대버튼 어딨냐? 돌려까기 장인이네
하긴 그것도 능력
주성치사랑 2021-12-13 (월) 11:40
제 생각과도 많이 다르시네요.

나엔로제님과 도래솔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연상호 감독의 이전 실사 작품들과 다르게 예전 애니메이션 작품들의 느낌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독자적인 연출은 아니더라도
지옥 극 전체를 아우르는 사회비판적인 느낌이나 인간군상들에 대한 연출이 돋보였던 작품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배우들의 연기들도 몰입감 방해 없이 온전한 좋은 연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
0 / 1000
   

영화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1-24 3
[싸다파일] 싸다파일 무제한 다운 月 4,900원!! 오직 eToLAND에서만!! 싸다파일
44425 [정보]  '더 배트맨' 테마곡, 촬영에 들어가기도 전에 완성  이미지 뽕끼 06:02 3 70
44424 [정보]  ‘미션 임파서블’ 7편 및 8편 개봉 내년 이후로 연기 발표  이미지 뽕끼 05:56 3 81
44423 [정보]  넷플릭스 CEO - '오징어 게임' 시즌 2 확정..유니버스로 확장  이미지 뽕끼 05:39 3 124
44422 [사진]  쇼브라더스의 걸작 '유성호접검' (1976)  이미지 찌노메라 03:50 4 92
44421 [예고편]  "지금 우리 학교는" 그렇게 기대작인가?  (1) simak 01:10 6 154
44420 [리뷰]  인카운터 후기 [왕 스포.220119]  himurock 01:09 6 53
44419 [리뷰]  해적 - 도깨비깃발 시사회 리뷰 (3.5점 : 5점만점 ★★★☆☆) [자필]  (2) 이미지 슈프림K 01-21 11 256
44418 [영상]  영화 킹메이커 (스포주의)  친절한석이 01-21 11 297
44417 [일반]  건파우더 밀크쉐이크 노잼  camiosdm 01-21 11 167
44416 [일반]  '팔콘' 안소니 마키, 영화 감독 데뷔..'흑인 인권 운동가&#…  이미지 yohji 01-21 13 228
44415 [일반]  스웨덴 호러 영화 ‘렛미인’, 국내 OTT 시리즈로 리메이크 ,,,  이미지 yohji 01-21 13 390
44414 [포스터]  영화 홍콩 마스크 (1995).jpg  (2) 이미지 찌노메라 01-21 13 344
44413 [포스터]  영화 화소도 (1990).jpg  (1) 이미지 찌노메라 01-21 16 977
44412 [정보]  [배트걸] 스틸컷  (11) 이미지 뽕끼 01-21 12 1966
44411 [일반]  클린트 이스트우드 근황  (9) 이미지 뽕끼 01-21 14 2169
44410 [정보]  마이클 만 [히트 2] 소설 집필  이미지 뽕끼 01-21 10 292
44409 [리뷰]  언제나 저릿한 감각을주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2) 아이kim슨 01-21 10 289
44408 [리뷰]  세션 나인 후기 [왕 스포.220118]  이미지 himurock 01-21 12 148
44407 [사진]  영원한 레아공주 - 캐리 피셔  이미지 찌노메라 01-21 13 478
44406 [리뷰]  노웨이 홈 보고 왔습니다.(*스포)  로키구십오 01-20 12 321
44405 [일반]  <더 배트맨> 신규 공식 포스터 공개  (5) 이미지 아이언엉아 01-20 15 1550
44404 [일반]  (스포) 이터널스를 봤는데  (4) Ol지동 01-20 12 537
44403 [일반]  전세계 30대 A급 스타들이 다 쫓아다녔다는 봉준호 신작영화.jpg  (5) 이미지 아이언엉아 01-20 18 2731
44402 [일반]  이번 배트맨 러닝타임이 엄청기네요  (6) 이미지 디아블로하고… 01-20 12 1268
44401 [질문]  80년대 중후반 ~ 90년대 초 로맨틱 코미디 좋아하는데 추천 좀...  (4) 컷우드 01-20 12 144
44400 [예고편]  더 배트맨 예고편 번역논란 (에효 또 그 번역가 인듯...)  (2) 이미지 1등당첨자 01-20 14 402
44399 [질문]  특송vs경관의 피vs스파이더맨중 뭐볼가요???  (4) ㄴㅇㄵㅈㅈㅈ 01-20 12 279
44398 [정보]  HBO 맥스 DC 신작 '배트걸'  (7)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1-20 15 2254
44397 [일반]  영화 미이라 배우들 최근  (12)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01-20 30 5127
44396 [영상]  영화 범죄의재구성 비하인드 2탄 (스포주의)  친절한석이 01-20 11 395
44395 [포스터]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2013).jpg  이미지 찌노메라 01-20 12 209
44394 [포스터]  영화 화장 (2014).jpg  이미지 찌노메라 01-20 11 187
44393 [포스터]  영화 황야의 7인 (1960).jpg  이미지 찌노메라 01-20 11 130
44392 [일반]  한니발 라이징" 가스파르 울리엘, 알프스서 스키사고로 사망…향년 37세  (1) 이미지 yohji 01-20 13 508
44391 [일반]  "봉준호 차기작은 복제인간 이야기 담은 SF 영화"  이미지 yohji 01-20 13 459
44390 [일반]  이터널스 밑밥 영화로 재밌게 봤습니다.  (1) 하얀냥냥이 01-20 11 379
44389 [예고편]  아마존 [반지의 제왕] 타이틀 공개  뽕끼 01-20 11 544
44388 [정보]  반지의 제왕:힘의 반지, 9월 2일 전세계 동시 방영 확정  (5) 이미지 뽕끼 01-20 12 1290
44387 [정보]  봉준호 감독 신작에 로버트 패티슨 합류  (3) 이미지 뽕끼 01-20 15 1057
44386 [리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  널지운다 01-20 12 2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