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소식]

스마트폰 바꾸는 의외의 이유, 50%나 된다?

 
글쓴이 : 미니라디오 날짜 : 2019-10-27 (일) 22:16 조회 : 1789 추천 : 2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면 그중 몇 명은 작지만 큰 ‘변화’가 있을 때가 많다. 헤어스타일부터 취향,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성격까지도 바뀐 경우도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스마트폰을 바꾼 지인들은 어딜 가나 꼭 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만날 때마다 스마트폰이 바뀌어있는 지인도 있고, 5년을 훌쩍 넘긴 스마트폰을 아직까지 쓰고 있는 지인도 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왜 바꿀까

   

약정만료

 

   

어쨌든 다양한 이유겠지만, 스마트폰을 교체한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하나같이 바꿀 ‘때’가 돼서 바꿨다고들 한다. ‘바꿀 때’라는 게 대체 뭘까.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더 이상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느려져서? 아니면 약정이 끝나서? 혹은 고장이 나서? 솔직한 심정으로, 갖고 싶은 스마트폰이 생겨서? 괜히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주변 지인들이 아닌 실제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대체 뭘까. 지난 2019년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 동안 앱스토리 회원 1109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에 달하는 49%인 540명이 ‘성능 저하’를 꼽았다. 많은 응답자가 추가로 낸 의견에는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거나 저장용량이 부족하고 점점 느려지는 반응 속도 등이 있었다. 실제로 지인들의 스마트폰 교체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히는 것 역시 전반적인 성능 저하였다.

 

 

지름신 유도하는 최신 스마트폰 출시


   

2위는 전체 응답자의 18%인 199명이 선택한 ‘신제품 출시’였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하면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 이유도 아마 이 때문일 것 같다. ‘약정 만료’도 전체 응답자의 16%인 175명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고, ‘분실 및 파손’은 12%의 선택으로 4위를 기록했다. 기타 의견도 있었다. 전체 응답자 중 6%인 65명만이 선택했지만, ‘동영상 편집을 위해’와 같은 특정 기능의 미비도 기존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했다.   

 

 

액정 깨진 스마트폰


   

 

딱 좋은 스마트폰 교체 시기는 2년?

   

▲성능저하


   

통상적으로 스마트폰 교체 시기는 제조사나 소비자나 너나 할 것 없이 약 2년 정도로 본다. 스마트폰을 새로 구매하고 약 2년이 지나면 공교롭게도 배터리가 눈에 띄게 빨리 닳는 등의 이슈가 발생하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같은 스마트폰을 2년 이상 사용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성능 저하를 호소하는 만큼, 제조사들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다면 더 좋겠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나를 어디로 부르는지 알 수가 없다
 [eTo마켓] [최저가]따뜻한 겨울신발! 방한화 트레킹화 맥스울프 18900원 (18) 

체리사랑랜드 2019-10-27 (일) 22:19
노예 청산~!
맥마나만 2019-10-27 (일) 22:20
갤럭시 S6 4년 사용중입니다.

2년-멀쩡함
3년-배터리가 빨리 달아서 배터리교체
4년-베터리 교체해도 빨리달고 전반적으로 너무 버벅거림

올해안에 바꿀 예정입니다. 최신폰에는 관심없지만 버벅거리면 바꿔야죠.
gkwjddndi 2019-10-28 (월) 08:21
성능저하는 관리의 문제 아닌가 싶은데
와촌식당 2019-10-28 (월) 09:30
노트4 5주년입니다
     
       
케빈정 2019-11-05 (화) 16:45
저도요 고장이안나서 밧데리만 교체해서 계속 쓰는 중인데 불편함이없네요
디알이 2019-10-28 (월) 10:13
얼마나 대단한걸 하길래 성능이 떨어진걸 느끼는건지...
물론 고사양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라면 모를까...
거의 느낄일이 없을텐데..
배터리는 교체가능 하고 저렴하게 되기 땜에
폰 자체의 고질병 수준이 아니라면 폰을 교체할 필요가 없어요
     
       
아라00 2019-10-28 (월) 16:27
근데 그런 성능말고 상다수는 카메라나 용량 부가 기능같은걸 말하는걸겁니다.
저도 고사양 겜 안합니다. 근데 주기적으로 폰을 교체하는데(약정 끝나면) 그중 가장 큰이유가

카메라랑 동영상입니다. 예전엔 애들 사진이나 영상 찍을려고 디카나 캠코더 쓰기도 했는데 요즘은 폰카도 영상도 훌륭해서.. 애들 셋이라 짐도 많은데 잘 안들고 다니죠. 폰으로 다.. 제 아내도 피아노학원 하는데 예전엔 고가 마이크에 콘솔 연결하고 캠연결해서 애들 연주영상 찍어 편집에서 올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폰하나랑 콘솔-PC 연결하면 고음질 고품질영상이 바로 끝이죠. 유투버들들 고래서 다들 플래그쉽 사용하고 주기적으로 바꾸고(갈수록 이런 신기능 좋은성능이 나오니)

제 주변에도 겜 안하지만 플래그쉽폰 많이들 사서 쓰고 교체하고 그러는데.. SNS도 그렇고 카메라에 대해 많이들 신경 쓰더군요.

예전에 DSLR 신제품 나오면 교체하고 렌즈 새로 나오면 구매하듯.. 카메라나 부가기능같은 성능때문에도 많이들 교체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저도 스냅 6번대에 손떨방 들어가 있고 좋은 센서, 렌즈 같은걸로 만든 폰이 있다면 굳이 플래그쉽제품은 안살거 같습니다. 밀스펙 생활방수도 되면 더 좋고 고사양 겜같은건 안하는터라

암튼 젊은사람들하고 어린 자녀 있는 부모들은 그런 목적으로도 교체를 해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성능이라서..

아..그러고 보니 한땐 삼성페이때문에도 많이들 교체했죠. 그리고 노트필기나 그림 그리는거때문에도 삼성노트 시리즈 교체하기도 하고 ..저 성능이란 질문이 단숨 APU나 램같은거로 한정짓진 않았을겁니다.
          
            
디알이 2019-10-30 (수) 00:39
용량이 없는건 sd카드로 어느 정도는 해결 가능합니다....
카메라 성능을 따지는건 게임과는 또다른 별개의 문제이지요
성능을 얘기하는데 있어 뭉뚱구려서 말할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제가 말하는 성능이라는건 앱을 실행하거나 게임을 할때 발생하는
성능의 영향을 말하는겁니다...

근데 카메라의 성능이 중요하다면
폰카보다 전문적인 카메라를 사는게 현명한거 같네요
               
                 
아라00 2019-10-30 (수) 11:46
저도 DSLR 10여년 넘게 썻습니다. 6mm캠코더부터 최근 많이들 사용하는 액션캠도 사서 쓰고 있고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부피가 크죠. 부피랑 무게때문에 소니, 파나소닉 동영상까지 좋은 미러리스도 구매해서 사용했고..

근데 핸드폰 성능(동영상, 카메라)의 갈수록 너무 좋아지면서 대체가능하단겁니다.
어차피 핸드폰은 매일 항상 들고 다니잖아요. 이런것도 이유란겁니다.

제 댓글에도 언급했듯..
위 설문조사의 성능이란말은 .. 앱이나 겜성능에 미치는 APU나 램용량뿐 아니라 부가적인 성능또한 포함되었을거란겁니다. 솔직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스냅 855니 640이니 모릅니다.

그냥 아주쉽게 s6이전까진 제 아내는 애들 피아노학원에서 콘솔에 마이크 연결해서 그걸 디캠에 연결해서  촬영하고  PC에 옮겨서  변환시킨후 유툽에 올렸습니다. 촬영시간이 30분이라면  다해서 2시간 넘게 걸렸어요.
근데 요즘 노트9만 하더라도 자체 코덱변환까지 알아서 해줍니다. 그냥 실시간으로  콘솔에서 음성을 핸드폰에 꽂고 PC, 유투브로 바로 전송(라이브중계까지)이 가능하단거에요. 그냥 촬영시간 30분에 전송 변환까지 끝나고 10분정도 자막같은거 넣고 편집이 끝나요.

그렇다고 화질 음질이 떨어지는것도 아니죠. 예전엔 외장마이크로만 가능했지만 이젠 콘솔연결 가능하니..용량도 그리고 사람마다 달라요. sd로도 부족한사람 많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유료결제해서 쓰죠

전문적인거 더 들고다니는거 짐이 늘어나는거잖아요. 음악관련 고음질 DAC도 요즘은따로 들고다닐필요 없죠. 폰 성능이 좋아져서..폰과 DAC들고 다니던게 폰하나로 된겁니다. 왜 요즘 다들 코드리스 이어폰을 많이들 쓰나요? 편하거든요.

제말은 이전에 없던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는것들 모두 성능에 해당된단겁니다
그런 비약이면 스마트폰은 필요 없어요. 그냥 2g폰에 랩탑, 전문적인거 다 들고 다니면되죠. 누구나가 전문장비 들고 다니면서 방송하진 않습니다. 폰하나로도 충분한 사람 많잖아요.
                    
                      
아라00 2019-10-30 (수) 12:23
뭐 제가 언급한 부가적인게 성능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더이상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

저 설문의 직접적인 질문도 응답한 사람들이 모두다 CPU나 램만을 이야기한건지 어떤지 모르니.. 근데 항목들을 보면 제 생각엔 카메라같은 부가기능역시 다 성능에 뭉땅그려 넣었을거란 생각입니다.

참고로 요즘폰은 화면이 144hz까지 지원되는 폰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 60hz은 다 충분하지만 분명히 수요가 있고 저걸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모리뷰에선 현재 재고가 없어서 못팔정도라 다른 메이져 폰회사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더군요.) 어떤 사람들은 러기드폰-방수방진능력 좋은 현장에서 쓰는거 쓰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배터리 용량에 따라 폰을 고르기도 하고 카메라화소 역시 4천만화소짜리 쓰는 폰은 램이 4g이상되야 저장하고 열고 빠릿합니다. 씨퓨나 램이 좋아지면서 다른 부가기능의 성능역시 이전에 못하던걸 많이 합니다. 특히나 영상, 사진쪽에서..폰으로 4k찍는데요. 단순 앱과 게임만이 씨퓨나 램성능을 따지진 않아요

카메라는 제 경우를 언급했을 뿐입니다. 전문적인걸 사용 가능한환경이 있고 그렇지 않은 환경도 있고 또 사람마다 편의성에 따라 선택역시 제각각이란겁니다. 특히나 방송부문에서 전문적장비는 고가에 사용편의성 역시 전문적이지만 요즘은 폰 하나로 방송하는 시대죠.
영업사원들은 폰으로 계약서 싸인도 직접받고 그 자리에서 캡처해서 사본보내주고 대리점에도 보내주고 하는 작업들도 하죠. 문서작업 특화된 노트 폰을 주로 사용하고요.

내가 안쓴다고 다른사람도 안쓰는건 아니잖아요. 사람마다 용도나 쓰임새가 다 다르니깐요. 성능이란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한 설문조사였단 생각입니다.
     
       
겨울눈사람 2019-10-30 (수) 19:34
성능저하는 반드시 일어나던데요. 일부러 그렇게 만드는 건지.
아이폰 쓸때도 2-3년 지나니까 사파리 느려지고
안드로이드 쓸때는 크롬 느려지고.
초기화해도 큰 차이는 없고. 다 전반적으로 느려져요.
스마트폰을 2009년부터 올해까지 10년을 썼는데 대부분 비슷하더군요.
봉이선달 2019-10-28 (월) 12:43
갤럭시 s3 사용중입니다. 배터리 두대로 버티면서 아직까지 준 현역으로
뛰고 계십니다. 화면이 살 떨리게 한번씩 갈때면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그래서 전 핸드폰 보고 항상 이렇게 외칩니다. 넌 아직까지 청춘이다라고...
그러면 녀석도 다시 힘을 낸답니다. 그때마다 조금씩 보람을 느끼네요.
정부장 2019-10-28 (월) 16:30
저도 카메라 성능향상 때문에 바꿨습니다. 저와같은 분들도 꽤 되실 듯 한데요
gackt082 2019-10-28 (월) 18:19
뭐 이래저래 다 맞는말이지만. 구매 방식이 한몫하는것같은데요.
자급제 사쓰시는분들이 사실 전체 몇%나 차지하겠습니까. 대부분 대리점에서 약정걸고 할부로 구매하는데
약정이 끝나면, 새폰을 대리점에서 구매하면 또 할부로 최신폰을 사서 2년을 쓴다. 라는게 대부분이겠죠.
그리고 기존폰 반납하거나 팔고 보태거나 하는 방법을 많이 쓰실꺼고.
성능저하는 뭐 어쩔수없는거죠. 스마트폰을 비교할 대상이 컴퓨터라 치면 컴퓨터도 당시 최신식컴퓨터라는게
2~3년,4,5년쓰면 맛탱이가 갑니다. 별거 하는것도 없는데도 그냥 맛탱이가 가요(제가 쓰는 컴퓨터가 현재 5년 차인데 죽어가고있습니다. 동생이 쓰는 컴퓨터가 7년차인데 헐떡이고 있어요.)
똑같습니다. 폰도 PC처럼 오래될수록 맛탱이가 자연스레 갑니다. 그러니 성능저하가 오죠. 올수밖에없어요.

예전에 휴대폰을 만들때 고장없이 오래쓸수있는 좋은폰을 만드니까 연봉이 높은게 아니다.
2년~3년쓰면 적당~히 쓰다 알아서 고장나게 만드는기술을 연구하니 연봉이 높은거다. 라는 우스개소리도했어요.
대박봇물터짐 2019-10-28 (월) 19:20
카메라때문에 바꿈
   

스마트기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필독] 스마트기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2-19 15
[나눔이벤트] 국내 최초 건표고버섯 농축액 30포 10명 나눔 (197) 나눔이벤트
38577 [구입관련]  조건에 맞는 스마트폰 추천 부탁드립니다  (7) 힘세고강한 12-01 0 446
38576 [구입관련]  기기값0원에 약정할인X 이게 뭔가요?  (7) 심비디움 12-01 0 622
38575 [구입관련]  인터넷에서 휴대폰 바꾸는거 믿을만 한가요?  (1) 0405lth 12-01 0 390
38574 [기타]  4부 휴대폰 명의 빌려주고 천만원대 요금폭탄 맞는 과정  친절한석이 12-01 1 837
38573 [구입관련]  곧 약정 만기라 선택약정할인이란걸 해보려고 하는데요...  (8) 힘세고강한 12-01 0 566
38572 [스마트폰]  갤럭시 S8 / S8 + 안드로이드 10 지원안함  (7) 이미지첨부 도끼자국 11-30 1 1232
38571 [기타]  3부 갤럭시 신형 공짜로 팔고 있는 휴대폰 성지 매장을 찾기 힘든 이유  (4) 친절한석이 11-30 3 2009
38570 [뉴스/소식]  '아이폰SE 2' 그리고 '갤노트10 라이트'..덜 비싼 고급폰의 등장  (3) 이미지첨부 미니라디오 11-30 1 1401
38569 [스마트폰]  [질문] 노트8 보안 초기화 혹은 변경  (3) Barcafer 11-30 0 292
38568 [태블릿]  갤럭시 탭A 8.0 2017 로 넷플릭스가 안되요 ㅠ  (5) 광땅 11-30 0 546
38567 [구입관련]  skt기기변경. 노트10+  (3) 로또준 11-30 0 712
38566 [스마트폰]  s10 구매 문의 드려요  지단05 11-30 0 406
38565 [태블릿]  아이패드 미니5 리니지2m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6) airjorda 11-30 1 1235
38564 [뉴스/소식]  드디어 시작됐나? 갤럭시S10 원UI2.0 정식 운영체제 판올림 개시  이미지첨부 미니라디오 11-29 1 906
38563 [스마트폰]  .  (5) 토렌트최고 11-29 0 534
38562 [구입관련]  스마트폰 구매 조건인데 한번 봐줘세요!  (1) 하렘물만봐서… 11-29 0 488
38561 [뉴스/소식]  LG 유플러스, 야동으로 어르신들 데이터 폭탄 유도  (6) 이미지첨부 도끼자국 11-29 6 1741
38560 [스마트폰]  mms 전환 메세지 요금이 어떻게 계산되는 건가요?  (3) Gnayn 11-29 0 448
38559 [태블릿]  (루머) 삼성의 폴더블 태블릿  이미지첨부 도끼자국 11-28 4 2040
38558 [기타]  애플 독주 무선이어폰 시장 잠식하는 중국산! 삼성도 제쳤다  (3) 친절한석이 11-28 3 1017
38557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 데이터로밍이 활성화 안됨.  (7) 이미지첨부 마로비 11-28 0 504
38556 [뉴스/소식]  게이밍 스마트폰 '레이저폰2' 미국서 299달러에 구입 가능  (2) 이미지첨부 미니라디오 11-28 1 1203
38555 [뉴스/소식]  승차거부 없는 '온다택시' 달린다…승객 근처 1㎞ 자동배차  (10) 이미지첨부 godes 11-28 7 1598
38554 [스마트기기]  구글 홈 미니 질문이요!  (4) 피고내심시매 11-28 1 403
38553 [스마트폰]  스마트폰이 컴퓨터 전면usb 단자에서 인식이 안되요  (5) 실크로드 11-28 0 557
38552 [스마트기기]  유선블루투스 이어폰은 오늘 첨 봤는데,,  (7) 잔당개돼지들 11-27 1 841
38551 [통신사]  알뜰폰 통신사가 확실히 싸고 혜택 쏠쏠한듯 하네요.  (4) 달콤허브 11-27 5 1448
38550 [스마트폰]  선배님들! 아이폰 11프로살려다 11샀는데. 후회중. 이거 철회는 불가능한거에요? ㅠ.ㅠ  (9) Jjack 11-27 0 1158
38549 [뉴스/소식]  [단독]SKT, 12월 가입자부터 5G서 LTE로 요금제 낮추면 '위약금' 부과  (3) 미니라디오 11-27 3 1070
38548 [기타]  에어팟 프로를 어제 구입했는데...  심심한이엘씨 11-27 1 717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