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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기성용에 이어 이용까지, 빌드업 핵심 선수 다 빠진다

 
글쓴이 : img4 날짜 : 2019-01-12 (토) 08:29 조회 : 609 추천 : 0  
일단 장기처럼..차,포..그리고 졸까지 하나 .. 없이.. 하게됐군요!.

기성용 부상,, 거기에 수비수나.. 기성용역활을 해주던..이용까지..!~ 참으로 어려운 경기가 앞으로 계속 될듯 합니다..ㅡ.ㅜ


기성용은 앞선 필리핀전에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키르기스스탄전을 걸렀다. 중국전 역시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성용과 이용이 모두 없다는 건 한국 빌드업의 핵심 선수 1, 2순위가 모두 빠진다는 뜻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후방부터 공을 돌리며 상대 수비를 흔드는 경기 운영을 선호한다. 그러나 기성용, 이용이 없으면 매끄럽게 공을 순환시키기 힘들다. 또한 패스 미스의 위험도 늘어난다. 한국은 기성용이 없는 키르기스스탄전에서 자주 공을 잃어버렸고, 상대의 빈틈을 향해 공격 방향을 바꾸는 플레이가 서툴렀다. 이용까지 빠지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이용의 대체자는 김문환이다. 김문환은 소속팀에서 풀백과 윙어를 겸하고 있으며, 주력이 장점이다. 레프트백 중 홍철과 비슷한 스타일을 가졌다. 짧은 패스를 주고받는 빌드업보다 단번에 전방으로 파고드는 공격 가담이 더 익숙하다. 이용과는 다른 종류의 플레이다.

기성용과 이용이 모두 빠질 경우, 한국의 빌드업은 안정성과 효과 모두 크게 저하될 위험이 크다. 중국을 상대로 기존 전략을 고수하기 난감해졌다.(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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