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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아시안컵 키르기스스탄전 간단 요약

 
글쓴이 : 가화삼보 날짜 : 2019-01-12 (토) 20:10 조회 : 604 추천 : 0  

토트넘 팬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쏘니는 예정보다 빨리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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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23인 최종 명단을 보고서 이건 죽도 밥도 아닌, 도대체  감독이 뭔 생각으로 뽑았는지 모르겠다 싶었는데 역시 우려가 적중했다.

정말로 아시안컵 우승 하나만 보고 올인하기로 결정했다면, 처음부터 나상호 황인범(짬밥 이전에 지금 부상중이다. 지난달 승강 플레이오프!!! 같은 중요한 경기조차 선수보호 차원에서 쉬게 했는데, 대표팀 부동의 주전도 아닌 선수를 부상 회복중에 부를 이유가 있나?)  같은 불확실한 카드는 다 배제하고 검증된 베테랑들로 도배했어야 했다. 손흥민 부재 기성용 이재성 부상이니 당장 선발 구성부터 꼬이고 그 여파가 교체까지... 하이고야. 손에 쥔 패가 지동원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만약 이근호나 염기훈이 있었다면 한결 숨통이 트였을텐데.
이건 뭐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처음부터 상대방한테 패를 다 보여주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좋은 경기가 나오나. 키르기스스탄 감독이 한국의 약점을 알고 있다고 한 인터뷰가 뻥카가 아니였던거다. 진짜로 시청하는 내가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사전에 대한민국이 쓸수 있는 수가 죄다 읽혔지. 그나마 선수 개개인의 기본 클라스가 차이가 있어서 1:0 신승이라도 했지 동급의 팀이었다면 영혼까지 털렸을 경기였다.

아시안게임에서 황의조가 멱살잡고 캐리한 것처럼  이번 대회도  누구 한명이 스팀팩 맞은급의 활약상을 보이지 않는 이상 우승은 힘들 것 같다.

그러니 우리는 기대감을 멀리하고 치맥을 흡입하며 시청하는 게 낫습니다.




겨울아가지마 2019-01-12 (토) 20:14
구지 저런 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용돈 받으세요?
     
       
jong욱 2019-01-12 (토) 22:08
이번 아시안컵 한국 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비꼬는 의미로 올리신 것 같은데, 굳이 화를 내시는 이유는 뭔가요?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딜리딩딜리동 2019-01-13 (일) 00:04
원래 포르투갈 출신 지도자들이 전술이나 디테일에는 강해도 멀고 길게 보는 전략에는 약한 경향이 있죠.
제일 대표적인 예가 늘 3년차 징크스를 달고 다니는 무리뉴...
그 이유는 포르투갈 리그가 축구단의 장기적 운영은 구단주와 에이전트가 (선수 팔아먹으면서;;) 담당하고,
감독은 당장의 디테일만 신경쓰는 곳이라서 그런 쪽만 발달함. ㅎㅎㅎ
그런 이유 때문에 포르투갈 쪽 출신 지도자는 좀 피했으면 싶었는데, 과거 쿠엘류를 겪은 바도 있었고;;
벤투도 처음 올 때부터 아무래도 그럴 거 같았는데, 역시나 다르지 않구나 싶네요.
슈틸리케 때는 이용수가 슈의 매너에 반해서 중요한 걸 놓친 거 같더니만,
벤투는 김판곤이 디테일의 정교함에 빠져서 큰 그림을 못본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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