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19] (기타) 어떤 직종에 여자들이 몰리면 (88)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응모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축구]

아시안컵 키르기스스탄전 간단 요약

 
글쓴이 : 가화삼보 날짜 : 2019-01-12 (토) 20:10 조회 : 673 추천 : 0  

토트넘 팬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쏘니는 예정보다 빨리 복귀합니다!


2016032500032_0.jpg



아시안컵 23인 최종 명단을 보고서 이건 죽도 밥도 아닌, 도대체  감독이 뭔 생각으로 뽑았는지 모르겠다 싶었는데 역시 우려가 적중했다.

정말로 아시안컵 우승 하나만 보고 올인하기로 결정했다면, 처음부터 나상호 황인범(짬밥 이전에 지금 부상중이다. 지난달 승강 플레이오프!!! 같은 중요한 경기조차 선수보호 차원에서 쉬게 했는데, 대표팀 부동의 주전도 아닌 선수를 부상 회복중에 부를 이유가 있나?)  같은 불확실한 카드는 다 배제하고 검증된 베테랑들로 도배했어야 했다. 손흥민 부재 기성용 이재성 부상이니 당장 선발 구성부터 꼬이고 그 여파가 교체까지... 하이고야. 손에 쥔 패가 지동원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만약 이근호나 염기훈이 있었다면 한결 숨통이 트였을텐데.
이건 뭐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처음부터 상대방한테 패를 다 보여주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좋은 경기가 나오나. 키르기스스탄 감독이 한국의 약점을 알고 있다고 한 인터뷰가 뻥카가 아니였던거다. 진짜로 시청하는 내가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사전에 대한민국이 쓸수 있는 수가 죄다 읽혔지. 그나마 선수 개개인의 기본 클라스가 차이가 있어서 1:0 신승이라도 했지 동급의 팀이었다면 영혼까지 털렸을 경기였다.

아시안게임에서 황의조가 멱살잡고 캐리한 것처럼  이번 대회도  누구 한명이 스팀팩 맞은급의 활약상을 보이지 않는 이상 우승은 힘들 것 같다.

그러니 우리는 기대감을 멀리하고 치맥을 흡입하며 시청하는 게 낫습니다.




겨울아가지마 2019-01-12 (토) 20:14
구지 저런 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용돈 받으세요?
     
       
jong욱 2019-01-12 (토) 22:08
이번 아시안컵 한국 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비꼬는 의미로 올리신 것 같은데, 굳이 화를 내시는 이유는 뭔가요?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딜리딩딜리동 2019-01-13 (일) 00:04
원래 포르투갈 출신 지도자들이 전술이나 디테일에는 강해도 멀고 길게 보는 전략에는 약한 경향이 있죠.
제일 대표적인 예가 늘 3년차 징크스를 달고 다니는 무리뉴...
그 이유는 포르투갈 리그가 축구단의 장기적 운영은 구단주와 에이전트가 (선수 팔아먹으면서;;) 담당하고,
감독은 당장의 디테일만 신경쓰는 곳이라서 그런 쪽만 발달함. ㅎㅎㅎ
그런 이유 때문에 포르투갈 쪽 출신 지도자는 좀 피했으면 싶었는데, 과거 쿠엘류를 겪은 바도 있었고;;
벤투도 처음 올 때부터 아무래도 그럴 거 같았는데, 역시나 다르지 않구나 싶네요.
슈틸리케 때는 이용수가 슈의 매너에 반해서 중요한 걸 놓친 거 같더니만,
벤투는 김판곤이 디테일의 정교함에 빠져서 큰 그림을 못본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스포츠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12-03 17
[eTo마켓] [특가판매] 한만두 BEST 11종 빅에그 05-19
77478 [야구]  KIA 한게임한게임 긴장하여 임하는 자세 갖길  (1) 흰혹등고래 21:16 2 88
77477 [야구]  현종아! 울지마! 네 잘못이 아니야!  (2) 事必歸正 20:37 0 261
77476 [격투기]  도스 안요스 이겼네요  락매냐 20:13 0 115
77475 [야구]  해커 은퇴 오피셜  이미지첨부 노란레몬향 19:28 0 507
77474 [야구]  한용덕도 나가야된다 보시나요??  (12) 거리에서 18:34 0 335
77473 [농구]  ‘나, 말뿐인 남자 아니다’ 드레이먼드 그린, 경기를 지배했다  (1) 이미지첨부 BabyBlue 17:31 1 155
77472 [야구]  다행히 양현종 다시 올라왓네요  unikaka 16:55 0 180
77471 [야구]  김선빈 안치홍은 올해 FA인데....  (2) 로즈말이 16:13 0 290
77470 [야구]  이글스 수비 심각하네요 ,,  (4) yohji 15:56 0 217
77469 [농구]  릴라드 갈비뼈 부상 상태로 3차전 뛰었네요 ;  (1) 이미지첨부 참된자아 15:36 1 198
77468 [농구]  성질 제어하는 그린은 워리어스에 필요한 존재네요  (7) BabyBlue 14:32 1 150
77467 [야구]  날구지하러 왔어요.ㅋ  (3) 이미지첨부 事必歸正 14:19 0 278
77466 [농구]  골스는 시즌때의 지독한 뚝심의 열매를 플옵에서 돌려받는듯...  (2) derder 13:37 1 148
77465 [해외축구]  그리즈만 < 바르샤 이적 유력 > - 메시는 불쾌  (3) 이미지첨부 KosTV™ 13:34 0 401
77464 [농구]  수치로 봐도 그린 오늘 활약이 ㄷㄷㄷ  (4) 참된자아 12:47 1 302
77463 [농구]  5월 19일 NBA 준결승(4강)ㅡ경기결과  (4) 도깨비 12:41 1 123
77462 [농구]  릴맥 듀오 한심하네요  (3) yohji 12:29 1 179
77461 [농구]  워리어스에게 2쿼터는 세금이네요  (1) 참된자아 12:11 1 163
77460 [농구]  그린은 어떻게 답이 없네요.  (4) 듀그라니구드 12:04 1 166
77459 [농구]  조던 벨의 노마크 덩크 실패.gif  (1) 이미지첨부 참된자아 11:59 1 508
77458 [농구]  조던 벨, 노마크 덩크 실패..왜 너까지 ㅋㅋㅋㅋ  (2) BabyBlue 11:54 1 162
77457 [농구]  아... 노마크 덩크 실패를 또 보다니  (5) 참된자아 11:53 1 156
77456 [농구]  조던벨 노마크 덩크 실패 ㅋ  (4) yohji 11:52 0 189
77455 [농구]  듀랜트와 커즌스, 늦어도 파이널서 복귀 예상  (4) 이미지첨부 BabyBlue 11:44 1 116
77454 [해외축구]  0519 MOTD - FA Cup Final  (2) jambul 11:44 4 41
77453 [농구]  리빙스턴, 플레이오프 후 은퇴할 가능성↑  (6) 이미지첨부 BabyBlue 11:43 1 107
77452 [농구]  마이크 컨리, 오프시즌에 트레이드될까  (4) 이미지첨부 BabyBlue 11:41 1 76
77451 [농구]  'AD 안 올 수 있으니' 레이커스, 워싱턴 빌 트레이드 준비  (5) 이미지첨부 BabyBlue 11:39 1 112
77450 [농구]  골스 : 포틀 전반종료 스코어  (2) 도깨비 11:38 1 84
77449 [야구]  프로같잖은 꼴데 의 어제 대패  comaster 08:55 0 34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