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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KIA 안치홍 빠진 자리 최원준에 기회

 
글쓴이 : 흰혹등고래 날짜 : 2020-01-11 (토) 22:22 조회 : 344 추천 : 1  

올해 다시 최원준에게 기회의 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주전 2루수 안치홍이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2루수 자리가 비면서 젊은 선수들에게 도전과 기회의 장이 열렸다.

2루수는 스프링캠프를 거쳐 결정되겠지만 FA 협상 중인 김선빈과 박찬호가 키스톤콤비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3루를 맡았던 박찬호가 유격수 혹은 2루수로 옮긴다면 다시 3루가 무주공산이다.


최원준에게 더 없는 기회이다. 


다시 외야수에서 내야수로 재이동할 수 있다. 


내야 수비력도 안정감을 보였다.


빠른 타구를 처리하는 순발력과 송구의 정확성도 좋아졌다. 발이 빨라 1번타자 후보이다.  

관건은 타격이다. 타율 3할에 가까운 타격을 해야 희망이 있다.


작년 마무리 훈련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그동안 스윙을 놓고 개념 정리를 못해 혼란스러워했고 작년 부진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맷 윌리엄스 감독과 송지만-최희섭 타격 코치의 조언을 받아 자신감을 되찾았다.

최원준이 공수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는다면 안치홍 쇼크도 조금을 덜어낼 수 있다. 


최원준이 주전을 향해 이를 악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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