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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조용히 해' 스테픈 커리, 이궈달라 논란에 이모티콘 저격 ,,,

 
글쓴이 : yohji 날짜 : 2020-02-04 (화) 21:47 조회 : 700 추천 : 3  

 




[루키=이동환 기자] 과거 동료를 지켜주려는 것일까. 스테픈 커리가 안드레 이궈달라 논란에 의미심장한 이모티콘을 업로드했다.

오는 2월 7일 오전 5시로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4일에는 한 선수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멤피스 그리즐리스 소속인 안드레 이궈달라다.

지난 7월 골든스테이트에서 멤피스로 트레이드된 이궈달라는 올 시즌 단 한 번도 코트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유가 있다.

리빌딩 팀인 멤피스에서 뛰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이궈달라는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에서 시즌을 치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멤피스 역시 이를 알고 이궈달라 트레이드를 시즌 개막 전부터 꾸준히 추진 중이다.

휴스턴, 레이커스, 클리퍼스 등이 관심을 보였지만 협상이 진전되지 못했고,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약 60시간 앞둔 지금도 이궈달라는 멤피스 소속으로 남아 있다.

4일에 흥미로운 보도가 나왔다.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되지 못할 경우 이궈달라가 경기에 나서지 않고 올 시즌을 통째로 날릴 계획이라는 내용이었다.

이 소식이 멤피스 선수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4일 디트로이트전이 끝난 후 멤피스의 딜런 브룩스는 "이궈달라는 우리 팀에 있으면서도 여기서는 뛰길 원하지 않는 선수다. 얼른 트레이드됐으면 좋겠다. 이궈달라를 코트에서 적으로 만나 멤피스가 어떤 팀인지 빨리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멤피스의 신성 자 모란트 역시 브룩스의 의견에 동의했다.

모란트는 브룩스의 인터뷰가 실린 트윗을 공감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모티콘과 함께 리트윗했다.

그리고 이후 뜬금없는 일이 벌어졌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는 이궈달라의 사진과 조용히 하라는 의미의 이모티콘을 인스타그램에 함께 업로드한 것이다.

브룩스와 모란트는 물론 이궈달라를 비판하는 팬들의 목소리까지 꼬집은 일종의 저격성 게시물이었다.

커리의 이 게시물은 SNS를 통해 빠르게 다시 퍼지는 중이다.

지난 시즌까지 골든스테이트에서 함께 뛰며 3번의 우승을 합작한 이궈달라를 보호하려는 의도가 느껴진다.

특히 우승 당시의 사진을 굳이 올린 점에서는 우승 경험이 없는 멤피스 구단과 어린 선수들을 비꼬려는 의도가 보인다.

이궈달라는 2013-2014시즌부터 골든스테이트 유니폼을 입었으며 이후 커리와 꾸준히 팀 동료로 지내왔다.

이궈달라와 커리는 2015년, 2017년, 2018년 파이널 우승을 함께 경험했다.

2015년 파이널에서 이궈달라는 커리를 제치고 파이널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98&aid=0000033332


에휴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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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u7 2020-02-04 (화) 21:58
제 정신이 아니네. 팬 절반은 날아갈 듯.
하파이그 2020-02-05 (수) 09:51


자 모란트의 응수~
"너네 우승 듀란트덕 아님?"
     
       
글쓴이 2020-02-05 (수) 13:03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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