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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日 전설의 당부..."미나미노, 韓 대표 손흥민한테 지면 안 된다"

 
글쓴이 : 헌병대 날짜 : 2020-02-13 (목) 15:03 조회 : 874 추천 : 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일본 축구의 베테랑 칼럼니스트가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에게 손흥민에게 밀리지 않고 성과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일본 '슈우에이샤'는 13일(한국시간) "일본 축구의 전설 세르히오 에치고는 리버풀로 이적한 미나미노 타쿠미에게 한국의 손흥민(토트넘)을 이겨 달라고 당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미나미노는 잘츠부르크를 떠나 위르겐 클롭 감독의 리버풀에 입단했다. 자국 선수 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친 선수가 없기 때문에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슈우에이사는 "지금 리버풀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클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이후 가장 빅 뉴스다"라면서 "리버풀의 사령탑이 클롭 감독이란 것도 묘한 인연이다. 그는 과거 도르트문트서 가가와의 전성기를 이끈 바 있다"라고 기대했다.

일본계 브라질인 2세이자 선수 출신으로 자국 최고의 축구 평론가로 평가받는 에치고는 "쉬운 도전이 아니다. 리버풀의 공격진은 슈퍼스타만 있다. 사디오 마네의 복귀 전에 무엇인가 보여줘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에치고는 지난해 12월 미나미노가 리버풀에 입단하기 전 "손흥민처럼 빅클럽서 골이나 공격 포인트 같은실적을 올려야 진짜 최고가 될 수 있다. 박지성도 맨유서 타이틀을 휩쓸었다"라면서 한국 선수를 본받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미나미노는 리버풀 입단 이후 몇 차례 벤치에서 나왔으나 아직까지는 잠잠하다. 고전하고 있는 미나미노에 대해 에치고는 "자신의 플레이를 해라. 주변의 선수에게 양보하기 보다는 자신의 플레이를 해라. 욕심을 부려도 된다"라고 당부했다.

에치고는 "EPL 상위 토트넘에서 한국 대표 손흥민은 주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나미노가 (손흥민에게) 지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까지 EPL이나 빅클럽서 성공은 일본인 선수에게는 넘지 못할 벽이었다. 미나미노가 벽을 꼭 극복해줬으면 한다"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아래는 LFC TV 캡쳐.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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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2-13 (목) 15:03
슬슬 입질하기 시작하는 쪽바리들. 일단 에치고가 누군지? 일본 전설이면 미우라정도 있는 거 아닌가?
클리소벨 2020-02-13 (목) 16:19
제대로된 선배라면 누굴 이기라고 조언하진 않을거 같은데..
many 2020-02-13 (목) 16:24
당장 리버풀에서 주전따내기도 쉽지 않은데 누굴 이기느니 마느니....
호랑이형님 2020-02-13 (목) 21:34
리버풀 우승하면
쪽바리놈들 일본인 선수있는곳
우승이라고 정신승리하겠네
     
       
글쓴이 2020-02-13 (목) 22:48
거의 100%
고수진 2020-02-14 (금) 00:31
팀이 강등권이고 이젠 교체 멤버 수준으로 떨어지자 잊어버린 쿠보
Valmont 2020-02-14 (금) 16:26
일본 기자의 낚시성 제목을 한국 기자가 그대로 번역한게 아닌가 싶네요..
칼럼을 대체 뭐라고 썼길래 저런 제목이 나왔나 싶어 해당 기사를 찾아보니 제목이 ..
"驚いたリバプール移籍。南野にはソン・フンミンに負けてほしくない!" (미나미노는 손흥민에게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파파고 번역) 로 뽑았지만 기사 내용을 보면 쉽지 않은 리버풀의 주전경쟁에서 토트넘의 손흥민이 주전으로 열심히 뛰고 있는 것을 생각해 미나미노도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 듯 싶더군요..
세르히오 에치고씨란 사람의 칼럼 역시도 손흥민과 미나미노의 대결구도가 아닌 해외이적한 일본 선수들중 한국의 박지성이나 손흥민같은 유명플레이어로 거듭난 선수가 없는 현실을 질타해 미나미노도 힘내길 바란다고 12월 칼럼에서 볼 수 있었는데 이걸 기자가 다시 꺼내 들어 자기 생각을 약간 첨부한것 같네요.
일본의 낚시성 기사를 가져다가 또 다른 낚시성 기사로 만들었다고나 할까요??... 기자들 참..
아래는 슈에이사의 원문 기사와 12월 세르지오 에치고씨의 칼럼 링크입니다.
https://wpb.shueisha.co.jp/news/sports/2020/02/13/110692/
https://www.soccerdigestweb.com/news/detail/id=68156
참고로 칼럼의 제목은 '일본인은 빅클럽에서 전부 통하지 않았다. 리버풀의 미나미노는.....' 이더군요
     
       
고수진 2020-02-14 (금) 19:53
어쩐지....저 에치고

일본 대표팀이 23세 아시안대회에서 못하자 한국도 같은 선수진인데 우승했다면서 1진 아니라고 자위나 하는 일본 축구협회를 비난하던 컬럼니스트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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