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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9,10,30)삼성전자 하락이 시작된듯 합니다.

 
글쓴이 : 트럼페터 날짜 : 2019-10-30 (수) 23:54 조회 : 2003 추천 : 6  




삼성전자가 단기적 관점으로 쐐기형 하락 이탈을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하락관점대로 흘러간다면

지금이 단기적으로 볼수있는 가장 높은 가격일 확률이 있습니다.


이번 하락이 어디서 멈춰질지

그리고 어디까지 추세를 흔들지 알수 없지만


코스피 미국증시까지의 시황이 좋지 않다는 것도 한몫 할듯 합니다.

암튼 하락에 대한 관점 참고하시고 투자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소소한 노력들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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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꿈 2019-10-31 (목) 18:42
개인적으로는 주봉 월봉 단위의 파동이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엘리엇 파동이 성립하는 이유는 어떤 기업이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때, 그 판단이 시장에 퍼지면서 시장에서 주식을 매집하고, 그리고 수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지요.
예를들면 상승 1파에서 스마트 머니의 매집, 2파에서 다른 기관과 개미들의 진입 그리고 큰 상승, 그리고 수익 실현 과정에서 나오는 조정과 같은 과정이 그것이지요.
그런데, 예를들어 삼성전자의 경우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상승 랠리는 그러한 파동과는 무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채굴과 클라우드 시장에서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이 만들어낸 상승랠리지요.
그리고 올해 초 반등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중국이 반도체시장에서 경쟁을 포기한 이후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승삼각형 만들고 상승 돌파한 상황이죠.
글쎄요, 여기에 엘리엇 파동은 잘 맞지 않다고 봅니다.
     
       
글쓴이 2019-10-31 (목) 20:03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차트를 잘 보시니 아시겠지만.. 사실 주식이든 금값이든 코인이든 가치가 메겨지는 것에 대해서는
이게 얼마가 적정 가격인지에 대해서 객관적인 연결 고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거래가 일어난다는게 중요한거죠.
주식이든 금이든 개미들이 주도하는 시장이 아니다보니 큰손이 되었든, 기관이 되었든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그 사람들만의

"판단 기준"이 있을껍니다. 그걸 예측하는데에는 엘리엇 파동관점이든, 추세선 관점이든
캔들패턴 관점이든 다양한 관점으로 시도하는것은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말씀하시는 시장의 이벤트 혹은 현실에서의 이슈에 대해서도
사실 그 이벤트나 이슈에 대한 적정가격은 얼마인지는 알 수 없죠.
하지만 누군가는 그들만의 기준으로 적정 가격을 그렸을껍니다.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에 대해서는
그려가고 있을테구요.

종목 외에도 여러가지를 분석하면서 엘리엇 파동을 대입해본 결과로는
충분히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의미가 있다라는 점 입니다. 그게 시간봉이든 일봉이든 월봉이든
관계없이 말이죠.

엘리엇 파동관점은 잘 아시겠지만 유연함이 필요한데요. 여러 불가침 영역도 있고 여러 비율도 있지만
제가 가장 주안점으로 보는것은 "상승의 시작" "상승의 끝" "하락의 시작" " 하락의 끝" 을 판단하는걸
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방향성을 참고하는데 삼성전자든, 코스피든, 금이든, 코인이든 도움이 되는건
사실인듯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2016년~2017년 상승에 대해서는 엘리엇 파동관점으로 비율을 놓고 보면
쉽게 그 자리를 잡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연장파동이 있기 때문에 비율에 유연함을 두고
들여다보면 상승과 하락을 파동관점과 비슷하게 진행을 한거도 맞는거 같습니다.(이건 개인차가 있죠)
(추가 댓글에 사진을 한번 보십쇼!)

암튼 분석이나 전망들은 틀릴 수 있습니다.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를 잡듯이 제 해석이 틀렸음에도 방향성은 맞추는 일이 생길수도 있죠
          
            
킴태촌 2019-11-03 (일) 22:43
아니면 말고여? 본인 예측률이 얼마 정도라는 객관적인 자료는 있으시겠죠?
               
                 
글쓴이 2019-11-03 (일) 23:20
^^ 시비거셔도 좋은데요. 시비거시는 내용이 본인이 얼마나 빈수레인지 말씀하시는
거라는거 아셧으면 좋겠네요

고라니님은 따로 아는 분이라 제가 보는 관점 설명드린겁니다. 당신은 이해못하시겠지만
저분은 제가 무슨말 하는지 이해하실꺼거든요.

그리고 차트에서 고수와 하수의 차이중 하나는 결과론적으로는 확률의 차이입니다.
고수라고해서 100% 맞지는 않습니다. 고수들도 틀릴수 있죠
그리고 하수들도 맞출수 있죠. 그게 10%든 20%든 말이죠.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의미를 평소에 모르시니
저 말이 아니면 말고식으로 보이겠지만

근원적인 의미가 확률 게임입니다. 분석이란 거는요.

그리고 굳이 제 예측에 대해서 확률을 분석해보시고 싶으시면 영상을 보시면 되겠네요.
기록을 남기는 이유가 다른게 아니죠.

기록을 남기면 스스로도 검증 가능하니까요. 타인도 가능하구요.
굳이 거짓말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킴태촌 2019-11-05 (화) 10:39
그러니깐 예측률이 얼마에요? 그거면 모든게 정리 끝.
                         
                           
글쓴이 2019-11-05 (화) 11:23
본인이 판단하세요 자료 보시고

그리고 분석하거나 트레이딩하거나 관점 논하는 사람들 중에

예측률 나와있는 사람 있으면 자료 좀 봅시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본인의 예측율을 주셔도 되구요.


재밌겠네요. ㅎㅎ

ID : **** 예측율 61%
ID : **** 예측율 70%
ID : **** 예측율 85%

재밌는 생각입니다.ㅎㅎ


ps. 똑같은 자료를 보고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구요.
    누군가에게는 시비걸 내용으로 밖에 안될수도 있죠.
    이건 사람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맘에 안들면 차단 좀 부탁드립니다. 제 글도 안보이니까
    서로 마주칠일도 없습니다.
     
       
글쓴이 2019-10-31 (목) 20:09


암튼 지금 개인적으로는 파동관점으로 공부해보는 단계라 많이 집중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공부하다가 중간에 손을 놓으면 다음에는 다시 해야하니까요
그래서 거의 모든 종목에 접목시키고 있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좀 억지스러울때도 있고 미흡한 것도 많겠지만
오늘과 같은 피드백이나 쓴소리 꾸준히 부탁드리겠습니다ㅎ

아마 보시는 분들에게는 모든 내용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ㅎ
          
            
고라니꿈 2019-10-31 (목) 20:19
엘리엇 파동을 보면서 고민하는게, 저런 랠리에서는 사실 파동이 무의미하잖아요 ㅎㅎ.
미 증시는 뭐 이건 계속 우상향이고, 한국 증시는 오랜시간동안 박스권에서 횡보이고,
그래서 엘리엇 파동은 제한적으로 짧은 시간 범위에서 적용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이건 제가 챠트를 계속 공부하면서 검증해봐야 하는건데,
저런 랠리 박스권 이런 경우에는 적용하기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모양에서 뭘 매수 신호로 보아야하는가, 어떤 진입 시점이 가장 안전한가.
이런 점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건 이제 또 공부를....
               
                 
글쓴이 2019-10-31 (목) 20:23
저는 엘리엇 파동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해서 짧게 내린 답이
언제 팔아야 되나? 하는 관점으로 상승의 끝.. 을 찾아보려고 합니다.ㅎㅎ;
사실 많이 틀리고 있기도 하지만.. 포기 않고 다루다보면 결과물 얻을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고라니꿈 2019-10-31 (목) 18:58


일봉 이하의 시간단위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뜬 상태라 단기적으로는 하락 확률이 높아보이고요.
저는 간략하게 이정도로 보입니다 ㅎㅎ
     
       
글쓴이 2019-10-31 (목) 20:12
사실 저도 요즘에 차트보면서 예전에는 채널관점이나 매물대나 박스권들 살펴보면서
세부적으로 관점을 찾아들어가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부분을 좀 등한시 하는거 같아서 고민을 하던 차 입니다.
복잡한게 능사는 아닌데.. 초심을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지 싶네요

좋은 차트 감사합니다! ^^
파란갈매귀 2019-11-05 (화) 00:43
안녕하세요.
지난번 셀트리온 때 코멘트 단 사람 입니다.
저는 각 분야의 1등 종목만 투자를 하는 편이고 해당 종목에 대해서는 조금 파보는 편 입니다.
죄송합니다만 영상을 보지 않았고, 썸네일엔 내려갈거라고 예측 하셔서 또 이렇게 댓글 남겨 봅니다.

지난 번 셀트리온 때와 마찬가지로 반대 의견 입니다.
삼성전자는 더 오를것 입니다. 현재 차트방향에 꺽이지 않을거란 거죠.
트럼페터님께서는 차트위주로 분석을 하시는데
차트는 방향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해당 지표가 위로 향할지 아래로 향할지는
차트를 분석할게 아니라, 해당 종목의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것 입니다.

현재 삼전은 반도체,휴대폰,바이오,디스플레이 어느 하나 경쟁력을 잃고 있는것이 없습니다.
비록 2020 목표를 이루진 못 하였지만 천천히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고
방향을 바르게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일본이 누르려고 했으나 눌러지지 않는 것이 현재의 삼성입니다.
오히려 일본덕에 삼성이 얼마나 단단한 회사인지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플렉시블,반도체,3전도 기술이 이슈가 될 것이며,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도 밝습니다.
어떤 장애물을 만날지 모르겠지만 흐르지 않아 썩는 다른 회사와는 다릅니다.
     
       
글쓴이 2019-11-05 (화) 01:28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주식, 혹은 종목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전망하는 것은 다양한 방식이 존재합니다.
저 처럼 차트위주로 살펴볼수도 있고 시황이나 미래가치, 펀더멘탈 등으로도 판단할 수도 있죠.

유연함을 가지고 저를 봐주시면 사실은 특별할꺼 없는 상황입니다.
관점은 다양하게 있을수 있고 그에 대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면 서로 얼마든지 논의나 대화가
가능하죠.

사실 주식 외적으로도 그렇지만 가짜뉴스도  판을 치는 세상이라 저는 그러한 뉴스나 이슈들
보다는 차트에 비중을 두고 분석합니다.

그 이유는 돈의 직접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이죠. 삼성전자와 비교는 안되겠지만
익히 유명한 신라젠 사건처럼.. 정보는.. 먼저 듣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개미 입장에서는 정보위주로 투자를 한다는건 항상 지는 게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짧지만 왜 차트를 중점으로 보는지에 대한 거구요.

그리고 영상에도 나와있고.. 위의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확률적으로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세계적인 경기가 안좋기 때문입니다.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등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는 나라들이 언제 터져도 무방할 위기를 안고 있는 상태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영상에서도 언급하지만 삼성전자가 아무리 우량하더라고 하더라도
경제위기의 흐름을 혼자 피해갈 수는 없으며, 그러한 위기속에서 혼자서 독주를 펼칠수는 없을껍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했듯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를 잡을수도 있다고도 언급한거구요.
암튼 부정적인 관점이라 안좋게 다가갈수 있다는것도 압니다

그러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살펴보시고 댓글 한번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2018년 삼성전자의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주당순이익
(잠정,추정)2019년 삼성전자의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주당순이익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번 살펴봐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글쓴이 2019-11-05 (화) 01:32


사실 압니다 제목으로(썸네일) 관심을 끌기 위해서 공격적인 문구를 썻다는거 인정합니다.
어그로를 끈셈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매출액은 그대로 인데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주당순이익등 모두 반토막 난 상태의 회사를
조심해야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대응일지 모릅니다.

삼성전자니까 희망적으로 볼수 있지만, 저런 상태를 극복하는건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경기까지 받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빛을 보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꺼라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관점을 잡는 이유죠..

현재 삼성전자를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불확실한 미래에 투자하는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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