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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나라에서 주식 제일 잘하는 초고수는 ?

 
8888 2022-05-22 (일) 01:04 조회 : 5494 추천 : 16  

내가 생각해볼땐


no1. 경제부장관 & 한국은행총장

no2. 고위직 공무원들

no3. 기업회사 직원

no4. 증권사 직원


지들끼리 정보알고 지가사면걸리니깐 자기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사라고 알려주지겠지

아니면 친적이나 아는사람한테 알려주고 다팔고 현금으로 건네주겠지


진짜 주식은 개미 들은 하면 안돼 

절대 못먹어 쪼금씩 먹다가 위기 터지면 다토해내


위기때도 저넘들은 미리알고서 다팔고 나오겠지


어짜피 나중에 다잃어

댓글 17댓글쓰기
박서방낚시 2022-05-22 (일) 01:08
땡!!!
국민연금관리공단임 오죽하면 재정신으로 못해서 마약했음?
그리고 거기가 제일 큰손
     
       
8888글쓴이 2022-05-22 (일) 02:47
@박서방낚시

아 맞다 국민연금 있었지 까먹었음 ^^
알았다면 no2. 로 설정 했을꺼에요 ^^
no5.는 기자들 ㅎㅎ
eta3ke 2022-05-22 (일) 03:35
왜 내 세금으로 투자를 하고 있지??
내돈으로 하는 주식과 남의돈으로 하는주식은 분명 다를건데?
대세 하락장에 개미는 쌍으로 빨리는 상황
내 잃은 돈 다시 내 연금으로 돌아겠지만 연금은 많이 낸 사람이 많이 받지요.
귀차늬즘 2022-05-22 (일) 12:00


작전주 하는애들이 고위공직자 판,검사,변호사 분들이랑랑 친함 여기까지 ㅋ
옛날처럼 사과박스 안주고 뇌물 줄 수 있음
최근 노터스 연관 hlb 쪽 많을듣 노터스는 너무 티나서
대가리들은 해외나가서 몸사리고 바지들이 하다가 수사받고 잡혀갈듣
한우 2022-05-23 (월) 00:36
그렇게 생각하면 주식평생 발전 없습니다.

개미의 투자 장점은 기동성이에요.
본인이 노력해서 2프로안에 드시면 됩니다.
아우그냥 2022-05-23 (월) 00:37
이재용이요 삼바로 삼성을 먹음
치피라 2022-05-23 (월) 00:44
정작 댓글 다는 사람은 돈잃은 개미들
     
       
8888글쓴이 2022-05-23 (월) 00:47
@치피라

세상에 잃은놈이 있으면 딴놈도 있으니깐요
정치하는 놈들은 연봉받을려고 정치하는게 아니라 소스 얻을려고 하는거지요
NANAYAa 2022-05-23 (월) 00:54
걍 적금처럼 미국 나스닥추종하는 종목에다

때려박는게 제일 나음


95프로의 개미는 기업종목투자 자체가 스트레스고

올랐을땐 놔두다가 떨어지면 놀라팔기

무한반복임


목표가도 없고 손절도 늦어서

당췌 돈을 벌 수가 없음


짜잘하게 샀다 팔았다 하려면 걍 때려치는게 돈버는길임
     
       
8888글쓴이 2022-05-23 (월) 00:56
@NANAYAa

이런넘이 있으면 저런넘이있고
그래야 먹는 개미도 있죠.. 돈따고~ 국가에세금받치고~
1석2조
듀크화이어 2022-05-23 (월) 02:12
옛날에 고시 출신들이 잘 나갔던 이유들 중에 하나가 고급 개발(투자) 정보를 제일 먼저 알 수 있었기 때문이였죠. 지금도 그렇겠지만.
nick4 2022-05-23 (월) 23:04
주식에 있어서 정보의 비대칭성 이야기는 뭐 말하지 않아도....

정보를 만드는 사람들 =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 = 장관 회장 등등
이러한 사람들과 그 옆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유리하기는 하겠죠.

예를 들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같은곳에서 미래에 어떤 일을 어떻게 할지 등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물론 그 위에 차관 장관 등등도 있겠죠...
정보를 만드는 사람들 즉 정책을 결정하거나 기업에서 사업분야 연구개발방향 등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결정된것을 지휘 하거나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것에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도 있겠죠.
해당 기업에 일을 해도 일반사원 정도는 핵심정보 등에 접근하거나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
그래도 아주 위쪽 이 아니라면 매우 기밀이 아니라면 고위층 정도 되면 대충 알게 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들이 개발정보 파악하는것 처럼...
즉 정보를 만드는 사람 + 그것을 하는 사람 + 그 주변인 .... 등등은 정보란것이 있는것일테고...
어쩌다 정말 주변인물이 주워 듣는것도 있겠죠.

그런데 정보를 획득해서 거의 확실하게 이익을 챙길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정보가 있어도 잘 될지 어떠할지 불확실한 것드로 있고 하겠죠.

우리가 그 회사에 근무해도 이사 정도 되는 핵심 인력이 아니면 회사가 뭔짓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할것인지 어떤 정책을 선택하는지 알 수 없죠.
즉 정보를 만드는 사람들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과 경쟁이 매우 힘들것입니다.
부동산도 LH 처럼 결정하는 사람들 정보를 만드는 사람들과 경쟁히 힘들죠.
nick4 2022-05-23 (월) 23:04
그런데 어떤 정보들은 결정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더러 있기도 한듯 합니다.
물론 확실해진 상황에서 빨리 먼저 알게 되기는 하겠지만 ....

기업의 선장이라 해도
그 배가 가다가 난파를 할지
태풍을 만나지만 어찌어찌 해서 목적지에 이르지만 실익이 없을지
황금산을 발견해서 대박이 날지 .... 알 수가 없는것이 현실이지 않을까요???
즉 정보를 만드는 사람들 장과 차관 각종기업사장회장 등등도 그들의 앞날을 확신하지 못한단 말이죠..
그리고 우리가 회사 다닌다고 과장 대리 수준에서 자신 회사의 핵심정보에 다가갈 수 없는것 처럼
애널리스트나 증권회사 투자회사 직원들도 정보가 있어도 가짜인지 아닌지도 파악이 쉽지 않을테고
정보가 있다고 그것의 미래가 어떻게 될것이란 것을 알기는 힘들테고
성공발표 직전에 알게 되어도 이미 주가는 선반영이 많이 되어 있을테고... 등등등...
노벨경제학상 대학교수 관련석박사 등등이 재벌이 되지 못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 같기도 합니다.

정보를 얻기도 힘들고 얻은 정보가 맞는것인지 확인도 어렵고
그렇다고 얻은 정보가 미래를 예측하기에 충분하지도 않고
그것을 가지고 미래를 잘 예측했다 하여도 그에 맞는 정확한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것도 어렵고
그리고 그 방법까지 어떻게 했다 해도 그 방법을 시행할 수 있는지도 문제이고 ...
문제가 적지 않은데...
정보를 만드는 사람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 예를 들면 회장 사장 대통령 장관 차관 등등도
미래를 확신하지 못하고 성공할지 실패할지 잘 모르죠.
nick4 2022-05-23 (월) 23:05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이 대박이 날지 망할지 모르죠..
만들어서 시장을 봐야 알죠...
그것을 연구 개발 설계 하는 사람도 모르고..
기업 사장 회장도 모르고..
망할것을 알면 세상에 망하는 제품이 왜 있을까요???
미래란것을 확신 할 수있는 사람은 없을것...

거의 99.9% 확정된 상황에서 빨리 알게 되는 경우도 있을 테고
미래의 결과는 모르지만 과정 자체만으로도 주식이 출렁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매우 장기투자를 하면 같이 모르는 상황 같이 될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nick4 2022-05-23 (월) 23:06
정보 비대칭 부분은 넓은 관점으로보면
경제학 같은곳에서 연구같은것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https://namu.wiki/w/부동산

사실 부동산도 주식시장에 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해서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1000배 이상 오른 것들이 있긴 있다.


https://namu.wiki/w/시장실패

2.2. 정보의 비대칭성[편집]
imformation asymmetry

시장이 효율성을 스스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완전정보 혹은 불완전한 정보에 대한 보험 상품이 시장에 완비되어 있어야 한다.[4] 정보가 부족할 경우 생산자가 적절한 생산량을 지키지 못하게 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는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재화를 구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5] 하지만 현실의 시장은 불완전한 정보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에 대비한 완전한 보험 시장도 존재하지 않는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정보경제학 문서 참조

https://namu.wiki/w/경제학

후생경제학 - 사회적으로 무엇이 좋고 나쁜가에 대해 연구하는 경제학이라 있다. 과연 시장체제는 좋은 것인가, 외부효과 및 정보의 비대칭 등이 자원의 배분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어떤 배분상태가 다른 배분상태보다 좋은가, 그리고 배분상태간의 우열을 결정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등을 다룬다. 산업조직론이 미시경제학의 꽃이라면 후생경제학은 미시경제학의 열매라 할 수 있다그 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미스테리보가… 2022-05-24 (화) 10:37
최고민수
김민 2022-05-27 (금)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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