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4] (회원게시판) 요즘 핫한 나라인 베트남 이야기 (86)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토론]

해외선물 증권사별로 차이있나요?

 
글쓴이 : 살살해드림 날짜 : 2018-05-16 (수) 21:45 조회 : 1459   


수수료 차이 말고 매매 하는거에서 호가창 움직이는거라든지 차이가 있나요?

키움을 제일 많이 쓰는거 같은데, 수수료는 교보가 제일 싸네요.

혹시 이런 호가창은 어느 증권사 인지 알수있을까요?


시공속으로 2018-05-16 (수) 21:56
대여계좌입니다.
대여는 대부분 먹튀합니다.사용하지 마세요.
교보는 급등락때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키움 쓰세요.
     
       
글쓴이 2018-05-16 (수) 22:02
아.. 저게 대여계좌 호가창인가요?
키움증권에서 저거 스피드 주문 찾아볼라해도 도저히 없어가지구요..
저게 손절 익절 틱 설정이 편한거 같아서 저 증권사 써 볼려고했었네요..
붕탱이 2018-05-16 (수) 23:04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기능은 대여계좌 주문창이 제일 많습니다만 쓰지마세요.. 실 거래시에는 안되는 거래 방식도 되고.. 예를 들면 항셍은 시장가 진입과 청산 및 MIT가 안되는데 대여계좌는 그게 되죠.. 대여계좌의 큰 문제가 먹튀도 있지만 실거래가 아니라는 점이죠.

실계좌 증권사별로 차트 정보랑 진입 청산이 조금씩 차이 납니다. 슬리피지 문제도 그렇고 약간씩 차이는 있더라구요.

참고로 키움증권의 클릭주문도 STOP주문이 가능합니다. 설정에서 확장하면 되요. 하지만 약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지정가 진입 외에는 슬리피지 감안하셔야 되요. 급등 및 급락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잘 선택하셔서 거래하시길..
     
       
글쓴이 2018-05-17 (목) 01:18
답변감사합니다
모투로 해보다가 저런창 매매 하는거보니까 저런 기능이 탐나서 여쭈어 봤는데 대여계좌군요..
대여계좌는 애초에 생각을 안해둔 상태라 기존 키움증권사에서 손에 더 잘 익게 모투 연습 잘해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한잔의추억c 2018-05-17 (목) 09:53
대여계좌는 사기 입니다. 법으로 인정도 안해주죠. 회사랑 나랑 싸우는거고요. 대여계좌 알선해준사람은 회원들의 손실을 회사랑 알선자랑 나눠먹는 구조이구요~ 그냥 신고를 하시는게.....
크레이지견 2018-05-17 (목) 10:34
저거 대여계좌 맞구요
근데 대여계좌가 제일 좋긴해요 매매하기
증권사 스피드주문 좋은거 못봤네요 한 4-5개 써봤는데
아~ 그래도 대여는 사용하지마세요
레알 사기꾼 새끼들임
서울마님 2018-05-17 (목) 19:13
대여계좌가 법적으로는 불법은 아닌거죠?  아프리카tv에서 포커** 이라는 유명한 bj가있던데 그사람 선물 하라고 얘기 많이 하던데  어차피 그것도 대여일것 같은데 그럼 그사람도 사기치는거에요?  혼란스럽네요
대톻고 사기치지는 않을텐데요
     
       
한잔의추억c 2018-05-18 (금) 22:07
대여계좌는 불법 맞습니다. 아프리카 채팅창이나 옆 광고판 보면, 불법대여알선하면 방송정지 당한다고 씌여져 있네요. 모르는척 방관하는듯?? 이런건 그알에서 파기 시작하면 될텐데.... 그전에는 대여계좌가 카페같은곳에 가입해서 등급올라가면 몰래알려주는식이였는데, 요즘은 대 놓고 해버리더라구요.. 안타깝습니다
          
            
서울마님 2018-05-19 (토) 09:23
갑자기 혼란스럽네요.
글쓴이 2018-05-17 (목) 21:21
대여계좌 안좋다는 말이 많아서
그 수수료 아낄려고 큰돈 날릴거 같아서 애초에 안볼려고 합니다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호라777 2018-05-19 (토) 00:31
대여계좌 50만원짜리들도 많습니다. 굳이 경험삼아서 해보시려거든 그냥 없는 돈이다 치고
얌야밍 2018-05-19 (토) 21:36
무조건 대여계좌가 안좋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같이 대여와 증권사계좌 몇개 돌리면서
전문적으로 해외선물 매매하는 사람에게는 대여계좌의 장점이 있습니다.

위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대로 항셍의 경우 mit와 시장가 매수가 되지 않는 것이 정석인데 이게 대여계좌는 가능합니다.
가능한 이유는 실매매가 아니기 때문이죠.
근데 항셍 같은 경우에 mit가 안된다고 하면 화장실 잠깐 갔다 온 사이에 1계약으로 수백만원 날라가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몇달 전을 예로 들자면 1초(?)만에 상방으로 천틱(1틱에 약 7천원입니다) 그 이상이 날라갔던 적도 있습니다.
이게 만약 증권사 계좌로 매도를 잡고 있었다고 한다면 호가창 보다 앉은 자리에서 최소계약 1계약으로 천만원이
날라가버리는 상황이 연출 된 것입니다.
항셍을 안하는 게 제일 좋은데 만약 한다고 한다면 저는 증권사 계좌보다는 대여계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손절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증권사 계좌 사용하다가는 수천만원 혹은 억단위 날리는 건 일도 아닙니다.
증거금이 크게 들어가기 때문에 로스컷 나게 되면 그냥 계좌 전체가 날아가버립니다.
차라리 대여계좌로 수십만원 혹은 돈 백만원정도 넣고 매매 좀 익히고 증거금 크게 증권사로 넘어가는 것도
초보자들이 해볼만한 일입니다.
먹튀한다느니 불법이라느니 말이 많은데 그냥 날아가도 될만한 진짜 소액(백단위 이하)으로 매매 익힐겸 하는 것은
증권사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증권사 증거금 맞춰 매매하다 수천 날려본 경험에서 우러나와 드리는 말씀입니다.

증권사가 이것저것 막아놓은 기능이 고객들을 위해 막아 놓은게 아닙니다.
     
       
얌야밍 2018-05-19 (토) 21:52
한말씀 더 드리자면 제가 키움, 신한, 삼성, 이베스트, 대신등등 웬만한 증권사 다 써봤지만
사고터지면 증권사가 더 속터집니다.
과거 모 증권사에서 제가 해외주식옵션 거래하는데 만기일을 자기네들이 잘못 판단하여 거래를 막아
청산을 못해 손실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증권사에서는 그거 누가 한다고 우리가 다 만기일을 알고 있어야 하냐고 대답하더군요.
그럼 하고 있는 나는 뭔데 피해를 봐야 하냐라고 하니 '네가 손해 입은 그정도 돈은 우리에게는
얼마 안되는 돈이니 소송을 하던 마음대로 해라'라는 식으로 나와 법적공방까지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국선부터 시작하여 옵션 해외선물등등 이런걸로 밥 벌어먹고 산지 꽤 됐지만 증권사 hts가
먹통이 되서 손해를 보면 이제는 아얘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여는 돈 몇푼이라도 복구를 받아봤지만 증권사 이놈들은 사고터졌을 때 뭐 제대로
피해보상을 해준 경험이 없네요.

소액으로 1계약씩 재미로 하실거면 사실 아무 증권사거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그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접근해보실 생각이시라면 수수료 상담도 받으면서 최저가 수수료에 괜찮은 hts 찾아
쓰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수익 100만원에 수수료 300만원 내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겪으실 수 있어요.
          
            
글쓴이 2018-05-20 (일) 02:05
저 궁금한게 증권사내에 대여계좌가 있던데요
다른 그냥 사람들이 말하는 불법대여계좌 말구요.
증권사 내에 대여계좌는 괜찮은 편인가요?
               
                 
얌야밍 2018-05-20 (일) 17:03
주문대리인을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증권사에서 요즘 밀고 있는 방법중에 하나인데 과거 제가 했을 때 같은 방식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면
이 방법이 대여의 먹튀보다 더 악랄한 방법이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일같은 경우 증거금이 300정도가 필요하며 항셍의 경우에는 1,000만원 이상의 증거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2~3계약만 진행하려 해도 오일의 경우에는 천만원정도가 항셍은 수천만원이 필요하게 되지요.
그걸 노려서 고객의 입금 금액의 최대 10배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어떤 방식이냐면
내가 100만원을 입금하면 최대 1,000만원까지 돈을 빌려주어 1,100만원의 증거금을 맞춰주겠다는 것입니다.

언뜻보면 좋은 제도 같아보이지만 돈을 그냥 빌려주지는 않겠지요.
이자를 받습니다.
이율이 약 연 10% 언저리로 기억이 되고 있으며 심지어 이 나쁜 놈들은 선이자도 요구했었습니다.
요즘 대부업체들도 안한다는 선이자 요구를 증권사 놈들이 하고 있으니 기겁하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지금도 선이자를 요구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이 방식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 부분의 이야기를 듣고 안한다고 욕 사발로 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자로 앞뒤 차포 다 떼고 돈 못법니다.
별로 추천드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얌야밍 2018-05-20 (일) 17:11
해외선물은 수수료 전쟁입니다.
증권사가 어떻고 대여가 어떠며 주문대리인 방식이 어떤지 다 필요 없습니다.
심지어 내 실력도 소용 없는 곳이 이 해외선물 시장입니다.

일반적인 증권사에 협의수수료 끼지 않고 가입하여 거래하면 기본 편도 6~7불을 요구합니다.
진입할 때마다 1계약당 약 7천원이 수수료로 나가며 청산까지한다면 1.5만원이 수수료로 빠져 나가지요.
그런데 수수료 협의를 보거나 대여 3~4불짜리를 쓰면 수수료가 반으로 줍니다.
이게 결국 해외선물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분수령이 됩니다.

아무리 진입을 안한다고 하더라도 하루 5번~10번의 진입은 기본 사항입니다.
매일 5번씩 진입한다고 한다면 하루에 약 3~4만원의 수수료 차이가 벌어지게 됩니다.
한달이면 60~80만원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최소 계약수인 1계약에 최소 진입인 5번 진입으로 계산했을 때 이정도이고 2계약에 하루 10번
진입한다고하면 저 숫자에 4배가 붙게 되니 허투루 볼 수 없는 것이 수수료입니다.
                         
                           
서울마님 2018-05-20 (일) 19:44
얌야밍님/ 프리캡이라는거 아실겁니다 그것도 대여계좌 이용하는건가요?
프리캡 가보니 6월부터 국선도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얌야밍 2018-05-20 (일) 20:04
프리캡은 아프리카가 해선,국선,코인 등과 같은 전문가(?)와 일반 시청인과의 방송딜레이를 줄이기 위해 만든 플랫폼입니다.
그곳에서 방송 하는 사람들을 일반 전문가라 부르고 그들의 매매를 시간차 없이 보게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요.

과거 주식시장에서 이와 같은 플랫폼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시간차이가 10초정도 나도 주식에서는 큰 영향이 없어서 상관이 없었지만 선물옵션의 경우에는
2~3초의 차이는 큰 손실을 불러 올 수 있기때문에 요새 프리캡으로 많이들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그곳에서 활동하는 전문가(그들 스스로 전문가라 부르기에 저도 전문가라 부르겠습니다)
들은 대부분 대여(지금은 협력이라고 많이들 부르지요)계좌를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과거 주식 전문가들의 경우에는 한달 회원료로 100여만원 정도를 받으며
리딩을 해주고 종목 추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추세가 바뀌어 한달 회원료를 받지 않는 대신에 자신이 추천하는 대여회사를
이용하면 그 대여회사와 회원 수수료를 나눠 가지는 형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을 모집하여 그들이 매매하며 내는 수수료를 회사와 나눠가지는 방식이지요.

그래서 각 전문가들이 쓰는 대여계좌가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경우에는 전문가를 바꾸면 기존 계좌를 폐지하고 새로 가입하려는 전문가로 바꾸어야 하고 타 회사인 경우에는 뭐 새로 계좌 하나 파면 정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얌야밍 2018-05-20 (일) 20:14
만약 대여계좌를 쓰시겠다면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 그 회사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업을 영위했는지를 아셔야 합니다.
국선을 새로 시작한다는 것을 보니 신규 회사인 것 같은데 그런 곳은 웬만하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오래된 곳의 경우에는 국선과 옵션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야간선물 옵션이라는 것이 생겨 그 시스템이 추가 됐고 지금은 해외선물이 더 추가가 되었지요.
그래서 오래된 곳의 경우에는 국선과 옵션은 기본으로 되고 옵션 매도 포지션도 들어갈 수 있으며
야간옵션도 매매가 가능합니다.
그런 곳을 찾아 하시면 어느정도 위험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매매도 가능 한 곳이 있습니다.
과거 대여의 경우에는 대부분 실매매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하이브리드로 바뀌었고 지금은 거의 실매매 없이 진행되고 있지요.
그런만큼 오래 영업을 해 왔던 곳은 최소한 하이브리드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계좌를 두개 띄워놓고 한 곳에 매도나 매수 주문을 집어넣어 다른 곳에도 그 주문이 입력되는지 보면 됩니다.

제가 국선과 옵션이 되는지 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과거부터 10년이상 대여계좌를 통해 선옵을 진행한 사람들은 자금 규모가 상상이상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옵션 포지션 들어가면 수천이상씩도 들어가지요.
그리고 매도의 경우에는 업체 자금이 없다면 막아놓거나 계약수를 최소한으로 줍니다.
이런 것들을 잘 따지면 위험한 업체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물론 대여 안쓰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ps. 이번 달 같이 세금 토해내야 할 때는 생각이 바뀌기도 합니다.
                         
                           
글쓴이 2018-05-21 (월) 11:36
답변감사합니다.
한다리 건너 아는 증권사 사람 통해서 협의 수수료해서 3.x 불로 맞춰서 진행되다고 하는데,
증권사에 사람이 수수료를 반이나 낮춰줄수있는건가요?
                         
                           
얌야밍 2018-05-21 (월) 20:43
글쓴이 /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근 업체들 수수료 인하가 발빠르게 이루어져 현재 수수료 3불선이 무너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는 지인이 아니더라도 3~4불대 협의수수료는 어느 곳이건 받을 수 있는 수준이에요.
심지어 몇가지 조건을 걸면 2.x불대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매매 하신다면 hts 편의성도 고려하여 진행하세요.
모의는 어느 곳이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모의 계좌 하나씩 만들어 hts 편의성을 살펴본 이후
본인에 맞는 계좌에 협의수수료를 찾는 것이 좋아요.
무턱대고 수수료 싸다고 엄한 계좌 만들었다가는 고생하실 수도 있어요.
                         
                           
서울마님 2018-05-21 (월) 22:13
신규회사가 국선을 한다는게 아니고 프리캡이라는곳에서 국선도 취급한다 그런뜻인것같습니다.
그나저나 그래서 선물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었군요. 수수료 나눠먹는것때문에요.  많은걸 알게됩니다
시공속으로 2018-05-20 (일) 22:49
전문가가 돈을 버는건 업체 끼고 리턴 수수료를 받던지,
아니면 회원들 손실금을 받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회원들이 손실을 많이 볼수록 전문가들은 돈은 더 받게 되는 구조가 되는거죠.

손실 날때는 제재를 안하는데 조금이라도 수익이나면 돈을 주지않고  접속을 차단하는 사례가 부지기수입니다.

먹튀하고 이름만 바꿔서 다시 영업하는 업체들 부지기수입니다.

요즘 실거래 되는 업체 없습니다.

시간의 차이일뿐 대여는 먹튀합니다.

대여,미니 사용하면 도박관련법으로 처벌 받습니다.

결국 대여나 미니 사용해서 이익보다는 피해 볼 확률이 더 큽니다.
   

주식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 금융/투자 게시판을 리뉴얼하여 주식게시판으로 신규 오픈합니다. (7) eToLAND 11-21 6
 ※ 주식게시판 이용안내 (게시물 작성전 필독) eToLAND 11-21 2
11227 [가상화폐]  롤러코스터 같은 쉴드큐어 스샷첨부 기품 12-13 0 171
11226 [가상화폐]  비트코인 렌벨 투자 (7) 상숙달림이 12-11 0 1057
11225 [관심종목]  삼바 는 그냥 상폐 시켜야 하는게 맞긴 합니다. (9) 전설커 12-11 1 712
11224 [가상화폐]  오늘 알았는데 주식이랑 가상화폐 계산이 다르네요 (1) 침대위의악마 12-11 0 597
11223 [관심종목]  블리자드 어떻게 보시나요 (7) 그리운건그대… 12-11 0 786
11222 [일반토론]  삼바 미쳤다고 거래정지전 몰빵한 사람이 위너네 (16) 대박봇물터짐 12-11 4 1801
11221 [기타토론]  화웨이 와 무역분쟁 스샷첨부 NEWYORK 12-10 0 579
11220 [가상화폐]  IEO가 뭐죠? (2) 스샷첨부 기무라택견 12-10 0 493
11219 [관심종목]  내일 호재의 연속이네요. (3) 전설커 12-10 0 999
11218 [질문도움]  차트 프로그램 아시는분? (7) 소을 12-10 0 563
11217 [일반토론]  오늘은 폭락 (3) 따블따블 12-10 1 1072
11216 [일반토론]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2) 똥싸고감상중 12-09 1 415
11215 [일반토론]  지수 하락 배팅 (9) 스샷첨부 리버스투자 12-08 2 1652
11214 [질문도움]  외국인이 붙은 건가요 ? (2) 스샷첨부 상향이동 12-07 0 1362
11213 [일반토론]  개인적으로 10년간 지켜본 금융 분야 배당주.... (2) 피처린치 12-07 1 1458
11212 [가상화폐]  감사합니돠 (1) 스샷첨부 양달희 12-07 1 1278
11211 [가상화폐]  [밀착카메라] 버려진 가상화폐 채굴장엔..'전기료 4억' 고지서만 (5) 빌게츠 12-06 0 1363
11210 [가상화폐]  언제쯤 타이밍을 잡을지.. (5) 스샷첨부 기품 12-06 0 1592
11209 [일반토론]  개인적으로 10년간 지켜본 에너지분야 배당주.... 피처린치 12-06 2 1232
11208 [뉴스정보]  세계 금융 심장 뉴욕, 블록체인 받아들인다.jpg (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2-05 0 1322
11207 [일반토론]  테마주 (15) 로바디 12-05 1 1339
11206 [일반토론]  지금 다우, 나스닥 폭락중인데 (3) 따블따블 12-05 0 1506
11205 [일반토론]  미스터피자 MP그룹 상장폐지 (2) 우아아앙 12-04 0 1320
11204 [일반토론]  가상화폐접고 펀드랑 배당주쪽 투자중인데요..ㅋ (8) 열혈햄토리 12-04 0 1135
11203 [기타토론]  요즘 인내심 테스트 중입니다. (7) 스샷첨부 돌고래 12-03 0 1133
11202 [관심종목]  대선주가 아직은 아닌거 같은데 움직임이 심상치 않네요. (7) 전설커 12-03 2 1297
11201 [일반토론]  띄엄띄엄 눈팅하는 중인데... (4) 늑대의의혹 12-03 1 634
11200 [일반토론]  주식선물 책 결국 비슷하네요 (13) 서울마님 12-01 0 1220
11199 [일반토론]  11월 마지막 날. 주말을 앞두고 음봉 마감이군요 (1) 썽데렐라 11-30 0 646
11198 [질문도움]  궁금한게 있어서 하나 질문 드립니다. (1) 쿠쿠커 11-30 0 37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