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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드루이드 본부 근황 - 식물용 LED에 관한 TMI 2

글쓴이 : 뚜껑 날짜 : 2021-11-14 (일) 22:57 조회 : 3344 추천 : 36  


필*스의 PAR38 제품을 사용하는 분이 꽤 계시죠.

백색 (주광색) 빛이라서 대중적인 듯해요.

이전 글 에서 백색 등은 보라색 빛을 내는 제품보다

효율이 조금 떨어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건 대규모 시설 또는

헤비 사용자분들이 체감하는 영역입니다.

제품 선택이 곧 어마어마한 전기 요금의 차이로 이어지는 분들이요.

집에서 하나 혹은 두 개의 LED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굳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보라색 등으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백색 등도 충분히 광합성에 도움이 됩니다.

풀스팩트럼이 낫다는 논문도 있고요.

하나 두 개로는 전기 요금의 차이도 체감되지 않아요.

오늘은 몇몇 LED 제품을 들여다볼 거예요.

쓸데없는 정보 (TMI) 가 가득입니다.

 

먼저 들여다볼 제품은

백색 식물 성장 LED의 스테디셀러인 필*스 PAR38과

유사한 (?) 제품인 골*스 (별칭) PAR38이에요.

골*스 PAR38_ 판매사 (판매자) 측에서는

필*스 PAR38과 성능 차이가 없다고 밝히고 있어요.

달랑 램프 하나 가격이 비싼 것이 불만이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필*스 제품과 비교하면

LED 패키징 및 파워 PCB는 그대로고

하우징을 더 가볍게 디자인했다고 해요.

유리로 감싸진 필*스 제품이 무겁긴 하죠.

무거워서 스탠드가 예의 바라지거든요.

어찌 됐든, 필*스 하청 업체와 직거래를 통해서

하우징의 고급스러워 보이는 부분 (유리)

PC 재질로 변경하여 가격을 낮추어 제작했기에

성능은 같고 겉모습만 다르다고 판매자 측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필*스 16w는 약 27,000원이고

골*스 16w는 약 18,000원입니다.

약 만원 차이가 나는데 성능은 같다?

사실이라면 보배로운 가성비입니다.

 

무게는…

필*스는 미세 저울의 측정 범위를 초과했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의하면 필*스는 약 370g입니다.

골*스는 약 180그램으로 훨씬 가볍습니다.

보통의 탁상 스탠드에도 끼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벨의 표기 스펙은 사실상 두 제품이 같아요.

제조국은 둘 다 중국입니다.

필*스의 하청 업체와 직거래를 통해 만들었다는데…

제조자 이름은 다르네요. 아리송?

겉만 다르고, 속은 같다고 했습니다.

확인 들어갑니다.

필*스는 도광판 (빛을 확산 시키는 판, 유리) 안에 투광 렌즈가 보입니다.

골*스는 도광판 자체에 투광 렌즈, 스러운게 있네요.

일체형인 걸까요?

 

왼쪽은 필*스, 오른쪽은 골*스의 발광다이오드의 모습입니다.

두 제품 모두 RoHS (유해 물질 제한지침) 표시가 보이네요.

LED 수는 같고, 그 외는 비전문가인 제가 알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어느 회사의 LED 칩인지도 알 방법이 없습니다. (삼성제, 대만제 등)

 

골*스의 PCB 기판 모습입니다.

 

그런데 필*스는 더 분해되지 않습니다.

처절한 전투의 흔적만 남았네요.

아닌 밤중에 밖으로 나가서 부셨습니다.

내 27,000원

이제 필*스의 PCB 기판이 보입니다.

어?

판매자님,

PCB는 똑같다고 하셨잖아요?

이건 모양이 조금… 다른데요?

 

잘은 모르겠지만…

필*스는 코일 같은 게 두 개인데, 골*스는 하나입니다.

 

필*스는 4.7mH인데, 골*스는 3mH입니다.

필*스는 120V 68μF 콘덴서가 두 개인데, 골*스는 하나입니다.

 

기판 뒷면의 모습입니다.

저기요? 여보세요?

 

드디어, 같은 걸 찾았습니다.

이렇게 두 개의 LED 램프가… 안녕.

똑같은 거라고 해서 이만큼이나 샀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반도체 속성 능력자분들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 JE** 님

@이드* 님

@ 곧은청** 님

@ 보* 님

@ 미스** 님

@ 그린** 님

제3의 언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시네요.

해석

식물의 광합성을 보조하는 성능은 같을 수 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LED는 전원부 수명이 먼저 나가기 때문에

골*스 제품이 필*스 제품보다 수명이 짧을 수 있다.

골*스의 제품 라벨을 다시 봅니다.

정격 수명이 25,000시간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그런데 필*스도 25,000시간입니다.

다시 아리송? 해졌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께 맡깁니다.

LED 9종 식물 성장 테스트

검색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 성장 LED 9종을 모았습니다.

1종은 보라색 빛을 내고, 1종은 일반 조명이라서

사실상 백색 식물 성장 LED 테스트에 동원된 건 7종입니다.

바 형태는 포함하지 않았으며

소비전력 15~20w급 램프로 한정했습니다.

출전 선수를 소개합니다.

 

1️⃣ 성* LED(보라색) 15w : 25,000원

2️⃣ 빛* LED 15w : 29,000원

 

3️⃣ 풀나* LED 15w : 27,000원

4️⃣ 에이**이팅 항균 LED 15w : 27,500원

 

5️⃣ 퓨**린 LED 17w : 32,000원

 

6️⃣ 햇**래 PLED 20w : 37,800원

 

7️⃣ 골*스 PAR38 LED 16w : 18,000원

 

8️⃣ 필*스 PAR38 LED 16w : 27,000원

9️⃣ 일반 LED 18w : 5,600원


이런 실험은 객관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실험은 어딘가 엉성해요.

개인적인 호기심과 귀차니즘의 중간쯤에서 진행된…

다분히 주관적인 테스트입니다.

즉 테스트 결과에 저의 의견이 200% 첨가되었으므로

매우 부정확하겠죠?

단순 참고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LED 제품은 어디에서도 협찬받지 않았아요.

이 블로그는 협찬받고 글 쓴 사실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 제 용돈이 흩어질 거예요.

테스트 식물은 방울토마토입니다.

이런 실험은 상추 같은 잎채소로 진행하면 안 돼요.

잎채소는 웃자람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식물 성장 LED 테스트는 방울토마토가 좋습니다.

드루이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_101p

토마토가 커버되는 빛이면 -

대부분의 식물도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죠.

 

테스트는 18~23℃의 온도에서 약 50일간 진행되었어요.


+50일

구구절절한 설명은 생략하고 넘어갈게요.

눈으로 쭈욱 살펴보아요.

LED가 내뿜는 청색, 적색, 녹색 등등의

파장도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성* LED(보라색) 15w : 25,000원

 


2️⃣ 빛* LED 15w : 29,000원



3️⃣ 풀나* LED 15w : 27,000원

 


4️⃣ 에이**이팅 항균 LED 15w : 27,500원



5️⃣ 퓨**린 LED 17w : 32,000원

 


6️⃣ 햇**래 PLED 20w : 37,800원

 


7️⃣ 골*스 PAR38 LED 16w : 18,000원

 


8️⃣ 필*스 PAR38 LED 16w : 27,000원

 


잘 관찰하셨나요?

여러분은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싶은가요?

지박령은 테스트 기간 동안 독보적으로 자라는

3번을 보며 '이 제품이 짱이다'라고 하였어요.

여러분도 동의하시나요?

사실 3번은 많이 웃자랐어요.

제 기준에서는 3번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첫 번째 탈락입니다.

잎줄기의 간격이 너무 넓고

줄기의 경도 순 배열

줄기의 단단함 순으로 배열했을 때도 3번이 꼴찌입니다.

줄기가 가장 물렁물렁하고 잘 구부러지고, 잘 부러져요.

가장 단단하게 자란 건 1번입니다.

잎줄기의 간격이 좁고, 웃자람도 없습니다.

튼튼하고 건강하다는 말이기도 해요.

하지만 1번은 보라색 빛을 냅니다.

이번 테스트와는 무관하지만

단순 비교 삼아 끼어 넣어 보았어요.

최근엔 청색, 적색 파장을 이용한 식물 성장 LED보다

모든 파장을 이용한 (풀스펙트럼) LED가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한 논문도 실제로 있어요.

이건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래요.

그런데 식물 LED를 선택할 때 이 단어는

마케팅을 위한 마법적 언어일 뿐이에요.

보라색 파장을 내는 식물 성장 LED라고 해서

청색과 적색만 이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기는 한데

식물 LED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초창기에나 그랬어요.

1번 LED의 스펙트럼

지금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보라색 빛 LED는

풀스펙트럼 만큼은 아니지만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파장이 섞여 있습니다.

단지 더 필요한 파장에 집중하다 보니

전체 색이 보라색을 띠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넓은 스펙트럼을 생각해야 할 때는

스스로 LED 칩을 조합해서 다이할 때 뿐입니다.

그러니 식물 성장 램프 제품을 구매 시는

풀스펙트럼이라는 단어에 현혹되지 마세요.

다양한 파장을 이용한 LED일 뿐

진짜 풀스펙트럼 파장의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LED는 결코 햇빛과 같아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풀스펙트럼 (햇빛) 안에는

벌레를 위한 파장도 있고, 동물을 위한 파장도 있습니다.

식물을 키우는데 벌레를 유인하는 파장까지 넣고 싶지는 않잖아요.

우리는 포충기를 원하는 게 아니니까요.

얘기가 잠깐

엉뚱한 곳으로 샜네요.

이유가 어쨌든 1번은 보라색이기에 논외입니다.

빛의 조사 각도가 너무 좁아서 가운데만 잘 자랐습니다.

추천할 수도 없겠네요. 비추천.

테스트한 백색 LED 중 가장 괜찮았던 건 6번입니다.

모든 토마토가 균일하고, 단단하게 자랐어요.

빛의 조사 각도도 생각보다 넓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기라도 하듯이

테스트 제품 중 이 제품이 가장 비쌉니다.

빛을 확산시켜주는 도광판이 없는 것도 특이합니다.

도광판이 있다면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더 비싸지겠죠.

만약 백색 LED 램프를 이용한 실내 온실을 만든다면

저는 이 제품을 이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가성비 제품으로는 골*스를 뽑아야겠네요.

발열에 구조적 문제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제품 중 유일하게 가까이 있는 잎이 탔습니다.

적외선이 많이 방출되는 걸까요?

 

그러나 그 외에는 스테디셀러인 필*스와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였습니다.

 

토마토의 성장과 기울기를 보았을 때

체감되는 빛의 조사 각도도 동일했습니다.

흡사 다이슨과 차이슨이 떠올랐습니다.

18,000원입니다.

비록 수명에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눈앞에 결과만 보면 가성비가 좋은 건 사실입니다.

줄기의 경도 순 배열

하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있네요.

스테디셀러인 필*스 PAR38은

이번에 이용된 LED 중에서 테스트 성능이 떨어지는 쪽에 속합니다.

가장 처음 탈락한 3번 다음으로요.

PAR38 제품이 출시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성능이 나쁜 것이 아니라,

최근에 나온 다른 제품의 성능이 월등히 좋아진 것일 수 있습니다.

맞다면 필*스에서도 신제품을 내놓겠지요?

 

상추 같은 잎채소만 키운다면

2번과 4번 LED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넓은 잎을 수확할 수 있을 거예요.

 

빛의 조사 각도가 넓게 디자인된 것도 특징입니다.

단, 이 LED는 열매를 수확하는 식물이나

나무 류의 식물에는 적합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번외 편 격이긴 하지만

식물 성장 LED가 아닌 18w 일반 LED입니다.

밝기 (lux) 만큼은 최고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결과는 처참합니다.

식물을 자라게 할 수 있기는 해요.


그럼 테스트 결과를 한눈에 담으며

오늘의 TMI를 마무리합니다.

품절 주의



프로개님의 활동, 응원합니다.


책멀미 2021-11-16 (화) 18:09
프로개님 아니면 이런 결과를 어찌 알 수 있을까요?
우주의참새 2021-11-17 (수) 08:41
수초키우는데 PAR38 씁니다. 나쁘지 않더라구요.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말보루골드 2021-11-17 (수) 16:11
정말 귀한 자료내요.요즘 안그래도 식물led알아보고있었고 구굴질 해도 이런자료 없던데 ㄷㄷ..
그이유 2021-11-17 (수) 19:22
여윽시 필립스..
부탁해바람아 2021-11-17 (수) 22:21
퐈이팅 드루이드~~~
lavidadel 2021-11-18 (목) 09:37
지나가는 관련업 종사자로서 말씀드릴게 이것저것 많지만, 일단, '식물성장용' 이란 용어 자체가 그냥 마케팅 용입니다. 인증시에도 식물성장에 대한 효과를 시험하진 않구요, 안전성에 대해서만 시험합니다. 관련 논문도 있긴 하지만 그 논문에 나오는 광원과 같은 스펙으로 만든지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식물이 타는 부분에 대해서는 발광체의 정격전력이 높아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PAR 램프처럼 지향형 램프인 경우 빛의 직진성이 강하기 때문에 제품에 따라 온도가 많이 올라가곤 하니 거리를 좀 띄워두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PCB제조사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난연등급을 만족하는 재질로 여러개를 등록할수 있으니 중요한건 난연등급이죠. AC 1차측 코일은 노이즈필터로 주로 사용됩니다. 음..있는게 없는것 보다 낫지만, 드라마틱한 차이까지는 없지않나 합니다. 제품 설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겠지만요. 어쨌든 라인필터 부품값이 100원 안쪽인데 그거 하나 더 달았다고 가격이 그렇게까지 높아지는건 브랜드 값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겠죠. 말이 길어졌네요..어쨌든 프로개님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다바더 2021-11-18 (목) 12:53
선추후독
토마토베이직 2021-11-18 (목) 23:40
ㅇㄷ
지지주주 2021-11-19 (금) 00:55
ㅇㄷ
풀샷 2021-11-19 (금) 16:15
웃자람. 초반세력이 너무 강하면 나중에 식물이 커서 꽃과 열매를 맺기 시작할 때 뿌리도 줄기도 약하고 광합성 동화 산물을 열매로 보낼때의 온도차이가 있어도 빠르게 이송할 길이 좁고 깁니다.

너무 단단하게 커서 영양생식에 불리한것도 너무 웃자라서 생장생식에 불리한것도 아닌 중간쯤을 잘 잡아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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