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총으로 엄마한테 100만원을 쏴버린다면!? - 빡침주의.avi

글쓴이 : 엄마친구 날짜 : 2019-03-18 (월) 13:22 조회 : 2402 추천 : 6  



영상을 보시면 아들이 권총 모양의 장난감을 엄마에게 겨누고 손들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엄청 빡침)

그리고는 돈을 날리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키워주신거에 감사하다는 편지와 돈을 봉투에 고이 담아서 두손으로 드려도 부족할판에

돈을 저딴식으로 뿌리는건 자식의 도리가 아니죠.

댓글도 엄청 나더군요. " ㅋㅋㅋㅋ " 이러면서 웃는 사람도 있고 " 재미있다", "웃긴다" 고 하는 사람도 있고....  참....에휴.....



부르트링 2019-03-18 (월) 13:26
글쌔요 사전에 이야기가 되있다면 서로 유쾌한 상황일수도 있다고 보네요 어머니는 용돈받아좋고
자식은 컨텐츠 만들어서 좋고 서로 좋은것 아닐까요
     
       
글쓴이 2019-03-18 (월) 13:31
유튜브 컨텐츠를 위해서 어머니를 저렇게 이용하는건 ....
글쌔요, 그리 좋게 보이는 모습은 아닌듯 합니다.
          
            
부산김기석 2019-03-18 (월) 13:38
와 존나 웃기네ㅋ
덕분에 구독 하고 왔음ㅋ
          
            
세일러프리먼 2019-03-18 (월) 22:03
난 이미 예전부터 구독해서 보고 있었는데
다른 영상들도 보세요.
이렇게 엄마하고 재밌게 지내는 아들 잘 없습니다.
영상들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글쓴이 2019-03-18 (월) 22:40
다른 영상들이야 어찌됐건 이 영상은 아니지 않나요?
재미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싶은 맘은 알겠지만
어머니께 저런 행동은.... 아니죠.
                    
                      
세일러프리먼 2019-03-18 (월) 23:59
인륜, 예의에 대한 고정관념은 잠시 잊어도 될 듯
버릇이 좀 없어보일 수는 있으나 꼬집을 만큼 폐륜도 아니고...
글쓴님 시선이 틀렸다고 하는 게 아니라,
영상의 어머니가 즐거워 하고 계시잖아요 그쵸?
그냥 즐겁게 넘어갑시다 ^^
오히려 우리는 저 영상을 보고
중국 효에 관한 명언 중 '부모를 웃게 하라' 라는 부분을 되새겨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불효자는 오늘도 반성하고 갑니다.
     
       
popocaca 2019-03-18 (월) 14:17
저도 그닥 제 스타일은 아닌듯....
골드라이탄 2019-03-18 (월) 13:29
돈이 하늘에서 내린다면...
LAkers 2019-03-18 (월) 14:20
이분 채널 가보니까 어머니랑 영상 꾸준히 찍었네요 ㅋㅋ
Joker9 2019-03-18 (월) 14:23
정작 어머니는 재밌어 하시는데 왜 주변에서 난리 ㅋ
아저씨원빈 2019-03-18 (월) 15:51
그렇게 자식의 도리 운운하시는 분의 닉네임의 상태가;;;;;;
     
       
글쓴이 2019-03-18 (월) 17:26
닉네임이 뭐요? 닉네임이 뭐 어쨌는데요?
          
            
롱다리72 2019-03-22 (금) 11:25
ㅋㅋㅋㅋ 재미지네 이분. 어쨌는데 ㅋㅋㅋㅋ
구닥따리 2019-03-18 (월) 16:19
정말 웃음이 빵 입니다, ㅋㅋ
닭새 2019-03-18 (월) 19:22
꼰대예요 컨셉이예요 어그로예요?
혼자 다큐를 보셨나봐요..
어머니한테 잘하세요.
     
       
글쓴이 2019-03-18 (월) 21:32
저는 잘 하고 있으니 님이나 어머니께 잘하세요
새라 2019-03-19 (화) 00:00
그 양푼이 수십개 쌓아 놓던 그 분이군요 ㅋㅋㅋㅋ

막판에 등짝스매싱

근데 어재 댓글들이 작성자님의 의도한 반응이 아닌가봐요
지리지요 2019-03-19 (화) 00:52
이 영상 하나만 보면안되고 이전 영상부터 봐왔다면 이해할 수 있으실거에요
부모님에게 가게도 차려드리고 매번 용돈도드리고 효자에요 저분. 둘이서 해외여행 제주도여행도 자주다니고요

위 상황을 몰라도 영상을 보고 왜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금태연 2019-03-19 (화) 08:54
코미디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유쾌하게 색다른방식으로 돈을 드리는거고
다큐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이런 불효 막심한놈이 없을테지만 영
화에서처럼 돈을 얼굴에 패대기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바닥에 뿌려지는건데 이해해줄수 있는 정도이고
더군다나 제때 용돈 못드리는 저로서는 걍 부러음.
망나니22 2019-03-20 (수) 20:32
이게 어머니를 이용하는건가....
도대체 어떻게 부모님을 모시길래 남이 보기좋게 잘 노는 영상을 보고
이용한다는 소리가 나오는지...
ilikesle 2019-03-20 (수) 22:38
맘에안들면 걍 보질 마세요. 원하시는게 뭔가요? 저사람 욕이라도 해줄까요?
사람에 따라 엄마랑 친구처럼 놀아주는게 효가될수도있고
깍듯이 모시는게 효가될수도있습니다.

그치만 정말 효라는건 부모님이 즐겁고 행복하신게 최고가아닐까요?
영상속어머니가 언짢아했다면 영상찍은이가 잘못한것일수도있지만 그걸 누가 판단하나요?
스냅샷의 어머님 표정만봐도 행복해보이는걸요?

글쓴이분이 부모님께 얼마나 예의범절을 다해 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글쓴이분의 어머님과 영상속 어머님 누가더 행복할지는 모르는겁니다.
폴준코 2019-03-20 (수) 23:12
자기가 보고 빡쳤던 동영상을 왜 올렸나 몰라 ㅋㅋ 사람들이 다 같이 빡쳐서 욕해주길 바라는건가 ㅋㅋ 빡치는건 어째 참고 글까지 올렸네 ㅋㅋ
촉새 2019-03-22 (금) 02:59
ㅋㅋㅋㅋ 아 웃기네
개코월드 2019-03-22 (금) 03:13
글쓴이분이 너무 다큐로 보시는게
부모님과 장난을 잘 안치시는분이신거같네요

부모 자식사이에 예의와 예절만 존재한다면
따분하고 재미없는 사이 아닐까 싶어요

친구처럼, 장난도 치고 놀기도 하고 가끔 싸우고 화해도 하는게
저는 재미고 부모자식간에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저도 엄마랑 저 정도 장난은 칠수있기 때문에
불효거나 예의가 없거나 문제가 있다곤 생각치 않아요
롱다리72 2019-03-22 (금) 11:26
혼자만 진지 빨고 있는데 안 이상한가.
닉네임 엄마친구란다.  ㅋㅋㅋㅋ
wtcdctr 2019-03-22 (금) 21:32
별게 다 불편하네;;
깝조권 2019-03-23 (토) 13:09
주변에서 많이 힘들어하지 않나요?
장난도 못치겠네요
필필필필 2019-03-23 (토) 18:25
저렇게 돈 주는 아들이랑
이렇게 불편해하는 아들이랑
엄마는 어떤 아들을 좋아할까? ㅎ
답은 아주 쉬울것 같네 ㅋㅋ
카라데키즈 2019-03-23 (토) 19:07
재밌기만 한데요. 아 무심한 아들인 저를 반성해 봅니다.
아카피 2019-03-24 (일) 19:26
이건 아니다.. 컨텐츠 잘못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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