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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람다리 쓰레기장 진실(후속기사)

[댓글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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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티
2026-06-19 () 14:31조회 : 7236추천 : 6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24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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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월 1일 환자는 이미 다른 병원에서 다 안 받아줄 정도 상태라서 가족이 간절히 부탁해서 저 병원이 받아줌.

  2. 노환으로 인한 심장 질환으로 이미 다리가 완전히 썩어서 제대로 마취도 필요없고 가위만으로 다리가 잘리는 상태 -> 감염 따위 신경쓸 상태가 아님. 신경 손상 심해 감각도 없음.

  3. 수술실 없는게 합법인 작은 병원이라 외과 전문의가 병실에서 자름.

  4. 의료법상 외과 전문의면 병실에서 잘라도 문제 없음(경찰 판단)

  5. 너무 썩은 다리라 붕대로 감아놓은 걸 '자원봉사자'가 석고깁스로 착각하고 버림

처벌 받아도 의료폐기물처리(다리)만 처벌받거나 아예 아무도 처벌 안 받을 듯

출석체크 +1000P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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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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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빠가지
2026-06-19
대형병원에서 거절했다고? 그럼 어디가라고 거절함? 여기부터 풀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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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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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루
2026-06-19
그 의사가 실력이 좋다...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거절 했다는데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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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
요양병원에서 외과 수술 권한이 있는지부터 디벼봐야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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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an
@날강도 외과전문의 상주 수술실 아닌 곳에서 해도 위법 아니라고 기사에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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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나인
@날강도 마취전문의와 수술실이 설치되어야 절단수술가능하나 위급상황시 수술실 아니라도 절단가능하다는데 이 위급성의 판단으로 유무죄가 갈릴 듯 하네요. 타 병원에서 모두 수용 거부했다는 증거만 있다면 아무 문제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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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츄챱챱츄
별의 별 사건이 다 있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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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빠가지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대형병원에서 거절했다고? 그럼 어디가라고 거절함? 여기부터 풀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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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루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그 의사가 실력이 좋다...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거절 했다는데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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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anG
이토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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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피아노
아오.. 저정도면 진짜 안락사가 필요하다. 환자는 또 얼마나 고통스럽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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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고양이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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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id
근데 의료법이 너무 후리한데? 급하니 어쩔 수 없긴 했어도 수술실이 아니었으니 감염위험이 있었을텐데 좀 더 많은 병원과 의사가 필요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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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사랑
@skuid 대형병원에서 거절 거절해버리면 많ㅏ도 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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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수홀릭
가족이 요청해서 한거라니 거참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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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마니
괴사가 얼마나 심각하길래 통증도 못느끼고, 가위로 다리를 잘라낼수준인건가...진짜 끔찍하고 상상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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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자슥
말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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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야
처음에 뉴스보고 유아 혹은 어린이 토막살인사건이라고 생각하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의료법 저촉이나 폐기물법상 위법만 따지면 되는거라 다행이네요. 딱한 사정의 조합이라 뭐라하기도 참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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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반말해도돼
다리를 절단해도 감각이 없을 정도 인데 모르고 방치한게 제일 큰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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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ax
근데 인체 처리물을 왜 재활용으로 버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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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뽁음0
의료폐기물로 처리되어야 할 신체 부위가, 일반 쓰레기도 아니고,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들어가 있던 게 미스테리. 붕대가 둘둘 말린 모습을 보고도 재활용품이란 생각이 어찌 들 수 있었던 건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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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28
대형병원은 살릴 수 있는 사람만 살리기에도 수용 한계라서 너무 고령이거나 생존 가능성이 떨어지는 환자는 거르기도 해요 무조건 안 받았다고 대형 병원 욕할건 아니고 저 병원이 받아준게 고마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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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공갈
뭐 결국에는 폐기물법 위반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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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킹
그냥 지금까지 나온 정황 보면 요양원에서 불법 적으로 절단 하고 숨길려고 그냥 버린거고 그걸 우연히 발견 된거고 점점 수사망 오고 일 커지니 요양원이 진실 말한거라 생각됨 사정이야 있겠지만 불법이 무마가 되기 시작하면 결국 개판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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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붕대감은 다리가 석고 처럼 단단했다고 함 사람 다리인지 몰랐을 수도 있겠다 싶음.. 단지.. 냄새가 안났나 싶기도.. 일단 버린걸 실수한사람은 의료종사자가 아니라 자원봉사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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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짜증
@써니님 냄새가 안날수가없음 냄새 엄청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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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개
국과수는 괴사한 부분이 있는 다리라는 걸 몰랐나? 그리고 무릎 바로 아래를 마취 없이 잘라도 통증을 못 느낄 수도 있나? 여러 모로 놀라운 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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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meteus
괴사가 저 지경까지 될때까지 방치된거부터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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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광장
자신들의 실수를 봉사자에 씌운 것일 수도 있겠지만 우선 토막살인 같은 범죄는 아닌게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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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돌스키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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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내일
당뇨 합병증 중에 가장 무서운게 다리 괴사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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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웃음
어우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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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공피
저정도 환자를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다는게 제일 충격인데 아직도 의료대란중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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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호빵맨
처음 이거 가지고 중국인이 아이 납치했다니, 장기밀매라고 난리치더니만. 특히 그쪽 인간들이요. 유튜브 댓글보면 무비자 입국을 까려는 내용이 더 많았고요. 아직도 음모론 펼치는 인간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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