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진
생각보다 그 시절엔 덜 더웠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그게 또 당연 하기도 하고
역대 폭염이 94 18 24 인데
1994년이 24년 보다 더 끄거 웠음에도 덜 더웠습니다.
이는 주거 환경이 밀집형 아파트 구조로 바뀌어 가면서
열대야 현상이 더 심해져서 그래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81611001
전 94년에 단독 주택에 살았는데
24년에는 아파트에 살았습니다.
94년에는 에어컨 없는 삶 이었지만 덜 더웠다고 느껴요
그냥 그늘에 있으면 살만 했거든요..
염병을 하시네요
아무리 햇볕이 강하다 해도 자연상태에서 렌즈같이 빛을 모으는 장치없이 올릴 수 있는 프라이팬 온도는 사막환경같은 곳에서 최대로 쳐도 80도정도가 한계임
이정도면 계란흰자가 익을 수 있는 온도이긴 하지만 지글지글하면서 후라이가 되는 소리는 계란의 수분이 순식간에 증발하면서 나는 소리이기 때문에
이 소리가 나기위해서는 프라이팬이 100도를 한참 초과한 온도가 되어야 합니다.
즉 저 영상은 미리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을 이용해서 찍은 트릭영상일 뿐입니다.
2차대전 독일군 선전자료에 아프리카전선 사막의 뜨거움을 표현하려고 전차장갑에다 계란후라이하는 사진이 있는데
이 사진도 그냥은 안되서 토치로 전차를 가열하고서 찍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