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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소설들 #126(노벨피아)

 
글쓴이 : graysoul 날짜 : 2021-11-29 (월) 20:22 조회 : 1578 추천 : 13  

1. 전지적 1인칭 시점 (노벨피아)
https://novelpia.com/novel/49942

디스토피아 판타지 배경 독심술 착각계 소설입니다.

마법혁명이 일어나고 국가에서 학교를 세워 군인들을 교육하는 군국주의적인 국가가 배경입니다.
인간성보다 효율성을 중시하고, 모든 국민을 통제하는 나라이죠.

독심술 능력을 가지고 초등시민학교와 중등군사학교에서 우수한 능력을 보여준 주인공인데
필기시험은 독심술을 이용한 커닝으로 전교 1등이 되고 교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실기에서 망하는 바람에 고등사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중등군사학교에서 도망치듯이 중퇴한 주인공입니다.

그런 주인공이 뒷골목에서 독심술 능력으로 사기를 치며 먹고살다가 어느날 군인들에게 체포당합니다.
그리고는 최악의 범죄자들만 가둔다는 무저갱의 감옥 탄탈로스로 끌려가게 되죠.


원래는 이런 잡범은 탄탈로스에 넣지 않았을텐데 사고가 일어나 죄수들이 대거 탈옥하는 바람에
탄탈로스에서 노동력으로 사용할 죄수가 부족해서 잡아넣은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것 치고는 주인공 혼자만 달랑 들어가게 되죠.

현재 탄탈로스에 남은 죄수는 셋이고, 관리인원은 모두 사고가 터졌을 때 모두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죄수로 잡혀왔지만 오히려 기존의 죄수들에게 자신이 특별파견된 교관인척 행세합니다.
독심술과 눈치로 뒷골목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탄탈로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연기를 시작하는 것이죠.


세명의 죄수는 인간의 모습을 한 짐승의 왕(개), 먼치킨 회귀자, 천년묵은 흡혈귀 시조입니다.

그 중 짐승의 왕은 모습만 인간일 뿐 개의 사고를 가지고 있고
주인공도 함께 놀아주거나 먹이를 주는 등 인간이 아니라 짐승으로 대합니다.

회귀자는 지금까지 경험한 회차 중에서는 주인공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경계합니다.
독심술로 회귀자의 생각과 기억을 읽은 주인공은 이후 세계가 멸망한다는 것을 알게 되죠.
자신을 경계하는 회귀자와 같은 감옥에서 지내면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속여넘기려고 합니다.

천년묵은 흡혈귀 시조는 현재 시점에서 감옥에서 가장 강하지만
회귀자의 기억에 의하면 이 흡혈귀 시조도 나중에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래동안 잠들어있었기 때문에 바뀐 세상에 호기심을 느끼는 흡혈귀에게
주인공은 노인 취급을 하며 놀리면서도 이것저것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며 협조를 이끌어내죠.

이렇게 폐쇄된 감옥에서 독심술 능력으로 강하지 않은데 강한척 연기하며 살아남으려 하는 소설입니다.


하얀늑대들처럼 말빨로 커버하는 그런 스타일의 착각계인데
주인공의 지식수준이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뛰어나고 독심술을 잘 활용한다는게 특징입니다.




기존에 읽던 소설들이 많아서 이번에 읽은 신작은 이것 하나 뿐이네요.
그것도 아직 최신화까지 읽은 것은 아니라서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태그에는 하렘이 들어있던데 아직 제가 읽은 부분에서는 그런 장면은 아직 안나와서 모르겠습니다.
그냥 생존형 착각계라는 느낌이었죠.


우주인K 2021-11-30 (화) 05:19
이건 표지도 그렇고 중간 떡밥 날리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이 여자 일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봐야 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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