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안녕하세요. 내스키마입니다.

rank 나두조아 2024-02-27 (화) 08:54 조회 : 497 추천 : 12  

안녕하세요. 내스키마입니다.


작년 공모전 작을 열심히 썼다고 생각하나, 역시나 글은 열심히만 쓰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전 괜찮은, 썩 맘에 드는 설정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여튼, 이번에 새로운 신작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현재 23화까지 업로드 되어 있으니, 찍먹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 느낌 좋은 각성자가 이상함.


[줄거리] : 기면증, 정신 이상? 이 있는 F급 각성자가 느낌적인 느낌을 가지고 마력 병에 걸린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판타지 #현대판타지 #게이트 #모험가 #사업가 #각성 #노가다)


https://novel.munpia.com/39755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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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몽부 2024-02-27 (화) 11:29
기억에 없는 작가님이시라 전작을 쭉 찾아봤으나 ..
정말 손대기 싫은 제목과 정말정말 관심이 안가는 소개글의 연속이군요.


..

제가 정말 엄청 라이트한 사이다패스 하차충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
전 2화 하차입니다.

작가님 .. 쓰시는 스타일이 너무 순문학에 가까우신거 아닙니까.
무슨 국어교과서에 실리는 소설단락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추천 0
rank플레인스케이프 2024-03-08 (금) 10:30
일단 3화까지 읽어봤는데요,
좋게 말하자면 글이 굉장히 섬세하고, 디테일하고 자상한 느낌이 들어요.

나쁘게 말하면 물건의 가격이나, 날짜, 돈의 금액같은 숫자의 계속 된 나열과,
주인공의 심리묘사와, 주변의 상황 묘사가 계속되는데
이게 뒷 내용을 위한 포석으로 미리 설정이나 상황을 쌓아놓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만약 그게 아니라면 그야말로 너무 쓸데 없습니다.

게다가 설사 정말 작가님께서 이런 내용으로 계속 빌드업을 쌓아서,
뭔가 사건이나 감정을 극한까지 끓어올리고 터뜨려서 카타르시스를 끼얹든,
아니면 정말과 허무로 치닫는 비극으로 향하든
이미 일반적인 소비자가 원하는 장르소설에서는 너무 벗어나 있어요.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빨에도 안좋고 몸에도 안좋은 차가운 콜라를 원합니다.
콜라를 기대하고 자판기 버튼을 눌렀는데, 뜬금없이 계란 노른자 띄운 뜨끈한 쌍화차가 나오면
설사 그게 몸에 좋고, 값비싼음료라고 할지라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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