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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K9 페이스리프트 3개월 사용기(후기)

 
글쓴이 : 퓨리언 날짜 : 2021-09-30 (목) 00:17 조회 : 4203 추천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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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를 바꿀 때가 되어서 고민을 하다가 k9 페리를 사기로 마음먹고서 올해 6월 24. 경 계약을 했고, 운이 좋았는지 일주일후인 7. 2.경 자동차를 인수했습니다. 


자동차 사양은 k9 3.8 자연흡기엔진 + 베스트셀렉션1(4륜구동) + 전자제어서스펜션 

으로 하였고, 색상은 스노우화이트펄(외부) + 베이지(시트)로 구매하였습니다. 

구입비용은 차량가격 65,800,000만원 + 취등록세 등 500만원 가량으로 기억합니다. (카드 일시불 페이백 1.5% 약 90만원, 딜러 할인으로 한 100만원 조금 더 넘게 페이백 받았으나 썬팅 같은 비용으로 추가금이 나가서 대충 7,000만원 정도가 총 비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차량 인수후 대략 3개월 동안  3천5백키로 정도 탔습니다. 


1. k9 페리 구매의 이유


  저는 드라이빙 자체를 즐기거나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운전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그냥 이동수단(출퇴근과 장거리 출장용)으로 사용하는 중입니다.  (코로나가 있기 전에는  출퇴근도 자가용보다는 그냥 대중교통을 이용하였고, 장거리 출장시에도 ktx나 고속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다만 코로나 이후부터는 대중교통이 좀 꺼려져서 차를 주로 이용해왔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역시 대중교통을 더 선호할 것 같 습니다.) 


  이번에 신차를 고를 때에 업무상 고객들이 제 차를 보게 될 경우 그래도 고급차를 타고 다닌다는 인상을 받거나 적어도 너무 싼 차를 탄다는 인상은 받지 않을 정도 의 급으로 선택할 생각이었고,  기준은 우선 예산을 6,500만원~7,500만원 정도에 맞추어, 금액대가 맞는 차 중에  운전의 편의성과 편안함, 정숙성, 부드러운 승차감 등을 우선으로 보았습니다. 벤츠나 비엠도 고려를 하였는데, 외제차 중에는 위 예산으로는 그다지 맘에 드는 차가 없었고 제가 볼때는 1억원 가까운 예산이 있어야 나름 편의성이나 옵션 등에서 괜찮은 차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k9하고  g80 둘중에 가장 고민을 했었습니다. 외형(특히 후면 디자인)은 신형 g80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게다가 여기저기 알아보니 g80의 플랫폼이 k9페리보다 한 세대 신형이어서 사고시 안전성이나 정숙성, 진동 등에 있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말도 있고 해서 g80으로 상당히 마음이 기울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신형 g80 전시차를 운전석에 타서 직접 살펴보니 시트가 검정 계통이어서 그랬는지 실내가 좀 답답한 느낌이고 인테리어 역시 별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결국 내부 디자인이 k9으로 결정하는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K9을 사겠다고 결심하자 너무 과소비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예산과 눈높이를 조금 낮추어 k8이나 그랜저 정도들 살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반도체 수급 문제로 위 두 차종은 너무 오래 대기를 해야 했고 그래서 대기 시간이 비교적 짧은 k9로 결정을 했습니다. 만약 대기시간 문제가 없었으면 k9 안사고 k8 샀을 수도 있어요. ㅎㅎ


2. 아쉬운 점 


 가. 주행시 정숙성과 진동


  유튜브 등 시승기를 살펴보면 차가 매우 조용하고 진동이 거의 없다고 감탄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 기대에 비해서는 외부 소음이나 진동이 엄청 잘 차단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전에 쓰던 차(그랜저TG 07년식)에 비하면 분명히 더 정숙합니다. 그러나 제가 느낄 때 터널 등에서 외부 소음은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고, 노면에서 올라오는 진동이나 소음, 맨홀뚜껑등을 지날 때 덜컥거림 역시 부드럽게 흘리지 못한다는 느낌입니다. 

 

 나. 저RPM에서의 엔진 진동 문제


  이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냉간시에 시동을 건 후 엔진 진동이 느껴지고, 서행시 900~1000rpm 구간에서 차가 부르르 떠는 듯한 진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주차를 위해서 후진할 때도 진동이 있습니다. 핸들과 시트로 진동이 전달되는데, 차가 힘이 딸리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지.. 어쨌든 상당히 신경이 쓰입니다. 제 차만 그러는 것인지 3.8 엔진이 다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정비소에 들러볼까 했는데 귀찮기도 해서 방문을 미루고 있습니다. 


 다. 타이어공기압 측정장치 오류 경고


  이건 확실히 정비소에 들러봐야 할 문제인 것 같은데, 3개월동안 2번이나 타이어공기압 측정장치 오류 경고가 떴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후 경고가 꺼지기는 했지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초기불량인지... 다만 여전한 귀차니즘으로 차일피일 오토큐 방문을 미루고 있습니다. 조만간 엔진오일 갈면서 같이 점검의뢰할 생각입니다. 


 라. 전자제어 서스펜션의 실제 효용성을 잘 느끼지 못하겠음


  네비 등에서 과속방지턱 구간이라고 하면서 계기판에 뜨면 그 때 전자제어서스펜션이 좀 더 부드럽게 과속방지턱을 넘을 수 있게 작동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과속방지턱을 넘으면서 정말로 부드러워지는 것인지 체감이 잘 안되네요. 전자제어서스펜션 없는 차량이랑 비교를 해보면 차이점이 느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3. 만족하는 점


 가. 실내 디자인


  실내 디자인은 소감이나 시승기에서 다들 하는 말과 같이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특별히 흠 잡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베이지색 시트를 골랐는데, 3개월이 지나서 차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지금도 차 타면서 혼자 실내가 진짜 고급스럽다고 감탄을 하곤 합니다.


 나. 외부 디자인 


  실외 디자인은 이 차만 보면 디자인이 좋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고, 그냥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주차장에서 다른 차랑 같이 세워 놓았을 때 이 차의 진가가 나타납니다.  아무리 외제차에 고급차랑 같이 붙여서 주차해 놓아도  디자인이 촌스럽다거나 꿀린다는 느낌이 안 들고, 심지어 "디자인만은 이 차(k9)이 더 좋은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K9 페리는 후면이 생선가시모양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는데요, 이게 참 신기한 것이 사진으로 볼 때는 저도 생선가시 모양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실물로 보면  생선이 연상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간혹 도로주행중 바로 앞에서 k9페리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나 주차한 제 차를 뒷면에서 접근할 때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사진으로는 페리전 k9과 신형 k9의 후면 사진을 비교해보면 구형k9가 더 디자인이 좋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실물로 후면을 비교해보면 신기하게도 신형 k9이 디자인이 더 이쁘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번은, 차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트에서 장을 보고 차로 가는데 어떤 50대 남자분이 제 차 여기저기를 살피더군요. 옆에서는 50대 남자분의 배우자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자꾸 가자고 재촉을 하고 있고요. 설마 내 차에 접촉사고라도 냈나 싶어서 얼른 다가가니, 그 남자분이 저한테 갑자기 '이게 새로나온 k9이죠? 차 디자인이 정말 좋네요. 나도 이 차로 샀어야 했는데"하면서 부러워 하셨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오늘은 차를 타고 집에 오다가 신호 대기를 위해 정차했는데, 갑자기 옆에서 차가 붙더니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젊은 남자가  저한테 차문을 열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무슨 문제가 있나 싶어서 창문을 열어보니 갑자기 저한테 제 차가 무슨 차인지  물어보더군요 k9이라고 말하니까  '알겠다. 차가 너무 예뻐서 물어보고 싶었다'고 답한 후 인사하고 가더군요. 오늘 이런 경험을 하고 나니 갑자기 k9 후기를 올리고 싶어져서 집에 와서 이 글을 쓰고 있네요. 


  k9이 드물다 보니까 간혹 k9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을 보고서 차 이쁘다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다. 주행 편의성


  사실 주행편의성 부분은  요즘 웬만한 차에 탑재되어 있거나 옵션으로 탑재가 가능하니 k9의 장점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어쨌든 k9에 탑재된  전후방 충돌방지보조, 차선유지보조, 어댑티드 크루즈 등 기능이 있어서 운전의 피로감이 확 줄었습니다. 

  전 차를 운전할 때는 장거리 운전할 생각하면 일단 '아 운전하기 싫다', '피곤할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차를 바꾼 후부터는 장거리 주행(특히 고속도로주행)이 좀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 뿐 힘들거나 피곤해서 운전하기 싫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예전 차는 계속 악셀을 밟았다 뗏다 하면서 차간거리 유지에 신경써야 하고 브레이크도 수시로 밟아주어야 했기에 왕복 4시간 이상 운전을 하면 오른쪽 발목이 아프거나 무리가 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 크루즈버튼하나면 거의 대부분이 해결됩니다. 장거리 주행의 피로도가 거의 80% 이상 감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라. 승차감


  앞에서는 진동이나 외부소음등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더 들어오는 느낌이라고 불평을 늘어놓긴 했습니다만,  이건 그간 유튜브 등의 시승기를 보고 부푼 제 기대에 비해서 소음이나 진동이 있다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승차감이 가격에 비해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와이프는 차 탈때마다 승차감 좋다고 감탄을 합니다. 노면상태가 좋은 도로에서 일정 속도 이상으로 주행을 할 때는 굉장히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간혹 주행중 가속을 위해서 엑셀을 주욱 밟을때나 주행중 브레이크를 밟을 때, 특정상황에서 차량이 지면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나면서 차가 굉장히 매끄럽게 나아갈 때가 있습니다. 이 때 주행감은 신기할 정도로 좋은데 이런 상태가 계속 유지되지는 않아서 좀 아쉽습니다.



4. 연비


  연비 부분은 만족한다고 해야할지 아쉽다고 해야할지 좀 애매하네요. 

 가끔 인터넷에서 K9이나 G80쯤 되는 차를 타는 사람이 무슨 연비를 신경쓰느냐고 말하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연비 신경쓸 정도면 저런 차는 못탄다고 하시면서요. 근데, 저는 예전부터 차에 들어가는 기름값이 정말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차 바꾸면서 연비가 엄청 걱정되기도 했고요. 요즘 기름값도 올라서 더더욱 그렇습니다...ㅎㅎㅎ 


  k9은 시내주행을 할 때 연비가 교통상황등에 따라서 리터당 5.5km ~ 7.5km 정도입니다. 고속도로 주행을 할 때는 리터당 11km~13km 정도인 것 같습니다. 첨부된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지금까지 약 3500km 정도 주행하면서 평균 연비는 8.9km/L입니다. 실제 주유량과 달린 거리를 계산해보면 대략 계기판에 나타난 연비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60리터씩 주유를 하는데, 500km정도는 타는 것으로 보이니까요. 


  요즘 하이브리드 차 연비에 비하면 반도 안되니 상당히 아쉽습니다. 그런데 한달 평균 유류비를 계산해보니 전에 타던 그랜저TG에 비해서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연비를 불평할 수는 없겠지요.엔진사이즈가 2.7에서 3.8로 증가하고 차 무게도 늘었는데 유류비는 오히려 줄어들고 연비가 좋아졌다니...사실 차 바꾸면서 유류비가 10만원정도 증가할 거라고 각오를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적게 나오는 걸 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옛날 차는 아마 시내 연비가 5km 이하였나봅니다.ㅎㅎㅎ


5. 기타 비용


  자동차세는 4배정도로 늘어난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오래된 차라서 50% 할인받아 1년에 25만원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차 바꾸고서는 아마 1년에 100만원 정도인 것으로 보이니까요. 

  보험료는 의외로 큰 변동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침 8월이 자동차보험 만료일이어서 현대해상으로 옮겼는데, 작년에도 한 80만원 초반대였던 보험료가 이것저것 옵션(대물 10억원, 변호사비용, 무보험사고 보상 등등)으로 상당히 추가했는데도 1년 보험료가 85만원이 안되었으니까요. 


6. 총평


 몇가지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만약 지인이 제게 k9을 살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추천할 것 같습니다. 


은하제국황제 2021-09-30 (목) 06:35
좋은차 타시네요. 저정도 차에 저정도 연비면

꽤 잘 나오는건데요?

대신 고급세단답게 실내 조용하고 승차감 최고일텐데요.

제가 쏘렌토 하브 타는데 1.6T에 연비 20km 이상 나오긴 합니다.

전 일부러 하이브리드 산거지만요.

대신 노면음 꽤 올라옵니다. 이게 차 자체가 조용하니

반대로 그동안 부실했던 노면소음 방음 문제가 나오는거

같았어요. 그동안 엔진 소음에 가려졌던거죠.
아니 2021-09-30 (목) 12:28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유지비 생각하면 저에겐 과분한 차이네요. 주행성능은 역체감 해보시면 더 긍정적으로 바뀌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모닝이나 포터 잠깐 몰아보세요 ㅋㅋ
     
       
은하제국황제 2021-09-30 (목) 13:27
@아니

그럼 바로 ^^ 모닝은 저도 소유했었자만 ...

승차감???
단팥찡 2021-09-30 (목) 14:17
디자인이야 취향차이지만
갠적으로 전세대 k9이 정말 역대급 디자인이라 생각하는바에 비해
이차는 매일 보는데 역시 아쉽더라구요..
앞면은 아우디랑 너무 판박이라..
숲의미 2021-09-30 (목) 23:19
좋죠 사진과 실 차 느낌이 다릅니다 그리고 k9은 차주 만족도가 다들 높은 거 같아요
불돌스 2021-10-02 (토) 14:49
이런 실차주분들의 의견이 많이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몇년뒤면 5학년에 진입하는지라 어떤 감정으로 글을 쓰셨는지 공감이 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리영이 2021-10-03 (일) 15:04
K9은 참 좋은 차인듯..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다들 만족하시네요
뀨르륵 2021-10-03 (일) 21:16
K9 잘 만들었죠 디자인도 저는 페리 후가 나은거 같아요

그런데 말씀하신 구매용도(혼자 출퇴근) 나름의 하차감(고객시선)이라면 G80이나 E클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이셨을껀데
얘기하신 용도랑은 정반대의 초대형세단을 오너드리븐 용도로 구매하셨다길래 당황했네욬ㅋㅋㅋ
불멸의똥꼬 2021-10-05 (화) 17:04
k9 굉장히 품격있어 보입니다.
어중간한 외제차 타는거 보다 찐부자 느낌ㅋㅋ
그이유 2021-10-25 (월) 20:33
tg가 정말 좋은차라 아쉬움을 느끼시는듯..
10여년전 타던 TG는 진짜 예술이엿는데 아직도 그 느낌이 기억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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