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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르쌍쉐가 차를 잘 못파는 이유가 뭘까요?

 
붉은언덕 2022-01-24 (월) 20:02 조회 : 2559 추천 : 21  
원래는 자동차회사에 그렇게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에디슨 모터스랑 쌍용 인수건에 대해 보다보니

이리저리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듣기로는 인수하기로 협약 되었지만

아직 완벽히 된거는 아니어서 두고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쌍용이야 늘 이리팔리고 저리 팔리고 해서 지켜봐야겠지만...

르노 쉐보레는 문제가 뭔가요?ㅇㅅㅇ

제가 아는걸로는 차값이 비싼데 중고차 감가도 장난아니고 부품값도 현기차보다 비싼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거 말고 다른 문제가 있나요?


르노 쉐보레도 영업부나 홍보부등 각 부서들이 있어서 소비자들이 뭘 원하는지 알고 있을텐데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본사 지침대로 해야하기때문에 그런건지...


아님 요번에 현기 노조 대표가 과거 투쟁으로 엄청났던 인물이 뽑혔고 한국GM 노조도 비슷한거 같던데

노조때문일까요?

쉐보레 회장이 전기차를 출시해도 국내에서 생산 안하다고도 하고....

뭔가 미운털이 박힌거 같은 느낌이...

우히히힝d 2022-01-24 (월) 20:14
이미지 , 디자인 , 가격 .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4 (월) 21:06
@우히히힝d

이미지란게 평소의 이미지란건가요?ㅇㅅㅇ?

디자인은 무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군요^^;
          
            
우히히힝d 2022-01-24 (월) 21:18
@붉은언덕

평소 현대나 기아의 이미지에비해 르쌍쉐는 한단계 떨어진다는 이미지가 있죠 ㅎ
글고 외장보다는 인테리어는 확실히 현기가 잘만들기는 해요 품질도 그렇고
심지어 가격을 비슷하게 팔고있으니...
가격을 낮게 책정한 특정모델들은 잘팔리더라구요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4 (월) 23:59
@우히히힝d

설명 감사합니다:)
루레이 2022-01-24 (월) 20:45
악순환의 반복이죠.
경영쪽에서 대규모 투자와 마케팅으로 그걸 끊어줘야 하는데, 시장 자체에 그럴만한 가치를 못느껴서 안하거나 자금이 안되서 못하는 경우도 있을거구요.
그럼 거기서 또 악순환의 반복되니...ㅋ 답없음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4 (월) 21:10
@루레이

제2의 lg 폰처럼 되는건 아닐지...ㄷㄷ
크로롱크로롱 2022-01-24 (월) 21:33
O. 쉐보레는 한국 시장 철수해야 하는데 못하는 분위기. 쉐보레 라인업 자체가 한국 시장하고 안 맞아요. 크루즈와 말리부가 그나마 맞는 시장인데 가격을 비롯해 모든것이 미흡했습니다. 월드카 크루즈가 무색하게 기본적인 문제와 가격에서 이미.....

O. 르노는 삼성 자동차시절 맥시마, 티아나 들여왔을때가 전성기이고 르노차량 들여 오면서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르노 차량은 현기차와 비벼볼만한 상대가 아니죠. 일본에서 끝물이고 아무리 다운그레이드라고 해도 당시 기준으로 국내 자동차 기술보다는 훨씬 앞선 기술이었습니다. 그러니 경쟁차종보다 비싸도 잘 팔렸습니다.

O. 쌍용은 그냥 망한 회사죠.


그리고 언급하신 내용중에 홍보와 노조 이야기가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차량이라는 상품은 워낙 고가이고 입소문이 빠르기에 홍보로 커버할수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그리고 노조는, 저런 회사와 비교하면 콩알만한 회사 하지만 기업하는 사람입장에서 인건비 문제로 회사 경영이 어렵다면 회사 접어야죠. 현기차 노조가 문제가 있다 없다는 현기차 내에서 비난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 3자가 현기차 노조 문제 있다고 이야기 하는건 좀 넌센스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냥 공고 나온 애들이 나보다 월급 더 많으니 빡치는 심정? 뭐 그리 이해됩니다. 그냥 제 생각이에요.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5 (화) 00:01
@크로롱크로롱

바쁘실텐데 긴 설명 감사합니다:)
진격의미터마… 2022-01-24 (월) 21:37
르노 지엠은 외국거고 쌍용은 한국..
같은취급하기엔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5 (화) 00:02
@진격의미터마이어

자국 자동차회사가 있어야하는군요...
소이힛 2022-01-25 (화) 00:13
규모의 경제죠.
사실 현대랑 기아를 강제 분사시키면, 르쌍쉐도 제법 괜찮을지도 몰라요. ^^
점유율 80%가 넘는 독점 기업을 왜 분사 안시키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니로 하브 가격 이렇게 쳐올리는거 보면, 곧 아반떼 깡통 3천만원 볼 것 같은데...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5 (화) 09:16
@소이힛

요즘 안그래도 반도체 대란때문에 차가격이 상승한다고 하더라구요...ㄷㄷ
발센 2022-01-25 (화) 00:25
대중차 라인은 탑급으로 올라섬 현기 사실인듯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5 (화) 09:18
@발센

매년 노조랑 투닥투닥 거리는데도 대단함ㄷㄷ
토르가왔따 2022-01-25 (화) 00:31
살사람들이 이거 저거 다 따져보면 현기차가 사는 게 제일 나아서 그럼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5 (화) 09:54
@토르가왔따

가성비적으로는 현기차가 나은가 보군요
지나가라어서 2022-01-25 (화) 00:40
르쉐는 성능만 따지면 현기보다 좋다는건 인정 하는 사람도 많지요.

디자인,편리함,편의성등은 현기가 월등하지요.
물론, 옵션질의 힘이지만, 르쉐는 풀옵마추고 옵션질해도 어딘가 부족한것 같고, 모잘라 보입니다.
그래서 정품이 아닌, 변형품,사제품을 발품 팔아야됩니다.
귀찮고 번거롭지요. 물론 안해도 그만이지만, 차량을 인계 받을때 기분은 다르지요.
현기대비 눈에 보이는 부족함이 많으니까요.

as르쉐 욕 나옵니다. 특히, 지방 거주하면 성질 급한 사람은 차 바꿀 계획까지 하게 됩니다.
부품 수급도 힘들고. 수리비,유지비는 그것대로 많이 나오고, 덕분에 중고차량은 가격방어도 망.
     
       
붉은언덕 글쓴이 2022-01-25 (화) 18:52
@지나가라어서

솔직히 as부분에서는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ㄷㄷ
RICC 2022-01-25 (화) 02:55
규모의 경제가 답입니다.

한때 아예 나라 차원에서 현대를 밀어주던 스노우볼이 여기까지 굴러온거에요.

자동차산업합리화조치라는 희대의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던 병크부터 해서

기아하고 쌍용은 대중차 개발 능력을 너무 크게 잃었습니다.

그나마 기아는 승합라인이었기 때문에 봉고로 살아나는데 성공이라도 했지

쌍용은 애당초 대형화물에 국한되어서 그나마도 답도 없었어요.

대우는 그당시 자본금이나 능력은 있었는데 기술개발을 너무나도 등한시해서 스스로 자살한 꼴이 되었구요.

지금시점에서야 이미 늦었지만, 2010년도 중반때라도 현대/기아를 강제분리시키고, 모비스를 아예 독립회사로 떨궜으면

지금보다야 경쟁상황이 훨씬 나았을겁니다. 현대/기아는 뭐 말이 다른차지 그냥 같은 차 껍데기만 다른거죠.
(현대/기아 판매 수익은 정몽구의 왼쪽 주머니로 들어가냐, 오른쪽 주머니로 들어가냐의 차이밖에 없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지금와서야 이런 얘기 하는것조차도 그냥 과거의 향수인 때가 되어버렸고,

현대도 이제 뭐 꽤 충분히 괜찮은 차를 만들고 있긴 하지만서도

경쟁이라는게 이렇게 없어서야...싶은 생각은 크게 들긴 합니다.

그나마 티볼리로, 렉스턴으로 재미좀 보던 쌍용은 그래도 돈이 없으니 재투자가 힘들고 악순환에 빠진거고....

이미 현대/기아의 판매망/AS망으로 전국 제일 인프라를 잘 깔아놓았으니 리세일밸류도 그만큼 책정되고, 타 브랜드는 또 밀리고.

그냥 계속 이 순환이 될 뿐입니다. 무언가 하나 큰 사건이 터져서 이게 끊기지 않는 한은.....더이상은 힘들겠죠.

그렇다고 국가가 개입해서 강제로 분리시키고 뭐하고 하기에는 이제와선 국가의 힘이 또 너무 약하고.
김이난다요 2022-01-25 (화) 09:34
그 놈의 보령미션도 한 몫한다고 봅니다
수학지존 2022-01-25 (화) 10:15
르노:라인업이 별로 없음,수리가 그지같다함
쉐보레:라인업은 충분한데 가격이 현기에 밀림.그렇다고 독3처럼 고급이미지도 아님
쌍용:티볼리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코란도까지 티볼리화 하면서 말아먹음
그까이꺼뭐라… 2022-01-25 (화) 10:20
IMF 전후의 정부정책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진짜 각잡고 제대로 차 만들려고 했었는데, 정권 입김 때문에 처음 공장부지 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었고, IMF 이후에는 삼성자동차 자제를 강제로 포기시킨거나 다름없었죠.

이게 결국 현대-기아의 독점을 만들어냈고, 국내의 다른 제조사 제품은 규모에서 밀리고, 수입차는 가격경쟁력때문에 게임이 안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나마 최근에 폭스바겐이 도전적이었으나 디젤게이트로 자멸해놓고도 디젤차만 팔려고 하는 멍청한 짓만 반복하고, 가격경쟁력이 어느정도 있던 일본차가 노재팬으로 그냥 게임오버된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현대-기아가 전기차 시장 준비를 아주 알차게 했습니다. 지금 상황은 노재팬 안하고, 폭스바겐이 가솔린이나 전기차 들여와도 점유율 올리는게 매우 힘든 상황이죠. 그나마 앞으로 게임체인저가 될 가능성이 있는게 르노-지리 합작 정도?
     
       
크로롱크로롱 2022-01-25 (화) 12:57
@그까이꺼뭐라고

> IMF 전후의 정부정책이 근본적인 원인
저는 다르게 보고 실제 업계에서도 그렇게 보는 시각은 드물어요.

> 삼성이 진짜 각잡고 제대로 차 만들려고 했었는데, 정권 입김 때....
삼성이 각잡고가 아니라 이건희의 취미 생활을 기업에 적용해서 생긴 문제죠. 자기 취미 생활을 자기 돈가지고 하면 망하던 말던 어느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돈이 대출금이고 IMF랑 상관없이 이미 팔면 팔수록 적자가 날수밖에 없는 구조였고 이자 상환자체도 문제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 정부가 강제 포기 시킨게 아니라 삼성 스스로 포기한것입니다.

삼성이 들여온 차는 닛산 맥시마 단종된 모델 설비를 그대로 들여 온것이라 이거가지고 현대,기아,대우에 비빌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고급 차량으로 꽤 팔리기는 하지만 돈을 벌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죠. 이때 돈모아서 자체 모델 생산한다? 아마 그랬으면 얼마전에 자체 모델 나왔을 상황이었을건데 부채를 감당 못했을겁니다.

당시로서는 삼성 그룹 자체가 국내 넘버원이 아니었던 상황이고 IMF 오기전에 한때 삼성 어음 할인이 불가능 할때도 있었습니다.

삼성입장에서 공장 부지 타령하는데 자동차 사업 자체가 당시에 허가를 받았어야 하는데 정부에서는 기업이 원하는대로 다 해줄 이유가 없었죠. 심지어 이 딜을 하는데 있어서 이건희는 그 딜을 하는데 있어서 장관을 지네집으로 와라 지네 사무실로 와라 하면서 예전에 하던 방식대로 하다 미운털이 박힌거죠.


나머지 내용은 패쓰..
          
            
그까이꺼뭐라… 2022-01-25 (화) 15:37
@크로롱크로롱

처음부터 차를 자기 기술로 개발해서 만들수는 없죠.

삼성의 시작이 나쁘지 않았던 이유는, 그냥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굴러가는 차를 만들자는게 아니라 좋은차를 만들자는 자세로 시작한 부분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상의 문제가 있었을수는 있으나, 이건희의 장사수완을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계산이 됐으니까 시작한 것일테고, 문제가 있더라도 어떻게든 돌파는 할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제대로 된 경쟁구도가 형성이 안된게 잠재적인 위기에서 언제든지 대형악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로롱크로롱 2022-01-25 (화) 16:05
@그까이꺼뭐라고

80년대 삼성이 시작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수도 있었을겁니다. 누구도 선점한 시장이 아니었으니깐요. 그런데 90년대는 이미 현대,기아, 대우가 선점한 시장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자체 제작한 차량없이 시작한다면 연구소 인력 새로 뽑고 연구 부지 만들고 빨라야 1-20년입니다. 그동안 쏟아 부을 돈이 있느냐는거지요. 지금의 삼성 모습을 보고 그때를 판단하면 틀린 답이 됩니다.

삼성 자동차는 시작부터 여기 저기서 돈이 줄줄 세고 있는데 아무도 책임질수가 없었다는게 당시 경영진들의 회고입니다. 더 큰 문제는 돈이 세는게 아니라 돈을 벌수 없는 구조라는겁니다.

> 문제가 있더라도 어떻게든 돌파는 할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생각이시라니.....  돈 앞에 장사없습니다. 그때 채권 소송 10년넘게 끌었습니다.


관리의 실패는 언제라도 회복 가능하지만
방향을 잘못 설정한 전략의 실패는
회사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이건희 에세이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건희 개인의 취미 생활을 기업에 적용한 나쁜 케이스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원없이 차끌고 트랙이나 돌았다면 저런 문제가 없었죠.


결론적으로 현기차 독점 시장이 된것은 안타깝지만 이게 원인은 아니었다는거죠. 더 나쁘게 보면 기아차 망한게 삼성때문이라는 당시 소문은 그냥 소문만은 아니었을겁니다.
후려칠꺼 2022-01-25 (화) 13:09
예전엔 현기보다 차는 좋다고 했는데
요새 현기 기술력 그래도 많이 올라왔겠다
옵션도 전체적으로 우리나라랑 안 맞고
가격도 뭐 그닥 매력적이지 않고
은하제국황제 2022-01-25 (화) 13:56
수리나 부품가격은 규모의 경제라고 해서

많이 팔리면 싸지고 저렴해지죠.

현기차가 비교적 저렴한게 규모의 경제 때문이죠.
풍신류 2022-01-25 (화) 17:37
제일 심플하게 요약하면 인프라의 차이죠 전국 어디를 가든 현기 사업소 및 현기차 취급하는 공업사는 지천에 깔려있어서 뭐 고장나도 금방 수리도 되고 그만큼 부품이나 공임비도 타 브랜드 차량에 비해 저렴하죠. 예전엔 뭐 현기차 성능보다 쉐보레 르노가 앞서있어서 그걸로 어느정도 선방했지만 지금은 이젠 별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역전된 상황이니 이젠 상대부터가 되질 않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꿍이보리집사 2022-01-25 (화) 18:39
쉐보레 크루즈 타고있는데요
일단 서비스센터가 적어서 차가 몰리고 수리기간이 길어지고 옵션이나 실내마감이 아쉽고 가격비싸고...
올해 현기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임...
개념미탑재 2022-01-25 (화) 20:01
저능 땅크같이 튼튼한차! 나를 보호하는 차가 좋아서 쉐벌레가 되었어요

장점이 그거 하나에요ㅋ
꼬라지하고는… 2022-01-25 (화) 22:08
아방hd타다 레라화로 넘어옴요...펠리세이드 소렌토 카니발 보고 혹할뻔하다가 튼튼해보여서 왔네요
으캬캬캬 2022-01-26 (수) 01:47
가격 옵션 따져보면 현기가 젤 나아요

흉기라고 욕해도 젤 많이 팔리는데는 이유가 있음

qm6나 마티즈 다마스 티볼리처럼 상품성 있게 만들면 팔려요

걍 상품성에서 현기한테 안되는거임
기스난 2022-01-26 (수) 04:18
르쌍은 그냥...객관적으로 봤을때 "본능적"으로

아...아...이건 아니야...하고 거르지만

쉐는 "왜 이게 안팔리지???"하고 안쓰러운 마음으로 대충 넷텍스트 읽어보면....

그냥 단순히 대중적?? 이라고 집어 말하고 싶네요....
그게...쉐가 디자인이 딸리는건 아니지만 현기에 비교하자면
대중적 대세로 봤을땐 좀 막내로 오는 느낌이 있고

그 현기가 대부분인 대중에 비례해서 보자면 성능이나 안전성 등전반적인걸 고려하지않고 막연한 디자인이나 대세에 치중된걸 보면
그냥 쉐는 사실적으로 아무리 잘 뽑아진 차량이어도 비례적으로 관심 밖이라...그래서 안팔리는거 아닐까요??

대표적으로 제 여사친들 만봐도 르쌍쉐 절대 안봐요...(일단 차알못)

그리고 물건 구매시 엄청 예민한 친구는 중고차량 판매시 방어값 보고요..

글쓴이님이 질문하신건 잘 못파는 이유를 물어보셨는데

이유야 여러가지고 제가 싼 글은 본글 의도에 벗어난것 같지만....

이런거 저런거 따졌을때 진짜 이건 확실히 물타기랑 소비자 심리파악을 못해서 그런거임... 핤!
반다크 2022-01-27 (목) 04:25
싼값에 많은 옵션
듀크화이어 2022-04-08 (금) 01:12
르노는 라인업이 너무 부족해요. 차종류가 많지 않죠. 쉐보레는 매장 한번 가보시면, 90년대 매장인가 싶을 정도로 촌스러운데, 자동차 가격은 현기차 싸대기 날리죠. 현기가 좋다는 건 아닌데, 한박자 빠른 모델 변경과 옵션이죠. 차종도 다양하구요. 지금 상태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현기 못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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