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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랜만에 코스트코 피자 ,,,

[회원게시판]
글쓴이 : yohji 날짜 : 2021-05-03 (월) 22:16 조회 : 3450 추천 : 16    
본문 이미지


 

불고기는 한판이 불가능하고 조각만 가능하다고 해서 치즈만 두판 구입했는데


역시 짭조름 하네요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yohji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제라드록바 2021-05-03 (월) 22:18
보기만 해도 짠 맛이 느껴집니다 ㄷㄷㄷ
     
       
뚜껑 2021-05-03 (월) 23:25
동감입니다. >.<
     
       
글쓴이 2021-05-04 (화) 01:22
넵 ㅜㅜㅋ
Alexei 2021-05-03 (월) 22:28
부럽습니다.ㅠ
미낙스 2021-05-03 (월) 22:37
전 가끔 불고기 피자 한판 사서 얼려놓고 하나씩 전자렌지 돌려먹어요 ㅋ
     
       
글쓴이 2021-05-04 (화) 01:17
양재점 불고기는 한판 포장이 불가능 하다고 ;;
황설매 2021-05-03 (월) 22:51
짜고 맛있죠. 도우도 기름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쉬워요.
Gollira 2021-05-04 (화) 08:47
저의.최애피자 코슷코 치즈피자..

근데.소고기피잔 왜 값을 올려갔고..
요약하자면 2021-05-04 (화) 12:48
새우불고기 한판 샀는데 나쁘지않은거 같네요
새우 양이 많던..ㅎㅎ
dslkajf 2021-05-04 (화) 12:49
크~ 캬~
하쿠하라 2021-05-04 (화) 15:38
환공포증
궁금하냐 2021-05-04 (화) 16:15
크고 아름답군...훌륭하도다.
레호아스 2021-05-04 (화) 18:11
10여년전 한조각 먹어보고 절대 안먹는..
더럽게 짜서;;;
건이23 2021-05-04 (화) 19:34
전형적인 미국 스타일의 양많고 짜고 기름진 피자죠. 어렷을때 아버지가 아는 지인을 통해서 사주엇던 미군부대피자(안토니오?앤소니?)와 햄버거(크기만 보면 와퍼랑 비슷한 수준)를 먹었을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다만, 미국에서 피자는 우리나라 국밥마냥 한끼 식사로서의 취급이 강해서...한국피자처럼 다채로운 토핑을 올려서 하나의 요리로 취급하는 물건과는 맛이 다를수밖에 없어요.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거죠. 외국인들도 한국와서 피자먹어보고 맛에 대해선 거의 호평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가격에 대해선 공감못해도(...)
블루베리치즈… 2021-05-04 (화) 21:04
가끔 땡길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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