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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죽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아파카트 날짜 : 2021-05-10 (월) 01:04 조회 : 1363 추천 : 11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죽음. 삶과의 유리된 단절

유한한 인간의 삶이 주는 비극과 공포가 인간에게로 하여금
영생을 욕망하게 하는거 같은데

아마도 꽤나 많은 사람들의 경우 죽음을 피하고 싶거나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거나 종교를 통해 영생을 얻거나
불노초를 구해 육신의 불사를 꿈꾸는데

(물론 지금의 자본주의는 철저히 죽음으로부터 격리 시키기 위해
영원한 젊음 죽음 없는 삶을 팔아먹고 있죠...

음식 화장품 의술 패션 자본주의는 영생을 추구하도록 착각시키는거처럼 또 누군가의 죽음으로부터 생존하는 사람들을 단절 시키는
문화가 점점 팔려나가고 있고..
인류 역사상 죽음과 가장 먼 시대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 세대나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엔
누군가의 죽음을 집에서 천천히 목도하고 임종을 같이 하곤 했는데
요즘은 모든 절차가 병원에서 국가에 의해 통제되고
현생의 사람들을 되도록 죽음을 목도하지 못 하고 생각하지 못 하고
채험하지 못 하도록 유리시키는 거같네요)

전 죽지 않으면 너무 고통스러울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생각하시는분 계신지...

가장 쉽게는 5억년 버튼이라는 만화...
200 년 300 년의 목숨 정도는 살아보고 싶은 욕망이 가득하지만
만년 십만년 백만년 천만년 일억년 십억년...
계속해서 정신이 살아있다면 그 정신을 죽음을 욕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단 저 뿐 아니라 영생을 고민해보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보셨을거 같네요

종교적 영생... 정말 끔직할거 같고
종교적 윤회도 마찬가지
니체적 영원회귀 또 한 너무나 잔인한 생각 아닌가..

죽을수 있을때 죽는게
생명의 특권이 아닌가 싶을만큼

장교 2021-05-10 (월) 01:16
불과 몇 년 전만해도 200년 정도 살면, 여행도 다니고 좋겠다 라는 생각이였는데,
지금 당장 현실로 돌아보면, 1~2년 전부터 든 생각인데 일만 하면서 비효율적으로 인생 낭비할바에는
내가 죽음을 스스로 준비하고, 안락사하는게 현명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듭니다.
부정적인게 아니라 긍정적인 끝맺음 느낌으로..
     
       
글쓴이 2021-05-10 (월) 01:23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에 의하면 뇌는 25 새부터 치매에 걸리기 시작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온전한 나로써의 200 년은 무리일거 같네요
200 년중 120 년을 잘 살더라도 남은 80년을 병들어 사는것은 의미가 없을테니..

건강한 수명에 대한 용어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장교 2021-05-10 (월) 03:06
이전 글들 보니까 ㅎㄷㄷ 하네요.. ㅋㅋ INTJ이신건지.. 글쓴님도 글 자주 올려주세요..
저도 고찰?하는 거 좋아하는데 지식이 없어서 먹는 글만 올림 ㅋㅋ

토론을 위해 장을 열면 싸우자는거냐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반대는 잘못 누름
               
                 
글쓴이 2021-05-10 (월) 03:59
mbti 이던가요 ㅎㅎ
전 안해봤어요
관심도 없고
나 스스로 평생을 고민하며 싸워도 나를 규정하기 힘든데
누군가 규정해주는건 별로 미덥지도 재미있지도 않아서요
Tranen 2021-05-10 (월) 01:52
영생에 대해 오해가 있으신 듯한데 영생을 산다 해도 현재를 사는 것입니다.
현재 지금 당장 죽겠다는 마음이 안 든다면 천년을 살든 만년을 살든 억년을 살든 죽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아요.
왜냐면 억년을 살아왔다해도 삶에 대한 욕구는 오늘과 다를게 없습니다.  왜냐면 그가 살고 있는 시간대는 오늘 현재이니깐요.
영생을 산다면 나는 죽을 거야 라고 하시는 분도 있긴 한데 그분의 착각은 아직 죽음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니 자신있게 말하는 것이지 그럼 지금 당장 당신이 불멸자로 생각하고 자살하라 하면 못 하는게 사람입니다.
     
       
글쓴이 2021-05-10 (월) 01:56
아 영생에도 영상을 정의하는 여러가지 이론들이 있나보군요
그리고 그 뒤설명이 굉장히 다탕하네요

500억년 살면 끔직할거 같으니 죽을거 같지?
아니 ㅋㅋ 지금 당장 죽기 싫으면
500억년뒤인 그날 당일애도 넌 죽기 싫을거야
다탕하네요

네가 이미 200억년을 살고 지금의 하루를 맞이 했다고
죽지 않을것이다..  생각해본적 없는데 감사합니다


근데 제 의견은 5억년 버튼에 기초한거라
200억년 간 쌓인 기억과 지식 그간 지친 마음
그간의 삶의 비극과 고통...

어쩌면 죽지 못 할지도 모르지만
죽고 싶을수도 있을거 같네요 ㅎㅎ
          
            
에로즈나 2021-05-10 (월) 03:13
오억년 버튼은 혼자사는거 아닌가요?
차이가 클꺼같네요.
               
                 
글쓴이 2021-05-10 (월) 03:57
같이 살다 나만 영원히 살고 옆 사람들이 계속 죽어도
영원히 다 같이 살아도
둘다 아무래도 문제점은 있겠죠..
불사조왕 2021-05-10 (월) 09:21
즐겁게 읽고 갑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farskit 2021-05-10 (월) 14:26
넓고 넓은 우주에서 생명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범위가 지구에만 있다고 하기엔
이 우주의 넓이가 너무 낭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지구 자체가 생명이라고 생각한 가이아 이론이 생명의 정의에 대한 새로운 시각 중의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생명현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것이 지난 번 같이 이야기한 마음 혹은 의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의 죽음과 인간의 죽음의 본질이 같은가 다른가에 대한 생각도 늘 하게 됩니다.

생명 현상의 종말인 죽음은 과연 물질적 현상인가 아니면 마음 혹은 의식까지 같이 없어지는 현상인가도 궁금합니다.
심폐기능과 뇌기능이 정지한 개체사와 모든 세포의 기능이 정지하는 세포사 사이의 중간시기에 과연 인간에게 어떤 일이 마음과 의식에 일어나는가도 궁금합니다.

임사체험한 분들의 기록을 여기저기서 기웃거려봐도, 증명하거나, 물리적인 증거를 내놓을 수 없는 것들 뿐이라,
죽음의 문제에 관해선, 지금의 인간은 믿음의 문제로밖에 처리할 수 없는 것 같아 궁금증만 늘어갈 뿐입니다.
     
       
글쓴이 2021-05-10 (월) 23:04
아 길게 썻는데 ㅠㅠ
핸드폰으로 너무 오래 지나고 입력을 눌러서
오류나서 다 날라갓네요 ㅠㅠㅠㅠㅠㅠ
          
            
farskit 2021-05-11 (화) 10:27
아고... 어째요... ㅠㅜ
그 글 읽고 싶은데.. 아쉽고 아까워요...
     
       
글쓴이 2021-05-10 (월) 23:25
다시 써 보자면
전 가끔 종교를 옹호하는 글도 쓰곤 했는데
(아브라함 계열의 유일신교만을 지칭하는게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종교를 가진것처럼 살아가는거 같고
당위적으로도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에요

물질적으로 세상의 모든것이 발현한다고 ‘믿는’ 사람들조차
인생에 갑작스러운 비극이 닥첬을때
무언가를 원망하고 나에게 왜 이런 비극이 닥친건지
삶의 의미나 나에게 닥친 이 비극에ㅡ대한 의미를 생각할거 같아요

모든것이 물질적으로 발현하기 때문에
“음 하루에 교통사고 사망자가 250 명이고 우리나라 인구가 5200 만이니까
x% 위 확률로도 나에게 일이 발생했군 충분히 가능한 일이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아마...


그리고 요즘 들어 총기난사와 아시안 혐오 폭행 사건들이 갑작스레 증가한것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성경의 카인과 아벨에서 카인은 정말 열심히 제물고 잘 받치고 살아가지만
하나님에게 인정 받지 못 하고 하나님은 아벨만을 사랑하니까
카인은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하나님에 대항하게 위해 아벨을 죽이는데...

요즘 시대에 (본인나름) 열심히 살지만 세상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니
세상에 인정받지 못 한 사람들이 세상에 대한 원망과 세상에 대항하기 위해
세상은 심판하려는 ... 모습들이 비슷하게 해석 되더라고요 ㅋㅋ
(전 개독 아닙니다 ㅋㅋ 유일신을 믿지도 않고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존경정도 합니다)


아까 쓰려던 글이 사라져서 뭔가 삼천포로 흐르네요

일하면서 쓰다보나 ㅋㅋ 정신도 없어서 쫌 따 다시 쓰겟습니다 ㅎㅎ
          
            
farskit 2021-05-11 (화) 10:30
네, 다시 쓰시는 글 다읽고 저도 댓글 달게요.
지난 글에서 신의 존재 혹은 절대의식의 존재는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 저는 일단 동의하고요,
세상을 살아가는 원리가 밝혀지지 않은 이상,
세계가 물리적인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고집피우는 것보다
물리적인 것 이상의 것도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 논리적으로도 맞는 것 같아요.

인간의 마음, 생명현상이 대표적인 것 같아요.
물리적인 것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것들.

얼마 전엔 이런 생각을 한 적도 있어요.
혹시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가지
태양의 빛으로부터 오는 하루치 생명력을 받아서 사는 건 아닌가.
그럼 동굴에서 볕을 받지 못하고 생존하는 생물은 뭘까라는 의문으로 끝나긴 했지만요.
farskit 2021-05-10 (월) 14:31
제 경우는 영원한 생명보다는 지금 상태의 저라는 인간에게는 반드시 죽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생명이라는 존재는 끊임없는 변화를 전제로 "성장"이라는 자극이 필요한데, 엔트로피 법칙이 지배하는 이 우주는 언젠가는 변화가 없어지는 평형상태가 오게 되니까요. 저도 계속 살다보면 느끼는 것이 내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점점 작아진다는 느낌이 생깁니다. 그럴 때마다 죽음이 다가와야 함을 어렴풋이 느끼곤 합니다.

과연 죽음이 이 우주를 빠져나가 엔트로피가 없는 다른 세상에서 끊임없는 성장을 할 수 있으면서 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관문인지, 아니면 내 생명이라는 현상의 엔트로피가 극에 달해 종말을 맞게되는 것인지도 굉장히 궁금하고, 이 미지의 종말을 경험하게 될 것이 매우 기대되기는 합니다.
죽음이 물리적 법칙을 받는 부분에만 영향을 끼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반대로 모든 물리적, 모든 비물리적 생명현상 혹은 생명상태의 종말일지 정말 알고 싶달까요.
     
       
글쓴이 2021-05-10 (월) 23:35
진리가 발견 된다면 아마 사람들은 허무주의에 빠져 살아갈 의미를 잃고 방황할지도요...

무슨 영화엿죠 그 사후세계가ㅡ발견되서 자살자가 급증하는...

저 같아도
우주의 탄생과 앞으로 우주가 맞이하게 된 운명을 정확히 알수 있다면
바로 죽어도 될거 같은 생각이 ㅎㅎㅎ
          
            
farskit 2021-05-11 (화) 10:24
넷플릭스 영화였던 것 같아요.
로버트 레드포드 나오는 디스커버리.
아버지가 저승의 광경을 죽은 사람을 통해 찍어낼 수 있게 되고
이걸 세상에 발표하자 자살자가 급증한다는 이야기.

사람들은 저승을 이승의 탈출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뭔가 지금의 모든 것을 리셋하고 처음부터 시작하고픈 욕망.
그래서 일본 애니메이션에 그렇게 이세계물이 많은지도 모르겠고요.

진리와 실생활은 별로 상관이 없어서, 사람들이 허무주의에 빠질 것 같지는 않아 보여요.
지금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왜 사세요?"라고 물어보면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아요.
사람들은 대부분 삶의 방향이나 사는 이유에 대해 깊이 생각하거나
그것에 답을 내리고 살아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자신 앞에 열리는 길이 자기의 방향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더 많을 듯해요.
자기가 가고 싶은 방향을 확실히 알고 길이 열리건 말건 그 길을 걷는 것을
고집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요. 엄청 고통스러운 일이거든요. 행복하지 않을 확률도 높고.

저도 온 우주의 진리와 그 원리를 알게 된다면 지금 죽어도 상관없어요.
과연 제가 그것을 소화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난쟁이류 2021-05-10 (월) 19:43
아무도 영생을 살지않아서 그저 추측이겠지만..
단 늙지않고 건강한 신체만있다면 수백년은 족히 살 수 있을꺼 같네요
솔직히 이렇게 즐길거리가 많은 세상에서는 10만년 100만년도 살 수 있을거 같습니다..
yamulo 2021-05-10 (월) 23:45
대략 50세 이후에는 체력 저하와 기저질환, 만성질환에 시달리기 시작하는데
그런 몸으로 200년 살고 싶을까요?
50세까지 몸이 자라고, 50-100세가 청춘이고 (결혼 적령기? ㅎㅎ)
100-150세가 중년, 150 세 이후가 노년 으로 바뀐다면 모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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