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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가 폐업해서 퇴사했는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승진살앙 날짜 : 2021-07-27 (화) 13:07 조회 : 4212 추천 : 20  

그동안 9시 출근해서 9시 퇴근하고 토요일도 오후3시나 6시까지 근무하고 이런 생활을 오랫동안해오다가 지금 회사를 다닌지 10년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지금 2주째인데 시간이 없다가 너무 많아져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깨가 아파서 병원만 지속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스스로 나오게 되었다면 그동안 이직 준비하면서 보냈을텐데 갑작스럽게 계획없이 퇴사를 하게 되서 마음이 복잡합니다.

나이도 39이라서 재취업이 부담되고 몸이 아팠던거 치료하면서 휴식을 가지면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것 같다고 마음은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조급하기도 하네요.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생산현장직은 아니고 샘플 개발쪽인데 설계보다는 회사에서 가공할 수 있도록 도면 검토후 약간 수정후 거의 현장에서 샘플만들고 했던것들이 전부라서 걱정이 됩니다.

지금 취업자리 찾아보니 여름이고 해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 자리는 없네요.

곧 여름휴가철인데 마음편하게 뭘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시간이 주어지면 뭘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딱히 떠오르는것도 없고

그냥 책이라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보통 이렇게 퇴사하고 나면 요즘 20대들은 나를 찾으러 이것저것 많이 해보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그런다는데 저 역시 아직 저를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은 이렇게 퇴사하시고 나서 다들 어떤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셨나요?




쳐다보지마 2021-07-27 (화) 13:11
마음에 안들더라도 일단 자리가 있다면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악조건이 아니라면요..

자리 안납니다.. 코로나 핑계대고 팍팍 구조조정 하는 중인데 나이까지 먹은상태면 자리 찾기 쉽지 않습니다.

요새 몸쓰는 일도 몇년 경력 있어도 자리 찾기 힘듭니다.

물론 호황인 업계도 있겠지만요..

조금 마음에 안드는 정도면 그냥 일단 들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쟁이 2021-07-27 (화) 13:15
처자식 이야긴 없는거 봐선 솔로이신거 같고
한 회사에서 10년 일하셨다면 돈이 부족하거나 하진 않으실꺼 같고 거기에 퇴직금만 제대로 받았다면야...

날도 더우니 그냥 좀 쉬시면서 아픈곳 치료도 받고 여유있게 계시되 일은 구해야 하니 이력서 오픈해놓고 오전에 한번정도라도 가볍게 써칭하고 그렇게 보내시면 될꺼 같습니다.

직종은 잘 몰라서 TO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ㅁ아이린ㅁ 2021-07-27 (화) 13:18
제가 창업컨설팅 쪽 일을 하고 있어서, 비슷한 분들 많이 뵙는데요. 결국 행동을 옮기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듯 싶습니다. 남는 시간을 요긴하게 잘 쓰시면서, 특히 인맥들을 활용해 이곳저곳 새로운 사람들, 경험 만드시는 분도 있고.. 많은 시간을 버리시는 분들도 있구요. 어느쪽이 딱히 더 좋다라고 할 건 없지만 아무래도 전자이신 분들이 뭔가 빨리 재취업도 하고 창업도 하시는 듯 해요. 충전되셨다고 생각하시면 굳이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나 일들 한 번씩 다 해보시는것 좋을 듯 해요.
O0o0o0O 2021-07-27 (화) 13:18
10년을 쉼없이 달리셨는데
멈춤은 뭔가 얼떨떨하고 불안하고 그렇겠죠. 잠깐 내려두고 몸도 챙기시고 멍하게 있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에로즈나 2021-07-27 (화) 13:32
님같은분들은 최대한 빨리 취직해서 조직이 시키는대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괜히 시간만 더 보내면 창업하실 스타일은 아닌거 같고
육체적인것도 힘드실것 같고..

남은건 사무직인데 경력직으로 지금도 못가시면
결국 경력있는 신입으로 가시는게 그나마 좋은 상황일테니
아직 말빨 먹어줄때 거래처나 윗분들 연락해서 슬쩍 일할뜻을
비춰보세유..
우보만리 2021-07-27 (화) 13:57
건강에 염려가 있다시니까 ...
잘 다스려 가면서...
너무 텀을 길게 잡지말고
무엇 이라도 하시는게 젤 좋습니다...
공백이 길어 질수록
득 보다 실이 상당히 크게 느껴 질때가 있다는...
띠용Eldyd 2021-07-27 (화) 16:34
비슷하게 10년 가까이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하다 퇴사해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물론 오래전부터 하고는 있었지만 아예 집중적으로^^
매매기법이 아니라 기업 가치평가 기준, 미래업뢍 분석,
순환 시스탬구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같은거...

심각한 뇌질환에 걸리지 않는 한 평생 할거라서 심층적인 부분에
중점을 뒀습니다. 아직까지는 잘 운영하고 있네요.
노동 수익을 넘어서는 지속적인 자산의 증가가 다음 목표입니다.
아직 갈길이 매우 머네요.
taess 2021-07-27 (화) 17:45
퇴직금 , 실업급여 일단 타고. 천천히 생각하세요
행복한나날들 2021-07-27 (화) 22:45
실업급여라도 타시니 다행이네요
보통 자진퇴사하면
퇴사후
1~2주는 편히 쉬다가
3주째부터 압박감이 들죠
수입이 없기땜에
그러다가 마음이 급해져 아무데나 지원하고
입사해도 얼마못가 퇴사하게 되고
진짜 퇴사하고나서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야됨
벌레척살 2021-07-28 (수) 04:01
일단 회복에 전념하세요. 원래 쉴 때 몸 챙기는 겁니다.
오랫동안 한 직장 다니셨으면, 일단 이력서보다는 주변에 업계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 부터 수소문해서 취업할 생각을 해보세요. 그게 안되면 이력서 써서 항마력을 길러야죠.
재취업은 조금 여유가지고 가셔야되요. 경제 여건은 모르겠지만.. 급하게 이직하면 후회합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으면 일단 어디든 들어가서 조금 돈을 모은 후에 다시 재취업하는게 맞구요.

저도 20여년정도 특정업계에 몸담고 있지만.. 기술사 딴 후로는 이직이 3번이 넘고 뭐 그렇네요.
이직이 잦으면 손해보는 면도 있지만 회사 보는 눈도 생깁니다. 그만큼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을 확율도 높아지구요.

일단은 아픈 곳부터 치료에 전념하세요.
저도 면접보러 들어갔을 때.. 새로 뽑는 경력직이 병원다니고 있다고 이야기하면 2순위로 놓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분명히 대한민국 직장인이면.. 다들 몸에 무리 안가게 일하는 사람은 없을껀데요..
유포리아 2021-07-28 (수) 05:58
프로그램 개발자 공부
국비지원 많이 있음
금주하자 2021-07-28 (수) 08:06
39이면 아직 취직할 수 있지 뭐. 돈워리. 건강부터 챙기쇼
존버킹 2021-07-28 (수) 08:23
실업급여 타면서 좀 쉬시면 될 듯 합니다.
아뜨 2021-07-28 (수) 08:23
그동안 해왔던 샘플 개발의 경우도 나름 노하우나 협력 업체들이 있지 않았나요?
일단 다녔던 회사와 시장에서 라이벌이었던 회사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여기에 이력서를 보내는 방법이 해당 회사에서도 다녔던 회사에 대한 정보도 있을 것이고.
관련된 프로세스의 원청 또는 하청 업체 관련 회사들에게 연락해보는 것도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막연히 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그만큼의 경력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알음이다 2021-07-28 (수) 09:32
가정이 없으면 좀 쉬세요
kid4 2021-07-28 (수) 09:41
쉬다 추석즈음에 구하면될겁니다..한회사 경력 긴사람은 찾기힘들어요 그게 장점이네요
익명익명 2021-07-28 (수) 10:00
회사가 법인이였나요 아니면 개인사업자였나요?

혹시 초과근무수당 안받으셨는데 회사가 개인사업자였으면

쉬시는김에 퇴직금이라 생각하시고 못받으신 돈 신고해서 받으세요

법인이면.. 청산하면서 이미 늦었을것 같네요

저도 지금 30 중후반이고 이직은 세네번쯤 했는데

중간에 1년정도는 일 그만두고 공부했었네요 ㅎ 중간에 1달 여행도 갔었구요

뭐 지금도 퇴근하고 공부하는건 마찬가지지만요
세계수 2021-07-28 (수) 10:46
망해서 퇴사는 아니고 망할각 보여서(실제로 몇년후 망했음) 퇴사했고 바로 8일간 전국일주했습니다.
김리칸 2021-07-28 (수) 11:35
실업 급여 받으시는 동안
목표를 가지고 공부해 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공부와 배움에만 전념하면 무엇보다 힐링되실겁니다.

앞으로 평생 직장은 없습니다.

제가 작년 12월에 회사가 어려워져서 퇴직했구요.
회사가 어려워지는 것이 보여서 작년 3월부터 책 / 강의를 근무 틈틈히 쉬지 않고 읽었습니다.
샤워하며 강의 듣고 / 운전할때는 오디오북 / 운동할때 오디오북 / 밥먹을때 오디오북, 무엇인가 기다려야할때는 책/ 약속시간에 30분 먼저 나가서 책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배우고 움직였습니다. 살아온 세월이 있어서 바뀌는 것이 쉽지 않으니까요.

그렇게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포기하고 12월 첫달 70만원 매출
셋째달 천만원달성 이후 지금까지 월 천만정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것을 준비중이고 훨씬 높은 성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탐구하고 탐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흐르는 꿀과 같은 시대입니다.

꼭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100su 2021-07-28 (수) 11:41
39세면 솔직히 사무직은 힘들고 힘쓰는곳밖에... 노가다죠...
제가 35에 외국에서 일하다가 나와보니... 취업이 안되요... 용접배워서 노가다판에 들어가서 용접하다가 근 5년 정도 용접했네요... 3년전부터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일하는데요.. 솔직히 30대 중반부터는 취업이 힘들어요..따지는곳이 많다보니... 1년정도 폴리텍대학같은데 들어가서 전기(추천) 전 용접배워서 후회막심.. 노가다판이라... 취업하세요..
그런데 그나이면 폴리텍교수들이  자격증따면 알아서 일자리 알아보라고 이야기해요...취업 들어오는곳 보면 30대 뽑지 나이 많은사람 뽑는곳이 없어서...ㅜㅜ
아류저격수 2021-07-28 (수) 12:29
맘이 불편하면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가장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는게 맞지 싶어요
실업급여 신청해놓고 취업자리를 계속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취업이 결정되면 그때부터 책도 보고 취미도 생각할 여유가 되실겁니다
좋은 자리 찾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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