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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한다 아니면 세준다 보통 다들 어떻게 할까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번7H 날짜 : 2021-07-29 (목) 11:46 조회 : 1558 추천 : 10  


지방에 아파트 하나 운이 좋아서 생기게 되었구요.. 다만 다.. 빚이라 그게 문제입니다.


와이프랑 저랑 둘이 벌어서 세후 450에서 왔다 갔다 하는거 같아요. 인센티브나 근무에 따라 달라져서요.



아파트 초기 비용은 그간 모은거랑 해서 해결했고.. 중도금은 대출이구요..  남은 잔금은 현재 살고 있는 전세금으로 해결하면 되겠다 하고 

와이프 같은 경우 입주 하고 싶어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생각 했을때 세를 주거나.. 전세든 월세든 그리고 그냥 저희도 전세 찾아보는게 더 이자라든지 나가는걸 아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했는데요.  


주변에나 들어보면 일단 다들 요새는 들어가고 생각한다. 삶의 질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 이런 말도 보이고... 

또 어떤 친구들은 제 이야기 공감하기도 하는데.. 


보통 어떻게들 하실까요???? 이자나 아끼기위해서 새 아파트 입주 하지 않고 세를 주는것과.. 그냥 들어가서 실거주하면서 이자랑 좀 더 부담하는거 어느쪽일까요??


그냥.. 저희 벌이에 괜한 욕심에 빡빡하게 막 들어가는거 아닐까 걱정이 조금 되서 여쭤봐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Andre Malraux-

기적의공대오… 2021-07-29 (목) 11:54
분양아파트 세 주고 다른곳에 세 들어가서 50 이상 아낄거 아니면 분양집에 사시는게 더 낫습니다
     
       
s곤s 2021-07-29 (목) 12:19
@기적의공대오빠

저도 요래 생각합니다.
페이마임 2021-07-29 (목) 12:03
본인 상황에 따라 가셔야겠죠.

신축아파트로만 전세 도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유는 신축아파트라 깨끗하고 무엇보다 관리비가 적으면서 누릴거 왠만큰 다 누릴 수 있거든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등으로 대출이 가능하다면 신축 아파트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30년 장기대출로 기간 잡아도 금리우대 받고하면 아직 2%대 금리나오실겁니다.
즈바라 2021-07-29 (목) 12:20
저는 싱글인데
신축40평대에 혼자 삽니다.
세 주면 세이브되는 금액이 상당하지만
혼자 사는게 좋네열
메테욱스 2021-07-29 (목) 12:20
40세 미만 이시면 보금자리론 체증식 한번 알아보세요.
미낙스 2021-07-29 (목) 13:05
저도 싱글인데 2025년 2월에 완공되는 주상복합 아파트에 혼자 입주 예정입니다.
아임쏘리에요 2021-07-29 (목) 13:14
그냥 입주 하시는편이 좋아요. 실거주 기간 충족 안되면 차익 세금 70프로 먹는것도 있구요.
그리고 부동산은 아내분 의견 왠만하면 따르세요.
매국하는우익 2021-07-29 (목) 13:39
집문제는 와이프 의견따라야죠.

새집 인테리어 다 된거 세 줘서 망가지는거 나중에 보면 속쓰립니다.
19금푸우 2021-07-29 (목) 14:45
착각하시나본데 중도금 대출은 실거주 목적으로만 나올겁니다....
     
       
크히 2021-07-30 (금) 02:15
@19금푸우

주담대랑 착각하신거 아닐까요
중도금은 건설사에서 집단대출로 나오고 잔금 시 주담대로 처리하면 실거주필수로 알고있습니다.
          
            
19금푸우 2021-07-30 (금) 06:35
@크히



아 제가 주로 세종시 청주 청약 넣다보니 착각을...투기과열지역은 1회라도 받으면 실거주해야해요
크러럴 2021-07-29 (목) 16:18
굴러 들어온 복을 차내지 마세여.

말이 잔세지 재수없음 2년마다 옮겨다녀야 되는데 이사에 들어가는 시간 돈 생각하면 입주가 맞지요.

게다가 배우자분도 원한다니 굳이 세를 줄 이유가 앖다거 봅니다
스타그 2021-07-30 (금) 03:26
지방에 전세를 살고 있는데 같은 지역 당첨이 됐다는 말씀이죠? 그냥 입주해서 사시길 권합니다. 집 하나 정도는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게 좋아요.
투자 목적으로 나중에 하나 더 사시더라도 전세 옮겨다니며 또 전세 주고 있는게 그닥 좋진 않으실거에요.
피피어스 2021-07-30 (금) 09:45
나중에 급해서 팔더라도 실거주 요건 채워놔야 양도세 감면되니까 일단 들어가시는것 추천
그리고 와이프님 말 들어야함
붉은해적 2021-07-30 (금) 12:14
저 역시 몇몇 댓글 단 사람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세 주면 좋긴 하죠
보증금조로 얼마 들어 오고 반전세면 거기에 월세로 얼마 들어 오니까요
그걸로 이자라도 갚을 순 있겠죠.

하지만 전세를 준다는 건 곧 집이 망가진다는 걸 의미합니다.

부모님 집을 구하면서 월세로 좀 편하게 사시라고 했는 데 오피녀가 창문에 시트지를 붙이더니 벽걸이 에어컨도 달더군요
솔직히 연락을 하고 이해라도 구할 줄 알았습니다.
전혀 그런 거 없이 지가 낮에 자야 한다고 창문에 시커먼 시트지를 붙여 버리고 에어컨 단다고 기둥 중간에 구멍 뚫어 버리더군요.
이사 가면서 보니 집 몰골이 참담하더군요.

그 다음 세입자 역시 인테리어용 나무판에 못질을 해 두고 문틀에 철봉 단답시고 나사로 아주 예쁘게(?) 못 자국을 내놨더군요.

거기에 그 사이 세입자는 거실에 커텐 단답시고 몰딩에 못질해 버렸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부모님에게 말하니 어쩌겠냐 그냥 수리해라

보일러까지 제 돈으로 다 수리했습니다.
부모님이 날 키워준 공덕에 비하면 적다고 생각해서 네 하고 도배며 보일러 수리비까지 다 제가 감당했습니다.

저희도 세입자 시절이 있었지만 최대한 집을 덜 다치게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첫 내 집이라면 입주 해서 사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주변 인프라도 봐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아참 댓글이 늦언 진 건 제 나름으로 고민을 한다고 늦어졌습니다.
퓨리언 2021-07-30 (금) 12:49
저는 작년에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입주를 했는데요. 가능하면 새 아파트 전세주시지 마시고 직접 입주하시기를 권합니다. 위에 몇 분이 말씀하신대로, 세입자한테 전세를 주면 집 상태가 그리 좋을 수가 없습니다. 못박거나 구멍뚫는 것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반적인 상태가 좋지 않아질수밖에 없어요.
처음 아파트 입주를 하면 어쩔수 없이 하자보수건이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저희집만 해도 적어도 열개는 넘는 하자가 발견되더군요. 대부분 자잘한 것들이라서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중에는 하나하나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집주인이나 이런거 하자신고 하고 보수하지, 세입자가 귀찮게 이런거 할 이유가 없습니다.
즉, 하자보수가 거의 진행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잘한거라면 모르지만 만약 중대한 하자가 있는데도 그냥 넘어가게 되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볼수밖에 없습니다.

또 한가지 결로문제가 있습니다. 처음지은 아파트는 실제로는 콘크리트가 다 마른 것이 아니라서 수시로 환기를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겨울에 이러한 환기를 게을리할 경우 결로가 발생합니다. 심한 집은 곰팡이까지 피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꼭 하자가 있어서 결로가 발생한다기보다 처음 몇년간은 겨울에도 춥다고 꼭꼭 닫지 말고 환기를 수시로 해줘야 결로가 안생기거든요.

세입자가 이런거 관리해줄리가 만무합니다. 이게 세입자가 인성이 나쁘다거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세입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저도 분양받기 전에는 세입자로 살았지만, 저런거 신경써본일이 없습니다. 대강 못이나 안박고 전등 고장나면 고치는 정도이지요. 서로 입장이 다를 뿐인 것이고 집 제대로 관리안한다고 세입자를 욕하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이런저런 이유 생각하시면 가능하면 분양받은 집에 입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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