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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목잘리고 목들고 8000보 걸어간 성인.jpg

글쓴이 : 레알유머 날짜 : 2021-07-30 (금) 07:27 조회 : 5329 추천 : 8  

성 디오니시우스는 이탈리아 말로는 디오니시오

프랑스 말로는 드니 영어로는 데니스라고 불리며

 

로마 시대에 초기 기독교를 전파하다가 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고

지금의 프랑스 파리 지역에서 목이 잘려 죽었다고 하는 성인인데

 

목이 잘린뒤 바로 죽지 않고 먼저 근처의 분수에서 잘린 머리를 씻은뒤 머리를 들고 8천보를 더 걸어가

 

카튜라라고 하는 신앙심이 두터운 늙은 여자 기독교 신도에게 자기 머리를 맡기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후 성 디오니시우스는 프랑스를 수호하는 대표 성인으로 추앙받게 됐으며

성 디오니시우스의 몸이 쓰러진 그 자리에 생 드니 성당이란 성당이 지어지고

 

역대 프랑스 왕과 왕비의 시신이 안치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성당이 되었다고 한다


사통팔닥 2021-07-30 (금) 07:39
중세 유럽 카톨릭은 한국개독들보다 상태가 나빴죠.
     
       
규미아빠 2021-07-30 (금) 07:41
@사통팔닥

예수가 죽기전

주구장창 이세대가 가기전

하나님 나라가 올거라고 종말론을 외치고 다녔어요

11사도들도 미친듯이 전도 하러 다니다 참수 돌맞아죽었어요

다들 예수 한테 사기 당한거죠
          
            
규미아빠 2021-07-30 (금) 07:42
@규미아빠

지금

*천지 처럼
규미아빠 2021-07-30 (금) 07:40
사막잡신교 놈들은

입만 열면 구라여
배키스톤 2021-07-30 (금) 07:49
좀비인가?
오늘도인생 2021-07-30 (금) 09:01
처음 시작은 잘려진 머리를 카튜라가 수습해서 8000보 떨어진 곳에 묻었다로 시작하지 않았을까?
처단된코멘트 2021-07-30 (금) 09:29
개소리 ㅋㅋ
장금이 2021-07-30 (금) 09:49
마징가z 같은데서 본것같은데
여비서는꽃뱀 2021-07-30 (금) 09:56
개구라 ㅋㅋㅋ
황설매 2021-07-30 (금) 12:15
과거 사람들도 판타지 좋아했구나
동급생 2021-07-30 (금) 16:02
그럴리가 있냐
후니짱잉 2021-07-30 (금) 20:53
개독은 그냥 다 싸그리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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