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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은영 박사님의 왕따 대처법

글쓴이 : 미친강아지 날짜 : 2021-04-22 (목) 10:44 조회 : 15604 추천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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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강아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붓다 2021-04-22 (목) 11:35 추천 32 반대 1
소년법 폐지하고 법대로 하자

이게 제일 깔끔함

처벌수위도 좀 올리고

만날 미성년자라서 봐주고 뭐하는 짓인지
레아두 2021-04-22 (목) 10:48 추천 15 반대 0
완전 격리!!!

강아지들도 똑같음  한쪽은 장난치려고 들이대는데 한쪽은 무서워하고 움츠려들고
그냥 안맞는애들끼리 친하게지내라 그럴필요없음  걍 격리가 최고임
검정이어폰 2021-04-22 (목) 11:06 추천 7 반대 3
??? : 아 모르겠고 학폭 멈춰 ㅋㅋㅋ
레아두 2021-04-22 (목) 10: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완전 격리!!!

강아지들도 똑같음  한쪽은 장난치려고 들이대는데 한쪽은 무서워하고 움츠려들고
그냥 안맞는애들끼리 친하게지내라 그럴필요없음  걍 격리가 최고임
추천 15 반대 0
귀병장 2021-04-22 (목) 10:50
멈춰!
불법천국 2021-04-22 (목) 10:51
다시한번 그런다면 무서운 삼촌들 불러서 불구로 만들꺼야
검정이어폰 2021-04-22 (목) 11: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 아 모르겠고 학폭 멈춰 ㅋㅋㅋ
은하제국황제 2021-04-22 (목) 11:23
저게 맞긴해요. 가해자와 접근도 못하게 하는게 맞죠.
앞으로달릴까 2021-04-22 (목) 11:24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이게 전문가의 답이라니...
상대방 학부모와 상의 없이 그 아이를 직접 찾아가서 위협을 하는게 올바른 행동인가요?
보통 애가 진상이면 학부모도 진상이고,
피해자 부모가 학교 찾아가서 가해자 아이한테 이런 행동을 하면 가해자 부모가 가만있지 않을텐데..
특히 초등학생이나 어린 아이들이라면 더 그럴것 같고요...
고등학생이면 이렇게 부모가 와도 오히려 더 심해질것 같은데...

물론 학교에서 별 도움이 안되는것이 현실이지만,
학교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알맞는 방법을 찾는게 좋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나라와 학교에서 아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학부모가 직접 나서서 해결을 하라는게 전문가의 의견이라는게 안타깝네요..
추천 1 반대 53
     
       
날강도 2021-04-22 (목) 11:30
학교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알맞는 방법을 찾는게 방법일 수가 없음.
학교는 문제를 덮으려고 하지 해결하려고 하지 않음.
          
            
앞으로달릴까 2021-04-22 (목) 11:40
아래 무릎다까져님이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렇게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잘못하면 역으로 당해요.
     
       
우으리야 2021-04-22 (목) 11:36
지금까지는 학교랑 논의를 안해서 문제가 해결이 안됐을까요?
     
       
거북기린 2021-04-22 (목) 11:39
학교보단 학폭전문 변호사를 대동하고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입니다.
학교를 믿어요?
          
            
앞으로달릴까 2021-04-22 (목) 11:45
차라리 변호사를 선임하는게 답이죠.
저도 학교를 믿으라는게 아니고요...
전문가가 부모가 직접가서 해결하라고 조언하는게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거북기린 2021-04-22 (목) 11:50
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단 둘이 이야기하면 요즘 세상에 무슨 덤터기를 쓸 지 모르니까요...
               
                 
오리콘 2021-04-22 (목) 16:59
직접해결하지않으면 해결되기전에 이미 애는죽고 없으니깐요
     
       
Gfrenz 2021-04-22 (목) 11:42
교직원이신가봐요 학교가 좆같이 대처하는 꼴을 전국민이 다 아는 판국에 학교를 뭘믿고 논의 합니까
          
            
앞으로달릴까 2021-04-22 (목) 11:58
다들 제가 학교를 믿으"라고 쓰신걸으로 오해를 하시는데,
학교가 별 도움이 안되는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는거죠.
학교에 먼저 이야기를 하건, 심한 경우 경찰에 신고를 하건, 이렇게 진행을 하는것이 올바른 행동이지,
부모가 가해자를 가서 위협하면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죠.
내가 피해자라고 가해자에게 가서 위협하면 가해자가 피해자로 변하는 현실..
               
                 
Grogu 2021-04-22 (목) 12:35
저 사건은 남의 자식이니까 그렇게 생각 하시는 거에요.
남의 자식일에는 설사 죽어도 누구나 침착 할 수 있고 절차대로 하라고 충고도 쉽죠.

철로에 님 아이가 떨어 졋습니다.
곧 기차가 옵니다.
철로에 뛰어 드는건 불법이니 절차대로 기다리실 건지요?

내 식구는 내가 신속하게 보호 하는게 맞습니다.
저새끼를 빨리 떼어내면 최소한 내자식 죽을 일은 없어요.
     
       
앵철이 2021-04-22 (목) 11:43
아이가 가장 가까이 지내는 보호자가 부모니까

그런데 부모가 안나서거나, 부모가 친하게 지내라는둥의 방관을 하면 그때부턴 아이에게 그 어떤 보호막도 없는 상태가 되는거

저 교수는 부모들의 양육법에 대해서 가르쳐주는거임.

명확하게 선을 긋고 자기 아이에게 자신들이 왜 부모인지를 보여주는것,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하는걸 보여주라는 거임.
          
            
그니닷 2021-04-22 (목) 18:41
이게 정확한 분석인것 같네요
그 후에 법적 절차가 어떻고 말고는 후차적인 문제인거고 당장은 왕따당한 내 자식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이는게 우선인거죠
나중에 법적 책임을 진다고 하더라도 내 자식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백종투 2021-04-22 (목) 11:45
멈춰!!!!!!!!
     
       
없다뮤 2021-04-22 (목) 12:42
좋은 행동에는 좋은 결과가 따르고
나쁜 행동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는 기본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공부하세요.
          
            
앞으로달릴까 2021-04-22 (목) 14:15
일단 학생 A의 학부모가 우리 아이 말만 듣고 학생 B가 가해자라고 추정하고
직접 학교 앞까지 찾아가서 학생 B의 부모도, 선생님도 없는 상황에서 그 아이를 가르치는것이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다뇨.
우리 아이는 절대 거짓말 할리 없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내가 어른이니 학생에게는 훈육하는게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위에도 말했지만 이건 올바른 "교육"이 아닙니다. 부모로서 우리 아이의 말을 믿어주고 힘든일이 있을때 도움을 주는것은 당연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었어요.
피해자의 부모가 아무 절차 없이 가해자 학생에게 저렇게 앞에서 훈육하고 가버리면,
욕먹는건 피해자 부모이고 피해자 학생입니다. 아동학대로 신고도 당할 수 있고요.
     
       
양문경 2021-04-22 (목) 12:52
하하하... 저게 틀린 말이 아니라는게 아니라는게 반박할수 없어 슬픕니다.
     
       
아니 2021-04-22 (목) 14:13
그러게요 이건 좀 실망이군요. 저 아줌마한테 책 한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Homming 2021-04-22 (목) 14:45
현실감 없군요... 중학교 다닐때 학교폭력으로 처벌받은애 있었는데 교내봉사로 퉁치고 넘어갔죠. 그러고선 벌어진 일이 방과후 학교에다 신고한애 끌고가서 린치한 거였죠. 학교는 도움이 안되요. 법적이나 무력적인 해결이 답.
단 무력적인 해결이라면 부모가 가서 해봐야 머리커진 애들 귓등으로도 안들을테니 심부름 센터 고용해야겠죠.
경찰신고도 진짜 대충대충 이뤄져요. 국민학교때 같은반 여자애가 좀 심하게 괴롭히던 남자애 신고한경우를 봤었는데 촉법소년이라고 겁좀주며 경고 먹이고서 돌아가더군요. 눈에 띌정도로 육체적인 상해가 크질 않으면 경찰도 어영부영 넘어가죠.
부모가 경찰서나 학교가서 심하게 푸닥거리 하지 않는이상 학교폭력문제는 해결이란게 안됩니다.
 제가 본 유일한 해결사례는 좀 유명했던 군대동기였는데 피해자 아버지가 극성적으로 학교 직접찾아가고 해결안되니깐 교육청에 전화하고 민원올리고 하면서 일 크게벌려 해결되는건 봤죠. 그렇게 되니 소문이 좍 돌아서 그 애는 건들면 피곤해 진다로 인식이 박혀서 된 해결이랄까.
변호사 선임은 직간접적인 사례를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피피나인 2021-04-22 (목) 17:10
다시한번 세종대왕님의 위대함을 깨닫습니다
지화자!!!
     
       
scramb 2021-04-22 (목) 17:40
"학교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알맞는 방법을 찾는게 좋지 않을까요?"

=>

방법을 찾는 사이에 피해자는 피해를 보게 됩니다.
가장 1순위는 피해자가 피해를 보는 걸 멈추고
"앞으로달릴까" 님이 생각하는 뒷일을 감당 하고
방법을 찾는게 순서 입니다.
정말 지옥같은 고통속에 빠져 있는 피해자의 지옥을 박살을 내주는게 먼저 입니다.
피해자 가족으로써 경험에 기반하여 의견 말씀 드렸습니다.
"앞으로달릴까" 님의 방법이 틀린건 아닌데 "피해자" 입장에서는 너무 느린 방법입니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내일 바로 가 필요 합니다.
그리고 학교폭력은 지금당장, 내일바로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고요.
     
       
아나타노스 2021-04-22 (목) 18:23
저렇게 하려면 욕설 X 에 녹음 필수겠네요
아이한테도 증거 모으라고 하고 차곡차곡 모아서 한번에 터트려야 찍소리 못하겠죠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해도 촉법소년이라고 처벌 별로 안받을듯....
붓다 2021-04-22 (목) 11: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소년법 폐지하고 법대로 하자

이게 제일 깔끔함

처벌수위도 좀 올리고

만날 미성년자라서 봐주고 뭐하는 짓인지
추천 32 반대 1
     
       
그니닷 2021-04-22 (목) 18:42
여기 대체 왜 반대가 붙은거지..;
무릎다까져 2021-04-22 (목) 11:36
애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훈계하면 아동학대로 걸림
     
       
나모키 2021-04-22 (목) 12:28
ㅇㅇ 불러내는 데서 이미 위법
연어덮밥 2021-04-22 (목) 11:39
내 자식이 학교에서 맞고오면 바로 경찰서가서 폭행으로 접수할꺼임.
그래도 해결안된다? 경찰철 교육부에 직접 민원 넣을꺼임
그 아이나 그 아이부모나 학교에 뭘 바라지도 않고 해결될꺼라고 믿지도 않음. 일진들 사이에서 재네부모는 도라이니깐 건들면 안되 라는 인식을 심어줄꺼야
사용자1234 2021-04-22 (목) 11:58
오 뭔가 설득력이 있네요.
괜히 어깨들 고용해서 왕따 해결하는게 아닌거 같네요.
왕만두피 2021-04-22 (목) 12:03
아이들끼리의 학폭으로 끝나는게 아닐때가 문제지.
부모가 힘이 좀 있는 집안이면 쉽게 끝나지 않음.
소년법폐지.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이거부터해서 신상 다 까발려져야하는데
유명인 자식이 학폭하면 애들 유학보내버리면 묻혀버리지.
법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고 봄
이구아나d 2021-04-22 (목) 16:59
흠... 멈춰보다 실용성이 없어보이는 군요
오리콘 2021-04-22 (목) 17:04
현재까지 가장 현실적인 왕따/학폭 대처방법이 심부름꾼적인을 고용해서 주동자를 협박하거나
피해자가 학교에서 난동피우는 것 2가지였죠
평화롭게 해결될일이었으면 사회적인 문제가 되지도 않았죠
워트호그 2021-04-22 (목) 17:48
와이프가 가해아이를 찾아가 왜그랬냐며 격양된 목소리로 말했다고 가해자 부모가 와이프를 아동협박및 폭행으로 신고해서 골치 아팠던 사실이 있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가지 마세요
그리고 진짜 별로 할게 없더이다
처음이고 아이들 나이가 너무 어려 그냥 학폭위원회열리고 우린 경찰에 신고기록 남긴거 밖에 없네요 고소는 커녕 신고도 참 어렵더이다
지혜빵 2021-04-22 (목) 17:51
비슷한 일이 아이 중학교때 있었는데.. 그 아이 집을 찾아갔어요.
사전에 딸아이 폰으로 그 아이 폰으로 부모님이 너네 집 찾아갈꺼라고 통화를 했고..
집에 있는걸 확인하고 갔는데.. 문을 안 열어주더군요. 쾅쾅쾅을 몇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그 아이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이 아빠다. 지금 너네 집 문앞에 와 있다.. 한번만 더 **이 괴롭히면 학교로 찾아가겠다!"
그 이후로 간간히 뒷담화 깐다는 말을 딸아이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전부였고..
그리고 딸아이는 아무일 없이 중학교 졸업하고 고딩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기대용 2021-04-22 (목) 23:46
내리다 반대 눌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소불알 2021-04-22 (목) 20:07
선생년들이 병신이라. .뭐. ㅡㅡ 죄다 여자만 뽑아놓고..  애들 힘든거 뻔히 보면서도.. 놔두지..
최강팔라딘 2021-04-22 (목) 20:24
민주당이나 국짐이나 똑같은 넘들임
지들 연금이나 급여, 특근 수당 올릴때는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면서 이런 청소년법 개정안은 통과 시킬 생각이 없음
선거철만 국민을 위해서고 그 이후는 나를 위해서임
Dispenre 2021-04-22 (목) 20:45
좋은 법 놔두고 왜 저런 뻘짓을???
     
       
sh741963 2021-04-22 (목) 22:31
우리나라 대한민국 법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국개의원들이 별로 신경을 안쓰거든요...
QWERTY  2021-04-22 (목) 20:58
똑같이 해주면 난리나는게 웃김
대두홍 2021-04-22 (목) 22:21
법은 연령과 무관하게 죄질에따라 적용해야.
강력범죄엔 강력처벌, 경범죄엔 금융치료
sh741963 2021-04-22 (목) 22:30
좋은 정보네요. 많은 부모가 알고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laksjjd 2021-04-22 (목) 23:48
현실적인 방법이네요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에게 괴롭힘 당하는 아이는 죽을 맛인데
정작 학교나 학원 유치원 같은 곳에서는 괴롭힘 당하는 아이 부모에게 괴롭히는 아이를 장난이 심한 아이로 말하는 것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었네요
선생이란 작자들이 괴롭히는 아이는 장난이 심한 아이로 표현하고, 그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서 화를 내거나 한 아이를 보고는 걔도 대응해서 할만큼 했다란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결국 제가 본 건은 괴롭힘 당한 아이 부모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괴롭히는 아이와 완전히 떨어뜨려 놓은 후에야 끝났습니다
아우구스토 2021-04-23 (금) 17:30
찐을 못만나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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