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자동차
  • 회원
  • 시사
  • 영화
  • 사회
  • 동물
  • 연예
  • 유머
  • 컴퓨터
  • 게임
  • 정보


   
[유머]

제 상황.. 이혼해야 하나요.JPG

글쓴이 : 주번나 날짜 : 2021-05-09 (일) 02:39 조회 : 18260 추천 : 36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흐으으으으으… 2021-05-09 (일) 03:17 추천 36 반대 2
저걸 안 헤어지면 남자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이혼이 답...
브록레스너 2021-05-09 (일) 02:52 추천 32 반대 5
남자 새끼가 붕신이지...지가 버는돈을 어찌 쓰이는지 안궁금한가 -_-;;
경제관리는 무조건 여자가 아니라 둘중에 잘하는 사람이 하는거고...결국 남자가 일하고 돈만 벌줄 알지 경제 관리에 대해 손 놓고 있었던거지...
란티에 2021-05-09 (일) 03:06 추천 22 반대 1
여자가 호구 하나 잘 물었네.
혼이담긴구라 2021-05-09 (일) 02:45
소설이길
브록레스너 2021-05-09 (일) 02:5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자 새끼가 붕신이지...지가 버는돈을 어찌 쓰이는지 안궁금한가 -_-;;
경제관리는 무조건 여자가 아니라 둘중에 잘하는 사람이 하는거고...결국 남자가 일하고 돈만 벌줄 알지 경제 관리에 대해 손 놓고 있었던거지...
추천 32 반대 5
     
       
하루세번 2021-05-09 (일) 15:49
피해자를 욕하는게 아니라지만

저 경우는 정말 남자가 바보가 맞네요..
아무리 자식때문이라 하지만 아내와 시가쪽 태도들로 보았을때
홀로 양육하는게 오히려 자식에게 더 좋은 여건을 갖추어 줄 수 있을거 같은데...
란티에 2021-05-09 (일) 03: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자가 호구 하나 잘 물었네.
추천 22 반대 1
더블티탄 2021-05-09 (일) 03:06
뭐 저런 병신이 다 있나...-_-;
으따 2021-05-09 (일) 03:09
병신이군
DJBaM 2021-05-09 (일) 03:13
자존심은 개뿔...
돈 빼낼 구녕이 막히는거겠지.
흐으으으으으… 2021-05-09 (일) 03: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걸 안 헤어지면 남자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이혼이 답...
추천 36 반대 2
유랑천하 2021-05-09 (일) 03:27
애가 있어도.. 참 아닌듯...기본적인 신뢰가 없는데.. 법적으로 묶여 있으면 더 힘들수도.... 처가쪽에서 한사람이라도 제정신이면 저정돈 아닐듯...
조바이든 2021-05-09 (일) 03:28
처가에선 그만큼 좋은 사위 대접이라도 받으셨을지요.
부부사이에 극복하지 못할 금액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자신이 번 돈이 사라졌다는 분노보다 처가집보다 자기 본가를 그만큼 대해주지 못한 불효에 대한 생각이 더욱 클 것 같네요.
ChiangMai 2021-05-09 (일) 03:40
곰이 여우에게 간까지 회쳐서 받치는 형상일세
자식때문에 이혼을 못하는게 아니라
자식때문이라도 이혼을 해야하는게 맞음..
절대 화목할일 없는 가정에서 양육하는거보단
이혼을 하더라도 정상적이고 화목한 환경에서 양육하는게 옳은듯
zero06 2021-05-09 (일) 03:43
세상에는요.
부모가 이혼해서 불행한 자식보다,
부모가 불행한데 자식 핑계로 이혼하지 않아 고통받는 자식이 더 많습니다.
형수님 2021-05-09 (일) 03:44
병신에 X발뇬 이네요.
후...
프레드리카 2021-05-09 (일) 04:07
결혼을 한게 아니고 기생충을 키우고 있었네 ....
냥꾸냥꾸 2021-05-09 (일) 04:16
왜 자식 걱정땜에 못 하지?
 난 아직도 부모님 서로 안 맞으면 갈라서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보고 느끼고 자랄 자식  걱정이나 해라.
평생 티안나게 살든가.
메탈시 2021-05-09 (일) 04:25
자식 때문에 이혼이 힘들다... 그렇게 살아보세요... 나중에 처, 자식 다 잃어버립니다!! 이혼하면 부부는 남남이 되지만 천륜으로 맺어진 자식은 그대로입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찰리와조꼴릿… 2021-05-09 (일) 04:48
저런 엄마 밑에서 크는 자식이 정상적으로 성장할거라고 생각하나? 자식 때문에 이혼 못한다는건 핑계죠. 오히려 이혼 안하고 저런 외가쪽 식구들 보면 클 자기 자식 생각하면 빠르게 손절하고 이혼해야죠. 이혼한다고 부모님이 남이 되는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걱정하는건지...
멀티태스킹 2021-05-09 (일) 05:11
경제권은 자존심이라는게 무슨이유가 될수있지?
블루맘바 2021-05-09 (일) 05:55
70~80년대 생의 위험성...
따라쟁이 2021-05-09 (일) 06:08
빨대 지대로 꼽았넹
봉사왕 2021-05-09 (일) 07:01
주작글
여자가 쓴 글입니다
크아와왕 2021-05-09 (일) 07:04
이혼한 가정에서 크는 애도 잘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자식 때운에 이혼 못한다? 이건 말도 안되구요.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으나...
인정을 안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이건 갱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빠른 이혼이 답일듯
토렌트나라 2021-05-09 (일) 07:46
안 헤어지면 주작
무한도전 2021-05-09 (일) 07:46
돈관리는 돈버는 사람이 하는거다
현준사랑해 2021-05-09 (일) 08:13
넌 걍 그러고 살아 이새키야  이혼안하는게 ㅂㅅ이지
이번주는로또… 2021-05-09 (일) 08:21
낚시선생님 2021-05-09 (일) 09:28
그냥 살아아야할듯...뭘 물어보고 있나
호구팔자
레널드 2021-05-09 (일) 09:39
필요하면 해 줄수는 있죠.
문제는 그걸 남편 몰래 했다는거죠.
부부라면 대소사 모두 협의해서 결정해야합니다. 남자가 째째하게는 결정 과정에서 할 수 있는 말이지 몰래했다 걸려놓고 할 소리는 아니죠.
신뢰가 기반이어야하는 인간관계 부부관계에서 신뢰를 등져버린사람이 입이 10개라도 할 말이 없는거죠
아쿠메카츠 2021-05-09 (일) 12:08
부부사이에 신뢰를 깨는 행동 그거 다시 못 돌립니다. 특히 딴건 모르겠지만 돈관련된것은 절대 안되요
하다못해 몇십만원 또는 벌이에 대해 한달 월급정도면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어갈수 있지만.. 그이상은...
그리고 즈그집만 챙겼다? 이건 뭐 노답이죠
사람안바뀝니다. 진짜 대오각성해서 사람이 180도 바뀔 수 있는 사람 .. 얼마없어요.. 그 얼마없는 확률에 기대를걸 필요가 없죠 알자나요 도박에 빠졌을때 손 짜르고 도박 안할 수 있는사람 얼마나 될까 만생각해도.. 뭐...

그리고 돈 가져간 그 년놈들만 봐도 아 쓰래기다 라는 생각들면 똑같은거에요..그 핏줄 어디안갑니다.

반대로 생각해봐요 아내가 혼자 돈벌어오는데 남편이 돈 다 자기집으로 보내고 우리집엔 남은 돈이없네? 난 개같이 일하고, 주변 여자들은 다 좋은 남편 만나서 일도안하는데.. 난 뭘까 .. 남편이라고 있는 놈이 돈 다 탕진하고. 이러는데 이혼 할까요? 안할까요? 애들 눈에 밟히지만.. 어찌할까요?

반대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답이 쉽게나옵니다.
뉴러씨니아 2021-05-09 (일) 13:07
다 알고도 노예질 계속 하고 싶음 이혼 안하는거죠
저지랄 하는데 자식은 잘 키우겠어요?
자식 키우려면 초반부터 돈 쌓아도 모자를텐데 이미 다 퍼주고 2금융 보험 대출 빚까지 ㅋㅋ
뽀에요 2021-05-09 (일) 13:09
남일 같지 않네요

나도 처갓집 1억 넘게 들어가서
(사연이 좀 많아요)

경제권 뺏고 생활비만 주고는 있는데

이젠 아내도 자기 사업하고 있어서

아내 수입에 대해선 모르니

그냥 모르쇠하고 있습니다.

아내 수입이 없어도

처가쪽으로 나가는 돈만 막아도

부족한 상황은 아니니까 그려려니 합니다.


지금은 처갓집에

매년 1월 1일, 명절 두번, 생신, 어버니날  이렇게 드리고 있네요

그 외에 모든 돈거래 중단 시켰구요

자식까지 있는 집에서 이혼은 힘들겠지만

경제권 뺏는게 답입니다.
swaple 2021-05-09 (일) 13:17
참 바보 같은게 시벌

본인이야 천성이 호구라 치고

본인 부모님 불쌍해서라도 이혼해야지

경비일에 청소일에 자식들한테 피해줄까봐 뭐 좀 드리려 해도 마다하시던 그 분들 생각하면 눈물 안나나?

마누라는 뒤에서 저 ㅈㄹ을 하고있었고
그 집안 구성원들도 하나같이 ㅅㅂ년놈들이구만

나같으면 시발 부모님께 죄송해서라도 다 뒤집어버리고 받아낼 수 있는거면 다 받아내고 ㅂㅂ2다 ㅅㅂ
사만원 2021-05-09 (일) 13:23
잘못을 뉘우쳐도 용서를 할까말까인데 잘못을 모르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 상황이면 이혼해야지..
꼴을 보니 4년후엔 길바닥에 나앉을 수 있겠네요
올해대운 2021-05-09 (일) 13:25
어떻게 경제권이 자존심이 될수 있지.
결국은 남편의 돈으로 주변 베풀면서 내돈인것처럼 썼다는 이야기 밖에 안되네...
남편이 같이 살려면 사는건데 경제권이 문제가 아니라..
경제권 뺏으면 대출 받아서 자기 하고 싶은거 할 여자임..
뭐빙11 2021-05-09 (일) 13:28
여자가 날백수였다는게 더 놀랍네
나스레짐 2021-05-09 (일) 13:52
본인은 저럴수있는게 이혼하는순간 지금까지의 노력과 돈 시간이 다날라가니까 헤어지지않으면 돈또한 투자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지금 저 난리를 쳐놓고도 당당한 와이프를 보면 나중되면 지금보다 더 끔찍한 상황 벌어질거같은데
mist 2021-05-09 (일) 14:36
저거는 못고쳐씀 경제권 다뱄고 빚갚아놔도 또 자기받을수이ㅛ는 대출 받아서 또사고 칠거임 중거도 다있겠다 이혼사유 충분하고 다털고 이혼이답임
KlintCC 2021-05-09 (일) 14:46
남자 ㅂㅅ...
루미옹 2021-05-09 (일) 15:35
본문의 주인공은 주야 2교대 하다보니까 사고의 유연성이 없어지고 우울증까지 보이는데...?
가을이온다 2021-05-09 (일) 15:48
??? 저걸 왜 봐주냐 당장 이혼해야지
five1986 2021-05-09 (일) 16:22
부부 라는게 도대체 뭐냐
리얼슬로89 2021-05-09 (일) 16:22
저정도 했는데도 계속 같이 살면 남자도 책임있지 뭐
지 몸 다갈아서 한평생 돈벌어봐라 ㅋㅋ 와이프가 알아주나
자기 자식이 커서알아줄까?ㅋㅋㅋ atm취급 안받으면 다행임 ㅋㅋㅋ
wdiydw3 2021-05-09 (일) 16:27
황금낳는 거위꼴
알쟁이 2021-05-09 (일) 16:34
결혼을 하랬지 노예가 되라고 했냐? 빨대 제대로 꼽았네.
엠식스 2021-05-09 (일) 16:37
이혼 안할거면 무조건 경제권 가지고 오고 생활비에서 와이프 용돈을 제외하고는 가계부작성하게 해야됨
킹즈맨 2021-05-09 (일) 16:39
본인이 이혼하느게 답이라느걸 충분히 알면서

왜? 커뮤에 올려서 여러사람 빡돌게 하고 반응보려고 할까??

관종인가? 이혼하는게 정답이라고 병신아
야한빤스 2021-05-09 (일) 16:40
저정도면 찾아보면... 3금융 대출도 있을꺼 같은데.............
없다 해도.. 몰래 이것저것 대출받아서 도저히 막을수 없을지경까지 갈수도 있을꺼 같은데..
아이가 불쌍하지만... 이혼이 답이라 생각함........

경제권이 자기 자존심??? ㅈㄹ하네요..
미나루 2021-05-09 (일) 17:33
결혼해도 본인 돈은 본인이 챙겨야 함... 믿고 맡기는건 정말 바보짓임.
camiosdm 2021-05-09 (일) 18:17
돈버는사람이 경제권을 갖고있는게 당연한건데
쭈머 2021-05-09 (일) 19:11
각자 ..해야지...
차같은거 사면 통장하나 만들어서 반반하던가...
강제기동 2021-05-09 (일) 19:35
자기가 불행으로 뛰어드는대 남이 뭐라 할수도없네요
쿠키다 2021-05-09 (일) 20:23
한번 뿐인 인생 병신 같아도 지 선택이면, 놔둬요. 옆에서 지랄해도 지 맘 가는대로 할 것이고 진짜 죽을거 같이 데여바야 떨궈낼겁니다. 정이라는게 그런거임, 착하기는 개뿔 지 관점이겠지
요셉정보통신 2021-05-09 (일) 20:33
자식 둘있는 입장에 자식이고 나발이고 그정도면 이혼하고 돈 받아내야됩니다.
곰단지™ 2021-05-09 (일) 20:35
소설이 아니고 사실이라면 저 글쓴이는 병신 중의 최고 병신. ㅋㅋ
暗黑鬪氣 2021-05-09 (일) 20:40
남의 등골에 빨대꽂고 기생하는 주제에 뭔 자존심 타령이야??
 자식을 위한다면 당연히 이혼하고..
어머니 청소일 그만두시라 하고 용돈드리고 살림 맞기면 되잖아??
이스트라다 2021-05-09 (일) 20:53
별 거지 같은 상황이 와도 애가 있는데 이혼하는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남 얘기라고 이혼하라고 쉽게 말할건 아님. 그게 합리적인 방법이라도. 특히 경제적인 문제때문이라면. 꼭 이혼해야 하는 경우는 상습적 도박이나 상습적 폭행같은 극단적인 경우는 해야함.
피콜로 2021-05-09 (일) 21:18
후... 글을 읽고 암에 걸렸습니다.
다귀찮다 2021-05-09 (일) 21:37
븅신 경제권을 왜 줘
경제권 넘기는 새끼들 전부 븅신
BlackRock 2021-05-09 (일) 21:43
흔히 여성들사이에 들리는 단어 ATM기기가 되버린거네..
말이라도 꺼내야지 사람대우해주는거지~
이건 머 빼써먹고  걸리면 이혼할 처자엿음..
이혼 후 또 다른 남자 물색하겟지...
이날치 2021-05-09 (일) 21:55
원래 보살역할은 병신이 하는게 맞았네....
긁은복권 2021-05-09 (일) 22:05
경제권 남자가 가지고있으면서
평소보내던금액절반인
50만원씩 처가에 보내줘도
큰소리칠수있겠구만
경제권가져와야죠
우슬비 2021-05-09 (일) 22:08
애 핑계 대지 말고 이* 해야지.  저런거한테 배울꺼 없다.  한부모라도 올바른 부모가 낫지 맨날 긴장감 흐르는 양부모 있는 집이 훨씬 아이들에겐 안 좋다.  먹여주는 것만이 엄마가 하는 일이 아니다.
스팁이 2021-05-09 (일) 22:43
일단 경제권 갖고와야 합니다
하이패스 2021-05-09 (일) 23:03
경제권이 자존심이라고 하는거에
이혼이 답이라고 생각함.
저건 이혼 안한다고 해도 계속 신경써야하고
애 키울려면 돈이 한푼이 아쉬울텐데
양육권 가져오고 이혼하는게 답임.
타다샤 2021-05-09 (일) 23:10
여기선 이혼 정말 쉽게 말하는데..
여자가 3남자와 바람을 펴도 하기 힘든게 이혼임...
남의 이야기 한다고 쉽게 말하지 마셔.. 특히 애 있으면 이혼 힘듬..

그렇지만 나도 이혼 하라고 말하고 싶네 ㅅㅂ
이토없인못살… 2021-05-09 (일) 23:35
처 포함해서 처가식구들 마인드 정말 뭣같네요.
우유맛곰탕 2021-05-09 (일) 23:36
독박벌이하며 와이프한테 경제권넘겨줬는데 몇년이지나도 모아진돈이 한푼도 없었다며
답답하고 이혼하고 싶지만 아이땜에 갑갑하게 살아가는 친구 몇명봐서
주작이래도 납득이 갑니다
성길사한 2021-05-09 (일) 23:37
보험대출까지 땡겨서 어따쓴지도 모르는 마당에 경제권이 자존심이라니 헐
절대진리 2021-05-09 (일) 23:45
이혼해 다음.
오토캠퍼 2021-05-10 (월) 00:18
일도 안하는 전업주부.것도 친정으로 빼돌린 도둑년이 경제권이 자존심이라?호구와 처죽일 쓰레기의 콜라보네
맹그 2021-05-10 (월) 01:26
이혼해 다음
북악흑제 2021-05-10 (월) 02:11
남자가 우직하네요.
인간관계만 보면 저런 친구가 진짜 든든한데.
차라리 소설이면 좋겠네요.
자유로운날개… 2021-05-10 (월) 06:25
ㅂㅅ중에 상ㅂㅅ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86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6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15
[비밀상점]  [최저가/이토특가] 올 여름휴가? 휴대용 블루투스 노래방 마이크 M70 (445) 미라클마이크
88747 [유머]  일본 20대 녀의 팩트폭행 (3) 이미지 온우주 18:31 1 201
88746 [유머]  유방 (40점) 다리 (25점) 외모 (25점) 엉덩이 (10점) 이미지 온우주 18:29 1 219
88745 [기타]  모닝과학수사대) 살해된 납치 수배자 (1) 이미지 posmall 18:29 1 216
88744 [유머]  우리집 잼민이 잠옷 샀다고 신남 (2) 이미지 온우주 18:24 4 654
88743 [사회]  누가 DJ 적자라는거야~ (2) 이미지 無答 18:22 1 797
88742 [유머]  누가 더 행복할까? 이미지 푸른권율 18:14 1 810
88741 [영상]  아머드 사우르스 3차 티저 (4) 핑크보호주의 18:10 3 959
88740 [엽기]  방금 올해 운 다쓴 사람... (3) 이미지 푸른권율 18:06 7 1908
88739 [감동]  올해 550살 은행 나무 / feat 임진왜란 의병대장 이미지 prisen 18:05 2 716
88738 [기타]  국내에서 불법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들 (4) 이미지 posmall 18:02 5 1989
88737 [기타]  풋볼 만렙의 스킬 (4) 이미지 Onepic 17:57 5 1487
88736 [유머]  동백꽃manhwa(약후) (3) 이미지 붉은언덕 17:56 2 1423
88735 [사회]  근무시간에 마사지를...'황제 병역' 제보의 실체 (3) 이미지 posmall 17:52 5 1635
88734 [유머]  포항 백신 근황 (13) 이미지 블러디아크 17:50 12 2807
88733 [유머]  헤어 각잡기... (2) 이미지 푸른권율 17:48 2 1713
88732 [유머]  강철 다리... (2) 이미지 푸른권율 17:45 1 1721
88731 [유머]  유인나 때문에 화가 난 아이유 (9) 이미지 온우주 17:43 3 3365
88730 [동물]  알아서 멱을 감는 강아지... (1) 이미지 푸른권율 17:42 6 1207
88729 [기타]  '사귀자' 거절한 여중생 살해, 시신 오욕한 남고생 (18) 이미지 posmall 17:35 9 2998
88728 [기타]  병뚜껑 챌린지 (3) 이미지 Onepic 17:34 5 1687
88727 [유머]  [펌]침착맨과 박명수의 K-푸드 (5) 이미지 쌀국수에스리… 17:32 1 2018
88726 [유머]  수학의정석 (2) 이미지 MERCY 17:29 4 2127
88725 [유머]  텐션 무엇! (4) 이미지 Onepic 17:25 1 2315
88724 [기타]  상여자!!! (4) 이미지 Onepic 17:21 4 2571
88723 [기타]  스쿨존서 10살 아이·엄마 친 냉동탑차 운전자 집행유예 ,,, (9) 이미지 yohji 17:20 4 1756
88722 [유머]  최종면접에서 절대 경쟁자로 만나기 싫은 관상.jpg (8) 이미지 뚝형 17:17 2 3847
88721 [유머]  조심해야 하는 동호회.jpg (8) 이미지 뚝형 17:14 5 4397
88720 [기타]  아이유 변신 (6) 이미지 Onepic 17:14 7 2904
88719 [후방]  마사지 받는 베트남 모델녀 (2) 이미지 퉈레타 17:04 2 4307
88718 [사회]  강남대 페미 여대생에게 결제서류 올리는 1-2급들 ㄷㄷㄷ (64) 이미지 소나우두 17:03 31 4114
88717 [후방]  운동 빡세게 한 복근 (5) 이미지 퉈레타 17:03 4 3639
88716 [유머]  좌절의 순간들 (7) 이미지 캐너비스 17:02 2 2503
88715 [후방]  bj코코 (4) 이미지 퉈레타 17:02 1 3673
88714 [사회]  자빠져 처 자는 보건복지위 민주당 의원 5인 찾기? (9) 이미지 정청래 17:01 15 1936
88713 [유머]  그래픽카드 6개월더 존버해야하는 이유 (11) 이미지 핑크보호주의 16:59 12 3269
88712 [사회]  20대 배달원 다리 절단…만취 역주행 30대에 징역 9년 구형 / 이데일리 (4) 민초마니아 16:59 3 842
88711 [사회]  뇌출혈 여직원 방치, 숨지게 한 혐의 국토연구원 전 부원장, 무죄 / 뉴시스 (8) 민초마니아 16:57 4 1039
88710 [유머]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 코로나가 계속 더 확산되는 이유 (2) 이미지 프로츠 16:53 12 1892
88709 [기타]  "속는 사람이 바보지" 했는데…보이스피싱에 7억 날린 남편 / 한국경제 (3) 이미지 민초마니아 16:53 2 1616
88708 [기타]  호주에 있는 대한민국 가평 (7) 이미지 Orange16 16:52 15 2912
88707 [기타]  당정, 재난지원금 소득하위 80%로 확정…4인가구 100만원 (12)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16:51 6 1706
88706 [기타]  대학생 되어서도 몰카…여성 화장실 111회 촬영 / 한국경제 민초마니아 16:50 2 827
88705 [기타]  아동 성착취물 제작 최찬욱 "인터넷서 노예와 주인 놀이 하는 거 보고 호기심에 범행"… 민초마니아 16:49 2 491
88704 [기타]  생일은 언제일까요? (9) 이미지 유혹이냐그눈… 16:48 1 1680
88703 [사회]  조선일보가 "오직 팩트만 말하겠다"며 하는 짓거리! (4) 이미지 정청래 16:44 12 1634
88702 [사회]  ""인간의 지능인지?" 간호사들에게 막말·갑질… 부산대병원 의대 교수 논란 / 매일경… (1) 민초마니아 16:42 3 493
88701 [기타]  고속도로 1차로가 갑자기 정체되는 이유~ (35) 이미지 징징현아™ 16:41 18 3563
88700 [유머]  어릴 때 엄마가 보여준 최고의 사랑 (6) 이미지 팔렌가든 16:41 16 2814
88699 [기타]  술 취한 현직 경찰관, 모텔서 20대 여성을 폭행하다 체포됐다 / 데일리안 (7) 민초마니아 16:40 2 850
88698 [기타]  "한 번 더 맞고 나오세요” 이혼소송 중 가정폭력 피해자가 들은 말 (2) 이미지 posmall 16:39 3 10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