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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대 출신 변호사가 느낀 SKY 근황.TXT
포이에마    2022-05-21 (토) 21:00   조회 : 16221   추천 : 107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175045905881746&id=100001291638267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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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댓글쓰기
라헬군 2022-05-21 (토) 21:24
그래서 서울대나 명문대는 연구중심대학이 되어야함.

한국 대학들이 언제부터인가 취업에 목매면서 부터 대한 분별력이 오히려 사자지는 경향을 보임.

취업에 필요한 기술은 오히려 대학 밖(각종 자격증들)에서 구할 수있는 시대이기 때문.
추천 37 반대 0
stc100 2022-05-21 (토) 22:44
김지룡이 썼던 책에 나왔던 사례
 
 
망해버린 야마이치 증권사 직원이 다른 외국계 증권회사에 입사하려고 인사부장에게 전화를 하였다. 
 
“야마이치 증권의 직원입니다.귀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무슨 일을 하실 수 있습니까?”
“도쿄대학 출신입니다.”
“학벌을 묻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무슨 일을 해 왔으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실 수 있는지 묻는 겁니다.”
“도쿄대학 법학부를 나왔습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영어회화에 자신 있습니까?”
“영어는 못하지만 도쿄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파생 상품에 대해서 잘 아십니까?”
“그런 것은 잘 모르지만 도쿄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PC 는 다룰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은 잘 모르지만 도쿄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도쿄대 얘기는 빼고 이야기 합시다.”
그 남자는 말이 없다가 전화를 끊었다고 하며, 신문에 실린 실화라고 한다.


요즘의 sky가 이런 느낌인가 보네요.                   
물론 이건 일본에서도 극단적인 일례긴 하겠지만요.
추천 25 반대 0
허허허 2022-05-21 (토) 21:16
로스쿨해서 변호사 될정도면 90프로 다 은수저 이상인데 절실할필요가 없지
추천 23 반대 3
디아블로하고… 2022-05-21 (토) 21:03
변호사들도 자기사무실 차리면 눈알돌아가게 일함 ㅋㅋㅋ

억대로 돈이 까이는데 ㅋㅋㅋ
추천 2
허허허 2022-05-21 (토) 21: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로스쿨해서 변호사 될정도면 90프로 다 은수저 이상인데 절실할필요가 없지
추천 23
비지이 2022-05-21 (토) 21:21
저건 일반회사도 마찬가지
추천 0
라헬군 2022-05-21 (토) 21:2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래서 서울대나 명문대는 연구중심대학이 되어야함.

한국 대학들이 언제부터인가 취업에 목매면서 부터 대한 분별력이 오히려 사자지는 경향을 보임.

취업에 필요한 기술은 오히려 대학 밖(각종 자격증들)에서 구할 수있는 시대이기 때문.
추천 37
     
       
독고무 2022-05-21 (토) 22:26
@라헬군

선생님 오타가 좀ㅋㅋㅋㅋㅋ
추천 2
          
            
디비져따 2022-05-22 (일) 01:37
@독고무

본문내용은 오타를 감안해도 충분히 좋은 내용 같네요
설나 라지를 자지라고 했다고 그러시는거예요??
아니 자지라고 할수도 있지요 실수로 그럴수 있지 않나요??  내가 사자지 보존 협회를 만들던지 해야지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2
               
                 
독고무 2022-05-22 (일) 13:35
@디비져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은 정말 좋은데 사자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은 크다못해 늙어가는데 정신이 안컸나봐요 자지 한마디에도 웃긴걸보니 ㅋㅋㅋㅋ
추천 1
아갓씨 2022-05-21 (토) 21:25
대학이 많긴하죠 인구절벽으로 인해 대학갈 인구가 줄고 있는 현실이니

통폐합은 당연한 수순이라 봅니다 그나마 등록금이 저렴한 국공립으로 통폐합 좋은거 같습니다
추천 1
시간의속삭임 2022-05-21 (토) 22:42
선택적 분노나 하는 것들이 어련하겠나요
추천 3
stc100 2022-05-21 (토) 22:4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김지룡이 썼던 책에 나왔던 사례
 
 
망해버린 야마이치 증권사 직원이 다른 외국계 증권회사에 입사하려고 인사부장에게 전화를 하였다. 
 
“야마이치 증권의 직원입니다.귀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무슨 일을 하실 수 있습니까?”
“도쿄대학 출신입니다.”
“학벌을 묻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무슨 일을 해 왔으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실 수 있는지 묻는 겁니다.”
“도쿄대학 법학부를 나왔습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영어회화에 자신 있습니까?”
“영어는 못하지만 도쿄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파생 상품에 대해서 잘 아십니까?”
“그런 것은 잘 모르지만 도쿄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PC 는 다룰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은 잘 모르지만 도쿄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도쿄대 얘기는 빼고 이야기 합시다.”
그 남자는 말이 없다가 전화를 끊었다고 하며, 신문에 실린 실화라고 한다.


요즘의 sky가 이런 느낌인가 보네요.                   
물론 이건 일본에서도 극단적인 일례긴 하겠지만요.
추천 25
다우니로드 2022-05-21 (토) 22:47
엎을때 됬죠. 교육의 본질이 흐려졌으니.. 그리고 .100년후 변질될때쯤 다시 엎어야겠죠.
추천 2
카페 2022-05-22 (일) 03:46
낮이 익다했는데 ㅇㅅㅇ사건 담당 변호사님 이셨구나
추천 1
bloodlust 2022-05-22 (일) 03:51
드립 수준을 보면 웃긴대학도 4년제 인정해 줄 때 됐다
추천 1
투다다다다다 2022-05-22 (일) 04:04
틀린말은 아니네
추천 0
그니닷 2022-05-22 (일) 08:05
입시만 파던 애들한테 창의성, 독창성 이런걸 기대하면 안되지
추천 0
     
       
맨햍읗 2022-05-22 (일) 11:02
@그니닷

그말이 아닌듯요. 요즘 sky는 돈으로 만들어진 스펙으로 들어가서 오히려 sky 출신들이 다른 대학 출신보다 명석하거나 성실하지 않다는 말인듯 + 그게 진짜 본인실력인줄 착각한다는것
추천 7
북두찬양 2022-05-22 (일) 09:03
로스쿨 없어져야함 그리고 전문직 의과, 약대같은 시험도 대학안나와도 응시할 수 있도록 바꿔야함. 창의력, 인성등을 중점 할 수 있는 시험을 바탕으로 의과 시험에 합격하면 교육기관에 들어 갈 수 있도록 바꿔야지 직업과 상관없는 수능으로 재단하기엔 요즘 인성 빻은 넘들이 너무 많음. 합격하고 못 따라가면 도태시켜야지. 시험도 무슨 기출이 있어서 그거 외우면 합격이야 ㅋ
추천 3
px도둑 2022-05-22 (일) 09:47
sky 능력있는 애들은 상위 로펌 갈텐데
12년간 30명 채용할 정도로 작은 곳까지 갈 정도면...
추천 1
후니27 2022-05-22 (일) 10:55
웃긴 게 변호사할 정도 능력이 되면 궂이 SKY 아니더라도 충분히 일 할 수 있는 능력이 됨. 그 이상은 개인차인데... 여기서 단순히 SKY가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이유가 없음. 일반 회사에서 업무능력을 비교해봐야 되는 거 아닌감?
추천 0
닥똥집똥침 2022-05-22 (일) 11:00
어릴때 부터 지가 원하는건 언제나 지 손안에 주어졌던 시대의 병신들
그 병신들을 키운건 그 병신들을 키운 학부모
추천 1
마녀의가마솥 2022-05-22 (일) 11:01
애초에 로펌이라면서 12년 동안 30명 채용했다는 부분에서 각 나오지 않나?
SKY자체의 문제라기보단 저기까지 흘러들어간 'SKY'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훨씬 크지 않을까?
추천 0
     
       
칼있시마 2022-05-22 (일) 13:02
@마녀의가마솥

sky 법대 출신이 바로 개인 로펌을 가는 경우라면
기본 소양이 많이 뒤쳐지는 경우라고 볼 수 밖에~
가끔 가다가 그런 실력으로 우리 대학에 어떻게 붙었음? 하는 얘들 많습니다.
추천 0
광악 2022-05-22 (일) 12:34
선택적 분노를 할 때부터 답은 이미 나와있었음
추천 1
칼있시마 2022-05-22 (일) 12:42
변호사는 좀 그럼.
이제는 국민들의 교육수준도 높아졌고 인터넷도 발달되서
웬만한 법 지식보다는 얼마나 애착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론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도 몇년전에 이상한 송사에 휘말려서 직접 민사 재판을 해 봤는데 (내가 피고~)
변호사 고용없이 직접 재판을 진행했스비다.
근데 상대방 변호사는 '원고에게 다시 확인하고 답변 드리게습니다.' 매 이런 말만 반복~
원고는 사업 바쁘다고 대부분 재판정에 나타 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승소했습니다.
되데 어렵게 생각했는데 직접 재판해보니 아무것도 아니엇습니다.
웬만한 재판이라면 직접 진행해 보세요.
생각보다 재미 있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법정에 불려 나가는 것이 별로 부담스럽지도 않았구요.
준비서면 직접 작성해 보는것도 세상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몇억 이하 정도 이권이 걸린거라면 선임 변호사들은 왕초보가 뻔하구요. 적극적으로 나서주지도 않습니다.
민사 법정에 가보니 단돈 50만원 때문에 법정에서 다투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그라니 이공계는 좀 달랐습니다.
일단 지방대학 출신은 학부때 그런 설비를 이론이나 책으로만 배웠고
직접 만져본 일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당장에 실적을 내야 하는 입장에선 그런 장비를 많이 만져본 사람이 훨씬 유리한 조건이죠.
추천 2
우이신발끈 2022-05-22 (일) 12:43
예전처럼 학력고사로 대학가게만들어야함...수시는 돈으로 사는거나 마찬가지고...수눙자체도 사교육을 얼마나받앗는가로 갈라짐...
사교육을 제한하고 학력고사식으로 과목수늘려서 자기 능력에따라서 대학을 가게만들어야함...
지금 대학입시는 기득권이 자기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위한 방편으로 만든거임..
사교육은 반드시 제한해야함..
추천 1
     
       
칼있시마 2022-05-22 (일) 12:53
@우이신발끈

쪽집게 과외 (요즘도 이렇게 보르는지 모르지만~)
확실히 효과 있더군요. 과외 두어달 만에 최소한 한두 등급은 반드시 성적이 오르더라는 것.
그런데 일반적인 질문에는 평가로 보면 전혀 변화가 없는데도 말이죠.
괜히 한달에 천만원씩 주는게 아니었습니다.
추천 0
     
       
쪼말 2022-05-22 (일) 13:19
@우이신발끈

학력고사또한 문제가 많아서 지금처럼 바뀐거죠. 교육이 정말 어려운 분야인듯 합니다.
추천 0
     
       
컴바치 2022-05-22 (일) 16:58
@우이신발끈

어떤 제도를 도입해도, 사교육을 받는게 유리한건 어쩔 수 없습니다.
다만, 정시 방식은 돈을 아무리 때려 박아도 당사자가 놀면 어쩔 수가 없는데
현재의 수시 - 미국식 자기 개발 경력을 보는 방식은 당사자가 놀아도 경력을 만들어 줄 수 있기에 반감이 심한거구요.
추천 0
백작크리스 2022-05-22 (일) 14:02
이러면서 수능으로 정시가는걸 마치 유일한 정의인냥 맹신하는 풍조. 우습죠
추천 0
인투더노운 2022-05-22 (일) 15:04


규모가 되는 IT 회사는 SKT와 카이스트, 포항공대가 대부분 CEO, 임원들이 많다.
왜 그럴까?
변호사는 다른가?                   

신문기사도 났음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973041.html
추천 1
     
       
컴바치 2022-05-22 (일) 17:06
@인투더노운

1.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음.
2. 종자돈이 있는 집안이거나, 쉽게 연결 됨.
3, 투자자들이 학력을 보고 투자결정을 하고, 더 오래 믿어줌.

굳이 창업이 아니더라도, 오래되고 사회지도층에 선배가 많은 학교일수록
출세를 위한 정보를 접하기 쉽고,
주변 사람들의 믿음을 얻기도 쉽습니다.
추천 1
     
       
지나가라어서 2022-05-22 (일) 17:55
@인투더노운

카이스트그룹은 사업 안보고 투자부터 한다는 말도.
사업실패라도  빨대질 하면 본전은 챙긴다고
추천 0
     
       
플키는냥 2022-05-24 (화) 13:35
@인투더노운

저쪽 세계에서 학벌이 굉장한 무기라는 것 정도의 시사는 되겠으나,
학벌이 곧 능력을 말한다고 까지는 할 수 없죠.
하다 못해 동네 떡볶이 장사를 하더라도 서울대 나온 사람이 한다고 하면 뭔가 [email protected]가 붙는 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통은 바로 그러한 점들이 학벌 = 능력 이라는 이야기보단 학벌 그자체에서의 어드밴테이지죠.

그들이 응당 받아야할 대가이다 라는 것까지의 논쟁을 열자는건 아니고 딱 거기까지의 소견이었습니다.
추천 0
롱다리72 2022-05-22 (일) 15:07
맞다. 국립대 전국 통폐합 시키는게 답일수도~
교수 학생 일정 기간동안 뺑뺑이 시키면 굳이 sky 고집할 이유 없어지지.
추천 0
츄마이 2022-05-22 (일) 15:08
옛날에는 머리 좋은 애들이 갔는데 이제는 장비빨 좋은 애들이 간다.
추천 0
카페치킨 2022-05-22 (일) 15:16
정철승 변호사 게시글 내용은 다른 민간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학간판만 좋은 무능력한 헛똑똑이들에 데인 곳이 많습니다.
물론 명석한 사람들이 SKY나 유명대학에 많이 모여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헛똑똑이들이 그곳에서 양산되고 있다는 걸 현장에선 다들 알고 있어요.

초중고 교육이 이미 많이 망가지고 평가자에게 잘 보이기 위한 온갖 쇼 중심이 되어서,
남이 하라는대로 떠먹임 받고, 끌려 다니며 살다 보니 줏대 없고, 뭔가 의사결정도 제대로 잘 못 하고,
뭔가 되게 잘못된 사람들을 사회에 쏟아내고 있어요.

사회 실무현장에선 그런 사람을 원치 않습니다.
일 잘 해내는 사람이 필요하지 대학간판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돈 잘 벌어줄 실력자가 필요한 것이지, 좋은 대학간판에 상관없는 스펙 많은 거 원치 않습니다.
추천 0
교민 2022-05-22 (일) 17:09
걸러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게 블라인드 채용을 해봐도 명문대 출신이 다수임.
오히려 학벌 볼 시절보다 명문대 비율 더 높기도 함.
추천 0
     
       
파지올리 2022-05-22 (일) 17:21
@교민

무늬만 블라인드인 경우가 부지기수.
그리고 신입사원 뽑을 때는 포텐 보고 뽑는거라 학벌이 좀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경력직 뽑을 때는 진짜 학벌 필요 없다는.
추천 1
          
            
교민 2022-05-22 (일) 17:34
@파지올리

기업이 바보도 아니고 이유가 있죠
최소한 머리쓰는거에서 명문대정도의 성과를 냈다는거니까
기대치라는게 있으니까요.
명문대 출신들이 무서운건 단기적인 퍼포먼스 이런게 아니고..(이건 천재가 아닌이상 지방대와도 큰 차이 없음..)
제일 차이 많이 나는건 어려운 목표를 이미 해보고 달성해봤다는점이 무서운거에요                   
그래서 기업에서도 기대치를 높게 잡는거죠
지방 전문대 출신은 그 수준의 난이도를 해낸 기대치로 보는거고요.
추천 0
               
                 
파지올리 2022-05-22 (일) 22:03
@교민

별로 동의안하지만 굳이 싸우고 싶지는 않은데, 다만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봅니다.
내 학벌요? 포항공대 나왔음. 그래서 더욱 이런 소리가 말이 안된다는걸 잘 압니다.

"제일 차이 많이 나는건 어려운 목표를 이미 해보고 달성해봤다는점이 무서운거에요          "
추천 0
                    
                      
교민 2022-05-23 (월) 00:39
@파지올리

그래서 놀다가 지방 전문대 간 사람이랑
열심히해서 명문대 간사람이랑 똑같다고요?
전자로 인정받으려면 모자란 학벌에 준하는 다른 성취가 있어야죠   
우물안에 갇히신거 아니면 기본적으로 당연히 차이나는거 아실텐데.
경력직이야 이미 검증된 사람들이지만요.
추천 0
엥글로색슨 2022-05-22 (일) 17:16
결론 : 스카이+서성한까지 뽑겠다
추천 0
     
       
파지올리 2022-05-22 (일) 17:22
@엥글로색슨

지방대 출신이 제일 좋았다는데 뭔 소리?
추천 0
교민 2022-05-22 (일) 17:27
서울대 문과 기준 변방 기업에 떠도는 애들은 서울대 문과생들 중에 별로인 애들.
잘나가는애들은 메이저 로스쿨, 유학, 고시, 전문직, 한은, 금융 공기업등에 감
그리고 상대적으로 정시 출신 아니면 대중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서울대생이 아닐 확률이 높음.
요즘 수시비율이 더 높아져서 그런 경우가 더많아졌겠지
추천 1
혹독포스 2022-05-22 (일) 18:15
옳고 그름에 있어서 선택적인 분노를 하는 인간들의 심성이 바를리가 없고, 제정신 일리가 없음................
추천 0
오름오름H 2022-05-22 (일) 18:52
애초에 조국옹호하던 민주당성향 변호사의 말이라 말그대로 들리진않음
이게 정치색을 가진 사람들의 말에는 항상 의문이 달리는 이유겠죠?
조국사태에 시위하던 서울대생에대한 못마땅을 느끼는 사람이 무슨 서울대생을 좋게포장할까요?
마찬가지로 만약 국힘성향의 기생충박사인가 서민? 그사람이 비슷한말했다고하면 그대로받아들일까?
정철승도 그냥 민주당 스피커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추천 0
zero06 2022-05-22 (일) 19:07
이거 내신이랑 수시 비율 높이고 나서 이렇게 됨.

일단 내신 쌓는것 자체가 꾸준히 잘하는것 = 집안의 안정적인 지원 + 스펙쌓기
이게 필요한거라.

정시는 사실 노력하면 오른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음.
머리좋은새끼가 원리 조금 깨우치면 바로 수직상승하는 구조임.
머리 제일 좋다는 놈들이 모여서 그렇게 유도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문제들이기도 하고.

정시 비중이 높던 시절에는 대학 = 지능수준 80% + 집안 환경 20% 이게 맞았는데.
이제는 대학 = 집안환경 60% + 지능수준 40% 정도?

그래서 사실 일하면서 계속해서 느끼는거지만.
조금 좋은 대학 나오면 자신이 유능하다고 착각하고, 대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좀 심함.
요즘 대학은 사실 자신의 환경에 맞게 설계된 것에 가까운데, 자신이 그것을 성취한 것이라고 착각하니까.
- 애초에 대학 간판이 성취도 아니긴 하지만-

좋은 대학교 나왔다 그러면 집안이 좀 살겠구나 만 생각하지.
얘가 유능하겠구나 라는 생각은 좀 안함.
아 그렇다고 아예 이름없는 지방대한테 기대한다 이런건 아니고.

보통 일을 가장 잘하는 타입은.
무언가를 브리핑할때, 벌어질 수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타겟해서 대응방법을 물어보는 사람?
이정도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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