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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 범인을 법정에서 공격한 아빠
사니다    2022-06-30 (목) 11:12   조회 : 17722   추천 : 114


2020년 아내 니테이샤 래티모어를 살해하고 3살 난 아들 니로를 산채로 오하이오 강에 빠트린(아직 못찾음)


드션 브라운에 대한 법정 청문회 장소에서 범인을 공격한 아빠.



와..  저 같아도 돌아버릴듯 ㅜ.ㅜ

댓글 74댓글쓰기
빨리식고자라 2022-06-30 (목) 11:14
눈이 너무 슬프네요
추천 46 반대 0
ㅂㅅ보면침뱉… 2022-06-30 (목) 11:34
왜 저렇게 급하게 말리냐.
좀 눈치 보면서 대충 더 때리게 두다 말리지..에휴
추천 37 반대 0
넬빠 2022-06-30 (목) 11:15
더 때려야 하는데
추천 18 반대 0
빨리식고자라 2022-06-30 (목) 11:1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눈이 너무 슬프네요
추천 46
정서순화 2022-06-30 (목) 11:14
나 같아도 저런것 보다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
추천 8
넬빠 2022-06-30 (목) 11:1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더 때려야 하는데
추천 18
     
       
대체로맑음 2022-06-30 (목) 11:16
@넬빠

총알 몇방
추천 0
          
            
뭐가그리잘났… 2022-06-30 (목) 11:41
@대체로맑음

총으로 쏴죽이면 너무 편하게 죽는거라... 영원히 고통받도록 고통을 줘야됨
추천 6
               
                 
익영 2022-06-30 (목) 20:11
@뭐가그리잘났냐

난 그래서 죽이는거 말고 팔한짝 다리 한짝 이런식으로 장애를 심하게 주는게 좋은벌인것 같음 살아있는게 고통이게
추천 4
밥공장 2022-06-30 (목) 11:15
저 아버지의 심정을 대변할 단어가 생각나지 않네요.
추천 8
킁킁이 2022-06-30 (목) 11:16
하...저 심정을 어떻게 이해할까요ㅠ
경찰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저정도 액션이 가능해야 합니다
추천 4
나비토 2022-06-30 (목) 11:17
저 아빠가 아직은 사람이라는 증거... 폭력에서 멈췄다.
추천 9
하이에나1 2022-06-30 (목) 11:17
시선이 한놈만 보고 있네요. 증오와 복수심이 가득해 보입니다. 안타깝네요.. 사적 복수를 허락해 줘야 할 사안이 아닌가 싶네요.
추천 7
xlililx 2022-06-30 (목) 11:19
주먹이 아니라 해머로 대갈통 박살 내도 성이 풀리지 않을듯
추천 2
옛다댓글 2022-06-30 (목) 11:22
진짜 도끼로 대가ㄹl 부터 반으로 갈라 죽여놔도 모자랄...
추천 0
띠용Eldyd 2022-06-30 (목) 11:23
객관적으로 죄를 살핀다는것은 어쩌면 죄인들에게는 축복이 아닐까.
죄인은 보복 걱정없이 맘편히.감옥에서 잘처먹고 자는데...
이유없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평생을 시달린다니..
추천 3
     
       
케이크만 2022-06-30 (목) 12:03
@띠용Eldyd

법은 언제나 가해자편입니다.
가해자과 피해자가 나눠지는 순간 이미 가해자 편입니다.
피해자는 평생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데 피해자는 사형을 당해도 편하게 죽습니다.
추천 5
충혈된노을 2022-06-30 (목) 11:24
우리나라였으면 아버지 폭행죄로 조사하고 처벌할듯
추천 7
     
       
전설의무개념 2022-06-30 (목) 17:04
@충혈된노을

저기도 법정 내 폭행 및 소란에 대한 처벌과 저 찢어 죽일 놈이 고소를 하면 그에 대한 재판 역시 따로 받습니다.
다만 재판관의 권한이 크다보니 정상을 참작하여 직권에 의한 기각을 많이 한다는 게 차이?
추천 5
시민군 2022-06-30 (목) 11:27
첫 주먹으로 뒷통수를 정확히 가격해야 했는데..
추천 1
성남로드맨 2022-06-30 (목) 11:33
눈에 포크를 꽂았어야 하는데
추천 0
ㅂㅅ보면침뱉… 2022-06-30 (목) 11: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왜 저렇게 급하게 말리냐.
좀 눈치 보면서 대충 더 때리게 두다 말리지..에휴
추천 37
     
       
전설의무개념 2022-06-30 (목) 17:05
@ㅂㅅ보면침뱉음

그냥 두면 오히려 저 아버지가 '가해자'로 뒤바뀔 수 있으니까 그런 겁니다.
추천 1
머선12GO 2022-06-30 (목) 11:37
뒤에서 백초크 걸어서 서서히 죽여줘여 되는데
추천 0
밀탱군 2022-06-30 (목) 11:38
그래도 여경 둘이 제압을 하네.
우리나라에선?
추천 1
     
       
bamiKOR 2022-06-30 (목) 11:53
@밀탱군

판사들 화내거나 말릴 생각이 1도 없어 보인다.

속으로 죽을만큼 패버려라 라고 생각하고 있으려나...
추천 0
          
            
전설의무개념 2022-06-30 (목) 17:07
@bamiKOR

판사도 그렇고 입회하는 경찰들도 다 사람이라 실제로는 굉장히 분노한다고 하더군요.
다만 사적인 처벌을 금한다는 신념 때문에, 그리고 피해자가 역으로 가해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개입을 하는 거죠.
추천 1
zeroness 2022-06-30 (목) 12:01
시발 아쉽다
나같았어도 저랬을듯

아빠손에 모닝스타같은 둔기가 없는게 더욱 아쉽다
추천 0
보르도와인 2022-06-30 (목) 12:02
이병헌이 나오는 그 영화가 생각나네요
추천 0
하니공원 2022-06-30 (목) 12:13
너무 빨리 제압하네요. 좀더 패게 냅두지
추천 0
루팡™ 2022-06-30 (목) 12:33
사회로 나오면 죽일거 같은데
추천 0
죠니워커 2022-06-30 (목) 12:37
부디 아내와 아들 뒤따라 갈 생각마시고 그들의 몫까지 열심히 사시길바랍니다....
추천 0
지옥토끼 2022-06-30 (목) 12:59
칼.. 칼.. 제발..
추천 0
5연서 2022-06-30 (목) 13:08
때릴게아니라 눈을 뽑았으면 단시간에 최대효과였을건데 아쉽다
추천 0
NewSpring 2022-06-30 (목) 13:13
하... 눈빛이 너무... ㅜ.ㅡ
추천 2
후려칠꺼 2022-06-30 (목) 13:49
왜 주먹으로만 쳤지?
추천 0
달빛기사 2022-06-30 (목) 13:55
그리고는 가해자 인권을 찾고 있으니 말 다했죠..  인권은 사람에게나 있는거지...
추천 0
별과바람의노… 2022-06-30 (목) 14:37
죄의 증거가 명확하여 범죄가 확정적인 경우

이런 죄는 피해자에게 처벌권을 피해자 가족에게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함

죽이든 살리든 피해자 가족이 알아서 하도록

뭐~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아서 못하겠지만

그래도 심정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봄
추천 2
     
       
마음청소 2022-07-01 (금) 01:37
@별과바람의노래

아무리 법이 중요해도, 인간적으로는 이게 가장 정답이라고 생각되네요.
추천 0
걷기 2022-06-30 (목) 16:36
금속 무기 소지가 안됐을테니 칫솔 갈아서 목 찔러버리지
추천 0
BoBo 2022-06-30 (목) 16:39
저런걸 살려두는 법을, 이제는 사람이 다시 써야...
추천 0
날아라병자리 2022-06-30 (목) 16:50
슬프네요...
추천 0
가니메디안 2022-06-30 (목) 17:06
My deepest condolences..
추천 0
붓다 2022-06-30 (목) 17:10
이런 사건 보면 그거 생각나네

피해자 발로 찬 경찰
추천 0
진세하 2022-06-30 (목) 17:33
이런거 볼때마다 세븐데이즈 대사가 생각남

넌 교수형은 사치야 넌 그렇게 죽어선 안돼
추천 0
불탄남자 2022-06-30 (목) 17:35
눈빛.....
추천 0
아나콘도 2022-06-30 (목) 18:21
역시 저 나라 경찰은 참 멋지구나.
추천 0
밤의황제 2022-06-30 (목) 19:15
찢어 죽일놈
추천 0
기갑예비군 2022-06-30 (목) 19:17
아내를 살해하고 어린 자식까지 산채로 물에 수장시킨 범인을 앞에두고도
칼로 안찔렀네요....???  저정도면 보살....
추천 0
이웃짐또터러 2022-06-30 (목) 19:52
나 같아도 저세키 죽인다.
추천 1
파지올리 2022-06-30 (목) 20:02
칼로 자지를 확 쑤셔버리지
저런 놈이 그냥 곱게 죽으면 피해자들에게 너무 미안하죠.
추천 0
Veritas 2022-06-30 (목) 20:10
반드시 복수에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추천 0
킴대리 2022-06-30 (목) 20:27
공허하네...
추천 0
빚의나라 2022-06-30 (목) 20:29
미국이면...총기...어떻게 숨겨 가지고 쏴도 괜찮지 않을까??  그래도 정당방위 인정 해 주던데...흠...
추천 0
엄근진 2022-06-30 (목) 20:36
저라면 세븐데이즈처럼 할것같아요
산채로 잡아서 손끝부터 천천히 썰어가면서 불로 지져서 죽여도 만족스럽지 못하겠죠
추천 0
엠엘비팍 2022-06-30 (목) 21:17
저럴때 죽이라고 총기 자유화 아닌가
추천 0
davyoule 2022-06-30 (목) 21:27
그냥 저런 쓰레기는 죽여버리지...
추천 0
행운은행복을 2022-06-30 (목) 21:30
정말 형용할 단어가 없다....
추천 0
엔진포스1 2022-06-30 (목) 21:42
누가 그 맘을 알까
추천 0
madrigo1 2022-06-30 (목) 22:12
눈빛이 모든걸 말해주네
저 눈과 같은 말을하는 판사가 있을까?
추천 0
이저어어엉 2022-06-30 (목) 22:15
불 부쳐서 산채로 태워버렸어야되는데..
추천 0
백5파 2022-06-30 (목) 22:39
각막. 심장 콩팥 간 폐 심장 다 장기이식 시켜야되는데
추천 0
블루시젤 2022-06-30 (목) 22:57
나였으면 법정 나오는 순간을 노리고 총으로 쏴 죽였을듯
추천 0
시바루상 2022-06-30 (목) 23:00
내 전재산을 털어서 현상금 걸고 나도 총들고 따라다니며 죽여버릴것임
추천 0
ㅅrㅁr 2022-06-30 (목) 23:35
모범시민 영화가 생각나네요
추천 0
별다방아들 2022-06-30 (목) 23:36
못죽였네..
추천 0
꾸찌남 2022-07-01 (금) 00:22
금속탐지기에 걸리지 않는 날카로운 플라스틱 칼 같은거 가지고 들어가지...
추천 0
다르게생각하… 2022-07-01 (금) 00:47
모범시민이란 영화가 있죠
추천 0
국수좋아 2022-07-01 (금) 01:31
여자 경찰이 눈치가 없네...좀 더 놔뒀어야..
추천 0
도마슈노 2022-07-01 (금) 01:36
음.. 난 죽였다해도 욕할수가 없을거같은데..
추천 0
bloodlust 2022-07-01 (금) 02:11
못 죽인게 아쉬울 뿐...
추천 0
지혜빵 2022-07-01 (금) 05:35
증오의 눈빛이 아니라 슬픈 눈빛이다.. ㅠㅠ
추천 1
rest 2022-07-01 (금) 06:38
모가지를 꺾었어야지..
추천 0
레이디버그 2022-07-01 (금) 08:12
https://www.youtube.com/watch?v=SDTLpyq2Fr0
같은 내용 다른 각도 영상
추천 0
리리베베 2022-07-01 (금) 09:00
목에다가 그대로 칼침 꽂아서 뒤지는 꼴 봐야되는데
추천 0
기사러 2022-07-01 (금) 09:16
어떨땐 함무라비 법전 필요하다는 생각도 함..
추천 0
메시루니 2022-07-01 (금) 11:33
법원에 총 못들고 가는게 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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