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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파혼을 후회하는 37살 여자..jpg
rankZsewqop    2022-09-29 (목) 08:53   조회 : 43928   추천 : 19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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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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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댓글쓰기
rank빠라삐리뽕 2022-09-29 (목) 09:27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법인데
본인도 내심 불만이였던 부분을 옆에서 지적해주니 바로 흔들려 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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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1
nogood
반대 4
rank열혈광심 2022-09-29 (목) 09:45
헤어진 이유 - 가족, 생명
아쉬운 이유 - 돈, 내가 나이들어서 / 여기 어디에도 조건만 있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존중,사랑,추억이 없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3
nogood
반대 3
rank망둥이88 2022-09-29 (목) 11:07
곧 결혼앞둔 남자입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데 있긴합니다~ 저희어머니가 고집이 쇠고집이라..
저여자분 아버지도 그런분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정말 사랑하고 놓치고싶지 않은사람이면 설득으론 택도없고 연끊고 살아야되는데 그게어디 쉬운것도 아니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9
nogood
반대 12
rank차단될코멘트 2022-09-29 (목) 09:06
박진영 - 니가 사는 그집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nogood
반대 2
rank울시 2022-09-29 (목) 09:16
상대가 진짜 좋았으면 아버지든 누구든 하는 말이 들렸을까
goodgood
추천 13
nogood
반대 1
rank차단될코멘트 2022-09-29 (목) 09:0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박진영 - 니가 사는 그집
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39
rank울시 2022-09-29 (목) 09:1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상대가 진짜 좋았으면 아버지든 누구든 하는 말이 들렸을까
goodgood 추천 13
rankfourplay 2022-09-29 (목) 09:25
팔랑귀 ㅋㅋ
추천 2
rank빠라삐리뽕 2022-09-29 (목) 09: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법인데
본인도 내심 불만이였던 부분을 옆에서 지적해주니 바로 흔들려 버린거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201
     
       
rank와이즈먼 2022-09-29 (목) 10:52
@빠라삐리뽕

깊게 후비는 말이네요
goodgood 추천 10
          
            
rank키엌키읔키엌 2022-09-29 (목) 12:59
@와이즈먼

콧구녕을!?
추천 3
               
                 
rankgawi 2022-09-29 (목) 13:01
@키엌키읔키엌

코피나요!
추천 2
               
                 
rankgawi 2022-09-29 (목) 13:02
@키엌키읔키엌

코피나요!
추천 2
               
                 
rankRayS2 2022-09-29 (목) 15:37
@키엌키읔키엌

푹!
츄아아악~
ㅡㅠㅡ
추천 1
               
                 
rank있어도안보임 2022-09-29 (목) 19:23
@키엌키읔키엌

꼭 집어서 콧구멍이리고 인 했다..흠흠
추천 1
          
            
rank케이두 2022-09-30 (금) 00:02


@와이즈먼

추천 1
     
       
rankK딸배 2022-09-29 (목) 14:21
@빠라삐리뽕

촌철살인
추천 1
     
       
rank칭찬해 2022-09-29 (목) 22:24
@빠라삐리뽕

오늘도 판춘 문예에 달리는 댓글들
추천 1
rank나비토 2022-09-29 (목) 09:38
내삶은 내가 책임지는거~!!
추천 1
rank서스팬 2022-09-29 (목) 09:42
탓 이라도 해야 마음이 덜 불편한가보네
추천 2
rank열혈광심 2022-09-29 (목) 09:4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헤어진 이유 - 가족, 생명
아쉬운 이유 - 돈, 내가 나이들어서 / 여기 어디에도 조건만 있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존중,사랑,추억이 없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83
rank성성원 2022-09-29 (목) 10:10
그나이되도록 아직도 부모탓하면서 그러면..
아직 성인이 안된거라고 생각되네요..
추천 4
rank미쟝센 2022-09-29 (목) 10:48
댓들들이 어째서 내맘에 쏙드는 댓글들 밖에 없네
추천 3
rank노을빛창가 2022-09-29 (목) 11:06
스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rank망둥이88 2022-09-29 (목) 11:0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곧 결혼앞둔 남자입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데 있긴합니다~ 저희어머니가 고집이 쇠고집이라..
저여자분 아버지도 그런분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정말 사랑하고 놓치고싶지 않은사람이면 설득으론 택도없고 연끊고 살아야되는데 그게어디 쉬운것도 아니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79
     
       
rank파란하늘만 2022-10-04 (화) 21:39
@망둥이88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겁니다.
부모님이 살아주지 않습니다.
이기고 지는거 그런게 어디 있고, 쉬운일 어려운 일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다 자신이 선택한 겁니다. 단지 그걸 감당할 수 있으냐 없느냐죠.
추천 0
rank핥음보 2022-09-29 (목) 11:09
부모말이라고 다맞는거 아니고 부모 그늘 못벗어나는건 자기 탓인데 누굴탓함
30, 40 씩쳐먹고도 엄마가 아빠가 이지랄하는것들은 늙어뒤질때까지 그지랄하면서삼
추천 4
rankSaSook 2022-09-29 (목) 11:10
아버지가 반대할 순 있지만 결정은 본인이 한 거고
본인도 헤어질 맘이 있었으니 아버지의 반대가 힘을 실어준 거겠지.
본인의 결정을 오직 아버지 탓만 하는 건 위선적이네
추천 0
rank배또롱 2022-09-29 (목) 11:15
첫댓이 정말 현명하고 진실을 꿰뚫는 댓글이네요
추천 1
rank존말코손바닥… 2022-09-29 (목) 11:16
결혼했는데 계속 배 타다가 해적 만나서 좆됐다면 너는 뭐라고 했을까? 아버지 말씀 들을 걸 그랬다고 하지 않았을까?
예비 남편도 잃고 아빠의 마음도 잃었네
추천 0
     
       
rankGoodlen 2022-09-29 (목) 16:17
@존말코손바닥사슴

해적?
석선장 사건 이후로 의무적으로 안전요원(일명 용병) 태우고 다님
그 이후로 해적에게 납치된 사건사고 없어졌음
또한 청해진부대 상시 해적 출몰지역에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해적에게 납치됬다는 사고율이 현저히 없어짐
추천 0
rank샤르베스 2022-09-29 (목) 11:16
부모님 반대가 심할수는 있는데 결정은 본인 몫임.
그리고 배타다가 내근직 바뀌면 급여 줄어들고
추천 0
rank1punch 2022-09-29 (목) 11:17
돈 잘벌고 외모 준수해 성격도 좋아. 집안 어른 성격도 괜춘해. 뭐가 부족했니?
추천 0
rank멀티태스킹 2022-09-29 (목) 12:51
남탓하면서 평생 편하게 후회
추천 1
rank토렌토기사단 2022-09-29 (목) 13:01
아버지탓 오지네요 본인이 버린걸 후회하네 ㅋㅋ
추천 1
rank풉풉이 2022-09-29 (목) 13:07
1년이라도 더 젊었을 때니 저 남자 없어도 잘 나가겠지 했고 그 마음이 쭉 이어지다보니 주제파악을 늦게 한거지
추천 1
rank토★★코 2022-09-29 (목) 13:55
어디서듣고온말은 쥰내신뢰한단 말이지 ㅉㅉ
추천 1
rank얄미운사람 2022-09-29 (목) 14:06
에라이 혼수까지 다 준비된 상황에 아버지의 반대가 헤어진 이유야? 정말?
추천 0
rank토아ToAh 2022-09-29 (목) 14:22
해양대나와서 배타는 사람 주변에 2명있는데 돈 졸라 많이 버는데 ㅋㅋㅋㅋ
게다가 해양대나왔으면 기관장까지가면 끝임 ㅋㅋ
아빠를 손절해야함 ㅋㅋ
추천 0
     
       
rank검마 2022-09-29 (목) 17:26
@토아ToAh

제가 해양대나와서 배타다가 내려서 내근하던 중 결혼하고 다시 배타는데요 지금은 기관장이고 연봉은 1억4천정도 되구요 휴가때마다 가족끼리 외국한달살이나 놀러다니고 잘지내는데...  선택의 문제고 본인이 선택하고서는 ㅋㅋㅋ 남자를 돈으로만 보다가 본인능력은 생각안해놓고 이제와서 후회라니 남자분이 운이 좋으셨던듯 싶네요 ㅎㅎ
추천 0
          
            
rank졍이님 2022-09-29 (목) 17:59
@검마

반갑습니다. 50 중후반대 기수쯤 되시나보네요.
추천 0
               
                 
rank검마 2022-10-01 (토) 22:03
@졍이님

헛 네 58기입니다 ㅎㅎ
추천 0
     
       
rank단풍 2022-10-01 (토) 22:00
@토아ToAh

사촌 형이 부산 해양대 나와서 상선타다가 결혼 후에 지금 도선사 되었는데..
연봉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추천 0
          
            
rank구화지문 2022-10-01 (토) 22:07
@단풍

도선사면 탑급입니다.
추천 0
rank최씨입니다 2022-09-29 (목) 14:22
37세 정도면 시대상 아버지가 극구 반대하면 결혼 못 할만 할 듯
추천 0
     
       
rank유세하 2022-10-01 (토) 21:46
@최씨입니다

37세면 MZ에 속하는대 절대 아니죠.
추천 0
          
            
rank최씨입니다 2022-10-03 (월) 13:52
@유세하

그런가요? 38세인 제 주변에는 부모님 반대로 결혼 포기한 사례가 꽤 있는데요.... 1살차이가 그렇게 다른 문화일것 같진 않은데요
추천 0
               
                 
rank유세하 2022-10-03 (월) 14:32
@최씨입니다

그냥 케바케겠죠. 시대상과 상관없이
추천 0
rank돈까스정식2… 2022-09-29 (목) 14:23
생각보다 가족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물론 자식이기는 부모 없어서 부모가 먼저 마음 꺾는게 대부분이지만
부모와 의절하면서까지 결혼할 각오가 그리 많지 않음
추천 1
     
       
rank맞춤법수호자 2022-09-29 (목) 19:04
@돈까스정식2인분

무릅쓰고.
점점 많아질듯 하네요. 캥거루들이 많아지니.
추천 0
          
            
rank돈까스정식2… 2022-09-29 (목) 20:46
@맞춤법수호자

무릎....ㄷㄷㄷ 이런 실수를 ㅋㅋㅋ 민망하네요 ㅎㅎ
추천 0
               
                 
rank백종투 2022-10-01 (토) 21:59
@돈까스정식2인분

ㅋㅋ
추천 0
rank미녀가좋아 2022-09-29 (목) 14:23
사랑, 신뢰, 믿음  이런게 전혀 없고
오직 내 남은 한평생 이 남자가 날 먹여살릴 수 있을것인가 말것인가
이거로만 결혼을 저울질하니
저런꼴 나는거

심지어 아쉽다는 이유도
직장이 잘나가서, 내근직으로 바꿔서, 집을 사서임

미친..
추천 2
rankChiangMai 2022-09-29 (목) 14:48
마음이 아픈게 아니라 배가 아픈거겠지
추천 1
rankIMissYou 2022-09-29 (목) 14:48
남 탓 그만 !
추천 0
ranknick4 2022-09-29 (목) 15:06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죠.
그리고 우리의 (거의) 모든 결정은 장단점이 공존하죠.
시간이 지나면 어떠한 결정을 해도 후회는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결정할 당시에 예측한것이 그렇게 안 되면 그건 그냥 무조건 후회일테구요...
예측한 상황으로 되었다 해도 해당 결정을 하면서 있었던 단점 포기한것 같은것이 시간이 지나면 후회가 되죠.
제가 보기에는...
후회가 없는 결정은 없는것 같습니다.
추천 0
rank보차 2022-09-29 (목) 15:29
보통 배타는 분들 젊을때 많이 벌어두고
나이좀 들면 내근직으로 바꾸려는분 많지 않으려나

박수홍 부모 같은분이었나
뭔가 박수홍이 떠오르는 얘기네요
추천 1
rank야밤에체조 2022-09-29 (목) 15:36
솔까 친구 형이 10년? 혹은 그 이상? 양쪽 부모님 모두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결혼에 성공한 케이스. 인간승리였음. 결혼 후에도 최소 남 사는 정도는 살고있음.
추천 0
rank뭉치0407 2022-09-29 (목) 15:50
남자 놓친것보다 큰 아파트 놓쳐서 가슴아픈거구만 ㅋㅋㅋ
추천 0
rankyongeeee 2022-09-29 (목) 15:51
아버지가 결혼을 재촉하니까 아버지한테 꿈깨라고 한거지. 아버지 원망을 심하게 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후회하는거야 가능. 현실 파악 좋고. 비슷한 처지 사람 만나면 결혼 가능성 양호.
추천 0
rank인도참치여인 2022-09-29 (목) 15:55
본인이 돈 잘벌고 집사면 되지...
추천 0
rank두장은반칙 2022-09-29 (목) 16:47
난 진짜 결혼 쉽게 했구나
쥐뿔도 없는 사위 착하게 생겼다고
쿨하게 허락해주신
장인 장모님 감사합니다
추천 0
rankl양세마리l 2022-09-29 (목) 17:23
후회된다는데..
내용은 남자의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뿐......;;
추천 0
rank마린733 2022-09-29 (목) 19:02
배타는게 위험하다는 아버지나 그말듣고 파혼한 여자나
배타는게 위험하면 자동차는 어떻게 타고다니냐
추천 0
rank다르네크 2022-09-29 (목) 19:20
내가 손놓은 전남친이 잘살고 잘나가니까
배아픈거
나는 중소기업에 늙고만 있는데
추천 0
rank칼있시마 2022-09-29 (목) 19:43
외항선 타면 몇년만에 한번씩 집에 들어오는데 자유부인이고 더 좋구만~
처남이 외항선 타는데 몇년만에 집에 들어오면 마누라가 납편 집에 있으면 갑갑하다고 어서 나가라고 재촉한다는데~
추천 0
     
       
rank유세하 2022-10-01 (토) 21:48
@칼있시마

몇년만에 한번이면 바람나기 좋아보이네요.
추천 0
rank창해일성소 2022-09-29 (목) 20:03
밀당 한번 할려다 나가리 된건가?
추천 0
rank이제차단해야… 2022-09-29 (목) 20:07
역시 사람들 궁예질 참 좋아해

솔직히 평생을 같이 살아온 아버지가
몇 년 만나서 결혼생각하고 있는 남자보다 더 신뢰가는게 정상인거 아니냐? ㅋㅋ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일반적인 상황에서 부모님이 반대하면 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추천 0
rankfanee 2022-09-29 (목) 20:18
"꿈 깨라", "남자 잘 살고 있더라" 고 대놓고 얘기할 정도면 아버지 의견에 크게 휘둘릴 성격도 아니었겠구만 지금 와서 아버지 반대로? 에레이 ㅋㅋㅋㅋㅋㅋ
빌드업이 뻔히 보이니까 여초인 판에서도 개 까이지 ㅋㅋ
추천 1
rank갓핸드 2022-09-29 (목) 21:04
ㅋㅋ 왜 아버지 말에 휘둘리는거지..;
제 친구도 해양대 나와서 지금 겁나 잘 나갑니다.. 몇년 배타고 다니다가..
지금은 노력을 많이 했는지 공사 다니더라구요.
추천 0
rankassfker 2022-09-29 (목) 21:16
잘 걸렀네요 남자가 복이 있어요
추천 0
rank아슬한백작 2022-09-29 (목) 22:02
솔직히 부모님 반대 이기기 어려워요.
몰라서 그렇고 집집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추천 1
rank블록틱스 2022-09-29 (목) 22:08
이런 케이스 많아요.

배타면 물론 위험하죠. 그래도 조선소 보다 사망률 낮아요
추천 0
rank김영21 2022-09-29 (목) 22:24
소설
추천 0
rank카라멜♥ 2022-09-29 (목) 23:39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해양대 마피아..

바다에서 이뤄지는 모든건 해양대 인맥들이 헤쳐먹고있음.

즉 3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돈줄 마를일이 없다는것.

심지어 금융쪽 사람들도 저쪽 인맥 만들려고 애 많이 써요
추천 0
rank돌체구스토 2022-09-30 (금) 01:28
해피엔딩이네요
남자가 저 여자 아버지 덕에
다른 좋은 인연 만나서 승승장구 하면서
잘 사네요 ㅎㅎ
저 헤어진 여자한테 절 해도 될 듯!
추천 0
ranknice05 2022-09-30 (금) 01:38
비파혼을 전제로, 내근직으로 바꿔달라고 전남친에게 애청했다면,
현처의 자리가 본인 것이었을 지도......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기도 하고, 만냥 빚을 얻기도 하는 법인데,
요청이나 간구가 아니라, 하명하듯 얘기했던 것 아닐지......

내 생각이 그렇다는 거지, 댓글이 팩트라는 말은 아니고......

대체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의 결혼에 부모든 누구든 도대체 간섭을 왜 하는 건지......
조언 정도라면 몰라도, 물론 그것도 당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로 한정돼야 하고.

내 대학 동기 하나는,
수출입 은행이 뭔지 모르는 신부 측 어른들 때문에 파혼당한 케이스,.
신부 될 뻔 했던 녀 아버지 왈,
"수출입 은행이 뭔데?  첨 듣는다, 새마을 금고 보다 못한 데 아이가?"

신부라도 상식이 있었으면 부모에게 구구절절 설명이라도 했을텐데......

2찍의 무지가 나라에 호작질 해대는 대통령을 만들었듯,
신부될 뻔한 집안 전체의무지가 결국 좋은-세상의 세속적 기준에서- 신랑감을 차버리는 결과를 낳은......

그러니, 전지하다고, 자칭 말고 타칭 되는 이 말고는, 성인의 문제에는 비간섭으로 일관하는 게 옳
추천 0
rank프레시제망 2022-09-30 (금) 02:45
아버지가 반대한건 그거 같은데 외국 가서 떡치고 성병 걸려온다 이딴 얘기 어디서 듣고 저랬나본데 개꼬시네 ㅋㅋ
추천 0
rank널지운다 2022-09-30 (금) 03:29
갑자기 박수홍이 떠오르네
추천 1
rank워드맵 2022-09-30 (금) 07:33
첫 댓글이 핵심이네
추천 0
rank내애마는공룡 2022-09-30 (금) 08:02
본문을떠나 이토사람들 말잘하네요 ㄷㄷ
추천 0
rank충무공동 2022-10-01 (토) 22:14
배댓ㅋㅋㅋ
추천 0
rank마셔 2022-10-01 (토) 23:06
우찌됐던 이미 틀어져버린 인연은 더 이상 신경쓰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 0
rank제라드록바 2022-10-01 (토) 23:26
평생 후회하며 살아야지 뭐 누굴 탓하겠어
추천 0
rank야삐 2022-10-01 (토) 2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근직에 집사고 애 낳는거에 후회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같은 애랑 헤어진게 그 남자에겐 큰 복이지.
추천 0
rank발노리 2022-10-01 (토) 23:44
자식이기는 부모님들이 간혹 있긴하죠 많지는 않지만
추천 0
rank무시하자 2022-10-01 (토) 23:48
아버지탓은 ㅆㅂ
추천 0
rankSylphiD 2022-10-02 (일) 00:45
뭐래 진짜..? ㅋㅋ 그 남자가 망했거나하면 아버지 말 듣기를 잘했네요 하면서 떠받들기라도 할텐가?
조언은 아버지가했을지라도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한것을;
추천 0
rank엘레벨 2022-10-02 (일) 04:36
사람 일이란게 획일화 할수 없는 건데 자기 일 아니라고 너무 쉽게들 말씀하시는 듯. 비슷한 경험 해보지 않으면 잘 알 수 없는 것을...
추천 0
rank랜디113 2022-10-02 (일) 09:52
연애와 결혼을 자신이 하는거지 아버지가 하냐?

하여간 이런말 하는것들보면 참...
그 남자가 정말좋고 헤어지기 싫다면 끝까지 붙잡고 아버지를 설득했어야지
그래도 안된다면 나가서 따로 살던가

헤어지고나서 꼭 저런 쌉소리 지껄이네

니년이 잘못한걸 지 아버지 탓으로 떠넘기고 지랄
나가뒤져 이년아
추천 0
rank결과는요 2022-10-02 (일) 17:34
익명게시판 없애자 사람으로의 개념이 아닌내용들이 너무많아...아 머리아파
추천 0
rank거울의길 2022-10-02 (일) 18:20
마음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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