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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백제 칠지도 복원한 모습.gif
글쓴이 : 리플렉스   날짜 : 2021-09-28 (화) 08:15   조회 : 15345   추천 : 60  








  • 고두막한 2021-09-28 (화) 08:29
    추천 23 반대 8
    북두칠성 칠성문화를 상징하는 것
    북두칠성은 하느님이 게신 곳
    우리는 칠성의 후손 즉 천손
  • 강릉 2021-09-28 (화) 08:21
    칼을...공격+방어 용 으로 만든것 같네~~
    추천 0 반대 6
  • 워드맵 2021-09-29 (수) 08:05
    @강릉

    아마도 사인검과 같은 개념으로
    실전용으로 쓰인 것은 아니고
    제사용이나 상징용이었을 거에요.
    추천 1 반대 0
  • 고두막한 2021-09-28 (화) 08: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북두칠성 칠성문화를 상징하는 것
    북두칠성은 하느님이 게신 곳
    우리는 칠성의 후손 즉 천손
    추천 23 반대 8
  • 크리스티앙쟈… 2021-09-28 (화) 23:40
    @고두막한

    여러분 하느님이랑 하나님이랑 달라요..
    기독교 가톨릭은 하나님이고..
    상제님 하늘님 하느님 다 같은걸로 봅니다.
    추천 2 반대 2
  • 1kkasdf 2021-09-29 (수) 06:36
    @크리스티앙쟈크

    카톨릭도 하나님 아니고 하느님이에요
    추천 1 반대 2
  • 멍통 2021-09-29 (수) 07:03
    @1kkasdf

    그런가요?
    주워들은 거로는
    크리스트교의 하나님은 the only one 이고
    토속신앙의 하느님은 하늘님 상제? 라고 들었던거 같음
    둘다 같은건가 보군요
    추천 2 반대 0
  • 답답해서재가… 2021-09-29 (수) 08:29
    @멍통

    뭐라고 해야 할까
    종교(마루 종, 가르칠 교, 최고의 스승의 것을 가르친다라는 의미 ; 유교 최고 스승-공자, 불교-싯다르타, 도교-노자, 이런식으로 종교는 학파의 최고봉이 있음)라는 것은 서양으로 따지면 스콜라쉽(학파)에 가까운 것이라서

    서양의 릴리전은 신앙으로 번역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교'의 탈을 쓰고 들어와서
    하늘님 이라고 무지렁이들 현혹하던 용어 그대로 따서 하느님으로 하는거지

    그쪽에서 하는 의미로 온리 원 갓이기 때문에 하나인 님, 하나님이 맞긴 한데

    제가 말했지만
    현지화 번역 과정에서
    엄청 뜯어고친거죠
    추천 0 반대 0
  • 고두막한 2021-09-29 (수) 09:11
    @답답해서재가입

    원래 초기 번역은 상제님이었습니다ㅣ. 원래 우리민족신앙은 삼신일체상제입니다.
     불교의 부처 최상의 가르침이라는 종교라는 말을 차용하여 릴리젼을 번역하였고 그렇게 번역한 것은 일제입니다.동방문화는 도입니다. 서도 불도 유도 선도
    우리민족의 원형 선사상을 중국인들은 복잡하게 도교식으로 얽혀놓아서 원형선사상을 제대로 알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그 원형선의 부활이 최제우선생의 동학입니다

    게시록의 칠성령 일곱개의 촛대 등 서양에도 칠성문화가 많이 전파되어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1
  • 알음이다 2021-09-29 (수) 07:25
    @크리스티앙쟈크

    ?????개신교는 하나님 표기인데 비표준어 에요
    카톨릭은 하느님이라 씁니다
    하늘의 신이라서요
    추천 0 반대 0
  • 고두막한 2021-09-29 (수) 09:13
    @알음이다

    카톨릭은 보편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으며 원래 천주교가 아닙니다.ㅣ
    원래 번역은 상제로 번역하다가 어느틈에 동학의 시천주 사상과 비슷한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차용해간겁니다.
    추천 0 반대 0
  • 대국적으로 2021-09-28 (화) 23:58
    @고두막한

    환빠가 또...
    추천 1 반대 13
  • 보스노이즈 2021-09-29 (수) 01:51
    @대국적으로

    신화 얘긴데 무슨
    추천 3 반대 1
  • 고두막한 2021-09-29 (수) 09:14
    @대국적으로

    껄짝은항상무식해

    코로나 다음 새로운 병란에 잘살아남으시길 ...힘들겠지만
    추천 0 반대 0
  • 잉크밥 2021-09-28 (화) 08: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잘났어 정말~
    추천 9 반대 0
  • 최종흠 2021-09-28 (화) 08:47
    @잉크밥

    기가 막혀 ~~
    추천 0 반대 0
  • 머스탱대령 2021-09-28 (화) 21:46
    @잉크밥

    고두심~
    추천 0 반대 0
  • 블루시젤 2021-09-28 (화) 08:45
    쪽바리 놈들 이제 반환할때 안됬나
    추천 0 반대 0
  • 피욘드 2021-09-28 (화) 10:27
    @블루시젤

    백제왕이 그럴듯한 문화도 기술도 없는놈들 불쌍히 여겨 가지라고 준건데...무슨 반환이여??
    추천 0 반대 0
  • 떼강도 2021-09-28 (화) 10:27
    @블루시젤

    자신들의 속국인 백제의 조공품이라고 주장하는 중이죠.
    추천 0 반대 0
  • 퍼렁파랑 2021-09-28 (화) 08:47
    맨날 녹슨것만 보다가 번쩍번쩍하는거 보니깐 장난 아니네영
    추천 0 반대 0
  • ddkEE 2021-09-28 (화) 08:56
    모양을 보면 상징성이나 제사용 검이었겠지만 그 모양때문에 찔리면... 답도 없게 생기긴 했네요 특히나 사진으로만 보던 녹슨 형태가 아닌 번쩍번쩍한 모양을 보니 ㅋㅋㅋ
    추천 1 반대 1
  • 닥쳐페퍼 2021-09-28 (화) 09:20
    그냥 검도 제대로 못 만들던 왜놈들이 자기들이 흉내조차 못하는 모양인 검을(금속의 제련을) 하사 받았을 때 진짜 신이 아니면 누가 이런 것을 주겠는가 생각 들었을 것 같음.
    추천 1 반대 0
  • 성성원 2021-09-28 (화) 09:41
    칼에 조각칼로 글자를 파네...?
    추천 0 반대 0
  • 크리스티앙쟈… 2021-09-28 (화) 23:42
    @성성원

    쓰는 검이 아니라 의장검이니까요.. 사인검 이런것도 글귀 넣고 그래요.
    추천 0 반대 0
  • 만글한2 2021-09-28 (화) 10:10
    저런건 복원해서 교육자료로 각 학교에 보내면 좋겠다.
    세금을 저런데 좀 써라. 일거리도 생기고 장인분들도 좋고
    추천 1 반대 0
  • 에세조 2021-09-28 (화) 19:49
    세계수랑 관련있는거 아니었나요?
    추천 0 반대 0
  • 코코◎토토 2021-09-28 (화) 21:18
    일본은저거못만듬ㅋ
    추천 0 반대 0
  • 구름을줄께 2021-09-28 (화) 22:09
    이런 게시물 보면 궁금해서 원본 동영상 찾아보곤 하는데...

    https://youtu.be/YlIYG_FS8sc

    덕분에 좋은 영상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천 0 반대 0
  • 레나77 2021-09-28 (화) 22:17
    북두의권.........
    추천 0 반대 0
  • 붓다 2021-09-28 (화) 22:30
    일본애덜 칠지도 졸라 좋아하지

    일단 몬헌에 칼 나옴.
    세키로에 보스 용이 칠지도  휘둘음
    추천 0 반대 0
  • 도도r 2021-09-29 (수) 00:14
    저걸 왜 줘서 ㅂㅅ들이..
    사람들이 너무 좋았어
    추천 0 반대 0
  • 왕고추고추 2021-09-29 (수) 00:43
    우리나라는 높은사람이 주는 하사의 개념으로 일본에 주었는데
    일본은,한국이 일본에게 바쳤다..라고 해석하죠
    추천 0 반대 0
  • Goauld 2021-09-29 (수) 01:10
    7세기 정도까지만 해도 왜국엔 기와집조차 없었다는데..  번쩍 번쩍 저런거 봤으면, 눈 돌아갔겠네요. ㅋ
    추천 0 반대 0
  • k뭉cll 2021-09-29 (수) 02:45
    당시가 철기문화 초기니 저렇게 칼이 예쁘게 나오진 않았을듯...
    추천 0 반대 0
  • 곰탱이여우 2021-09-29 (수) 03:07
    본문의 내용에서 벋아난 이야기이지만
    윗댓글에 환빠라고 비아냥하는분 보세요.

    무오류라고 선전하는 성경도 따지고보면 환상문학, 장르소설과 다를바없어요.
    우리의 환단고기나 유태인의 성경이나 제삼자 입장에서는 거기에서 거기에요.

    석가모니, 공자등은 그분들이 존재했다는 증거가 확실하지만
    예수존재는 증거가 불분명합니다, 예수 사후 200년이나 지나 제자들의 서간문과 구두로 전해오는 설화들을
    당시 지식인들이 그리스어, 로만어등으로 기록한것을 서로비교하고 짜집기한것이 신약이에요.
    이야기와 말의 특성이 한사람을 건너가면 부풀어오르고 또 한사람을 건너가면 첨삭이되고
    세대를 거칠수록 처음의도와는 다른이야기가되죠. 신약의 초벌은 지금과는 다른 이야기일수있다고 사학자들은 주장하죠. 
    그나마 구약과 달리 신약이라는것이 보편적인 양심과 도덕적인 가르침이라 받아드리가 수월했던거죠.
    만일 교회가 구약만을 인정했다면 세상은 끔찍했을겁니다.
    추천 0 반대 1
  • 전따꾸 2021-09-29 (수) 08:32
    @곰탱이여우

    왜 끔찍??
    추천 0 반대 0
  • 미나루 2021-09-29 (수) 06:12
    저거 지금 케베스 소품실 어딘가에 잠들어 있다.에 한표.
    추천 0 반대 0
  • fourplay 2021-09-29 (수) 09:17
    https://youtu.be/wYitgKw_tZU

    HD역사스페셜 – 백제, 비밀의 문 칠지도

    - 칠지도는 왜 일본의 국보가 되었나?
    서기 369년, 백제에서 만들어진 칼, 칠지도 - 그런데 이 칠지도는 현재 일본 국보로 지정돼
    나라현 이소노카미신궁의 출입금지구역에 보관돼있다.
    일본학계는 칠지도를 백제의 헌상품으로 규정하며 임나일본부설(고대일본이 한반도 남부 지배)의 증거로 제시하고 있는데.. 일본의 주장대로 칠지도는 백제가 일본왕에게 바친 헌상품이었을까? 의문을 풀어줄 유일한 열쇠는 칠지도 표면에 새겨진 61자의 금상감 명문 뿐이다.
    추천 0 반대 0
  • 답답해서재가… 2021-09-29 (수) 09:18
    ... 위에 무서워... 누구 한명 증산도쪽 너무 잘아는데...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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