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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과감히 실탄 쏘는 경찰?..시민에게 득일까, 실일까
글쓴이 : 마운드   날짜 : 2021-12-03 (금) 16:32   조회 : 5473   추천 : 42
본문 이미지


경찰의 적극적인 범죄 대응을 위해 형사 면책 규정이 신설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다만 인권침해
 등 시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3일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이 현장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위

험에 빠진 국민을 제대로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끔찍한 범죄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가족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어떠한 말로 위로를 드려도 부족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지난달 15일 인천의 한 빌라 4층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아래층 일가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

고로 1명이 뇌사 상태에 빠졌고, 나머지 2명도 얼굴과 손 등을 크게 다쳤다. 당시 출동한 경찰들이 흉기

를 든 남성에게 적극 대응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남성을 저지하는 대신 지원 요

청을 이유로 현장을 이탈했다는 것이다. 테이저건, 권총 등은 사용되지 않았다.  

경찰은 매뉴얼 개선 등을 통한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김 청장은 “다시는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방안을 마련해 경찰의 체질을 개선할 것”이라며 “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획기적

으로 높이겠다.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돌발적 기습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매뉴얼을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지난달 24일 전국 경찰청에 내려보낸 긴급 서한문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필요한 물리력을 과감히 행사하라”며 “불법 앞에 주저하지 마라. 소신으로 임한 행위로 발생

한 문제는 개개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힘껏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움직임도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

과했다. 개정안에는 경찰이 직무수행을 하다 시민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 중대과실이 없는 한 책임을 감

면하는 내용이 담겼다. 오는 9일 본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현행법상 경찰이 직무수행을 하다 피해를 입힌 경우 소송으로 다툴 수 있다. 소방관과는 다르다. 소방기

본법에 따라 소방관은 직무상 입힌 피해에 대해 면책받을 수 있다. 일각에서는 경찰의 적극적인 진압이

 직권남용·독직폭행 등의 소송으로 돌아온다는 비판도 나온다. 직무 수행 과정에서 소송을 당해 공무원

 책임보험을 신청한 건수는 지난 1월부터 지난 10월까지 총 72건이다. 지난 2018년 6월 도입된 경찰법

률보험을 통해 소송지원을 신청한 건수는 10월 기준 총 159건이다. 개인적으로 소송을 해결하는 사례

도 있다.  

일부 경찰들은 제도 개선을 환영했다. 경찰민주직장협의회는 “현장 경찰관이 각종 민형사상 책임에 시

달리는 현실이 결국 경찰력 위축을 부르는 만큼 면책이라는 추를 올려 기울어진 공권력의 균형을 맞춰

야 한다”고 전했다. 물리력 행사도 과감해졌다. 지난 1일 경남 김해에서는 경찰이 흉기를 휘두르는 50대

 남성에게 실탄을 쏴 제압했다.

비판도 나온다. 경찰의 물리력 행사가 시민들의 인권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참여연대는 “경

찰의 직무집행은 물리적 폭력을 기반으로 하고 언제든 남용될 수 있다”며 “경찰력이 과잉되게 행사된

 사례는 셀 수 없으며 경찰폭력의 피해자도 엄연히 존재한다. 형사책임감면까지 보장하자는 주장은 과

도하고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어 “‘범죄 또는 긴박한 상황’, ‘타인에게 피해’ 등 형사책임감면에 대한 재

량권 범위가 과도하게 포괄적”이라며 “물리력은 발생한 위험에 비례해 사용 방식, 정도, 절차, 한계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제한적으로 행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동급생 2021-12-03 (금) 16:38
    추천 29 반대 0
    "경찰의 직무집행은 물리적 폭력을 기반으로 하고 언제든 남용될 수 있다"
    이런 말이 왜 나오냐면 일제시대 순사들 이후로 군사정권때까지 심지어 소위 말하는 문민정부까지도 범죄자가 아닌 일반인에 대한 경찰들의 과잉진압이나 폭력이나 고문같은 것들이 계속 있어왔었거든요
    경찰이 이미지가 계속 그래왔는데 그걸 확 바꿀 수 있지는 못하니까
    쉽게 경찰에게 그런걸 허가해줄 수 가 없는거죠
    심지어 그때 당시에 고문하고 폭력을 저지르고 허위자백받고 그러던 경찰들들 중에 살아남은 애들은 높은 자리에 가 있는 상황이잖습니까
  • 아파테이아1 2021-12-03 (금) 16:38
    추천 22 반대 18
    총기소지국가도 아닌데
    너무 과감하게 총기 쏘는건 문제아닌가..
    총기사고로 일반민간인 사망사고나면 그거 감당할 여력이 있나..
    방검복 기본착용 과감한 진압방법 테이저건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야지..
    총기사용을 쉽게하는건 반대.
  • 세다스 2021-12-03 (금) 16:34
    흉기들고있는 범죄자에게 인권을 찾는거도 웃김
    추천 4 반대 0
  • 이히헷 2021-12-03 (금) 16: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흉기들고 덤빈다? 총쏴도 인정.
    추천 44 반대 0
  • 그치 2021-12-03 (금) 16:37
    무기들고 있으면 무조건 쏴야지..
    추천 4 반대 0
  • 동급생 2021-12-03 (금) 16: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경찰의 직무집행은 물리적 폭력을 기반으로 하고 언제든 남용될 수 있다"
    이런 말이 왜 나오냐면 일제시대 순사들 이후로 군사정권때까지 심지어 소위 말하는 문민정부까지도 범죄자가 아닌 일반인에 대한 경찰들의 과잉진압이나 폭력이나 고문같은 것들이 계속 있어왔었거든요
    경찰이 이미지가 계속 그래왔는데 그걸 확 바꿀 수 있지는 못하니까
    쉽게 경찰에게 그런걸 허가해줄 수 가 없는거죠
    심지어 그때 당시에 고문하고 폭력을 저지르고 허위자백받고 그러던 경찰들들 중에 살아남은 애들은 높은 자리에 가 있는 상황이잖습니까
    추천 29 반대 0
  • 투명츄 2021-12-03 (금) 17:07
    @동급생

    여기서 그 얘기가 왜 나오지? 국민과 범죄자를 같은 대상으로 보는건가?  논리가?
    추천 2 반대 0
  • 분란차단병 2021-12-03 (금) 18:38
    @투명츄

    우리 과거의 역사가 그래왔어요

    국민과 범죄자를 같은 선에 두고 있던 시대가 40몇년 채 안지남

    최근 사건으로 버닝썬 사건, 그 때 총기 사용이 허가됐다면 미친척하고 조작해서 쐈을수도 있음

    국민을 범죄자로 둔갑시켜 사살할수있는 수단이 될수도 있음

    죽은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잖아요.

    지금도 사람 한명 덮고, 조지다가 걸려서 언론에 나오고 하는데, 총기 허가 까지 해주면, 얼마나 상상이상의 것이 가능할런지
    추천 1 반대 0
  • 라할라마 2021-12-03 (금) 22:13
    @투명츄

    한 번 퇴보한 인권을 다시 끌어올리기까지 또다른 수많은 피를 흘려야 하기 때문이죠.
    독립 열사들과 민주 투사들의 피로 이뤄낸 인권입니다. 그렇기에 신중할 수 밖에 없어요.
    추천 1 반대 0
  • 있어도안보임 2021-12-03 (금) 16:38
    무슨 일 터지면 맨날 메뉴얼 정비
    경찰서가 아니고 정비소냐
    내 차 타이어 갈아주라
    추천 0 반대 0
  • 아파테이아1 2021-12-03 (금) 16: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총기소지국가도 아닌데
    너무 과감하게 총기 쏘는건 문제아닌가..
    총기사고로 일반민간인 사망사고나면 그거 감당할 여력이 있나..
    방검복 기본착용 과감한 진압방법 테이저건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야지..
    총기사용을 쉽게하는건 반대.
    추천 22 반대 18
  • 에취냥 2021-12-03 (금) 16:39
    맨손도 아니고 흉기 든 범인이 경찰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땐 총이든 테이저건을 사용해서라도 진압해야지
    범인이 흥분된 상태에서 무슨 짓을 벌일줄 알고 대치상황만 지속할 작정인가....
    범인보다 주변에 있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속하게 처리할 필요가 있음
    추천 1 반대 0
  • 暗黑鬪氣 2021-12-03 (금) 16:40
    강력범죄자에 대해 강력한 조치는 좋은데..
    문제는 경찰의 판단력에 대한 믿음이 없음..
    추천 11 반대 0
  • 자연단장 2021-12-03 (금) 17:08
    @暗黑鬪氣

    이거네요
    추천 0 반대 0
  • 분란차단병 2021-12-03 (금) 18:39
    @暗黑鬪氣

    이거지
    추천 0 반대 0
  • 미마스 2021-12-03 (금) 18:53
    @暗黑鬪氣

    이거네..
    추천 0 반대 0
  • 아임닉 2021-12-03 (금) 16:44
    시민을 범죄자로 몰면 파면하는법부터 만들자
    추천 2 반대 0
  • OSRAM 2021-12-03 (금) 16:44
    그 과감이라는게 기준이 명확하다면 정상적인 사회에선 항상 득이됨 위협이상목적으로 사람앞에서 칼든 ㅅㄲ한테 쏘는건 당연해야함 하지만 그 외에는 무조건 맨손엔 맨손임 애매하고 길게하지말고 딱 단순한 기준으로 가야 확실해짐
    추천 0 반대 0
  • 맛난야채호빵 2021-12-03 (금) 16:46
    경찰이 권력을 가졌을때 한일이라곤 고문 밖에 더 있나?
    극소수의 범죄자 잡으라고 힘 줘봤자 그 핑계로 입맛대로 무고한 시민만 잡아댈걸?
    추천 1 반대 0
  • 냥큼한냥이 2021-12-03 (금) 16:47
    음주측정 3회이상 거부하는 년놈들은 엎어치기 하고 주댕이에 강제로 측정해도 되게 하자
    추천 1 반대 0
  • 칼브 2021-12-03 (금) 16:47
    이번 사건에서는 총기사용 규정이 깐깐해서 도망갔다고 생각 안드네요.
    총이 있든 없든간에 마찬가지로 무섭다고 도망갔을거같아요.
    규정보다는 마인드 문제였다고 봅니다.
    추천 1 반대 0
  • 혈호 2021-12-03 (금) 16:49
    테이저건은 솔직히 옷두껍게 입으면 효과 없으니깐, 다른 쪽은 몰라도 칼들고 설치는 놈은 자기도 죽을거 감수하고 설치는걸로 알고 그냥 쏘자. 재수 없이 사망했으면 자기 업보이지. 흉악범 설쳐서 죄없는 사람 죽는거보다 흉악범이 총맞아 죽는게 더 정의지. 사회전반적으로 칼들고 설치면 총맞는다는 인식 쌓이면 칼들고 난리치는 인간 없어지겠지.
    추천 1 반대 0
  • 조랑말당근 2021-12-03 (금) 16:49
    쏘고 안쏘고를 떠나서 총기 소지한 경찰들이 얼마나 실탄훈련을 하는가도 같이 검토해야할것 같네요.
    테이져건도 제대로 훈련 안하는거 같은데 1년에 얼마나 실탄사격 훈련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어설픈 총기대응으로 더 큰 논란이 생길수도 있을거 같군요. 현장 대응 훈련도 같이 철저하게 병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거도 알랑가 모르겠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5&wr_id=653285&sca=&sfl=wr_subject&stx=%B0%E6%C2%FB
    추천 0 반대 0
  • 졸린데잠이안… 2021-12-03 (금) 16:49
    바디캠 부터 달아라...
    추천 2 반대 0
  • 반했당 2021-12-03 (금) 16:49
    인간 다 죽은 다음에나 인권 타령을 해라
    추천 1 반대 0
  • 12424152 2021-12-03 (금) 16:54
    당연히 개이득 뭔 손익을 분기점까지 계산기 뚜드려봐야 아나.
    추천 0 반대 0
  • 소라좋아 2021-12-03 (금) 16:57
    경찰 바디캠 착용 후 범죄자 무기소지 확인 후 무기 버리는 걸 거부했을 경우에 실탄 사격이면 인정.
    추천 2 반대 0
  • 닥쳐페퍼 2021-12-03 (금) 16:58
    당연히 공권력을 활용해야지 했다가도 경찰이 해 온 짓을 생각하면 선뜻 지지하기가 망설여짐.
    추천 0 반대 0
  • 단팥찡 2021-12-03 (금) 16:58
    무죄 추정의 원칙이랑 같은거 아닌가
    엄한사람이 피해보는것보다 범인 놓치는게 낫지
    추천 0 반대 0
  • 성수동김씨 2021-12-03 (금) 16:59
    경찰들이 들고있는게 고무탄 쏘는 총 아닌가요..?
    추천 0 반대 0
  • 떼강도 2021-12-03 (금) 17:01
    @성수동김씨

    고무탄을 쓰는 경우도 있겠으나
    거의 대부분는 공포탄+실탄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추억의왕좌 2021-12-03 (금) 16:59
    총기고 나발이고 간에 제발 '경찰' 좀 뽑읍시다. '경찰'
    남경이니 여경이 이런 거 말고요.
    솔직히 저번 사고 때 그 여경이 지금 언급하는 총기 사용 가능했더라면 달라졌을까요?
    제 생각은 아닐 것 같은데요.
    추천 1 반대 0
  • 떼강도 2021-12-03 (금) 17:00
    경찰의 무능과 무기력은 물론 지난 과거에 경찰력이 보여온
    일제와 군사독재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쌓아 온 업보이기는 합니다.
    거기다 군대처럼 문제를 만들지 않으려는 보신주의 때문이기도 하고요.

    이를테면 여자가 술먹고 난동 부르면 남자경찰은 건들지도 못하거나 때려도 맞고만 있습니다.
    취객이 경찰에게 반항하거나 욕설 등을 해도 경찰을 묵묵히 욕받이 역을 수행해야 하죠.
    미국이나 중국 같이 경찰의 권위가 큰 나라에서 경찰에 작게나마 손찌검을 했다? 혹은 경찰에게 욕을 하면서 조롱한다?
    바로 패대기 칠 건데 말이죠. 구태여 미국이랑 중국 아니더라도 여타 나라에서 경찰에게 욕하면서 대항하면 그대로 쳐맞고 제압당하는게 당연한 수순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비정상이지만요.

    총기사용을 안하는 것 역시 이러한 상황의 연장선상이겠죠.

    경찰의 공권력 사용은 확대되야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다만 경찰의 무능한 작태 역시 감시와 감독,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디캠이 필요합니다.
    경찰의 무능한 행위 등에 대한 시민을 보호하고 잘잘못을 따질 수 있으며
    동시에 경찰 본인의 행위를 정당한 정차임을 증명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될 것이니까 말이죠.
    추천 0 반대 0
  • UUTAS 2021-12-03 (금) 17:01
    흉기난동범이면 쏴야죠
    추천 0 반대 0
  • mist 2021-12-03 (금) 17:04
    흉기들고 있는놈 버리라고하고 안 버리면 쏴야지 뭐
    추천 0 반대 0
  • nvfl 2021-12-03 (금) 17:14
    미국애들처럼 액션캠 들고 테이저건 사용하면 안될려나..
    추천 0 반대 0
  • 판타지는계속… 2021-12-03 (금) 17:18
    누가보면
    지금껏
    총에 자물쇠라도 달린줄
    추천 0 반대 0
  • kokorie 2021-12-03 (금) 17:18
    총으로 쏴 죽이고 손에 칼 쥐어주면.... 경찰이 사람 죽이네..

    억측이라구요?

    지금 경찰을 믿을 수가 없음...

    멀쩡한 사람에게 의심이 간다는 이유만으로 강제로 체포하려하고 저항하자 테이저건을 쏜 경우도 있음....

    테이저건 피해자는 아무런 혐의도 없었고....

    이걸 총으로 바꾸면 경찰이 불법적인 체포를 하려하고 그에 저항하면 총맞는다는 거임..

    지나가다 경찰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날 체포하려 하고 난 저항하다 총 맞을 수 있다는 말임

    경찰을 믿을 수 없음
    추천 1 반대 0
  • 우훼하라아이 2021-12-03 (금) 17:19
    칼이나 무기 들었으면 그냥 실탄 쏴라
    안죽게 다리를 맞춰
    추천 0 반대 0
  • 낑화이 2021-12-03 (금) 17:22
    뭘 하든 하고 칭찬 받아봐 뭐라고 하나.
    뭘 하든 욕 먹고 있으니 신뢰가 없으니 그런것 아니야.
    뭘 하든 못 믿겠다고.
    추천 0 반대 0
  • damirae 2021-12-03 (금) 17:27
    바디캠 필수여야겠죠.
    영상 없으면 무고한 사람 많이 나올것 같네요.
    판단력 떨어지는 여경들 조금만 겁먹으면 방아쇠 당길테니 그것도 걱정이고요.
    추천 0 반대 0
  • 특가아 2021-12-03 (금) 17:27
    경찰이 신뢰 없는거 맞음     

    필리핀 처럼 돈줘야지  수사 해주고  돈받으면  조작해주고 

    우리나라 견찰이    그단계까지는 아니지만    불가능한  단계도 아니라고 본다  돈있는 사람이  조작하면 조작하고
    돈없는 사람들이  수사해달라그러면 귀찮아 하고~    조용히 합의 종용하고~     
    검찰색기들ㄷ  역겹지만          견찰색기들도  사건종료이거  있으면  존나 덮히는  사건 졸라 많아질꺼야~
    추천 1 반대 0
  • 오금 2021-12-03 (금) 17:29
    우범곤 총기난사 사건을 생각하면 총기소지나 사용 쉽게하는건 반대임...
    그러나 범죄자진압을 강경하게 하는것에는 찬성.. 화력쌘 고무탄이나 테이저건을 활용하는게 나을듯...
    추천 0 반대 0
  • 소울워즈 2021-12-03 (금) 17:29
    바디캠 달고 범인의 위협 증거 확실히 하면 되는데 뭐가 그리 걱정인지?
    그리고 현장 출동 경찰관 상호 평가하고, 사격술 평가항목에 꼭 넣어야 됨.

    현장에서는 선조치 후보고가 되어야지 위급 상황에 메뉴얼 다 따져가며 어케 범인제압함?

    이번 사건도 도망간 경찰은 백번 잘못했지만, 범인은 경찰 있는 앞에서 그랬음. 미친놈이란 소리임. 근데 칼든 미친놈을 몸싸움만으로 제압해라? 그놈은 스치기만 성공해도 중상 만들 수 있는데? 몇대 맞는게 아파봤자 미친놈이 그런게 어딨음 다 죽이고 지도 죽겠다겠지.

    경찰도 사람임. 그들에게 왜 죽음의 공포를 이기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요구함? 공권력은 제대로 부여하고 남용은 남용대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털어야지.

    바디캠 달면 됨.
    추천 1 반대 0
  • 밥이킴 2021-12-03 (금) 17:30
    강력범죄에는 써야지 개새끼들아
    추천 0 반대 0
  • 던진도넛스 2021-12-03 (금) 17:38
    미국처럼 불응시에는 발포해서 쐈으면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caf2 2021-12-03 (금) 17:39
    흉기들면 쓴다고 ㅅㄲ 들아...
    범죄자 인권은 ㅈㄴ 챙겨요  ㅅㅂ것들...
    추천 1 반대 0
  • 코펠 2021-12-03 (금) 17:45
    흉기로 위협하면 실탄사용 ㄱㄱ
    추천 0 반대 0
  • first23 2021-12-03 (금) 17:48
    그러니까 머리 좋은 애들만 뽑으니까 문제지. 유단자들을 뽑으라고
    추천 0 반대 0
  • 노올자식아 2021-12-03 (금) 17:53
    흉기들 때 경찰이 지켜야 될 시민을 내팽개치고 도망가는 거 보다야 뭐
    추천 0 반대 0
  • 제니구글 2021-12-03 (금) 17:59
    갈라치기용 기사. 이득은 누가 볼까..
    추천 0 반대 0
  • 난쟁이류 2021-12-03 (금) 18:09
    법 빨리 바꿔라 ㅋㅋ

    피해자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칼들고 설쳤을때 총쏘면 처벌받는게 경찰이다

    범죄자가 상해라도 입으면 형사소송 걸려서 합의금도 줘야하고

    민사로 치료비까지 줘야하는 상황인데 잘도 총 쏘겠다

    상대방은 칼인데 넌 총으로 쐈으니까 과한대응이다

    넌 처벌

    이게 지금 현실임
    추천 0 반대 0
  • 열탕 2021-12-03 (금) 18:10
    흉기 들고 있으면 한번 권고 후 발포 시켜야지
    추천 0 반대 0
  • Alshain 2021-12-03 (금) 18:29
    바디캠달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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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멍통 2021-12-03 (금) 18:32
    헐리웃 액션과 거짓말로 공무집행방해로 소송걸어서 퇴직당하게 만드는 행동은 이제 안하겠군요
    총으로 쏴버리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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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프로 2021-12-03 (금) 18:32
    하는꼴 보니까 일단 죽인 다음에 손에 흉기들리고 소설쓸 놈들이 많던데... 바디캠 필수일듯 관리 못하면 문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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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마스 2021-12-03 (금) 18:54
    경찰을 믿을수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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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콘도 2021-12-03 (금) 19:33
    국민은 정당방위 받기가 걸어서 저 하늘까지 가는 것보다 어운데 경찰이라고 다 들어주면 안 되니까 조건을 충족했을 때만 발포 할 수 있게 해야지.

    1. 바디캠은 필수,
    바디캠 없는 상황에서 실탄 발포 시 과잉진압으로 두고 정밀 조사하되 정당성을 증명한 경우 문제 없음 판단.
    바디캠 없는 상황에서 상대가 실탄을 맞고 사망한 경우 당연히 과잉진압+살인에 해당하는 죄목을 달고 수사를 받되 정당성이 증명되면 문제 없음 판단.

    2. 상대가 흉기를 들었을 경우에만 발포 가능.
    시민의 경우 빨래 건조대로 흉기라는 판결을 받았으니까 상대가 정말 작은 나무 조각을 들었어도 흉기를 들었다는 이유로 실탄 발포를 할지 모르니까 '흉기'에 대한 정의를 제대로 잡아야 할 것.

    기타 등등 여러 조건을 걸고 실탄을 발포할 수 있도록 해야지 미국처럼 발포가능하게 만들면 모르긴해도 미국보다 더 병신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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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콩이 2021-12-03 (금) 21:19
    공격이 아닌 멀찍이 떨어져서 삿대질해도 총 쏠거고..
    '경찰 못믿겠다, 내몸은 내가 지키겠다'며 일반인들의 총기 휴대 허용으로 법 개정되고..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요?
    물론 흉기 들었으면 총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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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린♥ 2021-12-03 (금) 21:39
    여경이 총을 들고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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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나물밥 2021-12-03 (금) 23:34
    흉기들고 설치는 것들은 총이라도 쏴야지...

    흉기들고 설치는 것들 인권보다고...
    그 흉기에 위협당하는 사람들의 인권이 중요한거 아닌가 ???

    인권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사람들은...
    항상 경찰에게 총맞을 정도의 행동하며 살아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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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제망 2021-12-04 (토) 04:06
    앞에 액션캠 항상 켜고 출동하면 되는 일 아닌가. 그걸로 증거 삼아서 오남용한거지 잘 한건지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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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킬러 2021-12-05 (일) 01:31
    범죄자가 든 흉기가 각목 같은 거면 삼단봉+테이저건,칼이면 실탄 총기.
    뭐 이런 원칙을 정해놓고 사전에 충분히 훈련되어 있다면 나는 실탄사격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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