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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과금 600만원 받았는데 기분 더럽네요..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1-12-05 (일) 15:48   조회 : 25200   추천 : 79










  • 누들홀릭 2021-12-05 (일) 15:52
    추천 59 반대 0
    맞벌이도 아니고 외벌이인데 저런 소리 들을거면

    결혼 생활 유지의 의미가 있을까요 ?
  • 또헛소리 2021-12-05 (일) 15:49
    받고난 다음에 이야기하지
    추천 2 반대 25
  • 아무트 2021-12-05 (일) 15:51
    @또헛소리

    그게 문제가 아님
    추천 4 반대 0
  • 미노안미노안 2021-12-05 (일) 15:52
    @또헛소리

    ㅠㅠ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추천 3 반대 0
  • 크레이지견 2021-12-05 (일) 17:01


    @또헛소리

    .
    추천 3 반대 0
  • 개ㅣ새 2021-12-05 (일) 21:11


    @또헛소리

    추천 11 반대 0
  • 냥큼한냥이 2021-12-06 (월) 08:47
    @개ㅣ새

    이 짤 좋네요. 퍼갈게요
    추천 1 반대 0
  • 진심모드 2021-12-06 (월) 09:36
    @개ㅣ새

    저도요.
    추천 1 반대 0
  • 루시아79 2021-12-06 (월) 08:26
    @또헛소리

    이게 바로 닉값인가요??
    추천 0 반대 0
  • 이번주는로또… 2021-12-05 (일) 15:52
    돈벌어다주는 기계는 되지맙시다
    추천 5 반대 0
  • 누들홀릭 2021-12-05 (일) 15:5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도 아니고 외벌이인데 저런 소리 들을거면

    결혼 생활 유지의 의미가 있을까요 ?
    추천 59 반대 0
  • 한지민님짱 2021-12-05 (일) 15: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성과급은 삥땅치는게 관례 아닌가요? ...
    추천 53 반대 0
  • 천재소년3 2021-12-05 (일) 20:56
    @한지민님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푸이 2021-12-06 (월) 07:44
    @한지민님짱

    그러게요.. 울회사도 성과급 따로 받을 통장번호까지 알려달라는데 말입니다..ㅋ

    너무순진하게 사시네..
    추천 2 반대 0
  • 아우그냥 2021-12-06 (월) 11:18
    @한지민님짱

    이런 기밀을 누설하시면 어쩌나요...
    추천 1 반대 0
  • 외날개 2021-12-06 (월) 14:21
    @한지민님짱

    나도 언제 성과금나오는지 모르는데
    주변 주부망을 통해서
    언제쯤 나오지? 하면 더 빨리 알던데
    추천 0 반대 0
  • 더블티탄 2021-12-05 (일) 16:03
    이혼하세요...다음
    추천 6 반대 0
  • 별다방아들 2021-12-05 (일) 16: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러게 마누라를 잘 얻었어야지..
    추천 43 반대 0
  • 봉사왕 2021-12-05 (일) 16:15
    진짜 이런 사람도 있구나
    사람귀한줄모르고
    추천 4 반대 0
  • 멍뭉이없다 2021-12-05 (일) 16:37
    성과급으 와이프가 열심히 해서 받는게 아닌데 왜 지가 기분나뿜..ㅋ
    추천 2 반대 0
  • 우훼하라아이 2021-12-05 (일) 16:56
    받기도 전에 쓸 계획을 세워?
    거기에 니년 명품백이라도 있나..?
    추천 2 반대 0
  • QWERTY  2021-12-05 (일) 16:59
    아니 저축할 생각 없이 전부 탕진할 계획을 세웠다고?
    추천 6 반대 0
  • 혈호 2021-12-05 (일) 17:22
    글쓴이가 잘못했내. 그거 비자금인데 왜 말함..ㅋ
    추천 3 반대 0
  • 마르티네즈 2021-12-05 (일) 17:50
    나같으면 십원한장 안준다
    추천 1 반대 0
  • 아니 2021-12-06 (월) 12:08
    @마르티네즈

    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OakeN 2021-12-05 (일) 18:21
    하... 시발... 퐁퐁이형!
    추천 4 반대 0
  • 프로젝트넘버 2021-12-05 (일) 20:14
    방생했데요?
    추천 0 반대 0
  • SaSook 2021-12-05 (일) 20:23
    성과급이 남편을 살린건가?
    추천 0 반대 0
  • 네스의왕 2021-12-05 (일) 20:23
    지금을 유심히 보면 일본이 2000년대 악성페미열풍이 지난후 여자들이 지금처럼 왜 바뀌었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
    추천 2 반대 0
  • 띠용Eldyd 2021-12-05 (일) 20:26
    7개월이나 지난 걸 퍼오는 건 뭐다??
    남다른 의도가 있다...
    추천 2 반대 13
  • H마스 2021-12-05 (일) 20:29
    @띠용Eldyd

    몇년전도 근황이라고 퍼오는 흔한 이토식 근황입니다. 의미없어요
    추천 4 반대 0
  • 냥큼한냥이 2021-12-06 (월) 08:49
    @띠용Eldyd

    선캄브리아기 이후로는 근황 맞아요 ㅎㅎ
    추천 0 반대 0
  • TiMax 2021-12-06 (월) 11:16
    @냥큼한냥이

    선캄브리아기는 너무 갔고 대략 빙하기 정도면 근황 맞아요.
    추천 0 반대 0
  • 답답해서재가… 2021-12-06 (월) 12:00
    @띠용Eldyd

    최근 설거지남, 퐁퐁남 하면서(위에 있는 댓글에도 있네요)
    남편 vs 부인 구조로 만들면서
    갈등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게시물들이 많고

    이토는 아무래도, 자체생산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타 사이트에서 나오는 것을 퍼서 나르는 것만 이뤄지기 때문에
    이런 경향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죠.

    업로더님들 잘못이라고 하기 보다는...
    커뮤니티 사이트지만 메이킹 사이트가 아니라
    2, 3차 전달 전문 사이트라는 것의 한계가 있는 듯 함...
    추천 0 반대 0
  • 반죽 2021-12-05 (일) 20:26
    어디서 쓰래기를 줒어다 쓰고있냐
    추천 0 반대 0
  • 니얼굴치명타 2021-12-05 (일) 20:31
    자기 가족을 다른사람한테 밉보이게 할 정도면 같이 살 이유 없지 그건 가족 아냐 뭐하러 살어 그냥 버리고 혼자 편히 살어
    추천 0 반대 0
  • 로데츠 2021-12-05 (일) 20:42
    설거지 그만하시죠
    추천 0 반대 0
  • dnwoejmro 2021-12-05 (일) 21:13
    이게 근데 가능한 일인가?? 수고했어가 아니라 계획 틀어졌자나?????? 이걸 왜 같이 삶??
    추천 0 반대 0
  • ㅇ랩소디ㅇ 2021-12-05 (일) 21:14
    충분히 있을만한 일...-_-
    추천 0 반대 0
  • illillill 2021-12-05 (일) 21:15
    26년 전에 만나서 정확히 24년 동안 버는거 식대만 빼고 다 갖다 줬습니다  지금 남은 거는 살고 있는 전세집 하나  이제서야  탈출 합니다 졸혼이죠 전세집 말고는 저축한 돈이 한푼도 없다네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처음에 성격 그대로 가는데 이걸 가만하고 맞춰서 살수 있냐 없냐 차이죠 처음이라 젊은 청춘이라 다 좋아 보이겠지만 그게 아킬레스 입니다 처음에 고칠수 없는것은 끝가지 간답니다 안정된 직장 가지고 있으면 그냥 자기 취미 생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시길  여자 필요 하면 애인 말고 여사친이면 충분
    추천 6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1-12-06 (월) 08:40
    @illillill

    결혼생활 24년정도 하신걸로 보아 연배가 저보다 훨씬 많으신 것 같아 조금 조심스럽지만
    그 동안 열심히 일하신 것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식대만 빼고 다 갖다 주셨어도 집안가계에 전혀 참여하시지 않은 것은
    본인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가 서로 의논하고,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이 생략된 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도 35년동안 일하시면서 어머니와 마트 한번 다녀오신 적이 없는데
    퇴직 후 콩나물 값이 얼만지 조차 모르시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더랬죠.
    물론 부인분을 무한 신뢰하셨기에 그럴 수 있겠지만 못믿는다기보다는 대화가 많이 부족하시진 않았나
    추측됩니다. 물론 제가 님 가족사정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해서 '꼭 이럴 것이다' 라는건 아닙니다만
    저축한 돈이 한푼도 없다는 단적인 부분만 보고 아마도 부부간에 대화가 없어서
    우리 돈 얼마나 모였어? 를 24년동안 한번도 묻지 않으신 것에 대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고,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라는 말을 부모님께서 자주 하셨는데
    서로 의논하고 대화하셨다면 졸혼이 아니라 은혼, 금혼을 맞이하시지 않으셨을까 안타까워 글을 남깁니다.
    추천 1 반대 8
  • 곰탱이여우 2021-12-06 (월) 08:54
    @고운모래바람

    남에 일이라고 쉽게 입에 올리지마세요.
    본인과 가족들을 위해 20년 넘게 열심히 일하신분입니다.
    부부관계와 남의 가정사는 당사자가아니면 이해할수없습니다.

    님 아버님 콩나물 가격 모를수있습니다. 이런 일로 충격받으실 필요없습니다.
    아버님이 세상물정모른다고 지구가 멸망하는것도 아니고요
    그동안 아버님이 벌어온 돈으로 생활하시고 교육받으시고 성장하셨겠죠.
    이제부터 내 차례라고 생각하시고 아버님 돌아가실때까지 열심히 갚으세요.
    제 주변에도 식료품값이나 생활용품 가격을 모른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딴것 몰라도  사는것에 지장없고  인간의 품위를 유지한는것과도  인과관계가없습니다
    저는illillill님의 맘 이해할수있습니다.
    추천 4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1-12-06 (월) 09:42
    @곰탱이여우

    남일이라고 치부한 적 없고, 저희 부모님도 지금 결혼생활 잘 이어가시고 계시지만
    부부간에 대화가 부족한 것이 사실 아닌가요?
    20여년동안 통장에 돈이 얼마나 모였는지 모른다는게 부부간에 얼마나 대화가 없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물론 당사자가 아니면 이해할 수 없죠. 헌데 그렇게 뼈빠지게 일한 귀한 돈, 가족과 가정을 위해
    벌어온 돈이 얼마나 모였는지, 어떻게 쓰이는지 부부간에 모를 수가 있나요?
    제 아버지 콩나물 가격 모르셨습니다. 그게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은데요 저희 아버지가 콩나물 가격
    모르신다고 세상물정 모르시는 것도 아니고 지구 멸망은 뭔 헛소린지;;;;
    저희 아버지 벌어오신 돈으로 생활하고 교육받고 제가 갚는게
    부부간에 대화가 없는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식료품 가격 모른다고 사는것 지장없겠죠 근데 부부간에는 문제가 생깁니다.
    내가 생활비 이렇게 벌어다주는데 왜 모인돈이 없어? 그러면 생활비는 얼만지, 어디에 얼마나
    돈이 나가고, 교육비, 세금 등등 왜 돈이 세는지에 대해 부부간에 대화를 해야하지 않나요?
    인간의 품위요? 저는 지금 부부간에 대화를 이야기하는 중인데요?
    자기 품위 지키려고 부인이 돈을 얼마나 어떻게 쓰는지, 가정 한달 생활비는 얼마나 들어가는지
    몰라야한단 말씀이신가요?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남자이지만 제가 집안살림 도맡아하고 있는데 월말에 꼭 부인과 식사나 커피한잔 하면서
    이번 달 지출은 얼마고, 수입은 얼마고, 식대에서 얼마가 오바됐고, 저축은 얼마다 이야기하면서
    서로 의논하고 대화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혼자 가계 꾸리시면서 고생하신 모습 봐서요
    아버지 일하시고 혼자 벌어오시느라 고생한 것 당연하죠! 당연히 저도 그 모습보면서 성실함을 배웠죠
    헌데 부인한테 모든 가계를 맡겨놓고, 얼마가 저축됐는지도 모르는 건 그건 스스로도 문제있는겁니다
    곰탱이여우님은 지금 제 글의 요지를 전혀 이해하시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추천 0 반대 8
  • 키요라 2021-12-06 (월) 12:36
    @고운모래바람

    부부가 서로 의논하고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대화를 나누지 않고 살아가는 부부는 거의 없답니다. 제 생각엔 님께서 만약 결혼을 하신다면, 결혼 후 10여년이 지나고 나서 이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인생은 살아온 각자의 것이기에 최소한 비슷한 경험 정도는 해봐야 어느정도 느낌이나마 오거든요.
    추천 0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1-12-06 (월) 13:02
    @키요라

    제 글을 안읽으셨군요? 제가 답글 단 글에 '저는 남자이지만' 이라는 부분에서 결혼했다고 밝혔고, 결혼해서 살고 있습니다.연애만 10년하고 결혼 5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다시 생각해도 마찬가진데요? 비슷한 경험의 문제가 아니라 부부간의 대화도 없고, 재산이 어떻게 형성이 되가는지 모른다는게 저는 문제라 말씀드리는건데 참 희안하네요;;;;
    의논하고 계획 세워서 대화를 나누는데 재산이 얼마나 남았는지, 나는 식비 빼고는 전부 맡겨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한푼도 안모아져있더라? 그게 가장으로서 당연한건가요?
    아니면 재산 모으는게 별일 아니라 그냥 돈만 통장에 차곡차곡 모아두는게 당연한거에요?
    저도 이제 불혹이라 아직 인생을 논하기엔 많이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비슷한 경험 정도는 해봤기에 할 수 있는 말이거든요. 부모로부터도 보았고, 연애할 때에도 같이 통장 만들어서도 해보고, 결혼 후에도 와이프한테 맡겨놨더니 마찬가지로 본인 물품이나 인테리어에 과도하게 투자가 되어
    제가 돈 관리합니다. 이런식이면 님도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심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 가정과 비슷한 최소한의 경험 정도는 해보셨나요?
    지금 글의 요지는 위에 글쓴이분께서 20여년이 넘도록 부인한테만 돈맡겨놓았더니 남은게 전세금밖에 없더라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부부간 대화를 하고, 계획을 함께 했어야 그럴 일이 없다고 글을 썼는데 무슨 그런 부부 거의 없답니다? 하고 이상한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10여년이 아니라 100여년이 지나도 제 생각은 같을겁니다. 부부는 작은 부분에서 서로 의논하고 대화하고 함께 만들어가는겁니다. 이건 인정하시나요? 그러면 재산이나 월급을 어느 누구에게 맡기는게 아니라 함께 생각을 해야죠. 물론 자잘하게 장보고 하는 부분까지 뭘사라 마라 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월말결산정도는 함께 해야하는게 맞죠.
    만일 월말결산정도도 못하고 사신다면 간곡히 부탁드려요. 지금 기혼이시라면 부인이 엄청 힘드실테니 함께 고민하고 함께 재산 만들어가세요. 대화도 좀 하시구요.
    추천 0 반대 0
  • 곰탱이여우 2021-12-07 (화) 15:15
    @고운모래바람

    네, 알겠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른거겠죠.
    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현실을 살고있고 저는 저렇게 생각하며 살고있는겁니다,

    님의 방식으로 행복하게 잘 사신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시면되고요
    인생엔 정답이 없어서 누구나 같은 방법으로 산다고 같은 결과가 나온진않아요.
    아 그리고 저는 인간기본의 품격을 즉 인간향을 이야기한겁니다.
    콩나물값 모른다고 통념적인 비인간적이란 기준점에 놓지는 않으니까요.

    동일한 행동양식이 동일한 결과를 보여준다면 세상은 범죄도없고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보여주겠죠.
    세상에 많은 종교과 철학이 인간을 계도하며 유토피아를 추종해도
    우리의 실상은 헬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인종 언어를 뛰어넘어 현 인류는 도전에 직면하죠.
    작게는 가족 구성원들과의 불화 크게는 지구급 카타스트로피인 코로나19 등등요.
    거시적으로 살펴볼때 인간은 비슷한 생활양식과 습관을 공유합니다만 이런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두뇌의 논리회로가  세분화되겠죠. 이런곳에서 님 과 저의 생각이 차이가 나는겁니다.
    님이 생각하는것이 사회의 통념과 도덕적 기준에서 옳다고 생각하시면 님의 주장대로 행하시면되고
    저는 제 주장과 같이 반론을 하면됩니다.
    이는 옳고 그름보단 서로간의 반론, 첨언을 행함으로 더나은 생활이론을 정립할수있고
    옳바른 인간, 제가 생각하는 인격을 유지하는 인간에 조금더 가까워진다고 여겨집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계신다니 저도 절로 행복해집니다.
    부디 아름다운 생활을 영속하실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1-12-07 (화) 18:18
    @곰탱이여우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는 동감합니다.
    현실에서 제가 겪었던 경험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최선책 정도는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겠죠.
    부연설명을 붙이진 않았지만 부부간에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네 부모님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를 모두 아우르며 제가 결혼할 때 해주셨던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부간의 대화'가 거진 진리처럼 따르고 있어서 더 주장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콩나물값을 모른다고 제가 아버지를 비하하진 않습니다. 아버지 직업 특성 상 집을 비우시는 시간이 많으셨고, 그만큼 가족에게 희생하셨다는 사실 또한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대가 변하면서 그에 따라 역할도 변화하기 마련이고, 아버지 세대는 남자=바깥일, 여자=집안일 이라는 어떤 사회적 통념이 있었기에 그것이 기준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현대사회에서 부부간의 역할 경계가 많이 모호해졌기에 더더욱 대화가 중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좀 거칠게 답변을 단 것은 제가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았고,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했는데 그것이 전달이 잘 되지 않은 것같아 그렇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사실 SNS도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아무리 제가 잘 표현해도 받아드리는 사람이 그렇지 않다면 제가 표현을 잘 못한 것이 되기에 되도록 제 이야기는 일기장에 쓰려고 합니다.
    사실 쉽게 쓴 글도 아니긴 하지만 제가 처음 글을 쓸땐 가볍게 접근했습니다. '부부간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거기에 상황과 현실을 부가하여도 제가 생각하는 정상적인 부부의 범주 내에서는 통하지 않았을까 했습니다.
    아무쪼록 제 생각없고 두서없는 글에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셨고, 앞으로는 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 위에 글 쓰신 분의 진위여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가 진지하게 답변을 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래 몽부님같이 제 글을 곡해하여 다른 방향으로 돌리시는 분도 보니 가치가 없다 생각듭니다.
    추천 0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1-12-07 (화) 18:19
    @곰탱이여우

    아무쪼록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해 공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믿고 결혼해준 부인과 열심히 살겠습니다.
    곰탱이여우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몽부 2021-12-06 (월) 14:01
    @고운모래바람

    안타까워서 글을 남기시는 건가요.
    내용은 그냥 " 니가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임. ㅋㅋ 나처럼했으면 안그럴텐데 메롱 " 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네요.
    추천 2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1-12-06 (월) 21:07
    @몽부

    제 첫글을 한번 읽어보시면 그런 의도가 없다는 것을 아실텐데....
    이런 글들 보통 그냥 한번 보고 넘기는데 안타까움에 몇자 적어봤는데
    답글들 보면 제대로 안읽어보시고 보고 싶은 부분만 발췌해서 답글다시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그냥 눈팅만 하는게 낫겠다 싶네요.
    옛날 우리네 아버지 세대, 즉 40~60년대생 아버지들은 저런 경우가 흔했죠.
    남편은 바깥일, 아내는 집안일 도맡아 서로 신뢰를 기반으로 열심히 으샤으샤해서 집사고 다 하셨죠.
    근데 문제는 시대가 변하면서 가장의 역할에 가정적인 아버지상이 추가가 되었죠.
    지금 결혼하신 분들은 대부분 적어도 30대 이상이실텐데 지금도 저렇게 식비 제외하고 아내한테
    모든 돈 다 주었더니 아내가 관리 잘 못해서 돈을 못모았다.. 저는 이게 진심 집안일에 전혀 관심없는
    아버지로 보인다는거죠. 바깥일만 신경쓰기에도 벅찬데 어떻게 집안일까지 소소하게 다 신경쓰냐?
    교대근무를 해도 쉬는 날은 있고, 보통은 주말, 적어도 일요일은 대부분 쉬죠.  그럼 그런날에
    부인과 커피한잔, 차한잔 하면서 적어도 월말정산 혹은 분기정산, 혹은 연말정산 한번 해볼법도 한데
    그런거 저런거 핑계로 안하셨던 거잖아요.

    "니가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임. ㅋㅋ 나처럼했으면 안그럴텐데 메롱"은 님께서 단지 내용을 비꼬기 위해
    그렇게 작성하시는 것 같고요
    한번이라도 확인만 해보셨어도 부부사이에 극단적인 선택까지는 안가셨어도 됐을텐데 라는
    아쉬움! 이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이게 답글 하나 둘 달면서 느끼는건데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혹은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다가
    답글로 인해 글의 내용이 와전되고, 왜곡되는 느낌이 드네요

    "부부간 대화가 중요하다" 했더니
    "다른 가정사 니가 뭘 알아서 그러냐" 라고 답글이 달리고
    "아니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말을 하는데 가정사까지 갈 일이 뭐가 있냐?" 답글을 다니
    "놀리냐?" 로 끝이 나네요
    결론적으로 부부간 대화가 중요하다에 대한 답변으로 "놀리냐?"가 되는 정말 놀라운 상황입니다.
    앞으로 답글은 자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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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부 2021-12-08 (수) 14:24


    @고운모래바람

    님의 충고섞인 댓글은 약간 이런 느낌입니다.


    님의 의도에 맞는 댓글이 없으면 본인이 뭔가 잘못쓴게 아닌지 부터 의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왜 일단 제대로 안읽고 댓글 달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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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모래바람 2021-12-08 (수) 20:38
    @몽부

    이 짤을 그대로 사용하면 님에게도 적용되는데요?
    제 글에 대한 님의 의도에 맞는 답변이 없으면 본인이 뭔가 잘못쓴게 아닌지 부터 의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왜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한 뉘앙스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고 쓰시는 글이 위와 같다면 제 생각에는 제대로 읽지 않으신 것 같아요

    어짜피 도도리표나 다를 바 없으니 제가 왜 님 글에 답글을 달았는지만 말씀드릴게요
    님 말대로 제 글의 의도가 다른 사람의 기준에서 벗어났을 수는 있으나
     " 니가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임. ㅋㅋ 나처럼했으면 안그럴텐데 메롱 "
    이라는 조롱섞인 글로 쓰지 않았다는 것을 글의 의중만 파악해도 저렇게 표현 못하거든요
    제 내용에 문제가 있을지언정 표현방법이 저렇게 비아냥거리는 투가 절대 아닌데도 불구하고
    님은 그렇게 받아드리고 계시다면 제 문제가 아니라 님의 문제라는 겁니다.

    '부부간의 대화'는 특정 부부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부부는 사랑해야 한다'라는 간단한 전제조건으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일반적으로 부부는 사랑했기에 결혼했다 라고 넓은 의미에서 표현했고
    위에 다른 분들은 사랑하지 않아도 결혼했을 수 있다 라고 답글을 다셨습니다.
    여기까진 저도 납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넓은 의미에서
    그래도 부부간에는 사랑이 꼭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다시 답글을 달아드렸구요
    메롱이요?
    웃음도 안나오네요..
    니가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임? - 부부간의 대화는 남편의 책임입니까? 저는 그렇게 말한적없습니다. 단, 무조건 경제적인 부분을 아내에게 맡긴 것이 아쉬운 점이라면 그렇다 말씀드린겁니다
    나처럼했으면 안그럴텐데 메롱 - 저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배운 교훈을 적었습니다. 메롱이요? ㅋㅋ 참내.. 제가 글쓰신 분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나요?

    어짜피 이 답글을 끝으로 이토랜드에 글 쓸일 없을 것 같습니다만 첨언하자면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에 대한 비판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난은 지양해야 할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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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가식위선 2021-12-06 (월) 14:39
    @고운모래바람

    참여의 책임 이전에 아내의 책임이 더 크구요.

    남자가 하는 만큼 여자가 해줘야 하는 부분에서 안해준건

    신의 성실을 다 하지 않은 책임이 매우 큽니다.

    서로 의논하고 대화했다면, 이미 끝났겠죠. 끝났어도 이미 끝났을 겁니다.

    저런 사람이 애초에 대화가 되겠는가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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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모래바람 2021-12-07 (화) 18:32
    @허위가식위선

    사람은 고쳐쓰는 것 아니다 라는 말을 과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다르겠지만, 부부간에 고쳐쓰는 것 아니다라는 말은 참.. 이해하기 어려워요.
    참여의 책임 이전에 아내의 책임이 더 크다고 하시는데 저는 부부 혹은 가족의 일에 대한 책임은 전체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족끼리 책임의 무게를 따지기 보다는 해결책을 생각하는게 더 중요하다 여기고요.
    남자가 하는 만큼 여자가 해줘야 한다? 는 부분도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결혼을 하였으면, 내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두루 파악하고, 30여년 이상 서로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어떻게 똑같게 살 수 있겠습니까? 분명 남자 분의 삶과 여자 분의 삶, 그리고 환경이 전혀 달랐을텐데 그럼 이 세상 모든 부부들이 이러한 조건 속에서 같이 살고 있을텐데 어떤 방법으로 갭을 메우고 살아가는 걸까요?
    저는 이부분에서 대화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던 겁니다.
    저는 사실 원글의 부부에 대해 아는 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는 분도 아니구요.
    그래서 굉장히 넓은 의미에서 '부부간의 대화'에 대해 이야기한겁니다.
    내가 쌀을 사다주었는데 부인이 밥을 하나도 해놓지 않았다. 그럼 이것의 해결 방법은
    밥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혹은 내가 밥을 할테니 너가 쌀을 사와라. 등 여러 방법이 나올 수 있을텐데
    이것도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애초에 대화가 되겠는가 생각해보면 저는 반대로 생각해서 애초에 남자는 대화할 의도는 있었는가로 되묻겠습니다. 그리고 대화 시도 조차 없이 긴세월 살다보니 여자분도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가정을 해볼 수 있겠네요. 정답은 아닙니다. 제가 옳다고 우기는 것도 아니구요.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하지만 내 부인을 내가 못믿고,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인데 아.. .저사람하고는 대화가 안돼 라고 생각하는건 정말 슬픈 일일 것 같아요. 저도 결혼생활하고 있지만 아직도 대화가 쉽진 않거든요.
    어쨌거나 님의 생각 잘 읽었습니다. 제 글의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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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가식위선 2021-12-09 (목) 13:24
    @고운모래바람

    부부라 더 어려운겁니다.

    부부는 서로의 나쁜점까지 다 알거든요.

    평범한 사람들끼리는 문제가 안되요.

    그런데 문제시되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엄청 중요해요.

    말씀하신 상황은 평범한 상황에서 통용되는 부분들입니다. 부부가 왜 이혼을 할까요. 애까지 있는데 왜 할까요... 하기 좋아서 하는게 아닙니다. 하기 싫은걸 왜 결국 하게 될까요.

    이 부분을 생각해보세요.

    저는 애초에 여자분 대화스타일이 문제가 많아서 대화 하지 않는게 싸우지 않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제입장 투영한 거지만요.

    사람마다 다르니 일단 글에있는거 위주로 보는거아닐가요.
    근데 당연히 해줘야하는 부분을 안해준다는 부분에서

    대화도 똑같이 갈거같아요.

    내가 받는건 당연

    내가 해주는건 당연한 걸 해주는 부분까지 나의 희생

    니가 해주는건 당연.
    너의 희생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이러니 대화가 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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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브리안 2021-12-06 (월) 13:23
    @illillill

    경제권을 와이프에게 다 줘놓고선 이제와서 후회를 왜 해요ㅠㅠ....돌아서면 남남인뎅.
    다른 경우지만 와이프에게 생활비 하나 안주고 생활비 쓸때는 같이 마트 가서 카드로 긁고 그렇게 지내다가 50대 다 되어서 그 와이프분께서 결국 못살겠다고 이혼했고요. 이 남편분은 지독한 경우죠. ㅋㅋㅋ
    결국 젤 좋은 방법은 생활비만 와이프에게 주는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싫어서 안살겠다면 일찌감치 이혼하는게 낫죠
    와이프에게 경제권을 다 준 것은 본인 선택이시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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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가식위선 2021-12-06 (월) 14:40
    @필브리안

    저도 다 줬었는데,

    이제는 안 주려구요 ㅋㅋ 진작에 삥땅치고 할거 다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근데 제일 좋은건 애초에 안 주는 거더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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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모트 2021-12-05 (일) 21:21
    성과금을 어떻게 쓸지 계획했냐고 물어보고 (보여주면 내 용돈 줄여서라도 100 보태준다는 식으로 꼬셔서)
    그 계획표 보고 미래를 결절해야죠.
    저렇게 화내는 거 보면 남편을 위한 건 계획표에 없을 거 같아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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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베베 2021-12-05 (일) 22:00
    700 계산 됐으면, 350 정도 나올 것 같다고 하고, 400주면 좋아라 했을 것을..... 요령이 읎네... 사람이... 마누라도 좋아하고 나도 200으로 잼나게 놀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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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라인 2021-12-05 (일) 22:36
    사회생활 좀 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는사실=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사회초년생 시절엔 좋은게 좋은거라고 미친놈들 갱생시켜보겠다고 수도 없이 알려줬는데도
    고쳐지기는커녕 제가 나쁜놈이 되는 어이없는 상황까지 가더군요 ㅋㅋ
    그 이후로 답없는 사람은 그냥 바로 손절 칩니다.
    저런경우도 빠르게 이혼하는게 미래의 본인을 위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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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가식위선 2021-12-06 (월) 14:41
    @데이라인

    그러니까요 ㅋㅋㅋㅋㅋ

    저 윗 어떤 분은 사회생활 안 해본 티가 팍팍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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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에요 2021-12-05 (일) 22:50
    전에도 같은 내용으로 답을 올렸지만

    얼마를 가져다 준들 대우 못 받습니다.

    기본 식비+생활용품비를 제외하고 본인이 관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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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가식위선 2021-12-06 (월) 14:41
    @뽀에요

    맞아요.. 얼마를 벌든.... 참.. 병신같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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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포리아 2021-12-06 (월) 00:42
    세금을 계산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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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콘 2021-12-06 (월) 01:38
    무섭네요................
    추천 0 반대 0
  • 파랑물감 2021-12-06 (월) 01:50
    돈 가져다주는 기계네 에휴..  씁쓸하네요.
    추천 0 반대 0
  • Roem 2021-12-06 (월) 02:10
    300 받을거같다고 하고 나머지 300을 삥땅을 쳤어야지........
    추천 0 반대 0
  • 나야나왜이래 2021-12-06 (월) 02:29
    700받았다치고 그걸 모조리 쓸 계혹을 세웠다?
    꽃뱀이 따로없네
    추천 0 반대 0
  • 삼대100 2021-12-06 (월) 02:36
    내가 살아온 인생 경험으로 보면 저건 자기 업보임 ㅋㅋㅋ
    가상테스트가 가능해서 전세계 몇십억 인구 시뮬레이션 돌릴수있으면 돌려보셈  사람 물렁물렁하면서 참자 참자 넘어가자 좋은게 좋은거다 내가 좀 더 하지 뭐 하면 저래되는거임 지랄할땐 지랄하고 들이받을땐 들이받고 도장찍어도 아쉬울것 없다 할정도로 자기관리 스펙 압도적으로 만들어놓고 잡을껀 잡아야지 아쉬운사람이 기는게 이 세상 이치
    아직 결혼전이신분들 확실히 연애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사람이랑은 확실히 선을 그으세요 살림잘 살고 착한 사람이랑 결혼 하는거임 존나예쁜데 살림도 잘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로또1등도 존재는 하죠 님주변엔 없죠
    추천 0 반대 0
  • 사건의발단 2021-12-06 (월) 08:00
    성과급 이야기 하지맙시다. 들키면 안돼요!!
    추천 0 반대 0
  • UMhaHA 2021-12-06 (월) 09:44
    세상 힘들게하는 사람이랑 사시네요
    추천 0 반대 0
  • 충혈된노을 2021-12-06 (월) 10:35
    성과금 그정도 받으면 기분이 어떨까??
    그만큼 받아본 적이 없어서 부럽네
    추천 0 반대 0
  • 윤비 2021-12-06 (월) 10:42
    병신같은 마누라 얻은 니 잘못
    추천 0 반대 0
  • 벌레척살 2021-12-06 (월) 11:01
    ATM된거를 뭐 자랑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심해질겁니다.

    그정도 수준이면 누군가 남편과 비교하면서 지랄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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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oew 2021-12-06 (월) 11:14
    설겆이남
    추천 0 반대 0
  • 머큐리14 2021-12-06 (월) 11:34
    와이프를 결정함에 있어 잘못 판단함과 700나온다고 설레발 친 경솔함이 누구 결정??? 결국 모든건 나로 인해 시작 된거죠.
    부부관계를 개선하던가.헤어지던가.그냥 그대로 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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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란하다혼란… 2021-12-06 (월) 12:17
    햐 나는 저거 반도 안나와도 고생했다고 다독여주면서
    용돈쓰라고 절반주는데 나는 행복한거구나
    추천 0 반대 0
  • 성수동김씨 2021-12-06 (월) 13:30
    지가 퐁퐁단인걸 자기만 몰라 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우라우라잉 2021-12-06 (월) 13:46
    700번다고 했지 와이프 준다는 말도 안했는데 와이프는 혼자 700 쓸 계획 다 세우고..막상 적긴하지만 성과급나왔는데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고.. 저 같으면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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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진벌레 2021-12-06 (월) 13:54
    바닥에 떨어진 메모지에...

    성과급계획서
    어머님 수술비 200
    아버님 보약 100
    시댁 개보수비(보일러 화장실 주방) 400

    이런 결말이 있기를~ 싸우지마세요~^^
    추천 0 반대 0
  • 허위가식위선 2021-12-06 (월) 14:42
    @터진벌레

    그럴 사람이면 애초에 화를 안 냅...... ㅠㅠㅠㅠㅠㅠ

    친언니 결혼자금 200
    남동생 사업자금 200

    이런거아니려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족만 챙기기..
    추천 1 반대 0
  • 터진벌레 2021-12-06 (월) 21:06
    @허위가식위선

    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졌으면 해서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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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가식위선 2021-12-07 (화) 10:15
    @터진벌레

    그러셨군요 ㅠㅠㅠ 사실 행복은 멀고도 가까운 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0 반대 0
  • 택싸마 2021-12-06 (월) 13:59
    아직 여자에 대해서 모르시는듯 ~ 그리고 성과금은 나와봐야 아는거지 그걸 계획을 다 짰으면 한두개정도 못할수도있지 예전에 학교다닐때 계획표 짜서 완벽하게 지키신분인듯합니다 원래 가족은 안건드는데 주제넘게 한마디 했네요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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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페이군 2021-12-06 (월) 14:01
    700받을걸 600받게 되었다니 기부니가 우울하고 뭐 그런건 일말이라도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고 남편한테 구박을 하면....
    추천 0 반대 0
  • 우지덩 2021-12-06 (월) 14:05
    음. 어렵다. 이럴수록 결혼은 또 고민하고 고민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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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그로탐지기 2021-12-06 (월) 14:16
    마누라가 병신인것도 남편탓ㅋㅋㅋ 대단하다! 보지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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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다 2021-12-06 (월) 14:43
    결혼생활은 신뢰가 바탕임
    댓글 중에 확인 안하는 것도 문제라면, 그러한 신뢰가 없는 것도 문제일거임
    남이 아니고, 가족인데 참 ㅋㅋㅋㅋㅋ 가족같은 직원 구함 뭐 이런 느낌인가?
    그냥 각자 벌어서 생활비,집값 서로 반반분담하고, 나머지는 각자 모우는게 더 현실성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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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나 2021-12-06 (월) 15:04
    그래서 혼자 살아야 합니다.ㅣ~!
    추천 0 반대 0
  • 멤버Yuji 2021-12-06 (월) 15:56
    이글 5년전에 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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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피는경차 2021-12-06 (월) 16:12
    야 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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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먼 2021-12-06 (월) 16:18
    좋은 연봉과 대우를 받는게 온전히 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말아라.
    운도 따라야하고, 부모를 비롯한 많은 사람의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그러니 내 능력으로 상대의 단점이나 모자란 점을 보완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말아라.
    작은 오만이 불러올 미래의 반려자는 지옥보다 더한 경험을 체험시켜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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